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하나 매크로/자산배분] 이재만/박승진/이영주/전규연 (예빈 서)
하나증권 Economist 전규연 (T.3771-8196)
[Global Macro Alert] 9월 FOMC: 점도표에 놀란 가슴 진정시키는 파월
▶https://bit.ly/3DFTCID
▶9월 FOMC에서의 정책 결정 및 성명서 변화
9월 FOMC 회의에서 미 연준은 만장일치로 정책금리 목표 범위를 75bp 인상했다(3.00~3.25%). 시장 예상에 부합했으며, 6월부터 세 번 연속 금리를 75bp 올려 올해 금리를 총 300bp 인상했다. 연속적인 금리 인상이 적절하며 대차대조표를 계획대로 줄여나갈 것이라는 입장을 유지했으며, 성명서도 7월과 유사했다. “지출과 생산 지표가 완만한 성장세를 나타냈다”는 표현이 추가되었고, 인플레이션이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러시아 전쟁 등이 물가에 추가 상승 압력을 야기한다고 언급했다.
▶점도표는 대폭 상향 조정되며 선제적 금리 인상을 지향
이번 FOMC의 관전 포인트는 점도표 상향 조정 폭이었는데, 연준위원들은 연말 기준금리를 2022년 4.4%, 2023년 4.6%으로 예상하며 시장 기대보다 큰 폭의 금리 인상을 시사했다(6월 전망은 2022년 3.4%, 2023년 3.8%). 올해 남은 회의를 기준으로 125bp 인상을 전망한 위원들이 9명, 100bp 인상을 전망한 위원들이 8명이다(그 외 75bp, 150bp 각 1명). 125bp 인상 시 [11월 75bp, 12월 50bp]의 경로가 유력하며, 100bp 인상은 [11월 75bp, 12월 25bp] 혹은 [11월 50bp, 12월 50bp]의 케이스를 생각할 수 있다. 금리 인하는 2024년부터 서서히 진행될 것으로 전망했다.
경제성장률은 올해 말 0.2%(-1.5%p), 내년 1.2%(-0.5%p)로 하향 조정했으며, 실업률도 상향 조정해 내년부터 수 년 동안 실업률이 4%대에 머물 것으로 전망했다(2022년 3.8%, 2023년 4.4%). 2022년 물가 전망치는 5.2%에서 5.4%로 상향 조정됐고, 2023~2024년에도 물가가 2%를 상회할 것으로 봤다. 눈여겨볼 점은 2023년 근원 물가 전망치(3.1%)가 헤드라인 물가(2.8%)보다 높다는 것이다. 내재적인 물가 압력을 결정하는 근원 물가는 주거비 등의 영향으로 크게 떨어지지 않을 수 있다.
▶경기에 대한 이야기가 길어질수록 불리한 파월
파월 의장은 기자회견에서 잭슨홀 이후 본인의 주된 메시지는 바뀌지 않았다며 인플레이션을 낮출 수 있는 정도의 제약적인 금리 수준을 당분간 유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경기를 제약하는 수준의 높은 금리를 통해 1) 추세 이하의 경제 성장을 지속하고, 2) 고용시장의 수급 균형을 모색, 3) 인플레이션 하락을 유도할 것이라고 했으며, 특히 금리정책 변화를 위해서는 인플레이션의 둔화를 확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하지만 통화 긴축 이후 어느 시점에는 정책이 경제와 인플레이션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하면서 금리 인상 속도를 늦추는 것이 적절하다고 언급하고, 경기 침체 가능성을 인정하면서 기자회견은 다소 비둘기파적으로 해석될 여지를 주었다. MBS 매각도 시기상조라며 당분간 기존 자산 축소 계획을 고수할 것이라는 조심스러운 입장을 보였다. 미 연준은 물가 안정을 위해 내년 1분기까지 금리 인상을 이어가겠지만 시장은 계속해서 경기 침체 시그널과 연준의 스탠스 변화 시점을 모색할 것이다.
