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널랩] Signal Lab 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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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석탄 화력발전소 신규 승인... 韓 미세먼지 어쩌나

"블룸버그는 이날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의 자료를 인용해 중국 지방정부가 올해 1분기 최소 20.45기가와트(GW) 용량의 석탄 화력발전소 건설을 신규 승인했다고 전했다. 2021년 연간 승인된 18.5GW를 웃도는 규모다. 중국 지방정부가 지난해 승인한 신규 석탄화력발전소 규모는 90.7GW에 달했다."

https://biz.chosun.com/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2023/04/25/OLMN6FVVCND7BO472XOARJXH6E
[교보증권 인터넷/게임 김동우]

게임 1Q23 Preview
*온 몸 비틀기*

▶️summary
- 2023년 게임주들의 주가는 1) 2022년 출시된 주요 신작들의 성과가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2) 대형주의 경우 엔씨소프트의 ‘Throne and Liberty’, 펄어비스의 ‘붉은사막‘ 등 주요 기대작들의 실질적인 이익 기여 시점이 2024년으로 지연되면서 신작 게임에 대한 기대감 이 주가에 영향을 미치지 못하고 있는 상황.

- 중국 규제 당국의 게임 산업에 대한 기조 변화에 따라 추가적인 판호 발급 가능성도 여전히 존재하나, 2023년 4월 지정학적 이슈 발 생에 따라 단기적으로 추가적인 외자 판호 발급에 대해서는 불확실성 기피 현상이 더 크게 작용할 것으로 판단.

- 이에 따라 예정 신작에 대한 관점은 대형 타이틀이 전사 실적을 견인할 것이라는 막연한 기대보다는 1) 통제가능한 비용인 마케팅비와 인건비 부담을 가중시키지 않으면서, 2) 실질적인 전사 실적 개선에 기여할 수 있는지 여부에 집중하는 양상

- 대형주의 경우 2023년 유의미한 매출 및 이익 성장이 이루어지기 힘든 시기로, 연간 추정치가 지금의 컨센서스보다 개선될 수 있는지 의 방향성이 중요해질 것으로 판단. PUBG PC 및 모바일 매출이 견조하게 유지중이며, 2022년 7월 퇴출된 인도 BGMI의 앱장터 온보 딩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는 크래프톤이 이와 같은 방향성에 가장 부합.

- 중소형주의 경우 2022년 크게 영향을 미쳤던 악재 소멸과 비용통제, 신작들의 꾸준한 실적 기여를 통해서 분기별로 이익 개선과 턴어 라운드가 가능할지가 크게 작용할 것으로 전망. ‘서머너즈 워: 크로니클’(글로벌) 초기 매출이 견조하게 유지중이며 2분기 제노니아의 출 시가 예정된 컴투스, 웹보드 게임 규제 완화 수혜를 경쟁사 대비 크게 받고 있으며, 비용 통제와 중국 지역 커머스(B2B) 사업의 분기별 업황 개선, 클라우드 사업부의 지속 성장이 예상되는 NHN이 이에 부합

보고서 링크 : https://me2.kr/siBZW
[이베스트 퀀트/제약바이오 정다운, 강하나]

바이오 with 퀀트

[Part I. 퀀트가 생각하는 제약바이오]

퀀트 관점에서 제약바이오 업종에 대해 접근했습니다. 과거 제약바이오 업종이 탁월한 성과를 보이던 시기는, 주가지수의 상승 탄력이 낮고, 성장주가 강세를 보이던 시기였습니다. 현재 그와 같은 환경이 조성 중이고, 밸류 하단에 근접해 있다는 점 등으로 인해 제약바이오를 긍정적으로 평가합니다. 더불어 정량적인 관점에서 종목을 선별해 보았습니다. R&D 관련 지표 및 이와 시너지가 높은 지표를 중심으로 종목을 선별한 결과 SK 바이오팜, 셀트리온제약, 아미코젠, 지놈앤컴퍼니 등이 선정되었습니다. 더불어 섹터 담당자가 선호하는 지표를 중점적으로 고려하여, 한올바이오파마, 바이오니아, 진시스템 등도 선호 종목으로 제시합니다.

[Part II. 국내외 주요 제약바이오 이슈 점검]

제약바이오 산업의 특성상 이슈에 민감하고 정책에 따라 추세전환 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국내외 제약바이오 관련 이슈를 점검하고 관련 정책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크게는 1)IRA 가 바이오에 미치는 영향: 원료의약품 생산 및 약가 인하, 2)캔서 문샷, 3)마이크로바이옴 정부 지원, 4)바이오헬스 및 디지털 헬스케어로 나누어 다루어보았고 Part 1 과 Part 2 에 공통되는 기업들 중 선호 종목을 Part 3 에 제시했습니다.

