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널랩] Signal Lab 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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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증시는 미국의 9월 FOMC 이후 매파적 연준에 대한 우려가 높아진 점과 원달러 환율이 13년 6개월만에 1,400원을 돌파했다는 소식 등이 악재로 작용하며 양 시장 하락 출발 및 낙폭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양 시장에서 개인만이 매수세에 나서고 있는 가운데, 시장이 낙폭으 로 확대하면서 대부분의 섹터가 약세를 보이고 있는 점이 특징입니다. 다만, 사료 섹터의 경우 어제 러시아의 부분 동원령 발동 등으로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우려가 높아진 점이 섹터 내 기대감으로 작용하며 다른 섹터와는 다르게 강세를 보이고 있는 상황입니다.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금리인상 강도에 따른 주식시장 움직임 - "역사는 얘기한다"

︎ 내일이면 글로벌 증시의 이목이 쏠려있는 FOMC 회의 결과가 나옵니다. 지난 8월 예상보다 강했던 물가로 인해 FED의 매파성향 강화 우려가 팽배해져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 이러한 관점에서 상단 차트를 통해 1971년 이후 FED의 금리인상 폭 별 빈도퍼포먼스 추이를 파악해 보았습니다

︎ 먼저 이번에 점쳐지고 있는 75bps와 100bps는 각각 8%, 6%로 확률적으로 굉장히 이례적이고 강한 강도의 인상을 의미합니다

︎ 더 나아가 아래에 있는 두번째 차트는 1971년 이후 FOMC 금리 결정일을 전후한 1년 동안의 평균 주가 포퍼먼스 추이입니다. 25 또는 50bps 인상은 통상적으로 경기 활황기 때 진행됐던 의사결정이었던 만큼 인상 이후에도 주가는 긍정적인 흐름을 보이지만, 지금과 같은 외생요인으로 인한 급박하고 이례적인 상황에서 적용된 75 또는 100bps 인상은 증시의 뚜렷한 방향성 없이 변동성만 확대시키는 것이 특징적입니다.

︎ 내일 FOMC 회의 결과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시나리오는 다음과 같습니다:
1) 75bps 인상 후 점도표 상향 = 최악
2) 100bps 인상 후 점도표 유지 또는 인하 = 최선

P.S. 문뜩 생각난 아이디어 입니다. 과거 데이터가 얘기해주는 주가 패턴이었던 만큼 참고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손정의 "한국 방문해서 Arm·삼성전자 전략적 협력 논의할 것"

"3년 만에 한국을 방문하는 손 회장은 "이번 방문에 대한 기대가 크다. 삼성과 Arm 간 전략적 협력에 관해 논의할 예정"이라고 말했다고 소프트뱅크 대변인이 전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20922056100009
[시그널랩 리서치] EPS Revision 및 TP 변화 순위
https://t.me/siglab

9월 21일 기준 2022년 연간 EPS Revision 상위 20개, 하위 20개 순위 리스트와 증권사 목표주가(TP) 상향 상위 20개, TP 하향 상위 20개 종목 리스트입니다.

최근 한 달이 기준이며, EPS Revision 순위는 EPS Score를, TP 순위는 TP Score를 활용하였습니다.

● 'EPS Score = (EPS추청치 상향수 - 하향수) / 전체 추정숫자 * 10'으로 EPS 추정치 상향(하향) 강도를 점수화한 지표입니다.
● 'TP Score = (목표주가 상향수 - 하향수) / 전체 추정숫자 * 10'으로 목표주가 상향(하향) 강도를 점수화한 지표입니다.

Score가 +10점으로 기록하면 해당 기업을 커버하는 모든 증권사가 EPS추정치(목표주가)를 상향했다는 의미입니다.

※ 상기 콘텐츠는 수정 없이 자유롭게 복사 및 배포, 전송이 가능합니다.
[단독] 국민연금, SK온 투자 검토..'2조원' 프리IPO 급진전

"국내 최대 기관투자자인 국민연금이 2조원 규모의 자금 유치에 나선 SK온 투자를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기업공개 시한을 앞당기고 보장수익률을 높인 덕분인데, 그동안 부진했던 SK온의 상장 전 투자유치, 프리IPO의 흥행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https://www.wowtv.co.kr/NewsCenter/News/Read?articleId=A202209220038
한은 "PF 대출 부실화 가능성 커져…리스크 관리 강화해야"

"한국은행은 최근 주택경기가 안 좋아지며 금융권의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대출 건전성이 악화될 수 있는 만큼 리스크 관리를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https://newsis.com/view/?id=NISX20220922_0002022613
일본은행 초완화 통화정책 유지..달러/엔 환율 145엔 돌파(상보)

"22일 일본은행이 마이너스(-) 금리와 10년 만기 국채수익률을 제로(0)로 유지하는 대규모 완화를 유지하기로 결정했다. 간밤 미국 중앙은행 연방준비제도(연준)는 기준금리를 3연속으로 0.75%p 올리는 강력한 긴축을 이어갔다."

https://www.news1.kr/articles/4810451
삼성, 美최대케이블 '컴캐스트'에 5G 통신장비 공급한다(종합)

- 미국 내 5G 상용망 구축 위한 다양한 통신 장비 공급 계획
- 이재용이 점 찍은 미래 먹거리…글로벌 네트워크 활용도

https://www.yna.co.kr/view/AKR20220922023251017
어제 있었던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의 기자회견 발언 내용과 오늘 있었언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의 비상거시경제금융회의 이후 질의응답 내용입니다.

파월 의장은 물가 안정성을 회복하지 못하면 나중에 더 큰 고통을 겪게 될 것이라며, 여전히 인플레이션이 중요하다는 입장을 보였습니다. 금리와 관련해서는 금리를 낮추려며 인플레이션이 냉각되고 있다는 확신이 있어야 한다고 언급한 점과 주택 관련 인플레이션 내려가는 데는 시간이 걸릴 것이라 언급한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를 종합하면 한동안 인플레이션 압력이 지속할 것인 만큼 연준의 색채는 한동안 매파적일 것으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

이창용 총재의 발언에서는 한국은행의 가장 큰 임무가 환율이 물가에 어떤 영향을 주고 이를 잡기 위해 어떤 정책을 해야 하는지로 밝힌 부분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는 최근 환율 강세가 지속하고 있다는 점을 염두한 발언으로 볼 수 있습니다. 이 발언과 함께 기준금리 결정의 전제조건이 최근 크게 변하였는데, 미 연준 최종금리에 대한 시장 기대가 상당폭 높아진 점이 그 변화라고 언급한 부분을 종합하면 다음 금통위(10월)에서 한은의 빅스텝 가능성을 높였다고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