**텔레그램 채널: https://t.me/HANA_Macro
[Global Macro Alert] 9월 FOMC: 점도표에 놀란 가슴 진정시키는 파월
▶https://bit.ly/3DFTCID
▶9월 FOMC에서의 정책 결정 및 성명서 변화
9월 FOMC 회의에서 미 연준은 만장일치로 정책금리 목표 범위를 75bp 인상했다(3.00~3.25%). 시장 예상에 부합했으며, 6월부터 세 번 연속 금리를 75bp 올려 올해 금리를 총 300bp 인상했다. 연속적인 금리 인상이 적절하며 대차대조표를 계획대로 줄여나갈 것이라는 입장을 유지했으며, 성명서도 7월과 유사했다. “지출과 생산 지표가 완만한 성장세를 나타냈다”는 표현이 추가되었고, 인플레이션이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러시아 전쟁 등이 물가에 추가 상승 압력을 야기한다고 언급했다.
▶점도표는 대폭 상향 조정되며 선제적 금리 인상을 지향
이번 FOMC의 관전 포인트는 점도표 상향 조정 폭이었는데, 연준위원들은 연말 기준금리를 2022년 4.4%, 2023년 4.6%으로 예상하며 시장 기대보다 큰 폭의 금리 인상을 시사했다(6월 전망은 2022년 3.4%, 2023년 3.8%). 올해 남은 회의를 기준으로 125bp 인상을 전망한 위원들이 9명, 100bp 인상을 전망한 위원들이 8명이다(그 외 75bp, 150bp 각 1명). 125bp 인상 시 [11월 75bp, 12월 50bp]의 경로가 유력하며, 100bp 인상은 [11월 75bp, 12월 25bp] 혹은 [11월 50bp, 12월 50bp]의 케이스를 생각할 수 있다. 금리 인하는 2024년부터 서서히 진행될 것으로 전망했다.
경제성장률은 올해 말 0.2%(-1.5%p), 내년 1.2%(-0.5%p)로 하향 조정했으며, 실업률도 상향 조정해 내년부터 수 년 동안 실업률이 4%대에 머물 것으로 전망했다(2022년 3.8%, 2023년 4.4%). 2022년 물가 전망치는 5.2%에서 5.4%로 상향 조정됐고, 2023~2024년에도 물가가 2%를 상회할 것으로 봤다. 눈여겨볼 점은 2023년 근원 물가 전망치(3.1%)가 헤드라인 물가(2.8%)보다 높다는 것이다. 내재적인 물가 압력을 결정하는 근원 물가는 주거비 등의 영향으로 크게 떨어지지 않을 수 있다.
▶경기에 대한 이야기가 길어질수록 불리한 파월
파월 의장은 기자회견에서 잭슨홀 이후 본인의 주된 메시지는 바뀌지 않았다며 인플레이션을 낮출 수 있는 정도의 제약적인 금리 수준을 당분간 유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경기를 제약하는 수준의 높은 금리를 통해 1) 추세 이하의 경제 성장을 지속하고, 2) 고용시장의 수급 균형을 모색, 3) 인플레이션 하락을 유도할 것이라고 했으며, 특히 금리정책 변화를 위해서는 인플레이션의 둔화를 확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하지만 통화 긴축 이후 어느 시점에는 정책이 경제와 인플레이션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하면서 금리 인상 속도를 늦추는 것이 적절하다고 언급하고, 경기 침체 가능성을 인정하면서 기자회견은 다소 비둘기파적으로 해석될 여지를 주었다. MBS 매각도 시기상조라며 당분간 기존 자산 축소 계획을 고수할 것이라는 조심스러운 입장을 보였다. 미 연준은 물가 안정을 위해 내년 1분기까지 금리 인상을 이어가겠지만 시장은 계속해서 경기 침체 시그널과 연준의 스탠스 변화 시점을 모색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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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경호 "시장안정조치 적기 시행할 것..불안할 필요 없어"
- 금융당국 수장 비상거시경제금융회의
- "단기간 내 변동성 적극 관리할 것"
- "외환 수급 불균형 위한 대응안 마련"
https://newsis.com/view/?id=NISX20220922_0002022082
- 금융당국 수장 비상거시경제금융회의
- "단기간 내 변동성 적극 관리할 것"
- "외환 수급 불균형 위한 대응안 마련"
https://newsis.com/view/?id=NISX20220922_0002022082
newsis
추경호 "시장안정조치 적기 시행할 것…불안할 필요 없어"
[세종=뉴시스] 이승재 기자 = · 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2일 국제 금융·외환시장 불확실성 확대와 관련해 "분야·단계별 시장안정조치를 적기에 시행하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Forwarded from 허재환 유진증권 전략
[Web발신]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9월 FOMC=
* 9월 FOMC에서 75bp 인상을 단행했습니다. 내용 자체도 지난 8월 잭슨홀미팅 때와 내용이 거의 유사했습니다.
