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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이영원] 투자전략 아이디어 1/8(월)

투자전략 아이디어

■ 2024년,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 3월 양국의 대통령 선거 이후 변화 방향
- 연초부터 이어지는 각국의 선거가 글로벌 경제구조에 적지않은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높아 보임
- 1월의 대만 대통령 선거에 이어 3월의 러시아(16-17일), 우크라이나(31일)의 대통령 선거 또한 주목해 볼 이벤트가 될 전망
- 러시아 선거의 경우 현재 지지율 80%를 넘어서는 푸틴의 재집권이 어렵지 않은 상황임
- 반면 우크라이나의 경우 지지부진한 전황과 전쟁 피로감으로 인해 젤렌스키의 지지율이 낮아진 상황이며, 대통령 선거 승리를 장담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전쟁 중 선거 불가 주장이 이어지고 있음


참조: http://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3446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키움 퀀트 / 최재원]
Kiwoom Quant Weekly(1/8)

■ 밸류에이션 확대분 반납
-지난 주 증시는 연준의 FOMC 의사록 공개와 함께 조기 금리 인하를 둘러싼 과도한 기대감이 소폭 완화되며, 지난 연말 지속된 상승분 반납. 그 결과 코스피의 최근 1개월 주가 수익률에서 밸류에이션 기대 개선이 이끌어낸 주가 상승폭은 연초에 비해 낮아졌음. 다만, 올해의 실적 회복을 주도하는 반도체 업종을 코스피에서 제외하는 경우에는 여전히 기대감 개선이 상승세의 대부분을 차지하며 단기적인 밸류에이션 부담 잔존.

-작년 연말 주가 상승을 이끈 밸류에이션 개선에도 현재 코스피의 PER(Fwd. 12M)은 10.27배로 큰 부담이 없는 모습. 하지만 이는 선행 12개월의 구조로 인해 올해 뿐만 아니라 내년 1월 실적 전망치까지 반영되었기 때문. 선행 12개월이 아닌 올해의 회계연도를 기반으로 계산된 ‘24년 PER은 ‘24년 10.46배. (‘23년 16.06배, ‘25년 8.63배)

-국내 기업들의 연간 영업이익 전망치를 살펴보면, 코스피 200 기업들의 올해 영업이익 전망치는 247조원으로 전년 대비 53%의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집계. 또한, ‘25년 영업이익 전망치는 297조원으로 올해 대비 20%의 성장을 기록할 것으로 컨센서스가 형성되어 있음. 최근 시장 참여자들 사이에서 올해 50%를 넘는 이익 성장률의 실현 가능성을 둘러싼 경계감이 나오고 있는 점을 감안, 오는 4분기 실적 시즌 추가적인 이익 전망 하향 및 밸류 부담 가중 가능성을 염두에 둘 필요


■ 국내 증시 요약
-지난 한 주간 KOSPI와 KOSPI200은 각각 전주 대비 2.91%, 3.01% 하락. KOSDAQ과 KOSDAQ150은 각각 1.36%, 0.42% 상승(S&P500 -1.52%, NASDAQ -3.25%).
 
-지난 주 증시는 작년 연말 증시의 강세를 이끌었던 조기 금리 인하 기대감이 FOMC 의사록 공개 이후 위축되는 등 대형주를 중심으로 차익실현 매물이 나오며 하락 마감. 업종별로는 미디어교육(4.1%), 디스플레이(1.7%), 운송(1.5%) 등이 상승. 반면, 자동차(-7.0%), 은행(-5.9%), 건설건축(-5.6%) 등은 하락.

-스타일별 움직임을 살펴보면 조기 금리 인하 기대감 되돌림에도 성장(-1.72%) 보다 가치(-3.63%) 스타일의 낙폭이 컸음. 또한, 중형 및 대형주 대비 소형주(-0.95%) 스타일의 낙폭이 제한된 점 또한 특징. 세부 스타일별로는 소형성장(-0.08%), 대형성장(-1.53%)의 낙폭이 가장 적었음. 반면, 대형가치(-3.97%), 고배당(-3.82%), 모멘텀(-3.71%) 등이 큰 폭으로 하락.

