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널랩] Signal Lab 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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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증시는 KOSPI 상승, KOSDAQ 하락 출발했지만, 이후 투심 악화되며 KOSPI는 약보합권까지 하락, KOSDAQ은 낙폭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투자자자별로는 KOSPI에서는 개인과 기관의 동반 순매수를, KOSDAQ에서는 개인만이 순매수에 나서는 가운데, KOSPI에서는 투자자들이 제한적인 거래를 보이며 대체로 관망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시장이 전반적으로 약세를 보이며 하락 섹터가 다수인 가운데, KOSPI영상콘텐츠 섹터가 강세를 보이는 점이 특징입니다. 이는 최근 우리나라 영화들이 중국에서 개봉하기 시작했다는 소식과 함께 빠른 시간에 매진되었다는 소식이 전해진 점이 호재로 작용하는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한국 영화 기다렸나?‥5초 만에 '매진'

"칸영화제 상영작이었던 헌트와 브로커, 악인전은 물론이고, 국내서 1천만 관객을 돌파했던 '신과함께', '범죄도시2' 등 흥행작들도 스크린에 오릅니다.

당장 이번 주 상영작의 인터넷 예매가 5초 만에 마감됐습니다."

https://imnews.imbc.com/replay/2023/nwtoday/article/6477327_36207.html
[시그널랩 실적속보] 삼성카드 (029780)
2023 1Q 연결 잠정실적
https://kind.krx.co.kr/common/disclsviewer.do?method=search&acptno=20230425000062

● 매출액: 1조 692억원
- YoY: +14.9%
- QoQ: +43.0%
- 컨센대비: +8.2%

● 영업이익: 1,918억원
- YoY: -11.4%
- QoQ: -16.2%
- 컨센대비: -9.1%

● 당기순이익: 1,455억원
- YoY: -9.5%
- QoQ: -12.2%
- 컨센대비: -8.8%

※ 상기 콘텐츠는 수정 없이 자유롭게 복사 및 배포, 전송이 가능합니다.
[리딩투자증권 곽병열]

■ 미국 기업이익 반전 시 대응전략

▷ 미국 기업이익의 반전가능성 : 1년여만에 어닝서프라이즈 비율 최고수준(77.5%) 도달

▷ 과거 어닝서프라이즈 비율의 개선 이후 이익전망의 하향조정은 멈추고 반전 시도했음

▷ 연초이후 예상EPS 상향조정 미국 업종: 경기소비재, 산업재, 필수소비재, 통신, 유틸리티, IT

▷ 미국 어닝서프라이즈 비율은 국내 시장전체 예상EPS와도 밀접한 상관성(0.54)

▷ 1개월 전 대비 국내 기업이익 상향 업종 중 미국 업종과의 중첩성: 경기소비재(자동차및부품, 내구소비재및의류), IT(하드웨어, 반도체)

▷ 1개월 전 대비 국내 기업이익 상향 종목군은 <그림 6> 참조


■ 보고서 링크: https://bit.ly/41WrHNK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았습니다)

리딩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텔레그램: https://t.me/leadingR
삼성증권 중국 증시 5문 5답

Q1) 주가가 하락한 이유는 무엇인가?

 - 최근 4거래일, 상해증시와 홍콩H지수 각각 3.5%, 4.6% 하락하며 3,300pt와 7,000pt 하회
 - 바이든 대통령의 대중국  투자제한 행정명령 예고와 일부 지역의 코로나 재확산 우려 부각

Q2) 단기적인 시장흐름은 어떨까?

 - 미중 분쟁과 코로나 이슈가 경기회복과 펀더멘털을 훼손할 가능성은 제한적
 - 이번 주말 정치국 회의(정책 스탠스 확인) → 5월 노동절 연휴(코로나 상황과 소비수요 회복) 이후 안정세 회복 전망

Q3) 정부정책에서 눈여겨볼 것은 무엇인가?

