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널랩] Signal Lab 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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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MG "인플레 여파…美소비자 필수재에 지갑 연다"

"보고서에 따르면 응답자는 올해 식료품 지출액이 15%, 자동차 관련 지출액은 11% 늘 것으로 답했다. 반면 가구(-8.8%), 사무용품(-5.2%), 외식(-0.2%)에는 지갑을 닫았다. 소비자의 지출 우선순위가 '원하는 것(Wants)'에서 '필요한 것(Needs)'으로 변화된 것을 알 수 있다."

https://newsis.com/view/?id=NISX20230522_0002311394
中, 경기 둔화 우려 커지자 '질적 성장론' 강조

"중국 경기 회복 둔화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면서 내부에서 '질적 성장론'을 강조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위안화 약세 등 시장 반응에 외환 당국은 대응책 마련에 나섰지만, 대외적으로는 저물가 덕에 자율적인 통화정책을 유지하고 있다는 입장을 내비쳤다."

https://view.asiae.co.kr/article/2023052209513134737
반도체 전쟁, 중국의 반격

마이크론 제재


미중 반도체 전쟁이 점입가경입니다. G7 정상회담이 끝나자 마자 중국은 마이크론의 제재를 공표했습니다.

중국 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 자매지 환구시보' 는 21일 마이크론 테크놀러지가 밤 중국 국가인터넷정보판공실 산하 인터넷안보심사판공실(CAC)의 사이버 안보 심사를 통과하지 못했다고 전했습니다.

환구시보는 마이크론 제품에는 중국의 '핵심 정보 인프라 공급망'에 중대한 안보 위험을 초래할 심각한 사이버안보 문제가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 디커플링의 고개

반도체 전쟁으로 요동치는 정국에서 중국의 고민은 깊어집니다. 반도체 원천 차단에 중국의 돌파구는 "기술개발과 장비 국산화"외에는 없습니다. 험난한 길입니다.

중국의 반도체 수요는 전세계 30%를 차지하고 있는데요, 수급이 어려운 국면입니다. 저사양 중국 반도체를 채용하면서 장비개발을 처음부터 시작해야합니다.

사다리 걷어차기의 결과는 아직 알수 없습니다. 거국적인 인적자원/자본투입으로 반도체 단락을 극복할 수 있을지, 앞으로의 5년이 아주 중요한 분기점이 될 것 같습니다.

지정학적 리스크까지 결합되어 있는 큰 싸움이 시작되었습니다.

中,美 마이크론 첫 제재... 미중 반도체 전쟁 신호탄?
출처 : 더팩트 | 네이버
- https://naver.me/GwE6qGjU

t.me/jkc123
무역적자 장기화에 韓경제 '상저하저' 우려 확대(종합)

"22일 관세청에 따르면 이달 20일까지 무역수지는 43억400만달러 적자를 기록했다. 무역적자는 지난해 3월(-2000만달러) 이후 1년 3개월째 이어지고 있다. 같은 기간 수출액(통관 기준 잠정치)이 324억4300만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6.1%, 수입액은 367억4700만달러로 15.3% 각각 감소한 탓이다. 이 기간 조업일수는 14.5일로 지난 해 같은 기간(15.0일)보다 0.5일 줄었다. 조업일수를 고려한 일평균 수출액은 22억4000만달러로 13.2% 감소했다."

https://view.asiae.co.kr/article/2023052210023514633
지난 금요일에 있었던 연준 위원들의 발언 내용입니다. 네 명의 연준 위원 중 미셸 보우만 연준 이사는 은행 규제 관련한 내용만 언급했고, 시장의 관심이 집중되었던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의 발언은 금리인상 중단 가능성을 언급하면서 시장의 눈높이를 어느 정도 맞춘 모습을 보였습니다. 그럼에도 연준 위원들의 전체적인 입장은 매파적으로 볼 수 있었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었습니다.

이외에도 파월 의장의 발언 중 커뮤니케이션 관련한 내용도 상당히 중요했다고 볼 수 있는데, 커뮤니케이션은 오해라는 대가를 가져올 수 있고 유연성을 제한할 수 있다고 언급한 점에서 향후 발언은 상당히 조심스러워질 가능성이 높다고 볼 수 있습니다.