[Part III. 기업분석 투자전략]

제약바이오 산업이 바닥을 다지고 올라가는 기간이라고 생각하며 금리인하기와 더불어 제약바이오 기업들의 강세가 기대됩니다. 시가총액 3조원 이상의 종목 중에서는 셀트리온제약과 SK바이오팜을 선호 종목으로 제시하고 시가총 액 1천억 이상의 종목 중에서는 지놈앤컴퍼니아미코젠을 제약바이오 주요 이슈 및 퀀트 관점에서 최종적인 선호 종목으로 제시했습니다. 제약/바이오 업종 담당자가 선정한 지표 1)3년간 연구개발비가 15% 이상 증가(CAGR), 2)유 동비율이 300% 이상, 3)최근 3년간 영업흑자를 지속했거나 FY1 흑자가 전망되는 종목 중에서는 한올바이오파마바이오니아, 그리고 진시스템을 관심종목으로 선정하며 꾸준한 성장세를 전망합니다.

대형주 중에서는 SK바이오팜을 최선호주로 제시하고 목표주가 100,000원에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며, 한올바이 오파마를 성장성 있는 바이오텍 중 최선호주로 선정하여 목표주가 29,000원에 투자의견 Buy로 커버리지를 개시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링크: https://bit.ly/3LrCrOz

위 내용은 2023년 04월 25일 07시 26분 현재 컴플라이언스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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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스트 제약/바이오 강하나 텔레그램 링크
https://t.me/pharmbiohana
우리 증시는 KOSPI 상승, KOSDAQ 하락 출발했지만, 이후 투심 악화되며 KOSPI는 약보합권까지 하락, KOSDAQ은 낙폭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투자자자별로는 KOSPI에서는 개인과 기관의 동반 순매수를, KOSDAQ에서는 개인만이 순매수에 나서는 가운데, KOSPI에서는 투자자들이 제한적인 거래를 보이며 대체로 관망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시장이 전반적으로 약세를 보이며 하락 섹터가 다수인 가운데, KOSPI영상콘텐츠 섹터가 강세를 보이는 점이 특징입니다. 이는 최근 우리나라 영화들이 중국에서 개봉하기 시작했다는 소식과 함께 빠른 시간에 매진되었다는 소식이 전해진 점이 호재로 작용하는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한국 영화 기다렸나?‥5초 만에 '매진'

"칸영화제 상영작이었던 헌트와 브로커, 악인전은 물론이고, 국내서 1천만 관객을 돌파했던 '신과함께', '범죄도시2' 등 흥행작들도 스크린에 오릅니다.

당장 이번 주 상영작의 인터넷 예매가 5초 만에 마감됐습니다."

https://imnews.imbc.com/replay/2023/nwtoday/article/6477327_36207.html
[시그널랩 실적속보] 삼성카드 (029780)
2023 1Q 연결 잠정실적
https://kind.krx.co.kr/common/disclsviewer.do?method=search&acptno=20230425000062

● 매출액: 1조 692억원
- YoY: +14.9%
- QoQ: +43.0%
- 컨센대비: +8.2%

● 영업이익: 1,918억원
- YoY: -11.4%
- QoQ: -16.2%
- 컨센대비: -9.1%

● 당기순이익: 1,455억원
- YoY: -9.5%
- QoQ: -12.2%
- 컨센대비: -8.8%

※ 상기 콘텐츠는 수정 없이 자유롭게 복사 및 배포, 전송이 가능합니다.
[리딩투자증권 곽병열]

■ 미국 기업이익 반전 시 대응전략

▷ 미국 기업이익의 반전가능성 : 1년여만에 어닝서프라이즈 비율 최고수준(77.5%) 도달

▷ 과거 어닝서프라이즈 비율의 개선 이후 이익전망의 하향조정은 멈추고 반전 시도했음

▷ 연초이후 예상EPS 상향조정 미국 업종: 경기소비재, 산업재, 필수소비재, 통신, 유틸리티, IT

▷ 미국 어닝서프라이즈 비율은 국내 시장전체 예상EPS와도 밀접한 상관성(0.54)

▷ 1개월 전 대비 국내 기업이익 상향 업종 중 미국 업종과의 중첩성: 경기소비재(자동차및부품, 내구소비재및의류), IT(하드웨어, 반도체)

▷ 1개월 전 대비 국내 기업이익 상향 종목군은 <그림 6> 참조


■ 보고서 링크: https://bit.ly/41WrHNK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았습니다)

리딩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텔레그램: https://t.me/leadingR
삼성증권 중국 증시 5문 5답

Q1) 주가가 하락한 이유는 무엇인가?

