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베스트] 이번주 미국 주요기업 실적발표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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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쇼크: 금주 미국 주요기업 실적발표 캘린더입니다. 📈 이번주에 테크 기업 실적 줄줄이 발표 나옵니다. 파이팅 하세요 🙂 #아마존 #알파벳 #메타 #마이크로소프트 #버라이즌 #GM #코카콜라 #필립스 #3M #비자 #인텔 #스포티파이 #보잉 #힐튼 #GE #텍사스인스트루먼트 등등 발표 예정입... $AAL $ABBV $ACE미국나스닥100 $AMZN $ARIRANG미국나스닥테크 $BA $BMRC…
[시그널랩 리서치] 4/25 (화) 모닝 브리프
https://t.me/siglab
◆ Market
- 다우존스산업: 33,875.40 (+0.20%)
- S&P500: 4,137.04 (+0.09%)
- 나스닥: 12,037.20 (-0.29%)
- S&P500 VIX: 16.89 (+0.72%)
- 달러인덱스: 101.36 (-0.45%)
- WTI선물: 78.76 (+1.07%)
- MSCI 한국 Index Fund: 61.16 (-0.65%)
◆ Comment
- 우리 증시는 어제에 이어 약세 전망. 미국의 5월 FOMC에 대한 경계감과 함께 차익실현 매물 출회로 인한 투심 악화 예상.
- 관건은 어제 나왔던 하한가 종목들에 대한 시장의 반응. 대체로 고점 인식에 따른 투심 악화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어제 미 증시는 다우존스 소폭 상승, 나스닥 소폭 하락하는 등 대체로 보합권에서 혼조세로 마감.
- 개장 초반에는 미국의 경기 둔화 우려가 완화힌 점이 개선으로 연결되며 강세.
- 이후 대형 기술주들에 대한 실적 우려가 부각하면서 나스닥이 하락하기도 했으나, 일부 대형 기술주들은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는 점과 반발 매수세 유입하며 낙폭 회복.
- 미국의 경제지표는 대체로 부정적. 3월 시카고 전미활동지수는 예상(-0.25)을 상회했으나 -0.19로 2월과 같은 수준을 기록.
- 반면 4월 댈러스 연은 제조업지수는 -23.4로 예상(-15.7)보다 하락하며 9개월 만에 최저 수준을 기록.
※ 상기 콘텐츠는 수정 없이 자유롭게 복사 및 배포, 전송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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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rket
- 다우존스산업: 33,875.40 (+0.20%)
- S&P500: 4,137.04 (+0.09%)
- 나스닥: 12,037.20 (-0.29%)
- S&P500 VIX: 16.89 (+0.72%)
- 달러인덱스: 101.36 (-0.45%)
- WTI선물: 78.76 (+1.07%)
- MSCI 한국 Index Fund: 61.16 (-0.65%)
◆ Comment
- 우리 증시는 어제에 이어 약세 전망. 미국의 5월 FOMC에 대한 경계감과 함께 차익실현 매물 출회로 인한 투심 악화 예상.
- 관건은 어제 나왔던 하한가 종목들에 대한 시장의 반응. 대체로 고점 인식에 따른 투심 악화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어제 미 증시는 다우존스 소폭 상승, 나스닥 소폭 하락하는 등 대체로 보합권에서 혼조세로 마감.
- 개장 초반에는 미국의 경기 둔화 우려가 완화힌 점이 개선으로 연결되며 강세.
- 이후 대형 기술주들에 대한 실적 우려가 부각하면서 나스닥이 하락하기도 했으나, 일부 대형 기술주들은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는 점과 반발 매수세 유입하며 낙폭 회복.
- 미국의 경제지표는 대체로 부정적. 3월 시카고 전미활동지수는 예상(-0.25)을 상회했으나 -0.19로 2월과 같은 수준을 기록.
- 반면 4월 댈러스 연은 제조업지수는 -23.4로 예상(-15.7)보다 하락하며 9개월 만에 최저 수준을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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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널랩 리서치] 4/25 오늘의 주요 산업 리포트 요약
https://t.me/siglab
[화학] 정유 De-rating은 진행중: 영구 성장률(g) 변화로 PBR Band 하락추세
키움증권 정경희,신대현
ㆍ 아시아 정유사들 PBR 지속 하락 확인
ㆍ 바이오 연료 시장 개화는 장기 수요 성장 둔화의 연장선
ㆍ 과거 PBR 평균을 적용시 고평가로 이어질 가능성 증가
ㆍ 산업 Underweight 유지
[건설] 기다리는 발주는 왜 나오지 않는가
다올투자증권 박영도,김혜영
ㆍ 해외 프로젝트 발주 업황이 개선되고 있다는 의견에도 불구하고 실적은 기대에 미치지 못함
ㆍ 발주 환경이 생각보다 좋지 않을수도 있다는 가능성 존재
ㆍ 원인은 1) 글로벌 프로젝트 금융이 한국 건설사가 강점을 보이는 영역 외에서 활발히 집행되고 있는 것과 2) 공사비의 이례적 상승과 금융비용의 급증으로 사업 수지 악화되어 자금 조달 어려움을 겪고 있기 때문으로 추정
[복합기업] 우주/위성; To Infinity and Beyond
신한투자증권 이동헌,명지운,조현준,김병수,허성규
ㆍ Go to the Cosmos
ㆍ 최종 수요에 따라 다른 시장 성장 흐름
ㆍ 한국 우주산업, 1) 정부와 군 주도 2) 기술 국산화 3) 위성 모듈화
ㆍ 위성 상용화 기술, 본격 개화
ㆍ Satellite 2023 외 전시회 참관기
[운송인프라] You Can Fly, Higher
하이투자증권 배세호
ㆍ 기나긴 코로나 팬데믹 이후 본격적인 해외 여객 수요 회복이 진행 중이다
ㆍ 글로벌 경기 둔화로 벌크, 컨테이너 물동량은 전년대비 감소가 예상된다
ㆍ 쿠팡이 택배 물량을 자회사 쿠팡로지스틱스서비스(CLS)를 통해 소화하며 CJ 대한통운의 택배 점유율은 지속적으로 하락하고 있다
[제약] 바이오 더 딥 with 퀀트
이베스트투자증권 정다운,강하나
ㆍ 퀀트가 생각하는 제약바이오
ㆍ 국내외 주요 제약바이오 이슈 점검
ㆍ 기업분석 및 투자전략
[손해보험] IFRS17 밸류에이션에 대한 탐색
DB금융투자 이병건
ㆍ 수정PBR과 단순 PBR이 가장 유력한 지표
ㆍ 추정치가 제시되어 증가율이 나오면 PER이나 신계약CSM 대비 밸류에이션도 활용 가능
ㆍ 보유계약CSM과 순자산
[전자장비와기기] Whirlpool 실적 코멘트
키움증권 김지산
ㆍ 1분기 실적 시장 예상치 상회, 연간 가이던스 유지
[방송과엔터테인먼트] 레저/미디어/엔터; PER 12배에 중국은 어디에 있나요?
