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널랩] Signal Lab 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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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 이슈 / 시장 컬러>

- 미국 천연가스 선물 가격이 전일 장중 $2/MMBtu하향 돌파, 29개월 만의 최저. 작년 12월 $6.9에서 -71%. 미국이 올 겨울 유난히 따뜻해서 난방 수요 크게 감소. 높은 가동률/평년 수준을 크게 상회하는 재고/온화한 날씨로 미국 천연가스 선물 가격은 당분간 강세 재료를 찾지 못할 전망. 에너지 항목은 기저효과와 더불어 소비자물가 안정화에 기여, 2월 이후부터는 주거비 항목도 피크 아웃 예상되어 디스인플레이션 재차 지속 예상.

- 경기 회복 시기 장기금리 상승은 자연스러움. 미국 10년 금리가 4.0%에 다다랐지만 이상하지 않으며, 오히려 금리인하 기대가 부적절. 글로벌 증시는 쉬어갈 자리이나 작년과는 다름. 작년 증시는 물가도 잡히지 않았는데 인상 중단 기대로 상승했다가 침체 우려로 하락, 올해는 경기가 괜찮다는 평가에 장기금리가 상승해서 조정. 4%의 금리를 경기 기대감으로 이겨내며 주식이 추가로 상승하기에는 시간이 필요. 경기가 너무 좋아서 주식시장이 빠진다면 그것도 이상.

- 중국의 정제유 수요는 증가하겠지만 폭은 제한적, 1) 이동 활동 개선에 따른 수요 증가폭이 미국만큼 크지 않고, 2) 자동차 이동 활동의 개선이 존재하더라도 전기차 비중이 높음 3) 원유 도입량이 증가하는 과정에서 러시아산 의존도를 높이고 있음. 미국은 셰일 오일 증산과 전략 비축유 추가 방출로 공급을 확대. 상반기에는 유가가 눌려 있을 가능성이 큼.

- 일본 어닝 시즌 마무리. 닛케이(Nikkei225) 기업 중 62.1%가 예상치 상회 매출, 46.7%가 컨센서스보다 양호한 영업이익. 세부 업종/기업별로는 엔화 약세 수혜 업체들의 실적이 양호. 자동차/상사/IT 장비 업체. 일본 금융 정책 정상화 필요성이 높아진 만큼 2023년에는 국채 금리 상승/엔화 강세 수혜 업체에 초점을 맞춰야. 대표 금융주 중 스미토모 미쓰이 파이낸셜 그룹(8316), 내수소비재 기업 중 아지노모토(2802), 기린홀딩스(2503), 주가이제약(4519).

- SignalLab Research
"믿을 건 계열사뿐"… 상장사 자금대여 봇물

- 건설 계열사에 유동성 수혈
- 신세계·LS 등 지원 1조 육박

https://www.mk.co.kr/news/stock/10657290
붉닭면 만드는 회사 아닌데요?…'100년 기업' 삼양의 고민

- 계열사 12곳 둔 삼양그룹
- 삼양식품에 인지도 밀려

"‘사람들 대부분이 모르는 ‘그 회사’의 진실…라면 만드는 회사 아닌데요?’라는 영상을 제작하기도 했다. 이 영상은 30만 회 가까운 조회수를 기록하며 좋은 반응을 얻었고, 김윤 삼양그룹 회장도 굉장히 흡족해 했다는 전언"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3022385931
Forwarded from 삼성증권 이경자
<한국형 STO, 누가 헤게모니를 쥘 것인가>

금융당국이 토큰증권의 가이드라인을 발표하며 STO산업에 관심이 커졌습니다. 이제 종이증권에서 디지털증권으로, 다시 토큰증권으로 전환되는 시대에 대비해야 합니다. 제도 내용과 STO 생태계를 분석했습니다. 단기적으로는 조각투자 플랫폼이, 장기적으로는 증권사가 최대 수혜입니다.

■ 토큰증권(Securities Token), 제도권 진입
 
가이드라인의 핵심은 두가지입니다. ① STO의 제도권 편입: 국내는 STO 중, 자산 유동화에 초점을 맞춘 조각투자에 치중하고 있는데 증권성이 인정됨에 따라 투자계약증권이 이행해야 하는 의무를 충족해야 합니다. ② 토큰증권의 발행과 유통 분리: 발행과 유통을 겸하던 조각투자 플랫폼들은 사업재편에 나섰으며 혁신금융서비스 4개 부동산 플랫폼과 음악저작권 플랫폼인 뮤직카우는 특례적용 기한까지는 발행과 유통이 가능한 플랫폼 지위를 유지하므로 경쟁력 강화의 기회가 될 것입니다.

