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널랩] Signal Lab 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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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질기업' 미리 낙인 찍는 플랫폼법…IT업계 "사약 내렸다" 우려

- 공정위 플랫폼 경쟁촉진법 추진
- 사전 규제 대상 정해 자사 우대 등 제한
- 혁신 경쟁 막고 소비자 후생 저하 우려
- 해외 플랫폼과 역차별 지적도

https://view.asiae.co.kr/article/2023122000100586340
[시그널랩 리서치] 12/20 (수) 마감 리뷰
https://t.me/siglab

◆ Market

- KOSPI: 2,614.30 (+1.78%)
- KOSDAQ: 862.98 (+0.55%)
- NIKKEI 225: 33,675.94 (+1.37%)
- 상해종합지수: 2,902.11 (-1.03%)
- 대만 가권: 17,635.20 (+0.33%)
- 원달러: 1,299.00 (-0.67%)
- 코스피 수급 동향: 개인(-15,864억) 기관(+11,552억) 외국인(+4,738억)
- 코스닥 수급 동향: 개인(+529억) 기관(-18억) 외국인(-144억)
- 선물 수급 동향: 개인(-5,851억) 기관(-10,214억) 외국인(+16,331억)
- KOSPI 프로그램 동향: 차익(+6,728억) 비차익(+5,639억)

◆ Comment

- 우리 증시는 양 시장 상승 마감. KOSPI가 KOSDAQ 대비 크게 강세를 보이며 시장 상승을 주도.
- 개장 초반에는 양 시장 모두 상승 출발했으나, 11시 이후 KOSDQ에서는 일부 차익실현 매물 출회, KOSPI는 상승폭 확대하며 차별화된 모습 연출.
- 이는 예산안 합의 관련 소식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추정. 불확실성 해소는 되었지만, 대주주 양도세 기준 완화 소식이 없었다는 점에서 KOSDAQ에 대한 투심이 상대적으로 악화된 것으로 추정.
- KOSPI에서는 기관의 대량 순매수에 외국인이 동참한 반면 KOSDAQ에서는 개인만이 순매수에 나선 모습. 반면 KOSPI 200 선물에서는 외국인이 대거 순매수한 점이 특징.
- KOSPI에서 기관은 전기전자 업종을 중심으로 금융, 운수장비, 화학, 의약품 등 대부분의 업종을 순매수. 외국인 역시 전기전자, 운수장비 업종을 중심으로 기계, 화학, 의약품 등 대부분의 업종을 순매수.
- KOSDAQ에서 개인은 IT하드웨어, IT소프트웨어, 금속, 금융 업종 등을 순매수. 외국인과 기관은 일반전기전자 등 일부 업종에 대해서만 순매수에 나선 점이 특징.
- 시장이 전반적으로 강세를 보이면서 상승 섹터가 다수를 차지. 섹터 중에서는 토스의 IPO 기대감이 높아지며 관련 섹터가 특히 강세.
- 아시아 증시는 중국을 제외하고 대체로 강세. 일본 니케이22%(+1.37%) 중국 상해종합(-1.03%), 대만 가권(+0.33%)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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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오션] 조회공시 요구(풍문 또는 보도)에 대한 답변(미확정)
https://kind.krx.co.kr/common/disclsviewer.do?method=search&acptno=20231220000411

※ 이 내용은 거래소의 조회요구(2023년 12월 20일 08:30)에 따른 공시사항임

● 제목: 3조원 규모 유상증자 추진 보도에 대한 조회공시 답변

● 내용
- 당사와 JKL파트너스 컨소시엄은 2023년 12월 18일 '에이치엠엠 주식회사 경영권 이전 거래'(이하 "본건 거래")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었습니다. 이에 향후 매도인인 한국산업은행 및 한국해양진흥공사와 본건 거래 계약 체결을 위한 협의 진행 예정이나 본 공시 시점 현재 구체적으로 확정된 사항은 없습니다. 본건 거래 계약 체결을 전제로 당사의 유상증자 추진 여부 등이 구체적으로 확정되는 시점 또는 1개월 이내에 재공시 하겠습니다.

● 재공시예정일: 2024-01-19
동력 잃은 메타버스, 40% 축소···애플 등판하면 달라질까?

"지난해 정보기술(IT) 업계를 휩쓸었던 ‘메타버스(3차원 가상세계)’ 붐이 사그라지면서 올해 가상·증강현실(VR·MR) 시장 규모가 전년 대비 40% 급감했다. 챗GPT 같은 생성형 인공지능(AI)에 관심이 쏠리면서 사용이 줄고 경기 침체마저 더해진 결과다. 내년 봄 메타버스 기기를 내놓을 애플이 ‘구원투수’가 될지에 관심이 쏠린다."

https://www.khan.co.kr/economy/economy-general/article/202312201709001
"산타랠리는 남일" 국내 주식형ETF '꽁꽁'

- 1주새 1조…자금유출 가팔라
- 대형주만 1조7천억 빠져나가
- 증시 반등하자 수익실현 한듯
- '금리 호재' 美 주식형 ETF엔
- 523억달러 유입돼 '대조적'

https://www.mk.co.kr/news/stock/10903227
[시그널랩 리서치] 자사주 매매(직접취득) 모니터링
https://t.me/siglab

12월 20일 기준 자사주 매매 직접취득 기준 체결내역입니다.