-코스피 200의 ’23년 영업이익 전망치는 161.5조원으로 전주 대비 하락. 반면, 올해 전망치의 상향 그리고 증시의 차익실현 매물 출회로 인해 코스피 PER(Fwd. 12M)은 10.27배로 전주 대비 하락(5년 평균 11.20배, 최고치 14.6배).

보고서 링크: https://bit.ly/41SV8l0
Forwarded from 다올투자증권 리서치센터 (김하정)
[인터넷(Overweight) - 다올투자증권 인터넷/게임 김하정]

★ In-depth: 노랑은 노랑이고 초록은 초록이다

▶️ 네이버의 밸류에이션 저점은 이익*멀티플로 설명 가능. 별도 영업이익의 20배를 저점으로 반등했던 역사

▶️ 그러나 카카오의 주가 저점은 성장률에 비해 여전히 과한 멀티플이라고 판단해왔음. 그러나 돌이켜보면 2017년에도 카카오는 밸류에이션 논란을 딛고 주가가 반등. 카카오 자회사에 담긴 신사업의 가치는 단기 이익 성장률 대비 높은 가치로 평가받고 있음을 두 번의 반등에서 증명한 셈

▶️ 네이버는 네이버고 카카오는 카카오. 네이버와 카카오는 매출 구조와 성장 전략 등이 다르므로 밸류에이션 평가 방식도 다르다는 결론

▶️ 최근의 플랫폼 업황
1) 네이버와 카카오의 4Q23E 실적은 모두 컨센서스에 부합할 전망
2) 중국 이커머스 플랫폼이 성장 중이지만 이커머스 시장의 파편화가 네이버의 성장에는 유리했음을 고려하면 과한 우려
3) 생성형 AI는 광고 시장의 성장률 반등을 이끌 수 있고, 1H24 Google과 Meta의 실적에서 그 영향이 확인되기를 기대
4) 카카오는 경영 쇄신 과정에서 비용 통제를 통해 이익은 성장하고 자회사와의 시너지를 높이는 과정에서 자회사 가치가 상승할 수 있음

▶️ 금리 인하가 기대되는 현재 플랫폼 섹터 전반에 대한 비중확대가 유효. 이중 밸류에이션 저점이 명확히 확인된 네이버를 Top-pick으로 제시, 카카오도 경영 쇄신을 통한 개선의 가능성을 고려해 유의미한 비중 확대를 추천. 한편 삼성에스디에스의 클라우드 사업은 계획대로 순항 중,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을 기대하며 Top-pick으로 지속 추천. 아프리카TV는 2-3월 시장 경쟁 구도 재편에 따른 성장 기대 가능, 관심 종목으로 제시

■ 목차
I. Summary & Focus Chart

II. 네이버는 네이버고 카카오는 카카오다
II-1. 카카오의 반등을 해석하지 않고 2024년을 이야기할 수는 없다
II-2. 네이버와 달리 카카오의 주가 바닥은 이익으로 설명되지 않았다
II-3. 결국 카카오 주가는 이익보다는 지분가치의 함수임이 재차 증명된 셈
II-4. 지주사가 된 카카오, 주가의 핵심은 자회사 가치 할인률
II-5. Q. 카카오에게...이익이란...? A. 자회사 가치 평가의 변곡점
II-6. 네이버와 카카오의 기업가치는 다르게 평가되어야 한다

III. 업황에 대한 우려도 바닥을 확인
III-1. 4Q23 Preview: 단기 실적은 걸림돌이 아니다
III-2. 중국 직구 플랫폼의 위협? 네이버에게는 오히려 좋을 수도
III-3. 생성 AI는 분명히 광고 시장을 바꾼다
III-4. 경영 쇄신은 잠재력을 드러낼 기회

IV. 결론 및 투자전략

V. 종목별 투자의견
NAVER (035420) _Top picks
카카오 (035720)
삼성에스디에스 (018260) _Top picks
아프리카TV (067160)

♣️ 보고서 및 컴플라이언 노티스 ☞ https://bitly.ws/392i8
우리 증시는 개장 초반 KOSPI 소폭 강세, KOSDAQ 소폭 약세를 보이며 양 시장 차별화된 모습으로 출발하였습니다. 시장 방향성을 결정할만한 소식이 부재한 가운데 KOSDAQ에서는 차익실현 매물 출회, KOSPI에서는 저가 매수세가 유입하는 점이 차별화의 요인으로 볼 수 있습니다.

