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널랩] Signal Lab 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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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총 2조9000억 ‘SM 경영권 다툼’ 뒤에는 ‘거대 플랫폼 기업 전쟁’[Who, What, Why]

-What - SM 사태의 본질
-이수만, 경영권 방어 못하게되자
-실탄 충분한 방시혁에 손 내밀어
-플랫폼 IT기업 표방하던 하이브
-K-팝 전통성·IP 잡을 기회 얻어
-팬 커뮤니티 동업 네이버가 우군
-現 경영진 손잡은 카카오 ‘비상’
-하이브가 이대로 SM 인수하면
-네이버에 K-팝 콘텐츠 밀리는셈

https://www.munhwa.com/news/view.html?no=2023022201032312069001
“있는 놈이 더 하네”…백수인 척 실업급여 탄 사람이 무려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1월까지 3개월간 이들의 부정수급액은 14억 5000만원에 달한다."

https://m.mk.co.kr/news/economy/10655815
U.S. Plans to Impose New Sanctions on Some 200 Russian Individuals, Entities

미국이 최근 유럽과 함께 러시아 개인과 기업 200여명에 대한 신규 추가적인 제재를 가함으로 러시아 경제를 고립시키려고 하고 있음

https://on.wsj.com/3SiINSj
신인 소설 출판 사이트에 쏟아진 ‘AI 소설’…출판사 “업무 마비

-대부분 신청작 ‘표절 판정’ 반려
-아마존에도 200권 이상 올라와
-이미지 생성 분야도 비슷한 현상
-예술 콘텐츠 윤리 문제 본격화

https://m.khan.co.kr/it/it-general/article/202302222234005
[시그널랩 실적속보] 유한양행 (000100)
2022 4Q 연결 잠정실적
https://kind.krx.co.kr/common/disclsviewer.do?method=search&acptno=20230223000001

● 매출액: 4,505억원
- YoY: +6.3%
- QoQ: +4.4%
- 컨센대비: -0.6%

● 영업이익: 175억원
- YoY: +268.9%
- QoQ: 흑자전환
- 컨센대비: +66.9%

● 당기순이익: 361억원
- YoY: +129.3%
- QoQ: +550.8%
- 컨센대비: +118.5%

● 매출액 또는 손익구조 변동 주요원인(연간)
1) 매출액 증가 주요 원인: 지배회사 및 종속회사 매출 증가
2) 이익 감소 주요 요인: 연구개발비 증가 및 라이선스 수익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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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널랩 리서치] 2/23 (목) 모닝 브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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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rket

- 다우존스산업: 33,045.09 (-0.26%)
- S&P500: 3,988.76 (-0.21%)
- 나스닥: 11,507.07 (+0.13%)
- S&P500 VIX: 22.29 (-2.54%)
- 달러인덱스: 104.55 (+0.36%)
- WTI선물: 73.95 (-3.21%)
- MSCI 한국 Index Fund: 59.48 (-1.05%)

◆ Comment

- 우리 증시는 대체로 약세 전망. FOMC 의사록이 시장 예상 범위 내의 내용이었지만 매파적 연준에 대한 우려가 높아질 수 있기 때문.
- 관건은 최근 시장 리스크 요인들이 얼마나 해소될지 여부. 미중 갈등 우려가 여전히 남아 있는 가운데 장중 러시아 관련 동향도 시장에 어느정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
- 한국은행의 2월 금통위 결과에도 주목할 필요. 시장에서는 대체로 동결 예상이 우세하지만, 기준금리가 인상될 경우 투심이 급격히 악화될 수 있기 때문.
- 어제 미 증시는 개장 초반 반발 매수세 유입하며 상승하였으나, 장 막판 FOMC 의사록 공개 이후 연준 통화정책 우려가 높아지며 약세 마감.
- FOMC 의사록은 대체로 매파적이었던 것으로 평가. 다만 시장의 예상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았기에 영향은 다소 제한적.
- 제임스 불라드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는 최대한 빠르게 최종금리 수준까지 기준금리 인상 후 통화정책을 결정해야 한다고 언급.
- 이 역시 매파적 발언이었으나, 시장 예상과 크게 다르지 않은 강도였기에 영향은 제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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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널랩 리서치] 2/23 오늘의 주요 산업 리포트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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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 높아진 기대감 vs. 더딘 업황 개선 속도
한화투자증권 윤용식
ㆍ 수요 회복 기대에 제품 가격 및 화학 주가 상승
ㆍ 그러나 스프레드 회복은 더딘 상황.
ㆍ 일부 다운스트림 제품은 스프레드 반등 시그널 존재.