● 체결비율 = 누적체결량 / 신고수량

체결비율이 높다는 것은 그만큼 자사주매매가 많이 진행되었다는 의미(체결비율 100% = 자사주 매매 완료)입니다.

평균 거래량 대비 잔여수량은 최근 평균 거래량 대비 현재 남은 자사주 취득예정 물량이 몇 배인지를 의미합니다. 높을 수록 자사주 취득이 완료될 때까지 남은 기간이 길다는 의미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평균 거래량 대비 신청수량은 최근 거래량 대비 하루 기준 취득 예정 자사주 물량이 몇 배인지를 의미합니다. 신청수량 배수가 높다는 것은 최근 보여주는 거래량에서 자사주가 관여하는 비율이 높다는 의미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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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말 시즌에 돌입하면서 증권사들의 리포트 발행이 다소 뜸해지면서 EPS 점수와 목표주가(TP) 점수 모두 평소보다 제한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EPS 점수 관점에서는 쌍용정보통신, 지누스, 아시아나항공, 자화전자, 이노와이어리스, TP 점수 관점에서는 뉴프렉스, 세경하이테크, CJ대한통운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각 점수가 10점이라는 것은 해당 종목을 커버하는 모든 증권사가 EPS 혹은 TP를 상향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글 참고 바랍니다.

● 4Q23 영업이익 컨센서스 변화율
https://naver.me/GI8QpI3T

● 2024년 EPS 추정치 상/하향 모니터링
https://naver.me/FBJzNM2V

● 목표주가 상/하향 모니터링
https://naver.me/xDjUQ8fv
✍️ <글로벌 이슈 / 시장 컬러>

- 11월 PCE 물가 헤드라인 -0.07%(MoM), 근원 +0.06%(MoM) 예상. 내구재와 비내구재의 물가 내림세가 헤드라인 물가를 끌어내릴 전망. 11월 PCE 물가 발표 후 인플레이션에 대한 수요∙공급 기여도 확인 필요.

- 일본은행, 현 통화정책 기조 유지 결정. 일부에서 기대했던 정책 피봇 시그널은 이번 성명서 상에는 없었고 현 정책 기조 지속 의지만을 밝힘. 엔화의 급격한 강세 경계, 내년까지 안정적 인플레이션 기조 확인 등이 배경. 일본은행의 금융완화 정책 수정 시기는 내년 2분기경 예상 우세.

- 향후 금리인하가 언제 단행될지 다양한 의견들이 있지만, 시기 보다 중요한 것은 금리인하의 성격. 금리인하 성격을 구분하기 위해 월간으로 발표되는 동행지수 보다 일별로 또는 주간으로 확인되는 하이일드 스프레드와 신규실업 수당 청구건수 주목. 두 지표가 동시에 상승하지 않으면 Insurance Cut의 현실화 가능.

- 미국의 동북아향 LNG 수출의 최단 경로인 파나마 운하 통행의 병목현상이 지속. 글로벌 가스 공급 리스크는 상당 부분 해소된 가운데 수요 반등은 제한적일 가능성이 높아 올해 동절기 가스 가격의 낮은 레벨은 이어질 전망. 파나마 운하 통행 차질 여부가 내년 가스 리스토킹 시즌의 주요 변수.

- 정부의 부동산PF관련 발언에서 지난 1년간의 지원과 관찰기간을 거쳐 더 이상 지금과 같은 접근방식으로는 문제 해결도 안될뿐더러 불필요하게 실탄을 허비하는 것일 수 있다는 문제의식이 느껴짐. 최근 국내외 금리하락에 수반된 전반적인 금융시장여건의 개선은 현상유지에 종지부를 찍을 수 있는 원동력. 구조조정의 대상이 되는 주체에게는 금융시장이 안정되면 안정될수록 구조조정의 강도가 세질 수 있는, 역설적인 환경조성.

- SignalLab Research
- https://t.me/siglab
Yen falls after Bank of Japan sticks with negative interest rates

일본은행의 총재가 내년 미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가 금리 인하를 검토하기 전에 정책 변경을 서두르지 않고 있다고 밝히면서 마이너스 금리 인상을 보류하자, 통화 가치가 떨어짐. 우에다 가즈오 총재는 이날 BOJ의 2023년 최종회의 후 가진 기자회견에서 인플레이션 목표 달성 전망이 개선됐다는 점을 인정하면서도 일본 중앙은행이 아직 초완화적 통화정책에서 출구를 마련할 준비가 돼 있지 않다고 경고함

https://on.ft.com/480XnV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