신한투자증권 지인해,황유리
ㆍ 예측 불가능한 정치적 교류 악화
ㆍ GKL 23F PER 12배, 중국은 도대체 어디?
ㆍ 엔터 호황 지속
[방송과엔터테인먼트] 엔터 1Q23 Preview - 실적과 모멘텀 축복이 끝이 없네
유진투자증권 이현지
ㆍ 1 분기 실적은 주요 아티스트 활동이 많지 않았음에도 일회성 비용 고려 시 대체로 견조한 실적 기록할 것으로 전망
ㆍ 2 분기부터 주요 아티스트 활동 본격화되며 이익 개선세 지속할 것으로 전망
[게임엔터테인먼트] 스마일게이트알피지가 입증한 새로운 길
한국투자증권 정호윤,김예림
ㆍ 스마일게이트알피지, 2022년에도 고공행진
ㆍ 판호 발급과 함께 열린 새로운 성장의 길
ㆍ MMORPG 시장의 기회, 엔씨소프트에 긍정적
[복합유틸리티] 도시가스 관련주 하락: 이유없는 상승, 이유없는 하락
SK증권 나민식
ㆍ 전일 도시가스 관련종목 하한가 기록
ㆍ 수급 영향으로 22 년 급등
ㆍ 주가하락에도 Valuation 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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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 정유 De-rating은 진행중: 영구 성장률(g) 변화로 PBR Band 하락추세
키움증권 정경희,신대현
ㆍ 아시아 정유사들 PBR 지속 하락 확인
ㆍ 바이오 연료 시장 개화는 장기 수요 성장 둔화의 연장선
ㆍ 과거 PBR 평균을 적용시 고평가로 이어질 가능성 증가
ㆍ 산업 Underweight 유지
[건설] 기다리는 발주는 왜 나오지 않는가
다올투자증권 박영도,김혜영
ㆍ 해외 프로젝트 발주 업황이 개선되고 있다는 의견에도 불구하고 실적은 기대에 미치지 못함
ㆍ 발주 환경이 생각보다 좋지 않을수도 있다는 가능성 존재
ㆍ 원인은 1) 글로벌 프로젝트 금융이 한국 건설사가 강점을 보이는 영역 외에서 활발히 집행되고 있는 것과 2) 공사비의 이례적 상승과 금융비용의 급증으로 사업 수지 악화되어 자금 조달 어려움을 겪고 있기 때문으로 추정
[복합기업] 우주/위성; To Infinity and Beyond
신한투자증권 이동헌,명지운,조현준,김병수,허성규
ㆍ Go to the Cosmos
ㆍ 최종 수요에 따라 다른 시장 성장 흐름
ㆍ 한국 우주산업, 1) 정부와 군 주도 2) 기술 국산화 3) 위성 모듈화
ㆍ 위성 상용화 기술, 본격 개화
ㆍ Satellite 2023 외 전시회 참관기
[운송인프라] You Can Fly, Higher
하이투자증권 배세호
ㆍ 기나긴 코로나 팬데믹 이후 본격적인 해외 여객 수요 회복이 진행 중이다
ㆍ 글로벌 경기 둔화로 벌크, 컨테이너 물동량은 전년대비 감소가 예상된다
ㆍ 쿠팡이 택배 물량을 자회사 쿠팡로지스틱스서비스(CLS)를 통해 소화하며 CJ 대한통운의 택배 점유율은 지속적으로 하락하고 있다
[제약] 바이오 더 딥 with 퀀트
이베스트투자증권 정다운,강하나
ㆍ 퀀트가 생각하는 제약바이오
ㆍ 국내외 주요 제약바이오 이슈 점검
ㆍ 기업분석 및 투자전략
[손해보험] IFRS17 밸류에이션에 대한 탐색
DB금융투자 이병건
ㆍ 수정PBR과 단순 PBR이 가장 유력한 지표
ㆍ 추정치가 제시되어 증가율이 나오면 PER이나 신계약CSM 대비 밸류에이션도 활용 가능
ㆍ 보유계약CSM과 순자산
[전자장비와기기] Whirlpool 실적 코멘트
키움증권 김지산
ㆍ 1분기 실적 시장 예상치 상회, 연간 가이던스 유지
[방송과엔터테인먼트] 레저/미디어/엔터; PER 12배에 중국은 어디에 있나요?
신한투자증권 지인해,황유리
ㆍ 예측 불가능한 정치적 교류 악화
ㆍ GKL 23F PER 12배, 중국은 도대체 어디?