- 4월 정치국회의는 양회 이후 첫 고위급 정치 이벤트로 주목, 경기부양정책 기대는 낮은 상황
- 경기의 안정적인 관리(재정확대 중심)와 신성장산업의 구체적인 육성방안에 초점

Q4) 중국 현지의 경기흐름은 어떠한가?
- 1분기 경기지표 서프라이즈, 소비회복 모멘텀이 강화되면서 2분기 서비스지출/상품소비, 인프란투자 호조세 전망

Q5) 5월 대응전략을 압축한다면?

- 주식시장의 기회: ① 펀더멘털 개선 사이클, ② 시진핑 초기 정책 모멘텀, ③ 상대적/역사적 밸류에이션 매력
- 균형포트폴리오: 리오프닝 수혜주, 여행/항공/헬스케어/시클리컬 대형주 + 신성장 밸류체인, 뉴테크/데이터경제 핵심주에 집중

https://www.samsungpop.com/streamdocs/view/sd;streamdocsId=L-eDU_amS5x33BAfAnfCI2murdNOFA3cv66JAGFm9nQ

t.me/jkc123
[시그널랩 실적속보] 한화시스템 (272210)
2023 1Q 연결 잠정실적
https://kind.krx.co.kr/common/disclsviewer.do?method=search&acptno=20230425000129

● 매출액: 4,395억원
- YoY: +2.3%
- QoQ: -44.3%
- 컨센대비: -7.2%

● 영업이익: 84억원
- YoY: -44.7%
- QoQ: 흑자전환
- 컨센대비: -54.7%

● 당기순이익: 1,849억원
- YoY: +1,645.2%
- QoQ: 흑자전환
- 컨센대비: 정보없음

※ 상기 콘텐츠는 수정 없이 자유롭게 복사 및 배포, 전송이 가능합니다.
"애플 MR 헤드셋, 외부 배터리팩 탑재…무게 줄이고 과열 방지"

"엔가젯 등 IT 매체들은 24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 마크 거먼을 인용해 애플이 기기 과열을 방지하고 헤드셋 무게를 줄이기 위해 리얼리티 프로에 외부 배터리팩을 제공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92/0002289974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주식시장이 갑자기 하락한 이유는 특별한 내용은 없지만 살펴봐야 할 부분은 있음.

1. 최근 일부 종목의 하한가. 이는 CFD 관련 이슈로 인한 결과로 추정되는데 문제는 특별한 이유 없이 아니면 과도한 해석 등으로 강세를 보인 종목군에 대한 매물 출회 요인으로 작용 했다는 점. 레버리지를 이용한 급등은 문제가 발생할 경우 급격한 하락을 불러 올 수 있음. 관련 이슈로 일부 종목의 급락이 발생하며 투자 심리 위축

2. 중국의 일부 기술주 급락. 중국 증시가 개장 후 차이신 지수가 크게 하락 중이며 특히 항셍 테크 지수가 3% 넘게 하락 중. 중국 증시에서 2차 전지 업종은 많은 종목이 큰 폭으로 하락 중. 이 여파로 홍콩 항셍 지수가 1% 넘게 하락 중이며 대체로 투자 심리 위축 요인으로 작용

결국 시장은 최근 상승폭이 컸던 종목 중심으로 위축된 투자심리로 인한 수급적인 요인으로 매물이 출회되며 변동성이 확대되고 있음.

미국 시간 외 선물도 하락폭을 좀더 확대 했으며 달러화가 강세 전환하는 등 안전 자산 선호심리가 진행 중. 이러한 흐름이 지속될지 여부는 달러화의 움직임과 중국 증시, 그리고 한국 증시에서 외국인의 수급에 따라 변화 예상.
[단독] 이우현, 내달 2일 OCI홀딩스 회장 취임···오너家 3세 회장 시대로

- 오늘 이사회서 의결, 내달 2일 취임
- 지난 2005년 전무로 입사 18년만에
- 백우현 회장은 이사회 의장 맡을 듯

https://www.mk.co.kr/news/economy/10720789
한은 "근원서비스 물가, 17%만 노동 수급불균형…나머지는 2차 효과"

