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널랩] Signal Lab 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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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널랩 실적속보] 태광 (023160)
2022 4Q 연결 잠정실적
https://kind.krx.co.kr/common/disclsviewer.do?method=search&acptno=20230223000200

● 매출액: 756억원
- YoY: +64.9%
- QoQ: +11.3%
- 컨센대비: +5.5%

● 영업이익: 165억원
- YoY: +465.9%
- QoQ: +59.2%
- 컨센대비: +53.1%

● 당기순이익: 72억원
- YoY: +190.3%
- QoQ: -17.0%
- 컨센대비: -4.0%

● 매출액 또는 손익구조 변동 주요원인(연간)
1) 매출증가요인: 매출처 다변화와 수요산업회복
2) 손익증가요인: 선별수주강화와 환율상승
3) 영업외수익증가요인: 환율상승에 따른 수익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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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널랩 실적속보] 클리오 (237880)
2022 4Q 연결 잠정실적
https://kind.krx.co.kr/common/disclsviewer.do?method=search&acptno=20230223000184

● 매출액: 724억원
- YoY: +21.8%
- QoQ: +6.5%
- 컨센대비: +0.7%

● 영업이익: 52억원
- YoY: +12.6%
- QoQ: +13.5%
- 컨센대비: +7.1%

● 당기순이익: 32억원
- YoY: 흑자전환
- QoQ: -0.2%
- 컨센대비: -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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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한은 총재 "이번 동결, 기준금리 인상 끝났다는 의미 아냐"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3022373797
日 도요타, 20년 만에 최대폭 임금인상…기시다 압박에 승복

"일본 도요타자동차가 20년 만에 가장 많은 임금을 인상했다.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최근 자국 기업에 “인플레이션보다 높은 수준으로 급여를 인상해달라”고 촉구한 가운데 도요타자동차가 정부 방침에 따라 움직이면서 30년 동안 임금을 인상하지 않은 다른 회사들도 임금 인상 압박에 시달릴 것으로 보인다."

https://biz.chosun.com/international/international_economy/2023/02/23/22LQ7X3FGRCEZP7D4BMQDEAOJM
[多 Issue] 돈도 없고 시간도 없으면 애는 누가 키워?
하나 주식시황 한재혁(T.3771-3112)
https://bit.ly/3keUtJi
하나증권 투자전략팀 텔레그램: https://t.me/HANAStrategy

- 22일 통계청에서 발표한 ’2022년 인구동향’은 대한민국의 인구구조 변화에 대해 데이터로 확인하게 해주었음
- 출생아 수는 24.9만명으로 10년 전 대비 절반으로 감소, 출생아 수에서 사망자 수를 차감한 자연증가는 12.3만명 감소로 감소폭이 2021년 대비 +116.7%, 2020년 대비 +279.6% 확대
합계출산율이 2015년 1.24명에서 매년 감소해 2022년 0.78명을 기록
- 인구 감소의 지속은 노동력 감소, 내수시장 축소, 경제 성장 둔화, 연금 재정 악화 등의 국가적 악영향을 가져올 것
- 막을 수 없는 사망자의 증가는 차치하고 개선할 수 있는 부분은 저출산 관련 문제
- 다수의 설문조사들에 의하면 저출산의 주 원인은 결혼과 가족에 대한 인식 변화, 육아&환경(주거)에 대한 경제적 부담, 육아가 일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사회적 인식 부족 등으로 꼽을 수 있고, 더 간단히 추려보면 결국은 경제적인 부담과 열악한 사회적, 물리적 환경으로 볼 수 있음
- 이에 대해서 기업들의 ’자동화 확대 → 유휴 인력 증가 → 주 4일제 근무&재택 근무 확대’가 현실적인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판단
- 제시한 근무 형태는 기존의 근무보다 종업원의 유휴 시간 확대, 낮아진 노동 강도에 육아와 병행할 수 있고, 고용에 대한 안정성을 추구할 수 있는 장점이 있어 경제적인 부분과 육아 환경의 일부를 개선시켜 선순환 구조를 이룩할 수 있을 것
- 이미 생산가능 인구의 감소에 대한 해결책으로 국내외 많은 기업들에서 자동화에 대한 투자를 지속
- 자동화 진행에 따라 필요한 직원은 감소할 것이고, 실업으로 또 다른 사회 문제를 야기하지 않으려면 위의 방안이 유력할 것
- 인구 감소는 국가적 악영향을 초래하는 만큼 단순 종목 투자를 넘어 한국 자체에 대한 투자 유인이 달려있는 문제
- 시간의 흐름에 따라 1차적으로는 자동화를 위한 로봇, AI 산업이 수혜를, 2차적으로는 더 많은 유휴 시간의 확보로 인한 소비 확대가, 엔터&레져, 미디어의 수혜를, 최종적으로는 유아 관련 산업의 수혜가 있을 것으로 판단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美 싱크탱크 “이르면 7월 미국 디폴트, 부채한도 상향해야”

"22일(현지 시각)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워싱턴의 초당적 싱크뱅크인 ‘바이파티산 정책센터(Bipartisan Policy Center·이하 BPC)’는 이날 올해 여름이나 초가을에 미국 연방 정부가 채무불이행(디폴트)에 빠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https://biz.chosun.com/international/international_economy/2023/02/23/Z6TIXDAEZFG2NJ5LQLWEE5YW4U
어제 있었던 제임스 불라드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와 오늘 진행된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의 기자회견 발언 내용입니다.

