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널랩] Signal Lab 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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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널랩 실적속보] 우리금융지주 (316140)
2023 1Q 연결 잠정실적
https://kind.krx.co.kr/common/disclsviewer.do?method=search&acptno=20230424000288

● 매출액: 12조 5,513억원
- YoY: +40.3%
- QoQ: 흑자전환
- 컨센대비: 정보없음

● 영업이익: 1조 2,522억원
- YoY: +1.9%
- QoQ: +72.0%
- 컨센대비: -2.3%

● 당기순이익: 9,443억원
- YoY: +8.2%
- QoQ: +77.7%
- 컨센대비: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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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널랩 실적속보] HL D&I (014790)
2023 1Q 연결 잠정실적
https://kind.krx.co.kr/common/disclsviewer.do?method=search&acptno=20230424000323

● 매출액: 3,367억원
- YoY: +12.5%
- QoQ: -23.2%
- 컨센대비: +7.3%

● 영업이익: 89억원
- YoY: -37.6%
- QoQ: -71.6%
- 컨센대비: -30.5%

● 당기순이익: 42억원
- YoY: -84.2%
- QoQ: +110.2%
- 컨센대비: -40.1%

● 기타 투자판단과 관련한 중요 사항
- 2021년 8월 종속회사인 ㈜한라세라지오는 골프장운영 관련 영업자산 일체 양도하였고 2022년 7월 청산 등기 완료되었습니다. ㈜한라세라지오와 관련된 전기 손익은 중단영업손익으로 표시하였고, 당기순손익은 계속영업손익과 중단영업손익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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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널랩 리서치] 4/24 (월) 마감 리뷰
https://t.me/siglab

◆ Market

- KOSPI: 2,523.50 (-0.82%)
- KOSDAQ: 855.23 (-1.56%)
- NIKKEI 225: 28,599.32 (+0.12%)
- 상해종합지수: 3,275.41 (-0.78%)
- 대만 가권: 15,626.87 (+0.15%)
- 원달러: 1,334.80 (+0.50%)
- 코스피 수급 동향: 개인(-810억) 기관(+1,042억) 외국인(-346억)
- 코스닥 수급 동향: 개인(+1,748억) 기관(-1,170억) 외국인(-248억)
- 선물 수급 동향: 개인(+515억) 기관(-1,287억) 외국인(+1,022억)
- KOSPI 프로그램 동향: 차익(-2억) 비차익(-581억)

◆ Comment

- 우리 증시는 양 시장 하락 마감. 시장 강세를 이끌 호재가 없는 가운데 최근 상승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 출회가 계속한 점이 부담으로 작용.
- 수급 관련 이슈도 악재 중 하나. SG증권 창구를 통해 CFD 매물이 출회하면서 일부 종목이 하한가를 기록한 점도 투심 악화로 연결된 모습.
- 투자자들은 다소 엇갈린 모습. KOSPI에서는 기관, KOSDAQ에서는 개인이 순매수에 나선 가운데, 외국인들은 양 시장에서 제한적인 매도세를 보인 점이 특징.
- KOSPI에서 기관은 운수장비, 전기전자, 의약품 등 일부 업종을 순매수한 가운데, 외국인은 전기전자, 운수장비, 비금속광물 업종을 순매수. 개인은 전기가스, 유통업, 금융 등을 순매수.
- KOSDAQ에서 개인은 금융을 중심으로 IT하드웨어, IT소프트웨어, 음식료 등 대부분의 업종을 순매수한 가운데, 기관은 대부분의 업종을 순매도. 외국인은 일반전기전자 등 일부 업종만 순메수한 점이 특징.
- 시장이 낙폭을 확대하면서 대부분의 섹터가 약세. 다만 자동차 섹터의 경우 업종내 실적 기대감이 대두하면서 소폭이나마 강세를 보인 점이 특징.
- 아시아 증시는 대체로 약세 마감. 일본 니케이225(+0.12%), 중국 상해종합(-0.78%), 대만 가권(+0.15%)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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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자기자본 10억 미달' 사모펀드 운용사, 1년새 4배 급증