섹터별로는 상승 섹터와 하락 섹터의 수가 대체로 비슷하게 형성된 가운데, 지난주에 이어 챗GPT 관련주들이 강세를 보이는 점이 특징입니다. 이러한 모습은 지난주와 마찬가지로 GPT스토어에 대한 기대감이 여전히 시장을 지배하고 있기 때문으로 볼 수 있습니다.
삼성·LG전자 4분기 성적 나온다…반도체·전장 '주목'

"8일 업계에 따르면 LG전자는 이날 오후, 삼성전자는 9일 오전 지난해 4분기 잠정 실적 발표가 유력하다."

https://www.newsis.com/view/?id=NISX20240108_0002584102
[시그널랩 리서치] CFD(차액결제거래) 모니터링
https://t.me/siglab

1월 5일 기준 CFD 매수잔고율, 신규매수주식수, 신규매수금액 상위 20개 종목 리스트입니다.

● CFD 매수잔고율 = CFD 매수잔고주식수 / 결제일의 상장주식수

CFD 매수잔고율이 높다는 것은 상장주식수 대비 CFD 매수 물량이 많다는 의미로, CFD 투자자들이 매수 관점에서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고 해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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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널랩 실적속보] 한진 (002320)
2023 4Q 연결 잠정실적
https://kind.krx.co.kr/common/disclsviewer.do?method=search&acptno=20240108000087

● 매출액: 7,488억원
- YoY: +3.9%
- QoQ: +8.2%
- 컨센대비: +5.3%

● 영업이익: 275억원
- YoY: +19.6%
- QoQ: -18.4%
- 컨센대비: +3.8%
조금 전 우주항공청특별법의 국회 과방위 소위 통과 소식을 전후로 우주항공 섹터에서 움직임이 나오고 있습니다.

● 관련 뉴스: '한국판 나사' 우주항공청특별법, 국회 과방위 소위 통과
- 과방위 전체회의·법사위·본회의 거쳐 최종 처리될 듯
- 차관급 우주항공청 신설…항우연 연구개발 기능 유지
https://www.news1.kr/articles/5283146
Forwarded from [시장을 이기는 유안타 주식전략] 김용구 (삼성 전략 김용구)
[Web발신]
[1/8, Conviction Call] 1분기 말 KOSPI 2,500pt선까지의 기간조정 가능성을 염두
삼성 전략 김용구(T. 02-2020-7896)
자료: <https://bit.ly/48ALANA>

‘24년의 시작이 영 시원치 않음. ‘24년 연준 Inflation/Insurance Cut 가능성과 중립 이상의 가격 전가력이 계속해서 Good Disinflation 추세화 기대를 지지하고 있다는 점에선 작년 9~10월과 같은 급속한 가격조정 여지는 없음. 단, 신년벽두 역풍이 가져다 놓은 세가지 허들을 넘어서기 전까진 시장 속도조절은 불가피해 보임

첫째, 현재 시장이 상정한 3월 FOMC 최초 금리 인하 기대가 충분히 사그라들기 전까진 시장금리 환경은 되돌림격 추가 상승 가능성이 앞섬. 초과 저축 환경 유지로 1Q 말까진 미국 매크로 순항이 지속될 공산이 크고, 국채발행 압력을 소화했던 역레포(RRP) 잔고가 5~6월께 소진될 개연성이 높다는 점을 고려할 경우, ‘24년 연준 금리 인하 경로는 5월 최초 및 연 4회 수준으로 달라질 필요가 있음. 금리 추가 되돌림에 기인한 증시 단기 부침을 경계하는 이유

둘째, 글로벌 실적 모멘텀 고점 반락 기류가 완연. 미국 정체에 중국을 위시한 비미국 중심국 부진이 가세한 결과. 급선무는 실적 모멘텀 바닥 반등인데, 1) 글로벌 제조업/투자 경기 회복에 연유한 경기 모멘텀 강화, 2) 3월 양회 관련 중국 정책 모멘텀 가세, 3) 1Q 실적 Preview 리포트를 통한 실적 가시성 보강이 이의 선결과제

