[시그널랩] Signal Lab 리서치
11.1K subscribers
22.1K photos
719 videos
564 files
117K links
📌 시그널랩은 증권사/은행/자산운용사와 함께합니다

.투자의 미래를 구독하세요
.투자의 혁신 - visual invest tech
.시그널엔진 글로벌 분석종목 & 리서치
.삼성/신한/우리/iM/IBK/BNK/유안타증권/한경/KRX 제공

.팀소개: https://naver.me/5wHMEqSk
.솔루션: https://naver.me/FjjdX9Hh
.SNS: moneystation.net/user/siglab
Download Telegram
2003년 ‘카드대란’ 징후가 보인다... 연체율 급등, 연체액 2조7000억 육박

"8일 금융업계에 따르면 국내 카드사 연체액은 지난해 3분기 말 기준 2조7000억원에 육박했다. 2022년 3분기 1조 3398억원에 비해 53.1% 급증했다. 국내 8개 카드사 체제가 만들어진 2014년 이후 1개월 이상 연체액으로는 최대규모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0/0000070760
[STX엔진] 단일판매ㆍ공급계약 체결
https://kind.krx.co.kr/common/disclsviewer.do?method=search&acptno=20240108000262

● 판매ㆍ공급계약 구분: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체결계약명: 이집트 수출 엔진조립체 물품구매계약

● 계약내역
- 계약금액: 1,285억 원
- 2022년 매출액대비: 23.62%
- 3Q23 매출액대비: 92.77%

● 계약상대: 한화에어로스페이스(주) (HANWHA AEROSPACE CO., LTD)

● 판매ㆍ공급지역: 대한민국

● 계약기간: 2024-01-08 ~ 2025-06-12 (약 18개월간)
[시그널랩 실적속보] LG전자 (066570)
2023 4Q 연결 잠정실적
https://kind.krx.co.kr/common/disclsviewer.do?method=search&acptno=20240108000281

● 매출액: 23조 1,567억원
- YoY: +5.9%
- QoQ: +11.8%
- 컨센대비: +1.3%

● 영업이익: 3,125억원
- YoY: +351.1%
- QoQ: -68.6%
- 컨센대비: -52.1%

※ 상기 콘텐츠는 수정 없이 자유롭게 복사 및 배포, 전송이 가능합니다.
[시그널랩 리서치] 1/8 (월) 눈 여겨 봐야 할 주요 경제지표
https://t.me/siglab

● (독일) 11월 공장수주
- 예상: MoM +1.0% / 이전: MoM -3.7%
● (EU) 1월 Sentix 투자자신뢰지수
- 예상: -15.5 / 이전: -16.8
● (EU) 소비자 신뢰지수
- 예상: -15.1 / 이전: -16.9
● (EU) 11월 소매판매
- 예상: YoY -1.5%, MoM -0.3%
- 이전: YoY -1.2%, MoM +0.1%
● (미국) 12월 CB 고용동향지수
- 이전: 113.05
● (미국) 뉴욕 연은 소비자 인플레이션 예상치
- 이전: 3.4%
● (미국) 라파엘 보스틱 애틀랜타 연은 총재 연설

# 오늘은 뉴욕 연은의 소비자 인플레이션 예상치와 함께 라파엘 보스틱 애틀랜타 연은 총재의 발언이 중요할 전망.
# 보스틱 총재의 발언에서는 연준 정책과 관련한 발언이 중요. 최근 일부 연준 위원들을 중심으로 기준금리 인상을 배제하지 않고 있다는 언급이 나오고 있기 때문.
# 보스틱 총재도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을 언급할 경우 시장에서는 연준의 통화정책에 대한 우려가 높아질 수 있음.
# 이외에는 뉴욕 연은의 소비자 인플레이션 예상치도 시장에 큰 영향을 줄 수 있지만, 이전에 비해 큰 변화가 없을 가능성이 높아 영향은 제한적일 전망.