- 2021년 10곳→지난해 38곳 증가
- 3곳은 7억원에도 미달해 퇴출 위기
- 라임사태·시장악화, 소형사 '직격'
- 일각선 "운용사 등록요건 강화해야"

https://www.sedaily.com/NewsView/29OFE02NB9
[한투증권 채민숙] 반도체: 가만히 있는 나를 왜

● 미 정부, 한국 메모리 기업의 대 중국 매출 확대 자제 요청
- 미국 정부는 중국 내 마이크론 제품의 판매가 금지될 경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대중국 판매 확대를 자제해 줄 것을 한국 정부에 요청
- 앞서 중국 국가 인터넷 정보 판공실(CAC) 산하 인터넷 안보 심사 판공실은 마이크론의 중국 내 판매 제품에 대한 인터넷 안보 심사를 실시한다고 밝혔음
- 안보 심사 이유는 국가 안보 보호이며, 안보 심사 내용이나 문제가 드러날 경우 마이크론 제품의 판매 금지 등 대응에 대해서는 언급한 바 없음

● 눈치보기 하면서 기다릴 수밖에
- 마이크론의 중국 내 판매가 금지될 경우 마이크론은 초과 공급 물량 처리를 위해 저가에 미국 시장에 판매할 것으로 추정. 이는 장기적으로 마이크론의 미국 내 시장 점유율 상승을 야기하는 계기가 될 수 있음
- 마이크론이 중국에 판매하지 못하는 만큼 삼성전자, SK하이닉스가 중국에서 초과 판매 진행할 경우 단기적으로 매출 상승 효과 있으나 중국 매출 의존도가 높아지는 것은 장기적으로 악재일 수 있음
- 미국 제재에도 불구하고 중국은 반도체 자립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음. 중국 메모리 반도체 양산이 본격화될 경우 단기적으로 늘어난 대 중국 매출은 언제든지 감소할 수 있음
- 때문에 일부라도 미국 점유율을 잃고 중국 점유율을 늘리는 것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는 좋지 않은 선택. Best case는 마이크론이 제재 없이 중국 내 판매함으로써 추후 중국 매출 하락의 Risk를 DRAM 3사가 나누어 지는 것이라고 판단함
- 중국 메모리 기업의 점유율은 DRAM 1%, NAND 4% 수준으로 마이크론 점유율 24%만큼을 자국 반도체로 대체하는 것은 불가능.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협조가 없을 경우 중국 내 메모리 반도체 부족 불가피
- 기업 입장에서 쉬운 선택이 아니겠지만 미국과 중국 사이에서 협상력을 갖기 위해서는 중국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당연한 대안으로 생각하는 것을 막을 필요가 있음
- 그러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먼저 나서 적극적으로 미국에 동조해 중국을 자극할 필요는 없음. 지정학적 이슈 대응에는 눈치 싸움이 필수적

본문: https://bit.ly/41QnLxV
텔레그램: https://t.me/KISemicon
미국 개미들 투자 열기 여전…올해 1분기 주식·ETF 103조 순매수

"23일(현지시간) 미국 리서치업체 반다리서치(Vanda Research)에 따르면 지난 1분기 미국 개인투자자들은 미국 거래소에서 주식과 ETF를 777억달러(약 103조4342억원) 어치를 순매수했다. 이는 코로나19 대유행 이후 기술주를 중심으로 강세장이 펼쳐졌던 2021년과 2022년 1분기 순매수 규모인 800억달러에 버금가는 액수다."

https://www.khan.co.kr/economy/economy-general/article/202304241519001
[시그널랩 실적속보] 천보 (278280)
2023 1Q 연결 잠정실적
https://kind.krx.co.kr/common/disclsviewer.do?method=search&acptno=20230424000493

