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널랩] Signal Lab 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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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20일 수출액 16% 감소…무역적자 43억 달러

"이달 1∼20일 무역수지는 43억400만달러 적자를 기록했다. 지난달 같은 기간(-41억9300만달러)보다 적자 규모가 커졌다. 올해 들어 이달 20일까지 누적 무역적자는 295억4800만달러로 지난해 무역적자(478억달러)의 절반을 넘어섰다."

https://www.khan.co.kr/economy/economy-general/article/202305220907001
한계 맞은 영끌족?...은행 연체율 비상

"22일 금융권에 따르면 5대 은행(KB·신한·하나·우리·NH농협)의 4월 말 원화 대출 연체율(1개월 이상 원리금 연체 기준)은 평균 0.304%로 집계됐다. 3월(0.272%)보다 0.032%포인트(p) 올랐을 뿐 아니라, 지난해 같은 달(0.186%)과 비교하면 0.118%p나 높은 수준이다."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23052202109963040001
우리 증시는 개장 초반 양 시장 상승 출발한 가운데, KOSPI를 중심으로 상승폭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KOSPI에서는 기관과 외국인의 동반 순매수, KOSDAQ에서는 개인의 순매수가 지수 상승을 주도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시장이 초반 상승폭을 확대하면서 상승 섹터가 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가운데, 우크라이나 재건 섹터가 특히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는 히로시마에서 한-우크라이나 정상회담이 열렸다는 소식에 우크라이나 재건 사업 관련 기대감이 높아졌기 때문으로 볼 수 있습니다.
“아이스크림 안 먹곤 못 배겨”...역대급 더위에 ‘빙그레’ 웃는다

- 1분기 영업익 703% 상승
- 동남아 수출 확대도 호재

https://www.mk.co.kr/news/stock/10741636
[시그널랩 리서치] 2Q23 영업이익 컨센서스 및 어닝 서프/쇼크 예측
https://t.me/siglab

2023년 5월 19일 기준 KOSPI 시총 상위 18개 종목의 최근 1년간 2Q23 영업이익 컨센서스 추이입니다.

영업이익 추정치 최대값이 상향되는 경우 가장 긍정적으로 보던 애널리스트가 추정치를 상향한 경우이고, 영업이익 추정치 최저값이 하향되는 경우 가장 보수적으로 보던 애널리스트가 추정치를 하향한 경우입니다.

이런 경우에는 그동안 시장에 미처 반영되지 않았던 정보가 반영되는 경우가 많고, 이것이 각각 어닝 서프라이즈와 어닝 쇼크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카카오 3개 종목의 경우 지난 1년 내내 2Q23 영업이익 추정치가 지속적으로 낮아지고 있습니다. 이중에서도 카카오의 경우 최근 추정치 최상단과 최하단의 차이가 벌어지면서 전망이 다소 엇갈리는 모습이나, 삼성전자, SK하이닉스는 추정치 최상단과 최하단이 상당히 가까워진 모습입니다. 이는 최근 반도체 업종의 실적 바닥 확인 및 이후 턴어라운드 기대감이 반영된 것이라 볼 수 있습니다.

NAVER의 경우 최근들어 실적 추정치가 소폭이나마 상향된 모습입니다. 추정치가 크게 개선된 것은 아니나 추정치 하단과 함께 중간값이 개선되었다는 점에서 바닥 구간을 지난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반면 LG에너지솔루션, 현대차, 기아 3개 종목의 경우 최근들어 2Q23 영업이익 추정치가 크게 상향된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는 2분기에도 전기차 산업 중심의 실적 개선을 기대할 수 있는 부분이지만, 배터리의 경우 LG에너지솔루션과 삼성SDI의 실적 차별화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현대모비스의 경우 2Q23 영업이익 추정치 중간값은 상향되었으나, 최소값은 하락한 점이 특징입니다. 이는 현대모비스의 실적 개선 전망에 대해 아직 의견이 엇갈리는 상황으로 볼 수 있는데, 향후 추정치 최소값과 중간값의 변화가 어떻게 되느냐에 중요한 포인트라 할 수 있습니다.