존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의 경우 HLW 모델로 추정한 중립금리에 대해 언급한 점이 특징이었는데, 지난 몇 년간 연준의 금리 인상으로 인해 기준금리가 상당히 올라왔음에도 모델로 추정한 중립금리 수준에 따르면 매우 낮은 자연이자율 시대가 끝났다는 증거가 없다고 언급하였습니다. 이는 현재 연준의 기준금리가 이상하게 높은 수준이 아니라는 의미로 해석할 수 있으며, 따라서 연준의 기준금리 인상이 잠시 멈출 수 있어도, 당장 금리 인하에 들어가는 것에는 부정적인 입장을 드러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닐 카시카리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는 좀 더 직접적으로 금리 인상을 한 차례 건너뛸 수 있지만, 이는 금리 인상이 끝났다는 것과는 매우 다르다고 언급하면서 여전히 금리 인상 기조에 찬성하는 뜻을 보였습니다.
[시그널랩 리서치] 5/22 (월) 눈 여겨 봐야 할 주요 경제지표
https://t.me/siglab

● (EU) 3월 건설생산
- 예상: MoM +0.0% / 이전: MoM +2.37%
● (미국) 제임스 불라드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 연설
● (미국) 로리 로건 댈러스 연은 총재 연설
● (EU) 5월 소비자신뢰지수
- 예상: -17.0 / 이전: -17.5
● (미국) 토마스 바킨 리치먼드 연은 총재 연설
● (미국) 라파엘 보스틱 애틀랜타 연은 총재 연설

# 오늘은 연준 위원 다수의 발언이 예정. 5월 FOMC 이후 연준 위원들은 대체로 매파적 색채를 보였지만, 지난 금요일 제롬 파월 연준의장은 이전보다 다소 톤 다운된 모습을 보였던 상황.

# 여기에 현 시점이 6월 FOMC 전 블랙아웃 기간까지 얼마 남지 않았다는 점을 감안하면 연준 위원들의 발언에서 6월 FOMC에 대한 힌트가 담기기 시작할 수 있어 중요.

# 예정된 연준 위원 네 명의 발언이 모두 중요하겠지만, 시장에서는 제임스 불라드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의 발언에 가장 주목할 것으로 예상.

# 만약 불라드 총재마저 톤 다운된 모습을 보인다면, 시장에서는 6월 FOMC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

# 유로존의 경제지표는 상대적으로 주목도가 떨어지겠지만, 그럼에도 글로벌 경기 동향의 측면에서는 중요. 3월 건설생산과 5월 소비자신뢰지수 중에서는 5월 소비자신뢰지수를 시장에서 더 주목할 것으로 예상.

# 유로존의 5월 소비자신뢰지수는 4월보다 소폭 개선되겠지만, 여전히 마이너스라는 점에서 유로존에 대한 경기 개선 기대감은 크게 부각되지 못할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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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쩐의 전쟁 시작됐다'..1분기 K배터리 시설투자, 삼성전자의 절반 육박

"지난 1·4분기 국내 배터리 3사가 연구·개발(R&D)에 투자한 금액이 6200억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등 생산라인 신·증설에는 4조5000억원이 넘게 투자하는 등 글로벌 전기차 성장세에 대응한 선제적 투자로 경쟁력 제고에 나서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https://www.fnnews.com/news/202305220958457752
조기상환은 주춤했지만…ELS 시장 전망은 ‘맑음’

- 4월 ELS 조기상환액 2500억원↓…6개월 전 발행액 급감한 탓
- ELS 발행액 증가 전망…”ELS 시장, 상환 여건 유리하게 전개”
- 美 부채한도 협상 등 대내외 불확실성 상존…원금 손실 유의해야

https://biz.chosun.com/stock/stock_general/2023/05/22/VNPRNTZ6QJAXXPNKN3N4XMM5YY
6월부터 해외 코인 5억 이상이면 신고해야...큰손들 실체 드러난다

- 계좌정보 매년 6월 세무서에 신고
- 의무 위반시 미신고금액의 10~20%의 과태료

https://magazine.hankyung.com/business/article/202305221459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