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총 3조 돌파한 JYP… 트와이스 美 인기 타고 1분기 훨훨
- 1분기 매출 991억원·영업익 271억원 전망
- 트와이스, 걸그룹 최초 LA 스타디움 매진
- 올해 글로벌 신인 3팀 데뷔… IP 확장 나서
https://biz.chosun.com/industry/company/2023/04/24/3HJYBO3BS5E7PCDMHQNKSLEXU4/
- 1분기 매출 991억원·영업익 271억원 전망
- 트와이스, 걸그룹 최초 LA 스타디움 매진
- 올해 글로벌 신인 3팀 데뷔… IP 확장 나서
https://biz.chosun.com/industry/company/2023/04/24/3HJYBO3BS5E7PCDMHQNKSLEXU4/
Chosun Biz
시총 3조 돌파한 JYP… 트와이스 美 인기 타고 1분기 훨훨
시총 3조 돌파한 JYP 트와이스 美 인기 타고 1분기 훨훨 1분기 매출 991억원·영업익 271억원 전망 트와이스, 걸그룹 최초 LA 스타디움 매진 올해 글로벌 신인 3팀 데뷔 IP 확장 나서
[주간베스트] 주식전략 - 몽골 기병 전술로 시장 주도주 찾기
https://www.moneystation.net/post/41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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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전략가: 주식전략 - 몽골 기병 전술로 시장 주도주 찾기 - 주식시장이 상승장에 접어들 경우 그 내부적으로는 주도주를 갖추게 될 것 - 주도주를 찾기 위해서는 수익률 상위 그룹에 속한 주식을 추려 나가는 방식이 타당 - 이러한 방식으로 주도주 후보군 중에서 압축해 나가며 진짜 주도주에 다가설 수 있어 주식시장이 상승장에 접어들 경우 그 내부적으로... $CJ $GKL $LG $LG에너지솔루션 $LG화학 $LS $LSELECTRIC $POSCO홀딩스…
같은 반도체 불황인데 "40% vs -20%"…희비 엇갈리는 TSMC·삼성전자
- TSMC, 1Q 영업이익 10조 이어 2Q에도 8~9조원대 이익 전망
- 삼성전자 DS 부문, 메모리 한파로 적자 불가피…감산으로 타격 최소화
- TSMC 넘으려면 수율·패키징 고도화 뿐 아니라 애플 같은 수요처 발굴해야
https://www.dailian.co.kr/news/view/1226400
- TSMC, 1Q 영업이익 10조 이어 2Q에도 8~9조원대 이익 전망
- 삼성전자 DS 부문, 메모리 한파로 적자 불가피…감산으로 타격 최소화
- TSMC 넘으려면 수율·패키징 고도화 뿐 아니라 애플 같은 수요처 발굴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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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안
같은 반도체 불황인데 "40% vs -20%"…희비 엇갈리는 TSMC·삼성전자
삼성전자와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라이벌업체인 대만 TSMC가 나란히 올해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DS(반도체) 부문에만 4조원대 손실을 낸 것으로 추정되는 삼성과 달리 TSMC는 약 10조원의 영업이익을 거두며 뚜렷한 대조를 보였다.D램·낸드 등 메모리 한파에 삼성전자의 반도체 실적은 2분기에도 대규모 적자를 면치 못할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다. 반
[시그널랩 실적속보] 코스모신소재 (005070)
2023 1Q 개별 잠정실적
https://kind.krx.co.kr/common/disclsviewer.do?method=search&acptno=20230424000252
● 매출액: 1,905억원
- YoY: +110.1%
- QoQ: +34.4%
- 컨센대비: +27.0%
● 영업이익: 65억원
- YoY: -22.4%
- QoQ: +161.8%
- 컨센대비: -27.2%
● 당기순이익: 39억원
- YoY: -57.4%
- QoQ: +132.3%
- 컨센대비: -45.2%
※ 상기 콘텐츠는 수정 없이 자유롭게 복사 및 배포, 전송이 가능합니다.