셋째, 전미투자가협회(AAII) Bull-Bear 투자심리 스프레드로 측정되는 글로벌 투자심리는 연초 부침에도 여전히 극단적 과열권에 머물러있음. 이 경우 11~12월 K200 현물 누적 8.0조원 순매수로 시장 반등을 주도했던 금융투자 PR 매수차익거래는 1분기 중 차익잔고 청산에 집중할 것인데, ‘24년 연초 이후 현재 -1.6조원 정도의 매물출회만 진행된 상태. 3월 동시만기까진 중립 이하 수급 기류가 불가피하다 보는 이유

당분간 시장은 세가지 허들 넘기의 경과를 살피며 숨 고르기에 나설 것. 1분기 말 KOSPI 2,500pt선까지의 기간조정 가능성에 무게를 두는 이유. 시장금리 상승 및 변동성 확대에 연유한 증시 부침은 로우볼/퀄리티 대표주의 전술적 유용성을 지지
✍️ 우리 증시의 실적 전망을 살펴보면 KOSPI와 KOSDAQ 간 차별화가 여전히 유지되고 있습니다. 특히 12개월 선행 실적의 관점에서 KOSPI의 12개월 실적 추정치는 지속적으로 개선되고 있는 반면, KOSDAQ의 12개월 실적 추정치는 지속적으로 악화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글 참고 바랍니다.

[마켓분석] 마켓 실적 전망
https://naver.me/GsPmYjEX
[한화오션] 풍문 또는 보도에 대한 해명
https://kind.krx.co.kr/common/disclsviewer.do?method=search&acptno=20240108000156

● 풍문 또는 보도의 내용: 한화오션, 컨테이너船 사업 접는다

● 풍문 또는 보도의 발생일자: 2024-01-08

● 풍문 또는 보도의 내용에 대한 해명내용
- 본 공시는 2024년 1월 8일자 한국경제신문에 보도된 " 한화오션, 컨테이너船 사업 접는다"에 대한 해명공시입니다.

- 당사는 수익성 중심 선박 선별 수주를 통한 수익성 극대화 전략이 기본적인 입장이며, 그에 따른 선종별 영업전략을 수립하고 있으나 컨테이너 등 특정 선종 영업 중단 내용은 사실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중국증시 하락 코멘트(1.7)

여전히 부진한 투자심리

-상해종합 -1.1% 하락하며 2,900선을 하회했고, 홍콩H(HSCEI) 지수도 -2.2% 하락하며 5,500pt 선 하회

-업종별로는 본토든 홍콩이든 반도체, 방산, IT H/W, 헬스케어 등 성장주의 약세 뚜렷

-금일 증시 하락을 주도한 부정적 뉴스가 존재한 것은 아니나, 1) 미국 고용지표 호조에 따른 3월 금리 인하 기대 일부 되돌림과 2) 중즈그룹이 파산 절차에 도입하며 금융권 부실자산 증가 우려가 복합적으로 투자심리를 위축시키는 결과를 초래

-게다가 중국정부의 경기 및 증시 부양 의지가 정책적으로나, 현실적으로 확인되지 않는 것이 심리 위축을 이끄는 가장 근본적 원인
어제 있었던 로리 로건 댈러스 연은 총재의 발언입니다. 최근 시장에서는 연준의 조기 금리인하 기대감이 존재하는 상황이었지만, 로건 총재의 어제 발언은 시장의 기대와는 다소 달랐던 점이 특징이었습니다.

가장 주목해야 할 부분은 금리 인상 가능성을 배제해서는 안된다고 언급한 점입니다. 내용 자체는 원론적인 내용이라 할 수 있지만,지난주 토마스 바킨 리치먼드 연은 총재의 발언 등 금리 인상 가능성을 배제해선 안된다는 발언이 늘어나기 시작한 점을 감안하면 첫 금리 인하 시기는 시장의 기대보다 늦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볼 수 있습니다.
※ 현재 시장에서는 3월 FOMC에서 25bp 인하 가능성을 60.9%, 4월 FOMC에서 추가 25bp 인하 가능성을 49.6%로 보고 있는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