 - 최근 4거래일, 상해증시와 홍콩H지수 각각 3.5%, 4.6% 하락하며 3,300pt와 7,000pt 하회
 - 바이든 대통령의 대중국  투자제한 행정명령 예고와 일부 지역의 코로나 재확산 우려 부각

Q2) 단기적인 시장흐름은 어떨까?

 - 미중 분쟁과 코로나 이슈가 경기회복과 펀더멘털을 훼손할 가능성은 제한적
 - 이번 주말 정치국 회의(정책 스탠스 확인) → 5월 노동절 연휴(코로나 상황과 소비수요 회복) 이후 안정세 회복 전망

Q3) 정부정책에서 눈여겨볼 것은 무엇인가?

- 4월 정치국회의는 양회 이후 첫 고위급 정치 이벤트로 주목, 경기부양정책 기대는 낮은 상황
- 경기의 안정적인 관리(재정확대 중심)와 신성장산업의 구체적인 육성방안에 초점

Q4) 중국 현지의 경기흐름은 어떠한가?
- 1분기 경기지표 서프라이즈, 소비회복 모멘텀이 강화되면서 2분기 서비스지출/상품소비, 인프란투자 호조세 전망

Q5) 5월 대응전략을 압축한다면?

- 주식시장의 기회: ① 펀더멘털 개선 사이클, ② 시진핑 초기 정책 모멘텀, ③ 상대적/역사적 밸류에이션 매력
- 균형포트폴리오: 리오프닝 수혜주, 여행/항공/헬스케어/시클리컬 대형주 + 신성장 밸류체인, 뉴테크/데이터경제 핵심주에 집중

https://www.samsungpop.com/streamdocs/view/sd;streamdocsId=L-eDU_amS5x33BAfAnfCI2murdNOFA3cv66JAGFm9nQ

t.me/jkc123
[시그널랩 실적속보] 한화시스템 (272210)
2023 1Q 연결 잠정실적
https://kind.krx.co.kr/common/disclsviewer.do?method=search&acptno=20230425000129

● 매출액: 4,395억원
- YoY: +2.3%
- QoQ: -44.3%
- 컨센대비: -7.2%

● 영업이익: 84억원
- YoY: -44.7%
- QoQ: 흑자전환
- 컨센대비: -54.7%

● 당기순이익: 1,849억원
- YoY: +1,645.2%
- QoQ: 흑자전환
- 컨센대비: 정보없음

※ 상기 콘텐츠는 수정 없이 자유롭게 복사 및 배포, 전송이 가능합니다.
"애플 MR 헤드셋, 외부 배터리팩 탑재…무게 줄이고 과열 방지"

"엔가젯 등 IT 매체들은 24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 마크 거먼을 인용해 애플이 기기 과열을 방지하고 헤드셋 무게를 줄이기 위해 리얼리티 프로에 외부 배터리팩을 제공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92/0002289974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주식시장이 갑자기 하락한 이유는 특별한 내용은 없지만 살펴봐야 할 부분은 있음.

1. 최근 일부 종목의 하한가. 이는 CFD 관련 이슈로 인한 결과로 추정되는데 문제는 특별한 이유 없이 아니면 과도한 해석 등으로 강세를 보인 종목군에 대한 매물 출회 요인으로 작용 했다는 점. 레버리지를 이용한 급등은 문제가 발생할 경우 급격한 하락을 불러 올 수 있음. 관련 이슈로 일부 종목의 급락이 발생하며 투자 심리 위축

2. 중국의 일부 기술주 급락. 중국 증시가 개장 후 차이신 지수가 크게 하락 중이며 특히 항셍 테크 지수가 3% 넘게 하락 중. 중국 증시에서 2차 전지 업종은 많은 종목이 큰 폭으로 하락 중. 이 여파로 홍콩 항셍 지수가 1% 넘게 하락 중이며 대체로 투자 심리 위축 요인으로 작용

결국 시장은 최근 상승폭이 컸던 종목 중심으로 위축된 투자심리로 인한 수급적인 요인으로 매물이 출회되며 변동성이 확대되고 있음.

미국 시간 외 선물도 하락폭을 좀더 확대 했으며 달러화가 강세 전환하는 등 안전 자산 선호심리가 진행 중. 이러한 흐름이 지속될지 여부는 달러화의 움직임과 중국 증시, 그리고 한국 증시에서 외국인의 수급에 따라 변화 예상.
[단독] 이우현, 내달 2일 OCI홀딩스 회장 취임···오너家 3세 회장 시대로

- 오늘 이사회서 의결, 내달 2일 취임
- 지난 2005년 전무로 입사 18년만에
- 백우현 회장은 이사회 의장 맡을 듯

https://www.mk.co.kr/news/economy/107207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