2023 1Q 개별 잠정실적
https://kind.krx.co.kr/common/disclsviewer.do?method=search&acptno=20230424000252
● 매출액: 1,905억원
- YoY: +110.1%
- QoQ: +34.4%
- 컨센대비: +27.0%
● 영업이익: 65억원
- YoY: -22.4%
- QoQ: +161.8%
- 컨센대비: -27.2%
● 당기순이익: 39억원
- YoY: -57.4%
- QoQ: +132.3%
- 컨센대비: -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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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아니라 했지만 추경 가능성에...채권 금리 오르나
"부의 세금 수입 부족으로 추가경정예산(추경) 편성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추경 편성시 적자국채 발행으로 인한 수급불안으로 국고채 금리 상승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우려된다. 채권 시장에서는 적자국채 발행시 국채 5~10년물 금리 상승으로 작용할 수 있으나, 단기적인 상승에 그칠 가능성이 높다고 내다봤다."
https://newsis.com/view/?id=NISX20230424_0002277856
"부의 세금 수입 부족으로 추가경정예산(추경) 편성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추경 편성시 적자국채 발행으로 인한 수급불안으로 국고채 금리 상승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우려된다. 채권 시장에서는 적자국채 발행시 국채 5~10년물 금리 상승으로 작용할 수 있으나, 단기적인 상승에 그칠 가능성이 높다고 내다봤다."
https://newsis.com/view/?id=NISX20230424_0002277856
newsis
정부 아니라 했지만 추경 가능성에...채권 금리 오르나
[서울=뉴시스] 류난영 기자 = 정부의 세금 수입 부족으로 추가경정예산(추경) 편성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시그널랩 실적속보] 삼성바이오로직스 (207940)
2023 1Q 연결 잠정실적
https://kind.krx.co.kr/common/disclsviewer.do?method=search&acptno=20230424000276
● 매출액: 7,209억원
- YoY: +41.0%
- QoQ: -25.3%
- 컨센대비: -0.8%
● 영업이익: 1,917억원
- YoY: +8.7%
- QoQ: -38.7%
- 컨센대비: +1.5%
● 당기순이익: 1,418억원
- YoY: -3.5%
- QoQ: -61.7%
- 컨센대비: -13.3%
● 기타 투자판단과 관련한 중요사항
- 당사는 '22.2분기 중 삼성바이오에피스(주)를 연결대상 종속회사로 편입하였으며, '22.4월까지는 삼성바이오에피스(주)를 지분법 회계처리, '22.5월부터는 연결 회계 처리하여 반영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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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1Q 연결 잠정실적
https://kind.krx.co.kr/common/disclsviewer.do?method=search&acptno=20230424000276
● 매출액: 7,209억원
- YoY: +41.0%
- QoQ: -25.3%
- 컨센대비: -0.8%
● 영업이익: 1,917억원
- YoY: +8.7%
- QoQ: -38.7%
- 컨센대비: +1.5%
● 당기순이익: 1,418억원
- YoY: -3.5%
- QoQ: -61.7%
- 컨센대비: -13.3%
● 기타 투자판단과 관련한 중요사항
- 당사는 '22.2분기 중 삼성바이오에피스(주)를 연결대상 종속회사로 편입하였으며, '22.4월까지는 삼성바이오에피스(주)를 지분법 회계처리, '22.5월부터는 연결 회계 처리하여 반영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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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 쇼핑' 나선 중앙은행들…1년새 금 매입 152% 확대
- 작년 1136t 매입…152% 증가
- 불확실성 커져 안전자산 수요 몰려
- 금값 온스당 1995달러…최고가 근접
https://view.asiae.co.kr/article/2023042409192780043
- 작년 1136t 매입…152% 증가
- 불확실성 커져 안전자산 수요 몰려
- 금값 온스당 1995달러…최고가 근접
https://view.asiae.co.kr/article/2023042409192780043
아시아경제
'골드 쇼핑' 나선 중앙은행들…1년새 금 매입 152% 확대
각국 중앙은행이 안전자산인 금 사재기에 나섰다. 고물가와 강달러, 우크라이나 전쟁, 미·중 갈등 등 지정학적 긴장감이 고조되자, 외화 대신 금으로 곳간을 채...