우선 이창용 총재의 발언을 살펴보면, 한국은행의 이번 기준금리 동결을 금리 인상 기조가 끝났다는 의미로 받아들이지 않았으면 한다고 언급한 부분을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최근 연준의 통화정책 속도 조절 기대감이 부각한 만큼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동결이 인상 기조의 종료로 받아들여질 가능성이 높은데, 이를 경계한 발언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와 함께 과거에는 금리 인상 후 추가 인상 여부를 검토하는 것이 일반적이었다며, 오늘 결정은 과거의 일반적이었던 방식으로 돌아간 것으로 이해해달라고 했는데, 이 역시 금리 인상 기조가 끝났다는 의미로 받아들이지 말아 달라는 발언과 일맥상통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제임스 불라드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는 매파적 성향으로 알려진 것에 걸맞게 어제 발언도 매파적이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위원회가 최종금리라 여기는 지점에 아직 도달하지 않았다는 것과 최종금리는 5.38% 수준이라고 생각하는 점, 일단 최종금리 수준까지 올리고 나서 이후 행보를 검토하자고 언급한 부분들이 매파적으로 해석하기에 충분한 부분들이었습니다. 다만 불라드 총재의 성향은 이미 널리 알려진 사실이기에 발언들이 시장에 미친 영향은 제한적이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Chinese lithium prices fall 30% as demand for electric vehicles weakens

중국에서 전기 자동차에 대한 수요가 약세를 보이며 리튬 가격이 30% 가까이 하락하였으나 여전히 일년전보다 8배 이상 비싼 가격

https://on.ft.com/3ZjxdbX
[단독] 카카오-SM 계약 논란…하이브, 강경 대응 나선다

- 국내 및 해외 음원·음반 유통, 공연 티켓 판매권리 모두 카카오로 넘겨
- 최대주주 하이브 즉각 반발 "법률검토 돌입"
- 카카오에 9만원대 신주 발행하고 12만원 수준 자사주 매입도 문제 제기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813910
[시그널랩 리서치] 2/23 (목) 눈 여겨 봐야 할 주요 경제지표
https://t.me/siglab

● (EU) 1월 소비자물가지수
- 예상: YoY +8.6%, MoM -0.2%
- 이전: YoY +8.5%, MoM -0.4%
● (EU) 1월 근원 소비자물가지수
- 예상: YoY +5.2% / 이전: YoY +5.2%
● (미국) 4분기 GDP
- 예상: QoQ +2.9% / 이전: QoQ +2.9%
● (미국) 4분기 GDP 물가지수
- 예상: QoQ +3.5% / 이전: QoQ +3.5%
● (미국)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 예상: 20만 건 / 이전: 19만 4천 건
● (미국) 라파엘 보스틱 애틀랜타 연은 총재 연설
● (미국) EIA 주간 원유재고 발표
- 예상: 208만 3천 배럴 증가 / 이전: 1,628만 3천 배럴 증가

# 유로존의 소비자물가지수 발표와 함께 미국의 4분기 GDP 및 GDP 물가지수 발표 등이 예정.

# 유로존 소비자물가지수의 경우 이전보다 상승폭을 소폭 확대했을 것으로 예상. 이는 유로존 인플레이션 우려를 심화할 수 있는 재료.

# 시장 참여자들은 이에 우려하겠지만, 영향은 제한적일 전망. 미국의 경제지표에 더 주목할 것이기 때문.

# 미국의 4분기 GDP와 GDP 물가지수는 모두 이전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 발표치가 예상치를 상회하는지 여부에 주목할 필요.

# 그 이후 이어지는 라파엘 보스틱 애틀랜타 연은 총재의 발언도 중요. 미국 경기 상황 및 인플레이션에 대한 평가와 연준의 통화정책과 관련한 내용을 언급하는지에 주목할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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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구현모 KT 대표, 연임 포기…"MWC는 예정대로 참석"

https://www.hankyung.com/it/article/202302237720i
[한투증권 최제민] 2월 한은 금통위 코멘트

■ 한은, 2월 금통위에서 기준금리 동결(3.5%)
- 금통위, 예상대로 기준금리 동결해 3.5%로 유지
- 동결의 주요 배경으로는 물가 경로가 기존 전망 경로(path)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았다고 언급
- 금리인상 소수의견(조윤제 위원, 25bp 인상 의견) 출현
- 금통위원 5명은 향후 최종금리 추가 인상(3.75%)을 고려할 필요 있다는 의견, 1명은 현 수준(3.5%) 유지 의견
*기존 통방문의 '물가안정에 중점을 두고 긴축 기조를 이어나갈 필요가 있다'는 문구를
*물가안정에 중점을 두고 긴축 기조를 상당기간이어가면서 추가 인상 필요성을 판단해 나갈 필요가 있다는 문구로 대체

■ 경제상황 판단: 성장률과 물가 전망치 소폭 하향 조정
- 성장률은 수출 부진 심화 등 영향으로 기존 전망 1.7%에서 1.6%로 하향 조정
- 물가상승률은 평균 유가 전망치 하향 조정에 따라 기존 3.6%에서 3.5%로 하향 조정
- 한은, 물가 경로상 불확실성 높다고 보고 있지만 국내 인플레이션 점진적인 둔화에 무게

■ 향후 통화정책 방향 전망
- 한은 높은 불확실성 요인들의 전개 상황과 물가 경로에 따라 추가인상 필요성 판단하겠다는 입장
- 다만, 이미 금리인상 폭이 300bp에 달하기 때문에 3월 동결후 효과를 지켜볼 것(3월까지 물가 확인)
- 경기 둔화, 과도한 부채와 높은 이자부담, 부동산PF, 자금시장 부담 등으로 금리인상 운신폭 제한
- 한편, 한은의 향후 금리인상 여부는 연준의 최종금리 수준 변화와 이에 따른 금융시장 변동성(특히, 환율)에 영향을 받을 수 밖에 없다는 점에 유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