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널랩] Signal Lab 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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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미 4분기 GDP 잠정치 2.7%…속보치 대비 0.2%p↓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지수는 3.2%에서 3.7%로 상향 조정됐다. 에너지와 농산물을 제외한 근원 PCE도 3.9%에서 4.3%로 대폭 올라갔다."

www.sedaily.com/NewsView/29LV4JKHEV
"월급 200만원, 토할 때까지 일할 신입"…채용공고 논란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3022389797
Gas Prices Poised to Rise Again as Sanctions on Russia Take Effect

러시아 제재 효과가 서서히 나타나면서 가스 가격이 오르며 가솔린 부족 현상이 예상되고 있음

https://on.wsj.com/3ImIfGp
'노인을 위한 나라'에 투자…11兆 뭉칫돈 몰렸다

-[老다지 된 실버·헬스케어]
-새해 자본시장 헬스·실버케어 투자 속도
-국내외 전방위 베팅…조기 선점 본격화
-잠재력 넘어 이제는 거스를 수 없는 산업
-실적 확실 업체 투자…규모의 경제 실현

https://naver.me/FWPNkYgS
[시그널랩 리서치] 2/24 (금) 모닝 브리프
https://t.me/siglab

◆ Market

- 다우존스산업: 33,153.91 (+0.33%)
- S&P500: 4,012.32 (+0.59%)
- 나스닥: 11,590.40 (+0.72%)
- S&P500 VIX: 21.14 (-5.16%)
- 달러인덱스: 104.59 (+0.00%)
- WTI선물: 75.39 (+2.21%)
- MSCI 한국 Index Fund: 60.52 (+1.68%)

◆ Comment

- 우리 증시는 어제에 이어 대체로 강세장 이어갈 수 있을 전망. 미 증시 강세 요인이 반도체 업종의 강세였다는 점을 감안하면 우리 증시에 대한 매력도가 부각할 것으로 예상.
- 주말을 앞둔 금요일이라는 점과 일부 글로벌 리스크 요인이 여전히 남아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장중 리스크 회피성 매물 출회로 시장 움직임이 제한될 가능성도 염두할 필요.
- 어제 미 증시는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의 큰 상승 등 반도체 업종의 강세로 상승 마감.
- 개장 초반에는 엔비디아가 실적 서프라이즈 발표와 투자등급 상향 소식에 10% 넘게 상승한 것이 초반 강세를 주도.
- 다만 장중에는 소매업종 중심으로 부진한 실적을 발표하며 하락 전환하기도.
- 그럼에도 견조한 경제지표 등으로 경기에 대한 자신감이 유지되며 하락폭이 제한된 점과 이후 금리 하락 및 달러화 약세로 매수세 재차 유입하며 상승 마감.

◆ 2월 23일 발표 기준 4Q22 실적공시 분석
https://blog.naver.com/topquant/22302548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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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널랩 리서치] 2/24 오늘의 주요 산업 리포트 요약
https://t.me/siglab

[화학] ESG Issue - CES2023에서 재차 부각된 1회용 플라스틱 이슈. 화학산업 영향
현대차증권 강동진
ㆍ CES2023에 참석한, 가전, 자동차 업체들 플라스틱 사용량 감축을 전면에 내세움
ㆍ LG전자, 삼성전자, 자동차 업계 및 소비재 업계 등 수요처에서 1회용 플라스틱 사용 감축 노력 및 순환경제 구축 강화
ㆍ 화학산업 입장에서는 공급과잉에 더해 포장재 비중이 높은 PE 및 PET Chain 수요 위축 및 궁극적으로는 Ethylene 수요 성장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요인
ㆍ 롯데케미칼, LG화학 등 한국 주요 업체들 재활용 플라스틱 및 바이오 플라스틱 사업 확대로 사업구조 전환 노력 지속

[건설] 저렴한 분양가가 어려운 이유
하나증권 김승준,하민호
ㆍ 현 부동산 가장 중요한 지표: 분양의 흥행 여부
ㆍ 분양 가격이 마음의 들지 않는 이유: 주변 시세의 하락
ㆍ 문제는 분양가를 낮추기 어렵다는 것: 분양 원가의 상승

[기계] P와 Q의 동시 증가
신한투자증권 이동헌,명지운
ㆍ 대형 전력기기 수요 증가
ㆍ 늘어나는 수주와 판가 급등
ㆍ 예상보다 좋을 2023년

[자동차부품] 글로벌 타이어 2023년 1월 판매
하나증권 송선재,안도현
ㆍ 현황: 1월 RE 판매는 글로벌 -8%, 유럽 -10%, 북미 -10%, 중국 -21%
ㆍ 분석과 전망: 글로벌 OE/RE 감소
ㆍ 원재료 동향: 고무가격/운임지수 하락

[자동차] 연준아, 나 지금 되게 신나
현대차증권 장문수
ㆍ Fact: 달라지는 경영 환경, 완성차의 가이던스 달성 가능성을 높이고 있음
ㆍ Action: 선 완성차 회복 후 부품사 상승, 단기적으로 비용 하락에 민감한 타이어 긍정적