[시그널랩 실적속보] 우리금융지주 (316140)
2023 1Q 연결 잠정실적
https://kind.krx.co.kr/common/disclsviewer.do?method=search&acptno=20230424000288
● 매출액: 12조 5,513억원
- YoY: +40.3%
- QoQ: 흑자전환
- 컨센대비: 정보없음
● 영업이익: 1조 2,522억원
- YoY: +1.9%
- QoQ: +72.0%
- 컨센대비: -2.3%
● 당기순이익: 9,443억원
- YoY: +8.2%
- QoQ: +77.7%
- 컨센대비: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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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1Q 연결 잠정실적
https://kind.krx.co.kr/common/disclsviewer.do?method=search&acptno=20230424000288
● 매출액: 12조 5,513억원
- YoY: +40.3%
- QoQ: 흑자전환
- 컨센대비: 정보없음
● 영업이익: 1조 2,522억원
- YoY: +1.9%
- QoQ: +72.0%
- 컨센대비: -2.3%
● 당기순이익: 9,443억원
- YoY: +8.2%
- QoQ: +77.7%
- 컨센대비: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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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베스트] 금 관련주
https://www.moneystation.net/post/364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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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주: 👉 #금관련주 #관련주 $엘컴텍 : 종속회사이자 몽골에 소재한 AGM MINING를 금·구리 개발사업을 진행 중 $아이티센 : 한국금거래소를 자회사로 두고 있음. $한컴위드 : 아로와나금거래소(구 한컴금거래소)의 지분을 보유 $TKG애강 : 폐가전 등에서 귀금속을 추출해 재활용하는 사업을 진행 *모든 정보는 사실과... $TKG애강 $아이티센 $엘컴텍 $한컴위드 #관련주 #금관련주
[시그널랩 실적속보] HL D&I (014790)
2023 1Q 연결 잠정실적
https://kind.krx.co.kr/common/disclsviewer.do?method=search&acptno=20230424000323
● 매출액: 3,367억원
- YoY: +12.5%
- QoQ: -23.2%
- 컨센대비: +7.3%
● 영업이익: 89억원
- YoY: -37.6%
- QoQ: -71.6%
- 컨센대비: -30.5%
● 당기순이익: 42억원
- YoY: -84.2%
- QoQ: +110.2%
- 컨센대비: -40.1%
● 기타 투자판단과 관련한 중요 사항
- 2021년 8월 종속회사인 ㈜한라세라지오는 골프장운영 관련 영업자산 일체 양도하였고 2022년 7월 청산 등기 완료되었습니다. ㈜한라세라지오와 관련된 전기 손익은 중단영업손익으로 표시하였고, 당기순손익은 계속영업손익과 중단영업손익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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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1Q 연결 잠정실적
https://kind.krx.co.kr/common/disclsviewer.do?method=search&acptno=20230424000323
● 매출액: 3,367억원
- YoY: +12.5%
- QoQ: -23.2%
- 컨센대비: +7.3%
● 영업이익: 89억원
- YoY: -37.6%
- QoQ: -71.6%
- 컨센대비: -30.5%
● 당기순이익: 42억원
- YoY: -84.2%
- QoQ: +110.2%
- 컨센대비: -40.1%
● 기타 투자판단과 관련한 중요 사항
- 2021년 8월 종속회사인 ㈜한라세라지오는 골프장운영 관련 영업자산 일체 양도하였고 2022년 7월 청산 등기 완료되었습니다. ㈜한라세라지오와 관련된 전기 손익은 중단영업손익으로 표시하였고, 당기순손익은 계속영업손익과 중단영업손익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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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널랩 리서치] 4/24 (월) 마감 리뷰
https://t.me/siglab
◆ Market
- KOSPI: 2,523.50 (-0.82%)
- KOSDAQ: 855.23 (-1.56%)
- NIKKEI 225: 28,599.32 (+0.12%)
- 상해종합지수: 3,275.41 (-0.78%)
- 대만 가권: 15,626.87 (+0.15%)
- 원달러: 1,334.80 (+0.50%)
- 코스피 수급 동향: 개인(-810억) 기관(+1,042억) 외국인(-346억)
- 코스닥 수급 동향: 개인(+1,748억) 기관(-1,170억) 외국인(-248억)
- 선물 수급 동향: 개인(+515억) 기관(-1,287억) 외국인(+1,022억)
- KOSPI 프로그램 동향: 차익(-2억) 비차익(-581억)
◆ Comment
- 우리 증시는 양 시장 하락 마감. 시장 강세를 이끌 호재가 없는 가운데 최근 상승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 출회가 계속한 점이 부담으로 작용.
