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널랩] Signal Lab 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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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적자 장기화에 韓경제 '상저하저' 우려 확대(종합)

"22일 관세청에 따르면 이달 20일까지 무역수지는 43억400만달러 적자를 기록했다. 무역적자는 지난해 3월(-2000만달러) 이후 1년 3개월째 이어지고 있다. 같은 기간 수출액(통관 기준 잠정치)이 324억4300만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6.1%, 수입액은 367억4700만달러로 15.3% 각각 감소한 탓이다. 이 기간 조업일수는 14.5일로 지난 해 같은 기간(15.0일)보다 0.5일 줄었다. 조업일수를 고려한 일평균 수출액은 22억4000만달러로 13.2% 감소했다."

https://view.asiae.co.kr/article/2023052210023514633
지난 금요일에 있었던 연준 위원들의 발언 내용입니다. 네 명의 연준 위원 중 미셸 보우만 연준 이사는 은행 규제 관련한 내용만 언급했고, 시장의 관심이 집중되었던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의 발언은 금리인상 중단 가능성을 언급하면서 시장의 눈높이를 어느 정도 맞춘 모습을 보였습니다. 그럼에도 연준 위원들의 전체적인 입장은 매파적으로 볼 수 있었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었습니다.

이외에도 파월 의장의 발언 중 커뮤니케이션 관련한 내용도 상당히 중요했다고 볼 수 있는데, 커뮤니케이션은 오해라는 대가를 가져올 수 있고 유연성을 제한할 수 있다고 언급한 점에서 향후 발언은 상당히 조심스러워질 가능성이 높다고 볼 수 있습니다.

존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의 경우 HLW 모델로 추정한 중립금리에 대해 언급한 점이 특징이었는데, 지난 몇 년간 연준의 금리 인상으로 인해 기준금리가 상당히 올라왔음에도 모델로 추정한 중립금리 수준에 따르면 매우 낮은 자연이자율 시대가 끝났다는 증거가 없다고 언급하였습니다. 이는 현재 연준의 기준금리가 이상하게 높은 수준이 아니라는 의미로 해석할 수 있으며, 따라서 연준의 기준금리 인상이 잠시 멈출 수 있어도, 당장 금리 인하에 들어가는 것에는 부정적인 입장을 드러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닐 카시카리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는 좀 더 직접적으로 금리 인상을 한 차례 건너뛸 수 있지만, 이는 금리 인상이 끝났다는 것과는 매우 다르다고 언급하면서 여전히 금리 인상 기조에 찬성하는 뜻을 보였습니다.
[시그널랩 리서치] 5/22 (월) 눈 여겨 봐야 할 주요 경제지표
https://t.me/siglab

● (EU) 3월 건설생산
- 예상: MoM +0.0% / 이전: MoM +2.37%
● (미국) 제임스 불라드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 연설
● (미국) 로리 로건 댈러스 연은 총재 연설
● (EU) 5월 소비자신뢰지수
- 예상: -17.0 / 이전: -17.5
● (미국) 토마스 바킨 리치먼드 연은 총재 연설
● (미국) 라파엘 보스틱 애틀랜타 연은 총재 연설

# 오늘은 연준 위원 다수의 발언이 예정. 5월 FOMC 이후 연준 위원들은 대체로 매파적 색채를 보였지만, 지난 금요일 제롬 파월 연준의장은 이전보다 다소 톤 다운된 모습을 보였던 상황.

# 여기에 현 시점이 6월 FOMC 전 블랙아웃 기간까지 얼마 남지 않았다는 점을 감안하면 연준 위원들의 발언에서 6월 FOMC에 대한 힌트가 담기기 시작할 수 있어 중요.

# 예정된 연준 위원 네 명의 발언이 모두 중요하겠지만, 시장에서는 제임스 불라드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의 발언에 가장 주목할 것으로 예상.

# 만약 불라드 총재마저 톤 다운된 모습을 보인다면, 시장에서는 6월 FOMC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

# 유로존의 경제지표는 상대적으로 주목도가 떨어지겠지만, 그럼에도 글로벌 경기 동향의 측면에서는 중요. 3월 건설생산과 5월 소비자신뢰지수 중에서는 5월 소비자신뢰지수를 시장에서 더 주목할 것으로 예상.

# 유로존의 5월 소비자신뢰지수는 4월보다 소폭 개선되겠지만, 여전히 마이너스라는 점에서 유로존에 대한 경기 개선 기대감은 크게 부각되지 못할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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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쩐의 전쟁 시작됐다'..1분기 K배터리 시설투자, 삼성전자의 절반 육박