※ 상기 콘텐츠는 수정 없이 자유롭게 복사 및 배포, 전송이 가능합니다.
철광석값 연초부터 급등…장기 저성장 국면 맞은 철강업계

- 1년 6개월여 만에 t당 140달러 넘어서
- ‘경기 부양’ 중국 경제 회복 기대감 반영
- 중국·일본산 덤핑에 원룟값 상승 이중고
- 전방 수요 부진에 ‘저성장 기조’ 고착화
- ‘원가 절감·친환경 규제 대응’ 위기 돌파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850326638755752
[한국거래소] SK네트웍스와 SK렌터카의 주식교환에 따른 수시변경 안내
https://index.krx.co.kr/board/MKD01040000/bbs#view=918

한국거래소는 SK네트웍스와 SK렌터카의 포괄적 주식교환이전에 따라 KRX 운송 지수의 구성종목 수시변경 및 지수조치를 다음과 같이 실시할 예정입니다.

ㅁ 대상지수 : KRX 운송
ㅇ 편출종목 : SK렌터카(068400)
ㅇ 반영일자 : '24.1.12.

※ 상기 지수조치 일정은 향후 주식교환이전 일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지수정보상품 파일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시그널랩 리서치] 1/8 (월) 마감 리뷰
https://t.me/siglab

- KOSPI: 2,567.82 (-0.40%)
- KOSDAQ: 879.34 (+0.11%)
- NIKKEI 225: 33,377.42 (0.00%)
- 상해종합지수: 2,887.54 (-1.42%)
- 대만 가권: 17,572.66 (+0.31%)
- 원달러: 1,316.00 (+0.05%)
- 코스피 수급 동향: 개인(+2,506억) 기관(-4,352억) 외국인(+1,700억)
- 코스닥 수급 동향: 개인(+914억) 기관(-579억) 외국인(+6억)
- 선물 수급 동향: 개인(+170억) 기관(+1,713억) 외국인(-1,980억)
- KOSPI 프로그램 동향: 차익(-1,047억) 비차익(+181억)

◆ Comment

- 우리 증시는 KOSPI 약세, KOSDAQ 소폭 상승하며 양 시장 차별화된 장세로 마감.
- 개인의 매수세에도 불구하고 중국 증시 개장 이후 기관의 매도세가 확대한 점이 KOSPI 하락 압력으로 작용.
- 장중 4Q23 잠정실적을 발표한 LG전자는 어닝 쇼크에도 불구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하면서 상승 마감.
- 투자자별로는 개인이 현선물 동반 순매수에 나선 가운데, 외국인은 KOSPI, 기관은 KOSPI 200 선물을 중심으로 순매수.
- KOSPI에서 개인은 전기전자, 철강금속, 운수장비, 화학 등 대부분의 업종을 순매수. 반면 외국인은 전기전자 업종을 중심으로 의약품, 금융, 운수창고 등 일부 업종을 순매수.
- KOSDAQ에서 개인은 일반전기전자를 중심으로 제약, IT하드웨어 업종 등을 순매수. 외국인은 일반전기전자를 순매도하고 IT소프트웨어, 화학 업종 등을 순매수.
- 상승 섹터와 하락 섹터가 대체로 비슷하게 형성된 가운데, GPT스토어에 대한 기대감이 여전히 지속하며 AI 관련 센터가 강세를 이어간 점이 특징.
- 일본 증시는 휴장인 가운데 아시아 증시는 대체로 약세 마감. 중국 상해종합(-1.42%), 대만 가권(+0.31%) 등.

※ 상기 콘텐츠는 수정 없이 자유롭게 복사 및 배포, 전송이 가능합니다.
가전 30조·전장 10조로 LG전자 또 기록…4분기 부진은 흠

- LG전자, 2023년 잠정 실적 발표
- 매출 84.3조, 영업이익 3.5조 기록
- '미래 먹거리' 전장과 가전이 실적 이끌어
- 4분기 실적은 부진···TV·가전 모두 적자

https://www.sedaily.com/NewsView/2D407LK7R6
다산네트웍스, 해외법인 5곳 편입해 아시아 사업 힘준다[통신 강소 모니터]

"다산네트웍스가 지난 2015년 물적분할했던 다산네트웍솔루션즈와 계열사의 해외법인 사업부분을 다시 사오기로 결정했다. 물적분할 이후 다산네트웍스는 지주회사 성격으로 국내 기업·공공 분야에 주력해왔는데, 이번 양수로 다시 본업인 통신 사업과의 시너지를 확보해 아시아 시장 사업을 강화하겠단 계획이다. 이와 함께 다산네트웍스의 회계상 외형 확대 및 수익성 개선 효과도 꾀한다."

https://www.bloter.net/news/articleView.html?idxno=610429
[시그널랩 리서치] 자사주 매매(직접취득) 모니터링
https://t.me/siglab

1월 8일 기준 자사주 매매 직접취득 기준 체결내역입니다.