- 수급 관련 이슈도 악재 중 하나. SG증권 창구를 통해 CFD 매물이 출회하면서 일부 종목이 하한가를 기록한 점도 투심 악화로 연결된 모습.
- 투자자들은 다소 엇갈린 모습. KOSPI에서는 기관, KOSDAQ에서는 개인이 순매수에 나선 가운데, 외국인들은 양 시장에서 제한적인 매도세를 보인 점이 특징.
- KOSPI에서 기관은 운수장비, 전기전자, 의약품 등 일부 업종을 순매수한 가운데, 외국인은 전기전자, 운수장비, 비금속광물 업종을 순매수. 개인은 전기가스, 유통업, 금융 등을 순매수.
- KOSDAQ에서 개인은 금융을 중심으로 IT하드웨어, IT소프트웨어, 음식료 등 대부분의 업종을 순매수한 가운데, 기관은 대부분의 업종을 순매도. 외국인은 일반전기전자 등 일부 업종만 순메수한 점이 특징.
- 시장이 낙폭을 확대하면서 대부분의 섹터가 약세. 다만 자동차 섹터의 경우 업종내 실적 기대감이 대두하면서 소폭이나마 강세를 보인 점이 특징.
- 아시아 증시는 대체로 약세 마감. 일본 니케이225(+0.12%), 중국 상해종합(-0.78%), 대만 가권(+0.15%)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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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rket
- KOSPI: 2,523.50 (-0.82%)
- KOSDAQ: 855.23 (-1.56%)
- NIKKEI 225: 28,599.32 (+0.12%)
- 상해종합지수: 3,275.41 (-0.78%)
- 대만 가권: 15,626.87 (+0.15%)
- 원달러: 1,334.80 (+0.50%)
- 코스피 수급 동향: 개인(-810억) 기관(+1,042억) 외국인(-346억)
- 코스닥 수급 동향: 개인(+1,748억) 기관(-1,170억) 외국인(-248억)
- 선물 수급 동향: 개인(+515억) 기관(-1,287억) 외국인(+1,022억)
- KOSPI 프로그램 동향: 차익(-2억) 비차익(-581억)
◆ Comment
- 우리 증시는 양 시장 하락 마감. 시장 강세를 이끌 호재가 없는 가운데 최근 상승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 출회가 계속한 점이 부담으로 작용.
- 수급 관련 이슈도 악재 중 하나. SG증권 창구를 통해 CFD 매물이 출회하면서 일부 종목이 하한가를 기록한 점도 투심 악화로 연결된 모습.
- 투자자들은 다소 엇갈린 모습. KOSPI에서는 기관, KOSDAQ에서는 개인이 순매수에 나선 가운데, 외국인들은 양 시장에서 제한적인 매도세를 보인 점이 특징.
- KOSPI에서 기관은 운수장비, 전기전자, 의약품 등 일부 업종을 순매수한 가운데, 외국인은 전기전자, 운수장비, 비금속광물 업종을 순매수. 개인은 전기가스, 유통업, 금융 등을 순매수.
- KOSDAQ에서 개인은 금융을 중심으로 IT하드웨어, IT소프트웨어, 음식료 등 대부분의 업종을 순매수한 가운데, 기관은 대부분의 업종을 순매도. 외국인은 일반전기전자 등 일부 업종만 순메수한 점이 특징.
- 시장이 낙폭을 확대하면서 대부분의 섹터가 약세. 다만 자동차 섹터의 경우 업종내 실적 기대감이 대두하면서 소폭이나마 강세를 보인 점이 특징.
- 아시아 증시는 대체로 약세 마감. 일본 니케이225(+0.12%), 중국 상해종합(-0.78%), 대만 가권(+0.15%)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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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자기자본 10억 미달' 사모펀드 운용사, 1년새 4배 급증
- 2021년 10곳→지난해 38곳 증가
- 3곳은 7억원에도 미달해 퇴출 위기
- 라임사태·시장악화, 소형사 '직격'
- 일각선 "운용사 등록요건 강화해야"
https://www.sedaily.com/NewsView/29OFE02NB9
- 2021년 10곳→지난해 38곳 증가
- 3곳은 7억원에도 미달해 퇴출 위기
- 라임사태·시장악화, 소형사 '직격'
- 일각선 "운용사 등록요건 강화해야"
https://www.sedaily.com/NewsView/29OFE02NB9
서울경제
[단독] '자기자본 10억 미달' 사모펀드 운용사, 1년새 4배 급증
자기자본이 최초 설립 요건인 10억 원에도 미치지 못하는 사모펀드 운용사가 1년 새 4배로 늘어난 것으로 드러났다. ‘라임 사태...