※ 상기 콘텐츠는 수정 없이 자유롭게 복사 및 배포, 전송이 가능합니다.
[시그널랩 리서치] 2Q23 영업이익 컨센서스 변화율 상위, 하위 리스트
https://t.me/siglab

증권사 컨센서스가 존재하는 종목 중 최근 1개월 2Q23 영업이익 컨센서스 변화율 상위 20개 종목과 하위 20개 종목 리스트입니다.

2023년 5월 19일 기준 컨센서스가 존재하는 430개 종목을 대상으로 한 순위입니다. 증권사 컨센서스가 존재하지 않는 기업은 순위 산정에서 제외되었으니 참고 바랍니다.

최근 1개월 영업이익 컨센서스가 크게 상향되었다는 것은 실적 발표를 앞두고 해당 기업의 실적 펀더멘털이 강화되었다는 의미로 볼 수 있으며, 그만큼 호실적을 발표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 상기 콘텐츠는 수정 없이 자유롭게 복사 및 배포, 전송이 가능합니다.
KPMG "인플레 여파…美소비자 필수재에 지갑 연다"

"보고서에 따르면 응답자는 올해 식료품 지출액이 15%, 자동차 관련 지출액은 11% 늘 것으로 답했다. 반면 가구(-8.8%), 사무용품(-5.2%), 외식(-0.2%)에는 지갑을 닫았다. 소비자의 지출 우선순위가 '원하는 것(Wants)'에서 '필요한 것(Needs)'으로 변화된 것을 알 수 있다."

https://newsis.com/view/?id=NISX20230522_0002311394
中, 경기 둔화 우려 커지자 '질적 성장론' 강조

"중국 경기 회복 둔화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면서 내부에서 '질적 성장론'을 강조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위안화 약세 등 시장 반응에 외환 당국은 대응책 마련에 나섰지만, 대외적으로는 저물가 덕에 자율적인 통화정책을 유지하고 있다는 입장을 내비쳤다."

https://view.asiae.co.kr/article/2023052209513134737
반도체 전쟁, 중국의 반격

마이크론 제재


미중 반도체 전쟁이 점입가경입니다. G7 정상회담이 끝나자 마자 중국은 마이크론의 제재를 공표했습니다.

중국 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 자매지 환구시보' 는 21일 마이크론 테크놀러지가 밤 중국 국가인터넷정보판공실 산하 인터넷안보심사판공실(CAC)의 사이버 안보 심사를 통과하지 못했다고 전했습니다.

환구시보는 마이크론 제품에는 중국의 '핵심 정보 인프라 공급망'에 중대한 안보 위험을 초래할 심각한 사이버안보 문제가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 디커플링의 고개

반도체 전쟁으로 요동치는 정국에서 중국의 고민은 깊어집니다. 반도체 원천 차단에 중국의 돌파구는 "기술개발과 장비 국산화"외에는 없습니다. 험난한 길입니다.

중국의 반도체 수요는 전세계 30%를 차지하고 있는데요, 수급이 어려운 국면입니다. 저사양 중국 반도체를 채용하면서 장비개발을 처음부터 시작해야합니다.

사다리 걷어차기의 결과는 아직 알수 없습니다. 거국적인 인적자원/자본투입으로 반도체 단락을 극복할 수 있을지, 앞으로의 5년이 아주 중요한 분기점이 될 것 같습니다.

지정학적 리스크까지 결합되어 있는 큰 싸움이 시작되었습니다.

中,美 마이크론 첫 제재... 미중 반도체 전쟁 신호탄?
출처 : 더팩트 | 네이버
- https://naver.me/GwE6qGjU

t.me/jkc123
무역적자 장기화에 韓경제 '상저하저' 우려 확대(종합)

"22일 관세청에 따르면 이달 20일까지 무역수지는 43억400만달러 적자를 기록했다. 무역적자는 지난해 3월(-2000만달러) 이후 1년 3개월째 이어지고 있다. 같은 기간 수출액(통관 기준 잠정치)이 324억4300만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6.1%, 수입액은 367억4700만달러로 15.3% 각각 감소한 탓이다. 이 기간 조업일수는 14.5일로 지난 해 같은 기간(15.0일)보다 0.5일 줄었다. 조업일수를 고려한 일평균 수출액은 22억4000만달러로 13.2% 감소했다."

https://view.asiae.co.kr/article/20230522100235146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