[화학] 흔들리는 판도 속 국가별 셈법 (feat. 화학업체들의 탈유럽)
하이투자증권 전유진
ㆍ 흔들리는 판도 속 주요국 셈법 들여다보기
ㆍ 글로벌 화학업체들의 탈유럽이 필연적일 이유

[건설] 연쇄적 거래 지연, 하반기 개선 기대
신한투자증권 김선미
ㆍ 주택거래량 부진으로 아파트 입주율 저하. 2월 들어 회복 전환
ㆍ 입주물량과 연동되는 건설사 영업현금흐름, 하반기부터 점진적 개선 예상

[은행] 12월말 원화대출 연체율 현황
BNK투자증권 김인
ㆍ 12월말 원화대출 연체율 0.25%로 양호한 수준
ㆍ 2023년(E)에도 최대실적 유효하다고 판단

[생명보험] 마법의 17, 드디어 베일을 벗다
신한투자증권 임희연,백지우
ㆍ 회사별로 공개된 단서가 모두 다르지만, IFRS17 효과 추정
ㆍ CSM 순위는 기대치 부합
ㆍ IFRS17 세후 보험영업이익만으로 기존 순이익 대부분 커버

[반도체와반도체장비] 수요 바닥권 진입
미래에셋증권 김영건
ㆍ 보수적 공급 기조 유효. 매수관점 접근 권유
ㆍ 2월 20일 반도체 장비 잠정 수입액_2/21
ㆍ 2월 20일간 잠정 수출액_2/21. 전월 및 전년 동기간 대비 역성장 지속

[반도체와반도체장비] 깊은 상처는 회복하는데 시간이 필요하다
현대차증권 노근창,박준영
ㆍ 2분기에도 DRAM 가격 하락폭 두 자리 수 육박 예상 / Server 32GB DDR4 가격 저점 USD 59 내외
ㆍ Apple의 위력은 2022년에도 확인, Chat GPT는 중장기적인 호재 / 좋은 가격에 매수하는 전략 유효
[교보증권 투자전략 김형렬, 강민석]

유동성 난기류

2023년 연초 금융시장은 뜻 밖의 순항을 이어가고 있다. 올 한해의 매크로 전망이 비관적이었던 것과 대조적으로 채권시장의 금리가 안정되고, 주요국 증시가 랠리를 이어가자 일부에서는 투자자 스스로 너무 경기침체를 경계했던 것은 아닌지 자성의 목 소리까지 들렸다. 올해 첫 FOMC에서는 긴축기조가 중단될 것이란 시그널을 주었고, 고용환경은 여전히 좋아 경기침체가 연착 륙에 성공할 것이라는 기대를 넘어 ‘노랜딩’ 가능성까지 고민하기 시작했다. 과연 경기침체의 우려가 지난해까지
자산시장의 가 격변수에 반영되었던 것일까? 질문에 대한 논쟁은 이제 막 시작되는 듯 하다.

FOMC에서 파월의장의 메시지를 과대해석 하는 경향이 있다. 필자는 연준의 스 탠스가 여전히 매파적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연준의장이 스스로 ‘디스인플레이 션‘의 단어를 선택한 것은 분명하다. 그런데, 영원히 정책금리를 인상할 수 없고, 중단의 시그널을 주기 위한 의미일 뿐, 완화적인 스탠스로 전환을 뜻하는 것이 아니라는 뜻이다. 채권시장에서 시장금리 반응과 위험자산 가격 상승은 마치 가 까운 시일에 금리인하가 있을 것처럼 반응을 하고 있다. 따라서, 투자자의 기대 와 현실적인 정책 속도 사이에 간극을 좁히는 ‘조정작업‘이 있게 될 것으로 보이 며, 이는 ‘유동성 난기류‘를 만들어 금융시장의 변동성을 확대시키게 될 것으로 보인다.

3월은 1분기를 정리하는 시간이다. 거시경제에 대한 진단도 중요하고, 경기둔화 를 반영한 기업실적에 대한 평가도 뒤따를 것이다. 중국의 양회와 경제정책, 부 활할 수 있는 지정학적 위험, 3월 FOMC 이후 정책 스탠스의 진단 등도 경제심 리에 상당한 영향을 줄 수 있다. 경제활동은 꽤 느려져 있다. 투자자의 시선 이 동만 너무 빠른 것은 아닐까?


보고서 링크 : http://asq.kr/Zqs3IbVu8d
포드, 화재 이유로 기술 공개 요구…SK온과 '마찰음'

- 최근 배터리 화재로 전기차 생산 차질
- 포드, SK온에 배터리 정보 공유 요청
- 자체 배터리 생산 위해 장비 구매도

https://newsis.com/view/?id=NISX20230222_0002202620
Forwarded from [Macro Trend Hyott] 시황&차트 (이효민)
BofA, 0DTE가 볼마겟돈을 일으키지 않을 것 (JPM's Kolanovic 은 틀렸다)

1. SPX 0DTE 옵션 거래의 절반이 "Single-leg auto-Execution"으로 거래의 75%가 bid/ask 근처에서 발생. 오전에 매도한후 오후에 매수하는 쪽으로 치우쳐 있음

2. 0DTE의 Volatility Risk Premium(VRP)는 만기가 더 긴 옵션보다 2.5배 크며, 이전 Option Seeler들에 의해 지배된 시장과는 일치하지 않는 수준

3. 기존부터 있었던 수익창출 옵션 selling 프로그램이 장중 자동화 실행이 많아진 것으로 보임. 2022년동안 고정된 1시간 장중 간격으로 SPX 0DTE 10-delta calls이나 Shorts을 하면 종종 5배를 초과하는 수익을 얻고 경우에 따라선 20~25배까지 상승했음

결론: 0DTE가 이론적으로는 미래에 무기화가 되어 장중 취약성 및 평균회귀를 악화시킬수는 있으나, 지금까지 제시된 증거에서 이러한 옵션 포지셔닝은 One-way Short Tails에 불과함. 즉, 0DTE가 단기적으로 시장 붕괴를 촉발하기를 기다리는 것은 합리적이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