[식품과기본식료품소매] 먹는 건 못 참지!
현대차증권 하희지
ㆍ 음식료 업종에 대한 투자의견 Overweight 제시. Top Pick: 롯데칠성, 농심
ㆍ 1. Q(±): 음식료 업종 내 주가와 실적의 가장 차별적인 변수는 결국 판매량의 성장
ㆍ 2. C(+): 2Q23 이후 투입곡물가 부담 하락 전망, 음식료 업종 마진 스프레드 개선 전망
ㆍ 3. P(+): 가격 인상은 현재 진행형, 1H23까지 가격 인상 유효

[은행] 12월 연체율: 상승의 방향성이 공고해졌다
한화투자증권 김도하,서주원
ㆍ 국내은행 12월 말 연체율 0.25% (+4bp YoY)로 상승
ㆍ 연체잔액 YoY 증가 속도 가속
ㆍ 본격적인 연체율 상승세의 시작

[핸드셋] 1월 스마트폰 출하량: 빠르게 줄어드는 재고
한국투자증권 조철희
ㆍ 1월 출하량은 전년대비 17.8% 감소, 아직은 아쉬운 수요
ㆍ 세트 회사들의 전례 없이 강한 재고 감소 노력, 1월도 크게 줄었다
ㆍ 중국과 유럽에 거는 기대

[핸드셋] 폴더블 스마트폰, 올해는 변화가 많다
NH투자증권 이규하,문소영
ㆍ 폴더블 스마트폰 조기 출시 가능성 및 하드웨어 개선 긍정적
ㆍ 글로벌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 확대 지속

[전자장비와기기] 나트륨이온배터리: 게임체인저가 될 것인가?
유진투자증권 황성현
ㆍ CATL은 2023년 하반기 나트륨 전지를 자동차에 납품하겠다고 발표
ㆍ 나트륨 이온 배터리는 15분 만에 SOC 80%까지 충전이 가능하며, 충방전 수명은 3,000회 이상으로 리튬 배터리보다 우수
ㆍ 나트륨 배터리는 음극 집전체로 알루미늄박을 사용. 알루미늄박은 고전압에서 쉽게 산화되지 않는 특성이 있어 강점으로 부각될 전망

[반도체와반도체장비] 메모리 업황 바닥 잡기-④ 살 것인가, 사지 않을 것인가 그것이 문제로다
다올투자증권 김양재
ㆍ 메모리 업황 업데이트. 메모리 구매 재개 시점을 두고 세트 업계는 고심 중
ㆍ 1H23 메모리 B/G와 ASP 낙폭 확대. 국내 메모리 업체 실적 역시 추가 하향 조정 불가피. 다만, 스마트폰과 데이터센터 업계 메모리 재고는 정상 수준에 근접
ㆍ 늦은 2Q23부터 재고 확보 움직임이 가시화될 듯. 메모리 출하 재개로 후공정 업체 하나마이크론과 SFA반도체 수혜 기대

[반도체와반도체장비] SKS(Semiconductor Korea Strategy) 자료 소개
SK증권 최도연
ㆍ 반도체의 중요도가 정치/경제적으로 지속 상승 중이고 앞으로 더 그럴 것. 기존 반도체 강국들은 중국의 성장을 견제
ㆍ 한국은 명실상부한 반도체 강국. 그런데 최근 미국, 대만, 일본 등이 전략적 협력을 추구하는 과정에서 한국 소외
ㆍ SKS 자료를 통해, 한국 반도체의 업황/주가 뿐만 아니라 산업 구조 및 발전 방향에 대해 고민할 계획

[복합유틸리티] 유틸리티 Weekly
하나증권 유재선,채운샘
ㆍ 한전·가스공사 등 12개 에너지공기업 지난해 6.4조원 재무개선
ㆍ 가스公, 5년간 14조원 고강도 자구대책 마련
은행 12월 연체율: 상승 (URL: bit.ly/3xKicnL)

은행업종의 12월 말 원화대출 연체율은 0.25%로 4bp YoY 상승했습니다.

지난 11월이 114개월간 이어졌던 연체율 YoY 하락의 종료를 알렸다면, 이번 12월 데이터는 연체율 상승에 못을 박았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특히 가계 및 자영업자의 연체 증가 속도가... 그래프 잘못 그린 줄 알았습니다.
(12월 말 연체잔액(추정): 전체 +23% YoY, 가계+50% YoY, 자영업자 +70% YoY)

여전히 연체율은 COVID 직전보다 낮습니다. 그러나 증가 속도가 예상을 뛰어넘습니다. 금리 상승이 credit risk 확대로 연결되는 데 시차가 존재함을 여러 번 강조했습니다. 그러니 2023년 중 연체율 상승 기조는 당연합니다.
그런데 방향성이 문제가 아니라 증가 속도가 우려됩니다. 유심히 관찰할 필요가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