ㆍ 엔터 호황 지속
[방송과엔터테인먼트] 엔터 1Q23 Preview - 실적과 모멘텀 축복이 끝이 없네
유진투자증권 이현지
ㆍ 1 분기 실적은 주요 아티스트 활동이 많지 않았음에도 일회성 비용 고려 시 대체로 견조한 실적 기록할 것으로 전망
ㆍ 2 분기부터 주요 아티스트 활동 본격화되며 이익 개선세 지속할 것으로 전망
[게임엔터테인먼트] 스마일게이트알피지가 입증한 새로운 길
한국투자증권 정호윤,김예림
ㆍ 스마일게이트알피지, 2022년에도 고공행진
ㆍ 판호 발급과 함께 열린 새로운 성장의 길
ㆍ MMORPG 시장의 기회, 엔씨소프트에 긍정적
[복합유틸리티] 도시가스 관련주 하락: 이유없는 상승, 이유없는 하락
SK증권 나민식
ㆍ 전일 도시가스 관련종목 하한가 기록
ㆍ 수급 영향으로 22 년 급등
ㆍ 주가하락에도 Valuation 부담
Forwarded from 허재환 유진증권 전략
[Web발신]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원달러=
* 원달러가 어느덧 1,334원까지 올랐습니다. 미국 달러인덱스(DXY)가 올해 2% 하락했는데, 원화는 달러 대비 5.5% 하락했습니다. 약한 달러보다 원화가 더 약한 것입니다.
* 올해 주요국 가운데 원화보다 더 약한 통화는 많지 않습니다.
* 멕시코 페소, 브라질 헤알, 인니루피아 등 웬만한 신흥국 통화가치는 올해 4~5% 상승했습니다.
* 한국과 그나마 경제구조가 유사한 대만달러나 위안화 가치도 올해 올랐습니다.
* 단지 신흥국이고, 수출에 민감하다는 말로는 설명이 불충분한 것입니다.
* 대만과 비교해 보면 크게 두 가지 차이가 돋보입니다.
* 1) 국내 가계부채 부담이 높습니다. 2021년 하반기 이후 한국은행은 300bp 금리를 인상했는데, 대만은 75bp 인상에 그쳤습니다.
* 그러다보니 국내 M2 증가율은 3.7%yoy로 둔화된 반면 대만 M2 증가율은 6.9%로 여전히 높은 편입니다.
* 2) 수출 경쟁력은 엇비슷합니다. 그러나 국내 무역적자가 큰 폭으로 난 이유는 에너지뿐만 아니라, 대중 수입의존도가 더 높기 때문입니다.
* 한국 대중 수출이 감소하고 있지만, 대만도 마찬가지입니다. 문제는 한국의 대중국 수입이 거의 줄지 않고 있다는 점입니다. 지난 12개월 동안 한국 무역적자 657억 달러 가운데 대중 무역적자가 124억 달러, 즉 20%에 육박합니다.
* 언론에서는 대중 수출이 나빠졌다고 하나, 사실은 이제 중국 제품 경쟁력이 높아졌거나, 산업구조상 우리가 중국 제품 수입을 크게 줄일 수 없게된 탓도 적지 않습니다.
* 러시아의 우크라 원조에 대한 위협이나, 중국과의 거친 공방도 영향을 미쳤을 것입니다. 그러나 한국 CDS 프리미엄이 크게 오르지는 않고 있습니다.
* 수출이 좋아지면 원화가치도 올라갈 것입니다. 하지만 장기적으로 그 나라 환율가치를 결정하는 것은 내수의 힘입니다.
건강 유의하십시오.
https://t.me/huhjae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원달러=
* 원달러가 어느덧 1,334원까지 올랐습니다. 미국 달러인덱스(DXY)가 올해 2% 하락했는데, 원화는 달러 대비 5.5% 하락했습니다. 약한 달러보다 원화가 더 약한 것입니다.
* 올해 주요국 가운데 원화보다 더 약한 통화는 많지 않습니다.
* 멕시코 페소, 브라질 헤알, 인니루피아 등 웬만한 신흥국 통화가치는 올해 4~5% 상승했습니다.
* 한국과 그나마 경제구조가 유사한 대만달러나 위안화 가치도 올해 올랐습니다.
* 단지 신흥국이고, 수출에 민감하다는 말로는 설명이 불충분한 것입니다.
* 대만과 비교해 보면 크게 두 가지 차이가 돋보입니다.
* 1) 국내 가계부채 부담이 높습니다. 2021년 하반기 이후 한국은행은 300bp 금리를 인상했는데, 대만은 75bp 인상에 그쳤습니다.
* 그러다보니 국내 M2 증가율은 3.7%yoy로 둔화된 반면 대만 M2 증가율은 6.9%로 여전히 높은 편입니다.
* 2) 수출 경쟁력은 엇비슷합니다. 그러나 국내 무역적자가 큰 폭으로 난 이유는 에너지뿐만 아니라, 대중 수입의존도가 더 높기 때문입니다.
* 한국 대중 수출이 감소하고 있지만, 대만도 마찬가지입니다. 문제는 한국의 대중국 수입이 거의 줄지 않고 있다는 점입니다. 지난 12개월 동안 한국 무역적자 657억 달러 가운데 대중 무역적자가 124억 달러, 즉 20%에 육박합니다.
* 언론에서는 대중 수출이 나빠졌다고 하나, 사실은 이제 중국 제품 경쟁력이 높아졌거나, 산업구조상 우리가 중국 제품 수입을 크게 줄일 수 없게된 탓도 적지 않습니다.
* 러시아의 우크라 원조에 대한 위협이나, 중국과의 거친 공방도 영향을 미쳤을 것입니다. 그러나 한국 CDS 프리미엄이 크게 오르지는 않고 있습니다.
* 수출이 좋아지면 원화가치도 올라갈 것입니다. 하지만 장기적으로 그 나라 환율가치를 결정하는 것은 내수의 힘입니다.