"지난 1·4분기 국내 배터리 3사가 연구·개발(R&D)에 투자한 금액이 6200억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등 생산라인 신·증설에는 4조5000억원이 넘게 투자하는 등 글로벌 전기차 성장세에 대응한 선제적 투자로 경쟁력 제고에 나서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https://www.fnnews.com/news/202305220958457752
조기상환은 주춤했지만…ELS 시장 전망은 ‘맑음’

- 4월 ELS 조기상환액 2500억원↓…6개월 전 발행액 급감한 탓
- ELS 발행액 증가 전망…”ELS 시장, 상환 여건 유리하게 전개”
- 美 부채한도 협상 등 대내외 불확실성 상존…원금 손실 유의해야

https://biz.chosun.com/stock/stock_general/2023/05/22/VNPRNTZ6QJAXXPNKN3N4XMM5YY
6월부터 해외 코인 5억 이상이면 신고해야...큰손들 실체 드러난다

- 계좌정보 매년 6월 세무서에 신고
- 의무 위반시 미신고금액의 10~20%의 과태료

https://magazine.hankyung.com/business/article/202305221459b
[시그널랩 리서치] 5/22 (월) 마감 리뷰
https://t.me/siglab

◆ Market

- KOSPI: 2,557.08 (+0.76%)
- KOSDAQ: 852.04 (+1.23%)
- NIKKEI 225: 31,086.82 (+0.90%)
- 상해종합지수: 3,296.47 (+0.39%)
- 대만 가권: 16,180.89 (+0.04%)
- 원달러: 1,317.70 (-0.68%)
- 코스피 수급 동향: 개인(-7,879억) 기관(+5,340억) 외국인(+2,463억)
- 코스닥 수급 동향: 개인(-2,021억) 기관(-44억) 외국인(+2,169억)
- 선물 수급 동향: 개인(-26억) 기관(-1,558억) 외국인(+1,512억)
- KOSPI 프로그램 동향: 차익(+5억) 비차익(+1,037억)

◆ Comment

- 우리 증시는 양 시장 상승 마감. 지난 금요일 미 증시가 약세를 보였지만 부채협상 관련 리스크는 미국 내 요인이라는 점과 결국 타결될 것이라는 점이 부각하면서 우리 증시에 미친 영향은 제한적.
- 중국의 마이크론 제품 사용 중단 권고안이 나왔음에도 증시에 미친 영향은 제한적. 해당 소식이 미중 갈등 우려로 번지지는 않은 모습.
- 현/선물 시장 모두에서 외국인이 순매수에 나서며 지수 상승을 주도한 가운데, 기관은 KOSPI를 대거 순매수한 점이 특징.
- KOSPI에서 기관과 외국인은 전기전자 업종을 비롯하여 운수장비, 의약품, 운수창고 등 대부분의 업종을 순매수. 기관은 금융업도 순매수한 것에 비해 외국인은 금융업, 화학 등 일부 업종을 순매도 했다는 점이 차이.
- KOSDAQ에서 외국인은 금융업을 중심으로 일반전기전자, 제약, 화학 등 대부분의 업종을 순매수. 기관은 IT하드웨어 업종 정도만 순매수한 점이 특징.
- 시장이 상승하면서 다수의 섹터가 상승 마감. 우크라이나 재건 섹터가 관련 기대감으로 강세를 보인 가운데, 조선, 사료 등 다수의 섹터가 강세를 보인 점이 특징.
- 아시아 증시는 전반적으로 상승 마감. 일본 니케이225(+0.90%), 중국 상해종합(+0.39%), 대만 가권(+0.04%)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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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충전기 제조부터 운영·서비스까지···'밸류체인 구축' 노린다

- 전기차 충전 밸류체인 구축 노린 대기업
- 충전기 제조-인프라 운영·연계 서비스 제공
- 시그넷·일렉링크·E&S 역할 분담한 SK
- 충전기 생산 앞둔 LG전자
- 현대차는 초고속 인프라 확대에 방점
- 모빌리티 서비스 등 가능성 무한대
- "민간 사업자 유리한 정책 조성해야"

https://www.sedaily.com/NewsView/29POFULNZ1
SW에도 찾아온 경기침체 여파…SaaS 확산이 돌파구 될 수 있을까

"SW업계 한 관계자는 "지금 당장은 이용 가능한 SaaS가 많지 않고 초기에는 기업들의 수익도 크지 않겠지만, 시장에서 제대로 자리잡으면 SI 개발 위주에서 고부가가치 서비스 중심으로 사업 개편이 가능할 전망"이라고 말했다."

https://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2305230210133108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