[주간베스트] 주식 전략 - 다시 실적에 관심을 두어야 할 시간
https://www.moneystation.net/post/41312
https://www.moneystation.net/post/41312
www.moneystation.net
머니스테이션(MoneyStation)
@실적쇼크: 주식시장 투자전략 -> 다시, 실적에 관심을 두어야 할 시간 1. 빠른 반등에 성공한 증시 KOSPI는 2,563.11pt로, 4월에 들어서며 2,500pt를 돌파하고 2,600pt선 돌파를 시도 중 이전 고점을 기준으로, 저점을 확인하는데 23거래일이 걸렸지만 다시 그 수준을 회복하는 데에는 16거래일이면 충분. 글로벌 증시와 비교... $LG에너지솔루션 $LG전자 $POSCO홀딩스 $내구소비재와의류 $삼성전자 $에코프로비엠 $유안타증권…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채민숙] 반도체
[한투증권 채민숙] 반도체: 가만히 있는 나를 왜
● 미 정부, 한국 메모리 기업의 대 중국 매출 확대 자제 요청
- 미국 정부는 중국 내 마이크론 제품의 판매가 금지될 경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대중국 판매 확대를 자제해 줄 것을 한국 정부에 요청
- 앞서 중국 국가 인터넷 정보 판공실(CAC) 산하 인터넷 안보 심사 판공실은 마이크론의 중국 내 판매 제품에 대한 인터넷 안보 심사를 실시한다고 밝혔음
- 안보 심사 이유는 국가 안보 보호이며, 안보 심사 내용이나 문제가 드러날 경우 마이크론 제품의 판매 금지 등 대응에 대해서는 언급한 바 없음
● 눈치보기 하면서 기다릴 수밖에
- 마이크론의 중국 내 판매가 금지될 경우 마이크론은 초과 공급 물량 처리를 위해 저가에 미국 시장에 판매할 것으로 추정. 이는 장기적으로 마이크론의 미국 내 시장 점유율 상승을 야기하는 계기가 될 수 있음
- 마이크론이 중국에 판매하지 못하는 만큼 삼성전자, SK하이닉스가 중국에서 초과 판매 진행할 경우 단기적으로 매출 상승 효과 있으나 중국 매출 의존도가 높아지는 것은 장기적으로 악재일 수 있음
- 미국 제재에도 불구하고 중국은 반도체 자립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음. 중국 메모리 반도체 양산이 본격화될 경우 단기적으로 늘어난 대 중국 매출은 언제든지 감소할 수 있음
- 때문에 일부라도 미국 점유율을 잃고 중국 점유율을 늘리는 것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는 좋지 않은 선택. Best case는 마이크론이 제재 없이 중국 내 판매함으로써 추후 중국 매출 하락의 Risk를 DRAM 3사가 나누어 지는 것이라고 판단함
- 중국 메모리 기업의 점유율은 DRAM 1%, NAND 4% 수준으로 마이크론 점유율 24%만큼을 자국 반도체로 대체하는 것은 불가능.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협조가 없을 경우 중국 내 메모리 반도체 부족 불가피
- 기업 입장에서 쉬운 선택이 아니겠지만 미국과 중국 사이에서 협상력을 갖기 위해서는 중국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당연한 대안으로 생각하는 것을 막을 필요가 있음
- 그러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먼저 나서 적극적으로 미국에 동조해 중국을 자극할 필요는 없음. 지정학적 이슈 대응에는 눈치 싸움이 필수적
본문: https://bit.ly/41QnLxV
텔레그램: https://t.me/KISemicon
● 미 정부, 한국 메모리 기업의 대 중국 매출 확대 자제 요청
- 미국 정부는 중국 내 마이크론 제품의 판매가 금지될 경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대중국 판매 확대를 자제해 줄 것을 한국 정부에 요청