- 한은, 2023년 노동시장 세미나 개최
- 국제유가 10%p 오르면 美는 1년, 韓은 2년 영향 받아
- 美, 타이트한 노동시장이 물가 37% 올려
- "美 물가오름세, 노동공급 회복 더딜 경우 오래 지속"
- 4월엔 소비자물가보다 근원물가 상승률 더 높을 수도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496086635579728
포스코, 롯데 누르고 재계순위 5위로… 쿠팡 자산총액 10조 넘겨

"포스코그룹이 롯데를 누르고 재계순위 5위로 올라섰다. 지난해 물적분할에 따라 신설된 회사 ‘㈜포스코’의 주식가치가 자산으로 반영된 결과다. 최근 코스닥 시장을 주도했던 배터리 소재 기업 에코프로그룹은 처음 대기업으로 지정됐다."

https://www.sedaily.com/NewsView/29OFUPNJCW
[한투증권 강경태] 조선

한국카본 밀양 제2공장 화재로 인한 조선사 영향 점검

■ LNG 운반선 단열 패널 과점 사업자의 가공, 조립 라인 화재 발생

- 화재가 발생한 밀양 제2공장은 LNG 사업본부가 위치한 곳으로 회사의 주력 제품 생산 라인 가동 중

- 회사는 화재로 인해 단열 패널(이하 IP, Insulation Panel)을 가공하고 조립하는 일부 라인이 소실되어 완제품 생산을 중단한다고 공시

■ R-PUF IP 고객사는 LNG 운반선 건조하는 국내 대형 조선사

- 프랑스 GTT사의 Mark III 방식 화물창 시스템이 1, 2차 IP 재료를 R-PUF 로 사용하고 있으며, Mark III 시스템을 채택한 현대중공업, 현대삼호중공업, 삼성중공업을 핵심 고객사로 두고 있음

- 최근 대우조선해양까지 고객사 확대.

■ 단열 패널 투입 일정을 고려하면 앞으로 공급 많아져야 하는 시기

- 고객사들의 선박 인도 일정 상 2024년 초부터 인도할 LNG 운반선은 지금 안벽에서 화물창 단열 작업을 시작하는 단계

- 해를 거듭할수록 고객사들의 LNG 운반선 인도량이 많아지기 때문에 기 수주한IP를 고객사에 원활하게 납품해야 하는 시기

■ 과점 사업자 생산 capa 축소로 고객사 선박 인도 일정 차질 가능성

- 문제는 이번 화재로 한국카본의 IP 완성품 생산 capa가 축소됐다는 것

- Mark III 시스템을 채택한 현대중공업과 현대삼호중공업, 삼성중공업의 R-PUF IP 노출도가 가장 높으며, NO96 Super+ 시스템을 채택해 한국카본에 발주한 대우조선해양의 일부 호선도 영향

- 인도 일정에 차질 발생 가능. LNG선의 안벽 계류 기간이 늘어날수록 타 선종의 건조 일정에 발생하는 병목도 문제

■ 그러나 이번 이벤트가 실제 조선사에 미치는 영향도는 낮을 것

- 그러나 IP 조달 면에서 고객사가 가진 대안과 계약서 상 불가항력 인정 가능성을 고려하면 실제 조선사에 미치는 영향도는 낮을 것

- 확인할 점은 세가지. 첫째, 경쟁사 유휴 설비 여부.

- 둘째, 화재 소실이 없었던 발포 라인을 가동해 중간 재료를 만들어 낸 후, 이를 경쟁 업체 혹은 가공 장비를 갖춘 타 업체에서 IP 완성품을 제작할 수 있는지에 대한 여부.

- 셋째, 선박 건조 계약서 상 해당 사례가 불가항력으로 인정되는지에 대한 여부.

보고서 링크: https://bit.ly/3H7dup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