건강 유의하십시오.
https://t.me/huhjae
Telegram
허재환 유진증권 전략
전략
1분기 경제성장률 0.3%…민간소비 덕에 연속 역성장 면했다
"1분기 성장률을 부문별로 보면 민간소비가 오락문화, 음식·숙박 등 서비스를 중심으로 0.5% 증가했다.
건설투자도 건물 건설 확대로 0.2% 늘었고, 정부 소비는 사회보장 현물 수혜 위주로 0.1% 증가했다.
반면 설비투자의 경우 반도체장비 등 기계류가 줄어 4.0%나 감소했다."
https://v.daum.net/v/20230425081828866
"1분기 성장률을 부문별로 보면 민간소비가 오락문화, 음식·숙박 등 서비스를 중심으로 0.5% 증가했다.
건설투자도 건물 건설 확대로 0.2% 늘었고, 정부 소비는 사회보장 현물 수혜 위주로 0.1% 증가했다.
반면 설비투자의 경우 반도체장비 등 기계류가 줄어 4.0%나 감소했다."
https://v.daum.net/v/20230425081828866
언론사 뷰
1분기 경제성장률 0.3%…민간소비 덕에 연속 역성장 면했다
올해 1분기(1~3월) 한국 경제가 민간 소비 회복에 힘입어 0.3% 성장하며 한 분기만에 힘겹게 반등했다. 성장률은 한 분기 만에 역성장에서 탈출했지만, 무역 적자 등에 순수출(수출-수입)은 전체 성장률을 0.1%포인트(p) 깎아내렸다. 한국은행은 올해 1분기 실질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속보치·전분기 대비)이 0.3%로 집계됐다고 25일 발
Forwarded from 키움증권 리서치센터
♣ 정유/화학: 산업분석
[키움 정유/화학 정경희]
♣ 정유: 정유 De-rating은 진행 중
1) 아시아 정유사들 PBR 지속 하락 확인
- 아시아 주요 정유사 14종목의 평균 PBR은 '10년 2.4X에서 '22년 1.1X로 감소
- 이에 반하여 MSCI Asia Pacific Index의 PBR은 동기간 1.3X에서 1.5X로 소폭 상승하여, 정유 산업의 PBR 감소는 시장 전체 추세와 다르게 진행됨
-또한 북미정유의 경우 이와 달리 추세적 하락세가 나타나지 않았음. 이는 북미 정유산업의 특징과 연결
2) 바이오 연료 시장 개화는 장기 수요 성장 둔화의 연장선
- EV로의 전환에 따라 석유 제품 수요 성장 둔화로 IEA에 의하면 수요가 2030년 고점을 형성한 이후 하락할 것으로 전망
- PBR 하락은 이러한 영구 성장률(g)에 대한 할인으로 이해할 수 있음
- 최근 미국 IRA 법안에서 정유와 관련된 내용은 바이오 연료였으며, 각국 정부의 바이오 연료에 대한 정책 강화 및 혜택 제공에 따라 기존 석유제품에서 중장기 수요 대체가 발생하기 시작할 것으로 판단
- 특히, 탄소배출, EV로의 전환 가능성, Drop-in으로의 호환가능성 등에 따라 SAF, Renewable Diesel에서 두드러질 전망
- 항공유와 경유는 정유사의 샌상 비중에서 약 30%에 해당하지만, 마진 측면에서는 50%가 넘는 고마진 제품으로 수요 대체는 장기 수익성에 더 영향이 클 것으로 판단
3) 과거 PBR 평균을 적용시 고평가로 이어질 가능성 증가
- 바이오 연료 시장 개화로 수요 둔화가 가속화될 경우 영구 성장률(g)할인은 지속될 것이고, 이때 과거 평균 PBR을 목표주가 산출에 적용할 경우, 의도치 않은 고평가로 귀결될 수 있음
4) 산업 Underweight 유지
- S-Oil은 Shaheen Project 진행으로 화학으로의 성장동력이 2026년 하반기부터 실적으로 이어질 예정
- 그러나 현재 기초유화사 PBR은 기존 정유업 밸류에이션 대비 낮은 0.4x~0.5x로 Premium을 추가할 수 있을지 의문
- SK이노베이션의 경유 배터리 사업 전환에 따라 Premium을 부여할 수 있으나 불확실성이 남은 과도기 국면으로 보수적인 접근을 위하여 Premium 30% 부과
▶ 보고서: bit.ly/41Ri6HS
감사합니다.
[키움 정유/화학 정경희]
♣ 정유: 정유 De-rating은 진행 중
1) 아시아 정유사들 PBR 지속 하락 확인
- 아시아 주요 정유사 14종목의 평균 PBR은 '10년 2.4X에서 '22년 1.1X로 감소
- 이에 반하여 MSCI Asia Pacific Index의 PBR은 동기간 1.3X에서 1.5X로 소폭 상승하여, 정유 산업의 PBR 감소는 시장 전체 추세와 다르게 진행됨
-또한 북미정유의 경우 이와 달리 추세적 하락세가 나타나지 않았음. 이는 북미 정유산업의 특징과 연결
2) 바이오 연료 시장 개화는 장기 수요 성장 둔화의 연장선
- EV로의 전환에 따라 석유 제품 수요 성장 둔화로 IEA에 의하면 수요가 2030년 고점을 형성한 이후 하락할 것으로 전망
- PBR 하락은 이러한 영구 성장률(g)에 대한 할인으로 이해할 수 있음
- 최근 미국 IRA 법안에서 정유와 관련된 내용은 바이오 연료였으며, 각국 정부의 바이오 연료에 대한 정책 강화 및 혜택 제공에 따라 기존 석유제품에서 중장기 수요 대체가 발생하기 시작할 것으로 판단
- 특히, 탄소배출, EV로의 전환 가능성, Drop-in으로의 호환가능성 등에 따라 SAF, Renewable Diesel에서 두드러질 전망
- 항공유와 경유는 정유사의 샌상 비중에서 약 30%에 해당하지만, 마진 측면에서는 50%가 넘는 고마진 제품으로 수요 대체는 장기 수익성에 더 영향이 클 것으로 판단
3) 과거 PBR 평균을 적용시 고평가로 이어질 가능성 증가
- 바이오 연료 시장 개화로 수요 둔화가 가속화될 경우 영구 성장률(g)할인은 지속될 것이고, 이때 과거 평균 PBR을 목표주가 산출에 적용할 경우, 의도치 않은 고평가로 귀결될 수 있음
4) 산업 Underweight 유지
- S-Oil은 Shaheen Project 진행으로 화학으로의 성장동력이 2026년 하반기부터 실적으로 이어질 예정
- 그러나 현재 기초유화사 PBR은 기존 정유업 밸류에이션 대비 낮은 0.4x~0.5x로 Premium을 추가할 수 있을지 의문
- SK이노베이션의 경유 배터리 사업 전환에 따라 Premium을 부여할 수 있으나 불확실성이 남은 과도기 국면으로 보수적인 접근을 위하여 Premium 30% 부과
▶ 보고서: bit.ly/41Ri6HS
감사합니다.