- 앞서 중국 국가 인터넷 정보 판공실(CAC) 산하 인터넷 안보 심사 판공실은 마이크론의 중국 내 판매 제품에 대한 인터넷 안보 심사를 실시한다고 밝혔음
- 안보 심사 이유는 국가 안보 보호이며, 안보 심사 내용이나 문제가 드러날 경우 마이크론 제품의 판매 금지 등 대응에 대해서는 언급한 바 없음
● 눈치보기 하면서 기다릴 수밖에
- 마이크론의 중국 내 판매가 금지될 경우 마이크론은 초과 공급 물량 처리를 위해 저가에 미국 시장에 판매할 것으로 추정. 이는 장기적으로 마이크론의 미국 내 시장 점유율 상승을 야기하는 계기가 될 수 있음
- 마이크론이 중국에 판매하지 못하는 만큼 삼성전자, SK하이닉스가 중국에서 초과 판매 진행할 경우 단기적으로 매출 상승 효과 있으나 중국 매출 의존도가 높아지는 것은 장기적으로 악재일 수 있음
- 미국 제재에도 불구하고 중국은 반도체 자립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음. 중국 메모리 반도체 양산이 본격화될 경우 단기적으로 늘어난 대 중국 매출은 언제든지 감소할 수 있음
- 때문에 일부라도 미국 점유율을 잃고 중국 점유율을 늘리는 것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는 좋지 않은 선택. Best case는 마이크론이 제재 없이 중국 내 판매함으로써 추후 중국 매출 하락의 Risk를 DRAM 3사가 나누어 지는 것이라고 판단함
- 중국 메모리 기업의 점유율은 DRAM 1%, NAND 4% 수준으로 마이크론 점유율 24%만큼을 자국 반도체로 대체하는 것은 불가능.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협조가 없을 경우 중국 내 메모리 반도체 부족 불가피
- 기업 입장에서 쉬운 선택이 아니겠지만 미국과 중국 사이에서 협상력을 갖기 위해서는 중국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당연한 대안으로 생각하는 것을 막을 필요가 있음
- 그러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먼저 나서 적극적으로 미국에 동조해 중국을 자극할 필요는 없음. 지정학적 이슈 대응에는 눈치 싸움이 필수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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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개미들 투자 열기 여전…올해 1분기 주식·ETF 103조 순매수
"23일(현지시간) 미국 리서치업체 반다리서치(Vanda Research)에 따르면 지난 1분기 미국 개인투자자들은 미국 거래소에서 주식과 ETF를 777억달러(약 103조4342억원) 어치를 순매수했다. 이는 코로나19 대유행 이후 기술주를 중심으로 강세장이 펼쳐졌던 2021년과 2022년 1분기 순매수 규모인 800억달러에 버금가는 액수다."
https://www.khan.co.kr/economy/economy-general/article/202304241519001
"23일(현지시간) 미국 리서치업체 반다리서치(Vanda Research)에 따르면 지난 1분기 미국 개인투자자들은 미국 거래소에서 주식과 ETF를 777억달러(약 103조4342억원) 어치를 순매수했다. 이는 코로나19 대유행 이후 기술주를 중심으로 강세장이 펼쳐졌던 2021년과 2022년 1분기 순매수 규모인 800억달러에 버금가는 액수다."
https://www.khan.co.kr/economy/economy-general/article/202304241519001
경향신문
미국 개미들 투자 열기 여전…올해 1분기 주식·ETF 103조 순매수
지난 1분기 미국 개인투자자들이 주식과 상장지수펀드(ETF)를 사들인 액수가 도합 700억달러에 훌...