● 매출액: 470억원
- YoY: -50.2%
- QoQ: -44.2%
- 컨센대비: -35.2%

● 영업이익: 16억원
- YoY: -90.9%
- QoQ: -85.2%
- 컨센대비: -82.9%

● 당기순이익: 41억원
- YoY: -69.5%
- QoQ: 흑자전환
- 컨센대비: -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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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침체에 타격 얼마나…국내은행, 스트레스 테스트 받는다

- 한은·금감원, 바젤은행감독위 주관 글로벌 테스트 참여
- 공통 시나리오로 건전성 비교 첫 시도…해외 익스포저 손실도 추정

https://www.yna.co.kr/view/AKR20230424054500002
한국은행 총재 만난 은행들 "中企 대출비율 조정 등 조치 감사"

"이 총재는 "최근 물가안정과 금융안정이 상충되는 상황에서 통화정책을 어떻게 운용해야 하는지가 국제적으로 중요한 이슈"라며 "지난 주 G20 회의와 IMF-WBG 회의에서도 관련한 심도있는 논의가 진행됐다"고 답했다.

이어 "SVB 사태가 국내 금융시장에 미친 영향이 아직까지는 제한적으로 판단된다"면서 "향후 유사 이벤트의 국내 발생 가능성에 대비해 한국은행 등 관계 당국과 금융기관이 함께 노력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이 총재는 "은행권 현안을 포함한 주요 금융·경제 이슈에 대해 계속 관심을 가지고 살펴볼 것이며, 앞으로도 시장과의 소통을 강화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https://www.news1.kr/articles/?5025781
✍️ <글로벌 이슈 / 시장 컬러>

- 4월 미국 경제 지표 혼조. 제조업 지수/PMI 개선, 실업수당청구건수는 고용 둔화 암시. 경제지표의 노이즈가 심해져 낙관론과 비관론이 팽팽함. 신용 위축은 경기가 악화되기 시작했다는 신호. 지표의 노이즈에 집중하기보다, 향후 경기 악화에 대비할 시기.

- 경기 침체 리스크가 높아지고 있지만, 아직 두려워할 단계는 아님. 리스크를 완화시켜주는 지표 존재: 서비스 PMI 지수 호황, 유로존 경기 회복세 지지+미국 경기침체 우려 완화. 오히려 정치 리스크가 부각 중. 미국 부채한도 협상 불안감+G7대러시아 수출 전면 금지 실행 여부.

- 미국 은행 시스템의 불안은 대형은행보다는 중소형 은행에 잠재. Small Banks는 Large Banks에 비해 현금 자산 비중 낮고, 대출에 비해 유가증권 투자 비중이 더 크게 확대, 상업용 부동산 대출 자산의 증가 폭이 큼. 시중금리가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부동산 경기가 둔화되는 환경이 이어진다면, 지역 상업은행들에 대한 불안의 목소리는 꾸준히 제기될 것.

- 최근 삼성전기, 아모텍, 삼화콘덴서 등의 자동차 전장용 MLCC 성과가 눈에 띔. 특히, 기술적 진입장벽이 높은 파워트레인용 MLCC 시장에 진입. 완성차 업체들은 전장용 MLCC 수급 안정성을 위해 신규 진입자를 적극적으로 모색, 국내 업체들의 시장 진입 기회 확대. 현재 시장의 관심은 IT용 MLCC 반등 시점에 맞춰져 있지만, 이후 전장용 MLCC 성과로 옮겨갈 것.

- 국내 건강기능식품 시장은 2021년 5조원 규모, 2009년 이래 연평균 13%성장, 건기식 기업들의 합산 시총은 코로나 이전으로 회귀. 이러한 부진은 성장 지속에 대한 우려+경쟁 심화에 따른 수익성 악화 때문. 해외 수출을 통한 실적 성장이 기대되는 OEM/ODM 기업들은 중국 시장에서 기회를 찾을 것.

- SignalLab Research
- https://t.me/sig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