中, 석탄 화력발전소 신규 승인... 韓 미세먼지 어쩌나
"블룸버그는 이날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의 자료를 인용해 중국 지방정부가 올해 1분기 최소 20.45기가와트(GW) 용량의 석탄 화력발전소 건설을 신규 승인했다고 전했다. 2021년 연간 승인된 18.5GW를 웃도는 규모다. 중국 지방정부가 지난해 승인한 신규 석탄화력발전소 규모는 90.7GW에 달했다."
https://biz.chosun.com/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2023/04/25/OLMN6FVVCND7BO472XOARJXH6E
"블룸버그는 이날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의 자료를 인용해 중국 지방정부가 올해 1분기 최소 20.45기가와트(GW) 용량의 석탄 화력발전소 건설을 신규 승인했다고 전했다. 2021년 연간 승인된 18.5GW를 웃도는 규모다. 중국 지방정부가 지난해 승인한 신규 석탄화력발전소 규모는 90.7GW에 달했다."
https://biz.chosun.com/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2023/04/25/OLMN6FVVCND7BO472XOARJXH6E
Chosun Biz
中, 석탄 화력발전소 신규 승인... 韓 미세먼지 어쩌나
中, 석탄 화력발전소 신규 승인... 韓 미세먼지 어쩌나
Forwarded from 교보증권 리서치센터
[교보증권 인터넷/게임 김동우]
게임 1Q23 Preview
*온 몸 비틀기*
▶️summary
- 2023년 게임주들의 주가는 1) 2022년 출시된 주요 신작들의 성과가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2) 대형주의 경우 엔씨소프트의 ‘Throne and Liberty’, 펄어비스의 ‘붉은사막‘ 등 주요 기대작들의 실질적인 이익 기여 시점이 2024년으로 지연되면서 신작 게임에 대한 기대감 이 주가에 영향을 미치지 못하고 있는 상황.
- 중국 규제 당국의 게임 산업에 대한 기조 변화에 따라 추가적인 판호 발급 가능성도 여전히 존재하나, 2023년 4월 지정학적 이슈 발 생에 따라 단기적으로 추가적인 외자 판호 발급에 대해서는 불확실성 기피 현상이 더 크게 작용할 것으로 판단.
- 이에 따라 예정 신작에 대한 관점은 대형 타이틀이 전사 실적을 견인할 것이라는 막연한 기대보다는 1) 통제가능한 비용인 마케팅비와 인건비 부담을 가중시키지 않으면서, 2) 실질적인 전사 실적 개선에 기여할 수 있는지 여부에 집중하는 양상
- 대형주의 경우 2023년 유의미한 매출 및 이익 성장이 이루어지기 힘든 시기로, 연간 추정치가 지금의 컨센서스보다 개선될 수 있는지 의 방향성이 중요해질 것으로 판단. PUBG PC 및 모바일 매출이 견조하게 유지중이며, 2022년 7월 퇴출된 인도 BGMI의 앱장터 온보 딩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는 크래프톤이 이와 같은 방향성에 가장 부합.
- 중소형주의 경우 2022년 크게 영향을 미쳤던 악재 소멸과 비용통제, 신작들의 꾸준한 실적 기여를 통해서 분기별로 이익 개선과 턴어 라운드가 가능할지가 크게 작용할 것으로 전망. ‘서머너즈 워: 크로니클’(글로벌) 초기 매출이 견조하게 유지중이며 2분기 제노니아의 출 시가 예정된 컴투스, 웹보드 게임 규제 완화 수혜를 경쟁사 대비 크게 받고 있으며, 비용 통제와 중국 지역 커머스(B2B) 사업의 분기별 업황 개선, 클라우드 사업부의 지속 성장이 예상되는 NHN이 이에 부합
보고서 링크 : https://me2.kr/siBZW
게임 1Q23 Preview
*온 몸 비틀기*
▶️summary
- 2023년 게임주들의 주가는 1) 2022년 출시된 주요 신작들의 성과가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2) 대형주의 경우 엔씨소프트의 ‘Throne and Liberty’, 펄어비스의 ‘붉은사막‘ 등 주요 기대작들의 실질적인 이익 기여 시점이 2024년으로 지연되면서 신작 게임에 대한 기대감 이 주가에 영향을 미치지 못하고 있는 상황.
- 중국 규제 당국의 게임 산업에 대한 기조 변화에 따라 추가적인 판호 발급 가능성도 여전히 존재하나, 2023년 4월 지정학적 이슈 발 생에 따라 단기적으로 추가적인 외자 판호 발급에 대해서는 불확실성 기피 현상이 더 크게 작용할 것으로 판단.