[시그널랩 실적속보] 천보 (278280)
2023 1Q 연결 잠정실적
https://kind.krx.co.kr/common/disclsviewer.do?method=search&acptno=20230424000493
● 매출액: 470억원
- YoY: -50.2%
- QoQ: -44.2%
- 컨센대비: -35.2%
● 영업이익: 16억원
- YoY: -90.9%
- QoQ: -85.2%
- 컨센대비: -82.9%
● 당기순이익: 41억원
- YoY: -69.5%
- QoQ: 흑자전환
- 컨센대비: -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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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1Q 연결 잠정실적
https://kind.krx.co.kr/common/disclsviewer.do?method=search&acptno=20230424000493
● 매출액: 470억원
- YoY: -50.2%
- QoQ: -44.2%
- 컨센대비: -35.2%
● 영업이익: 16억원
- YoY: -90.9%
- QoQ: -85.2%
- 컨센대비: -82.9%
● 당기순이익: 41억원
- YoY: -69.5%
- QoQ: 흑자전환
- 컨센대비: -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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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2분기 항공업계 핵심 키워드는?…'일본·항공기 수'
- 일본 3차 접종 의무 해제
- 잇따르는 일본 노선 증편
- 줄어든 기재 수는 걸림돌
https://newsis.com/view/?id=NISX20230424_0002278203
- 일본 3차 접종 의무 해제
- 잇따르는 일본 노선 증편
- 줄어든 기재 수는 걸림돌
https://newsis.com/view/?id=NISX20230424_0002278203
newsis
올 2분기 항공업계 핵심 키워드는?…'일본·항공기 수'
[서울=뉴시스]김래현 기자 = 올 2분기 국내 항공사들 승부처는 '일본 노선'과 '항공기 수'가 될 전망이다
경기침체에 타격 얼마나…국내은행, 스트레스 테스트 받는다
- 한은·금감원, 바젤은행감독위 주관 글로벌 테스트 참여
- 공통 시나리오로 건전성 비교 첫 시도…해외 익스포저 손실도 추정
https://www.yna.co.kr/view/AKR20230424054500002
- 한은·금감원, 바젤은행감독위 주관 글로벌 테스트 참여
- 공통 시나리오로 건전성 비교 첫 시도…해외 익스포저 손실도 추정
https://www.yna.co.kr/view/AKR20230424054500002
연합뉴스
경기침체에 타격 얼마나…국내은행, 스트레스 테스트 받는다
(서울=연합뉴스) 신호경 기자 = 한국은행과 금융감독원은 이달부터 국제감독기구가 주관하는 글로벌 스트레스 테스트(GST)에 참여한다고 24일 밝...
한국은행 총재 만난 은행들 "中企 대출비율 조정 등 조치 감사"
"이 총재는 "최근 물가안정과 금융안정이 상충되는 상황에서 통화정책을 어떻게 운용해야 하는지가 국제적으로 중요한 이슈"라며 "지난 주 G20 회의와 IMF-WBG 회의에서도 관련한 심도있는 논의가 진행됐다"고 답했다.
이어 "SVB 사태가 국내 금융시장에 미친 영향이 아직까지는 제한적으로 판단된다"면서 "향후 유사 이벤트의 국내 발생 가능성에 대비해 한국은행 등 관계 당국과 금융기관이 함께 노력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이 총재는 "은행권 현안을 포함한 주요 금융·경제 이슈에 대해 계속 관심을 가지고 살펴볼 것이며, 앞으로도 시장과의 소통을 강화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https://www.news1.kr/articles/?5025781
"이 총재는 "최근 물가안정과 금융안정이 상충되는 상황에서 통화정책을 어떻게 운용해야 하는지가 국제적으로 중요한 이슈"라며 "지난 주 G20 회의와 IMF-WBG 회의에서도 관련한 심도있는 논의가 진행됐다"고 답했다.
이어 "SVB 사태가 국내 금융시장에 미친 영향이 아직까지는 제한적으로 판단된다"면서 "향후 유사 이벤트의 국내 발생 가능성에 대비해 한국은행 등 관계 당국과 금융기관이 함께 노력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이 총재는 "은행권 현안을 포함한 주요 금융·경제 이슈에 대해 계속 관심을 가지고 살펴볼 것이며, 앞으로도 시장과의 소통을 강화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https://www.news1.kr/articles/?5025781
뉴스1
한국은행 총재 만난 은행들 "中企 대출비율 조정 등 조치 감사"
(서울=뉴스1) 신병남 기자 | 은행장들이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를 만나 중소기업대출비율(중기비율)을 합리적으로 조정하는 등 금융시장 상황에 발빠르게 대처해준 점에 대해 감사의 뜻을 표했다.은행연합회는 24일 한국은행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금융현안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기 위해 한국은행 총재 초청 은행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