● 체결비율 = 누적체결량 / 신고수량

체결비율이 높다는 것은 그만큼 자사주매매가 많이 진행되었다는 의미(체결비율 100% = 자사주 매매 완료)입니다.

평균 거래량 대비 잔여수량은 최근 평균 거래량 대비 현재 남은 자사주 취득예정 물량이 몇 배인지를 의미합니다. 높을 수록 자사주 취득이 완료될 때까지 남은 기간이 길다는 의미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평균 거래량 대비 신청수량은 최근 거래량 대비 하루 기준 취득 예정 자사주 물량이 몇 배인지를 의미합니다. 신청수량 배수가 높다는 것은 최근 보여주는 거래량에서 자사주가 관여하는 비율이 높다는 의미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 상기 콘텐츠는 수정 없이 자유롭게 복사 및 배포, 전송이 가능합니다.
✍️ 우리 증시의 실적 전망을 살펴보면 KOSPI와 KOSDAQ 간 차별화가 여전히 유지되고 있습니다. 특히 12개월 선행 실적의 관점에서 KOSPI의 12개월 실적 추정치는 지속적으로 개선되고 있는 반면, KOSDAQ의 12개월 실적 추정치는 지속적으로 악화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글 참고 바랍니다.

[마켓분석] 마켓 실적 전망
https://naver.me/GsPmYjEX
✍️ <글로벌 이슈 / 시장 컬러>

- [WSJ] ‘Derisking’ China-Reliant Supply Chains Is Creating New Risks / The Stock Rally Has Stalled. Now Comes Earnings Season / [The Economist] Can India, Indonesia and Saudi Arabia be the next great economies?

- 미국 10년 국채 금리가 4%대로 반등한 현상은 팽배하던 디스인플레이션과 미 연준의 조기 금리 금리인하 기대감 약화에 있지만 주목할 것은 디스인플레이션컷 기조를 흔들지 않을 것이라는 점. 그 이유는 첫째, 고용지표 호조는 과열 현상이 아닌 구조적 수급불안에 기인, 금리 정책만으로 해결될 이슈가 아님. 둘째, 경기 둔화 시그널 분명. 셋째, 코어 소비자물가의 둔화 기조. + 금리인하 시점을 실기할 경우 과잉 긴축 리스크가 현실화될 수 있음.

- 미국 노동시장 과열은 완화되는 흐름. 단 12월의 경우 노동수요 약화 지연 + 경제 활동참가율 하락 = 노동 초과수요 확대. 임금상승세의 가속화도 유발했다고 판단. 노동수요 약화-임금상승률 둔화-디스인플레 본격화 추세는 유효. 단, 향후 1~2개월은 쉬어갈 가능성 주시. 올해 하반기에 연준 인하 개시할 것이라는 기존 견해 유지.

- 미국 제조업 업황 부진 지속. 세부 항목별로 살펴보면 특히 신규 수주의 경우 변동성 있는 모습이 관측. 그러나 제조업 수주 지표 보면 내구재 중심 수요 측면에서의 반전 기미 확인. 주요하게 기여한 것은 전체 내구재 수주의 32%를 차지하는 민간항공기/부품 중심의 운송장비 부문. 이는 상업용 여객기 수주와 밀접한 연관성. 현재 비행기동체 중심 수주잔고 의미 있는 증가세 확인. 항공기 제조업체 대상 업황에 대한 기대감 고조시킬 요인.

- ’24년 KP는 국내 우량 기업들의 양호한 펀더멘털로 스프레드 확대는 제한적 예상. 달러화의 강세와 시장 금리 하락이 투자성과 견인할 전망. 연초 발행시장에 주목.

- 신조선가 지수는 직전 주 대비 2포인트 상승한 180. 중형 석유제품운반선, 컨테이너선, LPG선 선가가 상승. 중고선가도 직전 주와 대비 5포인트 상승. Clarksea(선박 수익지표) 지수는 24,428달러/일로 직전 주 대비 7% 하락. 컨테이너선 지표가 상승했으나, 그 외 선종 지표가 부진. 양대 운하의 통행제한에 따른 운임 상승 기대 부상.

- SignalLab Research
- https://t.me/sig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