- 이에 따라 예정 신작에 대한 관점은 대형 타이틀이 전사 실적을 견인할 것이라는 막연한 기대보다는 1) 통제가능한 비용인 마케팅비와 인건비 부담을 가중시키지 않으면서, 2) 실질적인 전사 실적 개선에 기여할 수 있는지 여부에 집중하는 양상
- 대형주의 경우 2023년 유의미한 매출 및 이익 성장이 이루어지기 힘든 시기로, 연간 추정치가 지금의 컨센서스보다 개선될 수 있는지 의 방향성이 중요해질 것으로 판단. PUBG PC 및 모바일 매출이 견조하게 유지중이며, 2022년 7월 퇴출된 인도 BGMI의 앱장터 온보 딩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는 크래프톤이 이와 같은 방향성에 가장 부합.
- 중소형주의 경우 2022년 크게 영향을 미쳤던 악재 소멸과 비용통제, 신작들의 꾸준한 실적 기여를 통해서 분기별로 이익 개선과 턴어 라운드가 가능할지가 크게 작용할 것으로 전망. ‘서머너즈 워: 크로니클’(글로벌) 초기 매출이 견조하게 유지중이며 2분기 제노니아의 출 시가 예정된 컴투스, 웹보드 게임 규제 완화 수혜를 경쟁사 대비 크게 받고 있으며, 비용 통제와 중국 지역 커머스(B2B) 사업의 분기별 업황 개선, 클라우드 사업부의 지속 성장이 예상되는 NHN이 이에 부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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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베스트] 이번주 공모주 일정
https://www.moneystation.net/post/413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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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는IPO: 이달(4월) 넷째 주에는 큐라티스, 트루엔이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을 진행. 에스바이오메딕스는 일반청약 예정. - 큐라티스 청약일정 연기…트루엔 수요예측 <수요예측> ◆ #큐라티스 = 2016년 설립된 큐라티스는 면역 관련 백신 개발 전문 회사로 CMO(위탁생산) 및 CDMO(위탁개발생산) 사업을 함께 영위하고 있다. 현재 회사의... $ACE코스닥(합성) $KODEX증권 $KODEX코스피 $NH투자증권 $SK증권 $TIGER증권…
[단독] 4만명 물린 KG모빌리티(쌍용차) 상장폐지 운명 27일 갈린다…기심위 개최
- 영업손실 줄고 매출 증가
- 소액주주 보호 위해 거래 재개 가능성 커져
https://biz.chosun.com/stock/stock_general/2023/04/25/VPDN6CRLENH6LGXYPNYRBCZQLM/
- 영업손실 줄고 매출 증가
- 소액주주 보호 위해 거래 재개 가능성 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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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Biz
[단독] 4만명 물린 KG모빌리티(쌍용차) 상장폐지 운명 27일 갈린다…기심위 개최
단독 4만명 물린 KG모빌리티쌍용차 상장폐지 운명 27일 갈린다기심위 개최 영업손실 줄고 매출 증가 소액주주 보호 위해 거래 재개 가능성 커져
Forwarded from 제약/바이오/미용 원리버 Oneriver
[이베스트 퀀트/제약바이오 정다운, 강하나]
바이오 더 딥 with 퀀트
[Part I. 퀀트가 생각하는 제약바이오]
퀀트 관점에서 제약바이오 업종에 대해 접근했습니다. 과거 제약바이오 업종이 탁월한 성과를 보이던 시기는, 주가지수의 상승 탄력이 낮고, 성장주가 강세를 보이던 시기였습니다. 현재 그와 같은 환경이 조성 중이고, 밸류 하단에 근접해 있다는 점 등으로 인해 제약바이오를 긍정적으로 평가합니다. 더불어 정량적인 관점에서 종목을 선별해 보았습니다. R&D 관련 지표 및 이와 시너지가 높은 지표를 중심으로 종목을 선별한 결과 SK 바이오팜, 셀트리온제약, 아미코젠, 지놈앤컴퍼니 등이 선정되었습니다. 더불어 섹터 담당자가 선호하는 지표를 중점적으로 고려하여, 한올바이오파마, 바이오니아, 진시스템 등도 선호 종목으로 제시합니다.
[Part II. 국내외 주요 제약바이오 이슈 점검]
제약바이오 산업의 특성상 이슈에 민감하고 정책에 따라 추세전환 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국내외 제약바이오 관련 이슈를 점검하고 관련 정책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크게는 1)IRA 가 바이오에 미치는 영향: 원료의약품 생산 및 약가 인하, 2)캔서 문샷, 3)마이크로바이옴 정부 지원, 4)바이오헬스 및 디지털 헬스케어로 나누어 다루어보았고 Part 1 과 Part 2 에 공통되는 기업들 중 선호 종목을 Part 3 에 제시했습니다.
[Part III. 기업분석 및 투자전략]
제약바이오 산업이 바닥을 다지고 올라가는 기간이라고 생각하며 금리인하기와 더불어 제약바이오 기업들의 강세가 기대됩니다. 시가총액 3조원 이상의 종목 중에서는 셀트리온제약과 SK바이오팜을 선호 종목으로 제시하고 시가총 액 1천억 이상의 종목 중에서는 지놈앤컴퍼니와 아미코젠을 제약바이오 주요 이슈 및 퀀트 관점에서 최종적인 선호 종목으로 제시했습니다. 제약/바이오 업종 담당자가 선정한 지표 1)3년간 연구개발비가 15% 이상 증가(CAGR), 2)유 동비율이 300% 이상, 3)최근 3년간 영업흑자를 지속했거나 FY1 흑자가 전망되는 종목 중에서는 한올바이오파마와 바이오니아, 그리고 진시스템을 관심종목으로 선정하며 꾸준한 성장세를 전망합니다.
