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널랩] Signal Lab 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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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널랩 리서치] 5/22 (월) 눈 여겨 봐야 할 주요 경제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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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U) 3월 건설생산
- 예상: MoM +0.0% / 이전: MoM +2.37%
● (미국) 제임스 불라드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 연설
● (미국) 로리 로건 댈러스 연은 총재 연설
● (EU) 5월 소비자신뢰지수
- 예상: -17.0 / 이전: -17.5
● (미국) 토마스 바킨 리치먼드 연은 총재 연설
● (미국) 라파엘 보스틱 애틀랜타 연은 총재 연설

# 오늘은 연준 위원 다수의 발언이 예정. 5월 FOMC 이후 연준 위원들은 대체로 매파적 색채를 보였지만, 지난 금요일 제롬 파월 연준의장은 이전보다 다소 톤 다운된 모습을 보였던 상황.

# 여기에 현 시점이 6월 FOMC 전 블랙아웃 기간까지 얼마 남지 않았다는 점을 감안하면 연준 위원들의 발언에서 6월 FOMC에 대한 힌트가 담기기 시작할 수 있어 중요.

# 예정된 연준 위원 네 명의 발언이 모두 중요하겠지만, 시장에서는 제임스 불라드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의 발언에 가장 주목할 것으로 예상.

# 만약 불라드 총재마저 톤 다운된 모습을 보인다면, 시장에서는 6월 FOMC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

# 유로존의 경제지표는 상대적으로 주목도가 떨어지겠지만, 그럼에도 글로벌 경기 동향의 측면에서는 중요. 3월 건설생산과 5월 소비자신뢰지수 중에서는 5월 소비자신뢰지수를 시장에서 더 주목할 것으로 예상.

# 유로존의 5월 소비자신뢰지수는 4월보다 소폭 개선되겠지만, 여전히 마이너스라는 점에서 유로존에 대한 경기 개선 기대감은 크게 부각되지 못할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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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쩐의 전쟁 시작됐다'..1분기 K배터리 시설투자, 삼성전자의 절반 육박

"지난 1·4분기 국내 배터리 3사가 연구·개발(R&D)에 투자한 금액이 6200억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등 생산라인 신·증설에는 4조5000억원이 넘게 투자하는 등 글로벌 전기차 성장세에 대응한 선제적 투자로 경쟁력 제고에 나서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https://www.fnnews.com/news/202305220958457752
조기상환은 주춤했지만…ELS 시장 전망은 ‘맑음’

- 4월 ELS 조기상환액 2500억원↓…6개월 전 발행액 급감한 탓
- ELS 발행액 증가 전망…”ELS 시장, 상환 여건 유리하게 전개”
- 美 부채한도 협상 등 대내외 불확실성 상존…원금 손실 유의해야

https://biz.chosun.com/stock/stock_general/2023/05/22/VNPRNTZ6QJAXXPNKN3N4XMM5YY
6월부터 해외 코인 5억 이상이면 신고해야...큰손들 실체 드러난다

- 계좌정보 매년 6월 세무서에 신고
- 의무 위반시 미신고금액의 10~20%의 과태료

https://magazine.hankyung.com/business/article/202305221459b
[시그널랩 리서치] 5/22 (월) 마감 리뷰
https://t.me/siglab

◆ Market

- KOSPI: 2,557.08 (+0.76%)
- KOSDAQ: 852.04 (+1.23%)
- NIKKEI 225: 31,086.82 (+0.90%)
- 상해종합지수: 3,296.47 (+0.39%)
- 대만 가권: 16,180.89 (+0.04%)
- 원달러: 1,317.70 (-0.68%)
- 코스피 수급 동향: 개인(-7,879억) 기관(+5,340억) 외국인(+2,463억)
- 코스닥 수급 동향: 개인(-2,021억) 기관(-44억) 외국인(+2,169억)
- 선물 수급 동향: 개인(-26억) 기관(-1,558억) 외국인(+1,512억)
- KOSPI 프로그램 동향: 차익(+5억) 비차익(+1,037억)

◆ Comment

- 우리 증시는 양 시장 상승 마감. 지난 금요일 미 증시가 약세를 보였지만 부채협상 관련 리스크는 미국 내 요인이라는 점과 결국 타결될 것이라는 점이 부각하면서 우리 증시에 미친 영향은 제한적.
- 중국의 마이크론 제품 사용 중단 권고안이 나왔음에도 증시에 미친 영향은 제한적. 해당 소식이 미중 갈등 우려로 번지지는 않은 모습.
- 현/선물 시장 모두에서 외국인이 순매수에 나서며 지수 상승을 주도한 가운데, 기관은 KOSPI를 대거 순매수한 점이 특징.
- KOSPI에서 기관과 외국인은 전기전자 업종을 비롯하여 운수장비, 의약품, 운수창고 등 대부분의 업종을 순매수. 기관은 금융업도 순매수한 것에 비해 외국인은 금융업, 화학 등 일부 업종을 순매도 했다는 점이 차이.
- KOSDAQ에서 외국인은 금융업을 중심으로 일반전기전자, 제약, 화학 등 대부분의 업종을 순매수. 기관은 IT하드웨어 업종 정도만 순매수한 점이 특징.
- 시장이 상승하면서 다수의 섹터가 상승 마감. 우크라이나 재건 섹터가 관련 기대감으로 강세를 보인 가운데, 조선, 사료 등 다수의 섹터가 강세를 보인 점이 특징.
- 아시아 증시는 전반적으로 상승 마감. 일본 니케이225(+0.90%), 중국 상해종합(+0.39%), 대만 가권(+0.04%)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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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충전기 제조부터 운영·서비스까지···'밸류체인 구축' 노린다

- 전기차 충전 밸류체인 구축 노린 대기업
- 충전기 제조-인프라 운영·연계 서비스 제공
- 시그넷·일렉링크·E&S 역할 분담한 SK
- 충전기 생산 앞둔 LG전자
- 현대차는 초고속 인프라 확대에 방점
- 모빌리티 서비스 등 가능성 무한대
- "민간 사업자 유리한 정책 조성해야"

https://www.sedaily.com/NewsView/29POFULNZ1
SW에도 찾아온 경기침체 여파…SaaS 확산이 돌파구 될 수 있을까

"SW업계 한 관계자는 "지금 당장은 이용 가능한 SaaS가 많지 않고 초기에는 기업들의 수익도 크지 않겠지만, 시장에서 제대로 자리잡으면 SI 개발 위주에서 고부가가치 서비스 중심으로 사업 개편이 가능할 전망"이라고 말했다."

https://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23052302101331081001
[단독] '폭탄 돌리기' 언제까지···兆단위 손실 우려에 만기 재연장 급급

- 위기의 해외 부동산펀드···3년 내 30조 만기폭탄 '째깍'
- '하락 전환' 美·유럽 상업용부동산에 투자금 80% 집중
- 4년전 펀드 절반 마이너스 경고음 불구 사후관리 부실
- 대부분 변제 순위 낮은 지분투자···자금회수 리스크 고조

https://www.sedaily.com/NewsView/29POFRKM9R
[단독] 美, 대한항공-아시아나 합병 사실상 불허…항공 '빅딜' 좌초 위기

-美법무부 "아시아나급 경쟁자 없으면 합병 승인 어렵다"
-"독점 우려" 美 당국, 대한항공에 통보
-1·2위 항공사 합병 무산 가능성
-대한항공 "성사 위해 노력할 것"
-업계 "정부가 미국 설득 했어야"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30522210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