■ 실물자산의 금융자산화, 새로운 대체투자처

STO는 비유동성의 할인이 불가피하던 실물자산에 유동성을 불어넣음으로써 가치 산정과 투자 기회를 창출할 것입니다. STO는 금융방식의 하나로 제도권에 편입되며 부동산/미술품/음악저작권/한우에 이르기까지 투자처로 인식되기 어려웠던 다양한 자산군에 자금유입의 길을 터줄 전망입니다. 성장성 높은 STO 기초자산의 요건은 ① 이해가 쉬워야 하고, ② 가치 상승 여력이 있어야 하며, ③ 축적한 데이터와 경험으로 가치 산정의 기준이 존재해야 합니다.

■  초기 성장은 조각투자 플랫폼이 선도

국내 STO의 초기 성장을 주도할 주역은 발행 중심인 조각투자 플랫폼으로 판단합니다. 플랫폼의 경쟁력은 결국 플랫폼 유저수와 공모실적으로 수치화 될 것입니다. 
조각투자 플랫폼들이 STO의 구체적 시행령이 확정될 2025년 경까지 원활한 운영으로 STO의 성공 가능성을 제시한다면 장기적으로는 국내 STO도 해외처럼 VC/채권/파생결합증권 등 사모 중심의 금융자산이 토큰증권으로 발행되고 현재의 자산유동화 개념에서 STO의 근본 목적인 자금조달 역할에 접근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 증권사 역할 확대

STO에서 증권사별 역량 차별화를 위한 과제는 ① 조각투자, 블록체인 등 전문 기업과의 효율적 협업 구축, ② 유통량 확보가 가능한 상품 선정이 될 것입니다. 이를 위해 증권사들이 다수의 조각투자 플랫폼과 제휴를 맺고 있습니다.  제도가 확정될 향후 2년간 시장 선점을 위한 합종연횡과 경쟁이 예상되나 STO 시장이 성숙될수록 토큰증권의 발행 및 유통을 담당할 증권사는 최대 수혜가 예상됩니다. 

관련 비상장 기업)
: 뮤직카우, 루센트블록, 열매컴퍼니, 테사

리포트) https://bit.ly/3Y0CjsA
伊, 메타 '탈세' 조사…1조원대 세금 미납 혐의

"앞서 이탈리아에서는 지난 2017년 구글에 관련 조사를 벌이고 3억600만 유로(약 4천209억원)를 부과했고, 2015년에는 애플을 상대로 탈세 혐의를 조사, 3억1천800만 유로(약 4천375억원)에 달하는 세금을 부과했다."

https://v.daum.net/v/20230223200806362
Biden Administration to Cut Mortgage ??Insurance Costs for Lower-Income Buyers

바이든 정부가 미국 저소득층이 집을 구매할 경우 주택 모기지 보험 비용을 줄여주겠다고 발표

https://on.wsj.com/3IMMts6
White House Considers Two Economists for Fed Vice Chair

미국 백악관에서 두 경제학자 Karen Dynan, Janice Eberly 중 한명을 연준 부의장으로 지명할 것으로 보이고 있음

https://on.wsj.com/3lTc7T3
[KB시황 하인환] 폐배터리 리사이클링, 이제 한국 정책을 주목해야 할 때

자료 링크: https://bit.ly/3EzXlHA

안녕하세요,
KB증권 주식시황 하인환입니다.

2월 중 폐배터리 리사이클링 기업들이 관심을 많이 받았는데, 그 배경은 EU의 CRMA 정책 기대감이었습니다.
EU 정책이 유일한 호재라면 오히려 3월에 정책이 발표되는 시점 이후로는 기대할 것이 없어지겠으나, 상반기 중 국내 정책들이 다수 발표될 것이라는 점도 고려해야 합니다.
당장 다음 주에 '핵심광물 확보방안'이 발표될 가능성이 언급되고 있으며, 상반기 중에 2개 정책이 추가될 예정입니다.

■ 폐배터리 리사이클링: EU CRMA, 그리고 본격화될 한국 정부의 정책
1) 핵심광물 확보방안, 2) 재자원화 산업 활성화 로드맵, 3) 사용후 배터리 통합관리체계
■ 폐배터리 리사이클링 산업의 주도권은 누구에게 있을까? "정부"
- 정부가 주도권을 가질 수밖에 없는 이유
- 정부가 주도권을 갖고 있기 때문에, 특정 종목을 선호하는 것보다는
- 정부가 조성하는 생태계에서 소외되지 않을 정도의 기술력 또는 규모를 갖춘 기업들에 대해 전반적으로 관심을 갖는 것이 더 좋은 전략이 될 것


자세한 내용은 자료 참고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