대형주 중에서는 SK바이오팜을 최선호주로 제시하고 목표주가 100,000원에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며, 한올바이 오파마를 성장성 있는 바이오텍 중 최선호주로 선정하여 목표주가 29,000원에 투자의견 Buy로 커버리지를 개시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링크: https://bit.ly/3LrCrOz
위 내용은 2023년 04월 25일 07시 26분 현재 컴플라이언스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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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스트 제약/바이오 강하나 텔레그램 링크
https://t.me/pharmbiohana
바이오 더 딥 with 퀀트
[Part I. 퀀트가 생각하는 제약바이오]
퀀트 관점에서 제약바이오 업종에 대해 접근했습니다. 과거 제약바이오 업종이 탁월한 성과를 보이던 시기는, 주가지수의 상승 탄력이 낮고, 성장주가 강세를 보이던 시기였습니다. 현재 그와 같은 환경이 조성 중이고, 밸류 하단에 근접해 있다는 점 등으로 인해 제약바이오를 긍정적으로 평가합니다. 더불어 정량적인 관점에서 종목을 선별해 보았습니다. R&D 관련 지표 및 이와 시너지가 높은 지표를 중심으로 종목을 선별한 결과 SK 바이오팜, 셀트리온제약, 아미코젠, 지놈앤컴퍼니 등이 선정되었습니다. 더불어 섹터 담당자가 선호하는 지표를 중점적으로 고려하여, 한올바이오파마, 바이오니아, 진시스템 등도 선호 종목으로 제시합니다.
[Part II. 국내외 주요 제약바이오 이슈 점검]
제약바이오 산업의 특성상 이슈에 민감하고 정책에 따라 추세전환 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국내외 제약바이오 관련 이슈를 점검하고 관련 정책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크게는 1)IRA 가 바이오에 미치는 영향: 원료의약품 생산 및 약가 인하, 2)캔서 문샷, 3)마이크로바이옴 정부 지원, 4)바이오헬스 및 디지털 헬스케어로 나누어 다루어보았고 Part 1 과 Part 2 에 공통되는 기업들 중 선호 종목을 Part 3 에 제시했습니다.
[Part III. 기업분석 및 투자전략]
제약바이오 산업이 바닥을 다지고 올라가는 기간이라고 생각하며 금리인하기와 더불어 제약바이오 기업들의 강세가 기대됩니다. 시가총액 3조원 이상의 종목 중에서는 셀트리온제약과 SK바이오팜을 선호 종목으로 제시하고 시가총 액 1천억 이상의 종목 중에서는 지놈앤컴퍼니와 아미코젠을 제약바이오 주요 이슈 및 퀀트 관점에서 최종적인 선호 종목으로 제시했습니다. 제약/바이오 업종 담당자가 선정한 지표 1)3년간 연구개발비가 15% 이상 증가(CAGR), 2)유 동비율이 300% 이상, 3)최근 3년간 영업흑자를 지속했거나 FY1 흑자가 전망되는 종목 중에서는 한올바이오파마와 바이오니아, 그리고 진시스템을 관심종목으로 선정하며 꾸준한 성장세를 전망합니다.
대형주 중에서는 SK바이오팜을 최선호주로 제시하고 목표주가 100,000원에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며, 한올바이 오파마를 성장성 있는 바이오텍 중 최선호주로 선정하여 목표주가 29,000원에 투자의견 Buy로 커버리지를 개시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링크: https://bit.ly/3LrCrOz
위 내용은 2023년 04월 25일 07시 26분 현재 컴플라이언스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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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스트 제약/바이오 강하나 텔레그램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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컵커피 값 오른다… 밀크플레이션 언제까지 이어지나
"지난해 말 원유 가격 인상으로 유업체들이 흰 우유 가격을 일제히 올리면서 우유가 포함된 라떼 등 커피값이 오르는 '밀크플레이션' 현상이 가속화하고 있다."
https://moneys.mt.co.kr/news/mwView.php?no=2023042414140294438
"지난해 말 원유 가격 인상으로 유업체들이 흰 우유 가격을 일제히 올리면서 우유가 포함된 라떼 등 커피값이 오르는 '밀크플레이션' 현상이 가속화하고 있다."
https://moneys.mt.co.kr/news/mwView.php?no=2023042414140294438
머니S
컵커피 값 오른다… 밀크플레이션 언제까지 이어지나 - 머니S
지난해 말 원유 가격 인상으로 유업체들이 흰 우유 가격을 일제히 올리면서 우유가 포함된 라떼 등 커피값이 오르는 '밀크플레이션' 현상이 가속화하고 있다. 25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동원F&B는 다음달 1일부터 유음료 3종 편의점 가격을 인상한다.다방
우리 증시는 KOSPI 상승, KOSDAQ 하락 출발했지만, 이후 투심 악화되며 KOSPI는 약보합권까지 하락, KOSDAQ은 낙폭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투자자자별로는 KOSPI에서는 개인과 기관의 동반 순매수를, KOSDAQ에서는 개인만이 순매수에 나서는 가운데, KOSPI에서는 투자자들이 제한적인 거래를 보이며 대체로 관망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시장이 전반적으로 약세를 보이며 하락 섹터가 다수인 가운데, KOSPI영상콘텐츠 섹터가 강세를 보이는 점이 특징입니다. 이는 최근 우리나라 영화들이 중국에서 개봉하기 시작했다는 소식과 함께 빠른 시간에 매진되었다는 소식이 전해진 점이 호재로 작용하는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투자자자별로는 KOSPI에서는 개인과 기관의 동반 순매수를, KOSDAQ에서는 개인만이 순매수에 나서는 가운데, KOSPI에서는 투자자들이 제한적인 거래를 보이며 대체로 관망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시장이 전반적으로 약세를 보이며 하락 섹터가 다수인 가운데, KOSPI영상콘텐츠 섹터가 강세를 보이는 점이 특징입니다. 이는 최근 우리나라 영화들이 중국에서 개봉하기 시작했다는 소식과 함께 빠른 시간에 매진되었다는 소식이 전해진 점이 호재로 작용하는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한국 영화 기다렸나?‥5초 만에 '매진'
"칸영화제 상영작이었던 헌트와 브로커, 악인전은 물론이고, 국내서 1천만 관객을 돌파했던 '신과함께', '범죄도시2' 등 흥행작들도 스크린에 오릅니다.
