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널랩] Signal Lab 리서치
11.1K subscribers
22.3K photos
729 videos
568 files
117K links
📌 시그널랩은 증권사/은행/자산운용사와 함께합니다

.투자의 미래를 구독하세요
.투자의 혁신 - visual invest tech
.시그널엔진 글로벌 분석종목 & 리서치
.삼성/신한/우리/iM/IBK/BNK/유안타증권/한경/KRX 제공

.팀소개: https://naver.me/5wHMEqSk
.솔루션: https://naver.me/FjjdX9Hh
.SNS: moneystation.net/user/siglab
Download Telegram
  <신한생각>
 [2H23 채권시장 전망] UNSTOP-A-BULL (PPT)

 1. 국내 채권전략; UNSTOP-A-BULL
 채권전략 안재균 02-3772-1298
- 잔존한 물가 불확실성에 금리 동결과 유동성 회수 이어갈 한은. 다만 고금리에 따른 부담 축척. 금리 인상 종착점 3.50% 전망
- 하반기 부진한 성장세와 물가 하락세 에상. 마이너스 GDP갭과 제로 수준의 인플레이션갭이 확인되는 4분기 기준금리 25bp 인하 시작 전망
- 3Q초 추경 편성 이슈와 4Q초 연내 금리 인하 가능성 재점화 시 단기 스티프닝 가능하나 하반기 전체적으로 플랫 흐름 우위 예상

 2. 해외 채권전략; 세 가지 허들을 넘다
 채권전략 박민영  02-3772-2638
- 디스인플레이션 국면 지속되며 금리 하락. 은행 불안이라는 새로운 변수 고려 시 추가 인상 가능성 감소. 국채 투자에 우호적인 환경이나 레벨 부담 잔존
- 부채한도 협상은 타결 또는 일시적 유예 예상. 이는 단기적 금리 상승 요인이나, 중기적으로 협상 내용에 따라 금리 방향 달라질 것으로 판단
- 기저효과 소멸, 주택가격 반등 조짐에 하반기 디스인플레이션 국면 진입이 순조롭지 않을 전망. 다만, 강화될 긴축적 금융환경은 연말 2%대 진입 가능케할 요인
- 레버리지 환경 개선, 풍부한 유동성, 구조적 인플레이션 등 고물가 고착화 요인 상존. 장기 중립금리 레벨과 목표물가 조정 필요 제기될 수 있을 것

 3. 국내 크레딧전략; 돌부리가 가로막아도
 채권전략 정혜진 02-3772-2667
- 캐리매력 부각, 자본차익 기대로 우호적 환경 기대. 6월 이후 우량등급을 시작으로 크레딧 스프레드 축소 전환 전망. 다만 연내 불안요인 잔존
- 부동산 섹터 센티멘탈 회복 요원. PF 익스포져가 확대된 비은행 금융기관은 아파트 외 사업장 비중이 높아 부실/회수 측면에서 비관적인 시나리오 예상
- 당사 매크로뷰는 부정적 경기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연내 기업 실적 저하 전망. 비우량물 투심 회복은 선별적으로 이뤄질 전망
- 한전채는 전기요금 인상으로 발행 부담 감소. MBS는 특례보금자리론발 발행 확대. 은행채 대규모 만기도래 물량 대기중이나 순발행 규모 제한적일 것

4. 해외 크레딧전략; 서퍼는 잔 물결에 올라타지 않는다
채권전략 모승규 02-3772-5084
- 얕은 침체 가정 하에서 충분한 스프레드 변동성으로 크레딧 투자 매력 확대: IG, MBS(비중확대), KP물(중립), HY(4분기 선제 배분 검토)
- 크레딧 스프레드 고점은 올해 3분기 유력. 후행적인 HY 부도율(신용등급 방향성)은 내년 4월까지 완만한 상승(하락) 전망
- 은행 대출 태도 강화로 저신용자 부담 증가하지만, 견조한 회사채 발행시장이 기업의 자금 조달 환경 지지. 신용 경색 위험 완화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5486
위 내용은 2023년 5월 19일 14시 5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단독] 스타링크 국내 서비스 시기 10월로 연기...사람 뽑고 한화-원웹과 '한판승부'

-사업 인력 확충하고 국경 간 공급 행정 절차 마무리...
-위성 인프라는 준비 완료
-홈페이지에도 올 4분기로 서비스 시기 변경 공지
-한화시스템-원웹도 국내 위성 인터넷 진출...
-이통3사와 협업 확대 전망

https://www.ajunews.com/view/20230521114703948
배터리 무역적자 갈수록 심각…"전략 원점 재검토 필요"

-1~4월 리튬이온배터리 4억7609만달러 적자
-對중국 27억6437만달러 적자, LFP 대거 유입 추정
-핵심소재 전구체 중국 의존도 높아, 무역보복 취약
-"새 정부 출범 후 이차전지 전략 신규화 되지 않아"

https://www.elec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320110
Forwarded from 하나증권 첨단소재 채널 (승환 도)
[하나증권 철강금속/운송 박성봉] 철강금속 Weekly(23.5.22): 중국 조강 생산 증가세 둔화

보고서: https://bit.ly/421hQWd

철강금속 주요 지표 동향
- 국내 철강가격: 내수 부진과 더불어 5월 연휴까지 겹치면서 판매 감소에 따른 가격 하락 지속
- 중국 철강 유통가격: 경기 부양책에 대한 기대감 재점화됨과 동시에 철광석 가격 상승으로 오랜만에 강보합 마감
- 산업용 금속가격: 미달러 강세, 미국의 부채한도 협상 우려로 위험자산 선호도 감소하면서 전반적으로 하락

철강금속기업 주가 동향
- 총평: 국가별 차별화, 그동안 낙폭이 컸던 철강사들 중심으로 주가 반등 성공

주간 Issue Comment
- 중국 조강 생산 증가세 둔화: 4월 중국의 조강 생산량은 전년동기대비 1.5% 감소한 9,265만톤을 기록했는데 3월까지 3개월 연속 증가세를 지속한 이후 처음으로 감소세로 전환되었다. 결과적으로 3월까지의 조강생산량은 전년동기대비 6.1% 증가했는데 4월 누적으로는 +4.1%로 축소되었다. 일일 조강생산량 또한 1.5% 감소한 309만톤을 기록했는데 이는 일부 전기로 공장이 지난달 초부터 수익성 악화와 수요 둔화를 반영하여 생산을 축소했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중국 전역의 고로들도 5월 하반기부터 설비 유지 보수에 대거 동참하면서 철강 공급과잉을 완화시켜줄 것으로 예상된다. Mysteel에 따르면 4월말 중국내 주요 87개 전기로의 가동율은 4주 연속 하락한 56.3%를 기록한 반면, 247개 고로 가동률은 90.6%로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했다. 동기간 고로들 가운데 26.4%만 소폭 이익을 기록한 반면, 대부분은 적자를 기록했는데 이는 한달 전 흑자 비중이었던 58.9%대비 크게 하락한 수치이다. 한편 중국의 4월 철강 완제품 생산은 전년동기대비 5% 증가한 1.2억톤을 기록했다.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증권 소재산업재 텔레그램
링크: https://t.me/joinchat/AAAAAEecImKoJBorcHRPW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