당장 이번 주 상영작의 인터넷 예매가 5초 만에 마감됐습니다."
https://imnews.imbc.com/replay/2023/nwtoday/article/6477327_36207.html
"칸영화제 상영작이었던 헌트와 브로커, 악인전은 물론이고, 국내서 1천만 관객을 돌파했던 '신과함께', '범죄도시2' 등 흥행작들도 스크린에 오릅니다.
당장 이번 주 상영작의 인터넷 예매가 5초 만에 마감됐습니다."
https://imnews.imbc.com/replay/2023/nwtoday/article/6477327_36207.html
MBC NEWS
한국 영화 기다렸나?‥5초 만에 '매진'
지난 2016년 사드 사태 이후 7년간, 중국에선 우리나라 영화 상영이 금지되면서, 영화를 알리는 통로가 사실상 막혔는데요. 고육지책으로 우리 영화진흥위원회가 베이징에...
[시그널랩 실적속보] 삼성카드 (029780)
2023 1Q 연결 잠정실적
https://kind.krx.co.kr/common/disclsviewer.do?method=search&acptno=20230425000062
● 매출액: 1조 692억원
- YoY: +14.9%
- QoQ: +43.0%
- 컨센대비: +8.2%
● 영업이익: 1,918억원
- YoY: -11.4%
- QoQ: -16.2%
- 컨센대비: -9.1%
● 당기순이익: 1,455억원
- YoY: -9.5%
- QoQ: -12.2%
- 컨센대비: -8.8%
※ 상기 콘텐츠는 수정 없이 자유롭게 복사 및 배포, 전송이 가능합니다.
2023 1Q 연결 잠정실적
https://kind.krx.co.kr/common/disclsviewer.do?method=search&acptno=20230425000062
● 매출액: 1조 692억원
- YoY: +14.9%
- QoQ: +43.0%
- 컨센대비: +8.2%
● 영업이익: 1,918억원
- YoY: -11.4%
- QoQ: -16.2%
- 컨센대비: -9.1%
● 당기순이익: 1,455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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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oQ: -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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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리딩투자증권 리서치센터
[리딩투자증권 곽병열]
■ 미국 기업이익 반전 시 대응전략
▷ 미국 기업이익의 반전가능성 : 1년여만에 어닝서프라이즈 비율 최고수준(77.5%) 도달
▷ 과거 어닝서프라이즈 비율의 개선 이후 이익전망의 하향조정은 멈추고 반전 시도했음
▷ 연초이후 예상EPS 상향조정 미국 업종: 경기소비재, 산업재, 필수소비재, 통신, 유틸리티, IT
▷ 미국 어닝서프라이즈 비율은 국내 시장전체 예상EPS와도 밀접한 상관성(0.54)
▷ 1개월 전 대비 국내 기업이익 상향 업종 중 미국 업종과의 중첩성: 경기소비재(자동차및부품, 내구소비재및의류), IT(하드웨어, 반도체)
▷ 1개월 전 대비 국내 기업이익 상향 종목군은 <그림 6> 참조
■ 보고서 링크: https://bit.ly/41WrHNK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았습니다)
리딩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텔레그램: https://t.me/leadingR
■ 미국 기업이익 반전 시 대응전략
▷ 미국 기업이익의 반전가능성 : 1년여만에 어닝서프라이즈 비율 최고수준(77.5%) 도달
▷ 과거 어닝서프라이즈 비율의 개선 이후 이익전망의 하향조정은 멈추고 반전 시도했음
▷ 연초이후 예상EPS 상향조정 미국 업종: 경기소비재, 산업재, 필수소비재, 통신, 유틸리티, IT
▷ 미국 어닝서프라이즈 비율은 국내 시장전체 예상EPS와도 밀접한 상관성(0.54)
▷ 1개월 전 대비 국내 기업이익 상향 업종 중 미국 업종과의 중첩성: 경기소비재(자동차및부품, 내구소비재및의류), IT(하드웨어, 반도체)
▷ 1개월 전 대비 국내 기업이익 상향 종목군은 <그림 6> 참조
■ 보고서 링크: https://bit.ly/41WrHNK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았습니다)
리딩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텔레그램: https://t.me/leadingR
[주간베스트] 목표주가 상향 - $LG생활건강
https://www.moneystation.net/post/41295
https://www.moneystation.net/post/41295
www.moneystation.net
머니스테이션(MoneyStation)
@목표주가: $LG생활건강 : 분기 및 연간 실적 추정 $한화투자증권 #한유정 #조정현 #목표주가상향 #투자의견 : Buy (매수,유지) #목표주가 : 800,000원 (상향) [투자포인트] - 2023년 1분기 LG생활건강의 연결 매출액은 1조 5,797억원(-4.0% YoY, -12.6% QoQ), 영업이익은 1,573... $LG생활건강 $한화투자증권 #목표주가 #목표주가상향 #조정현 #투자의견 #한유정
금감원장, '빚투' 우려에 "불공정 혐의 종목 조사해 엄단"
https://www.yna.co.kr/view/AKR20230425052600002
[속보]이복현 “2차전지주 이상 과열…신속 조사해 엄단”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072966635579728
https://www.yna.co.kr/view/AKR20230425052600002
[속보]이복현 “2차전지주 이상 과열…신속 조사해 엄단”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072966635579728
연합뉴스
금감원장, '빚투' 우려에 "불공정 혐의 종목 조사해 엄단"
(서울=연합뉴스) 심재훈 기자 = 증권사에서 빚을 내서 투자하는 '빚투'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불공정거래 혐의가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