* 하지만 미국 주식시장은 장중 3% 이상 변동성을 보이며, 장중 상승 폭을 도로 다 반납했습니다. 그 이유와 FOMC 특징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1) 뭐니뭐니해도 점도표 상향이 영향을 미쳤습니다. 점도표대로라면 11월 75bp, 12월 50bp, 내년 1월 25bp로, 최종 기준금리가 4.5~4.75%가 됩니다.
* 지난 6월 3.75~4%에 비해 3개월 만에 최소 75bp 이상 추가 인상 전망이 강화된 것입니다.
* 2) 파월의장은 조기 긴축 완화 기대를 경계하며, 한동안 긴축기조를 유지할 것과 경제적 고통을 감내해야 함을 강조했습니다.
* 성장률 전망은 낮추고, 물가과 실업률 전망은 상향했습니다. 지난 6월보다 현실적이긴 하나, 실업률이 내년 4% 중반대로 오르면, 침체 논란에서 자유롭지 못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 3) 향후 관건은 고용시장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물가 2% 달성을 위해서는 이제 가솔린 가격 하락보다 고용시장 불균형이 완화되어야 함을 언급했습니다.
* 과거 25bp 금리 인상마다 주가는 2~3% 하락을 반영했었습니다. 이미 선물시장에서 올해 12월까지 4% 이상 금리인상을 예상했기 때문에 추가 하락 폭은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 장기금리 역시 향후 실업률이 높아질 수 있다는 전망 하에서는 더 크게 상승하기는 버거워 보입니다.
* 다만, 관건은 전 저점을 바로 앞두고 반전의 계기가 부족하다는 점입니다. 시장이 안정을 찾기에는 좀더 시간과의 싸움이 남아 있을 것 같습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https://t.me/huhjae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9월 FOMC=
* 9월 FOMC에서 75bp 인상을 단행했습니다. 내용 자체도 지난 8월 잭슨홀미팅 때와 내용이 거의 유사했습니다.
* 하지만 미국 주식시장은 장중 3% 이상 변동성을 보이며, 장중 상승 폭을 도로 다 반납했습니다. 그 이유와 FOMC 특징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1) 뭐니뭐니해도 점도표 상향이 영향을 미쳤습니다. 점도표대로라면 11월 75bp, 12월 50bp, 내년 1월 25bp로, 최종 기준금리가 4.5~4.75%가 됩니다.
* 지난 6월 3.75~4%에 비해 3개월 만에 최소 75bp 이상 추가 인상 전망이 강화된 것입니다.
* 2) 파월의장은 조기 긴축 완화 기대를 경계하며, 한동안 긴축기조를 유지할 것과 경제적 고통을 감내해야 함을 강조했습니다.
* 성장률 전망은 낮추고, 물가과 실업률 전망은 상향했습니다. 지난 6월보다 현실적이긴 하나, 실업률이 내년 4% 중반대로 오르면, 침체 논란에서 자유롭지 못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 3) 향후 관건은 고용시장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물가 2% 달성을 위해서는 이제 가솔린 가격 하락보다 고용시장 불균형이 완화되어야 함을 언급했습니다.
* 과거 25bp 금리 인상마다 주가는 2~3% 하락을 반영했었습니다. 이미 선물시장에서 올해 12월까지 4% 이상 금리인상을 예상했기 때문에 추가 하락 폭은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 장기금리 역시 향후 실업률이 높아질 수 있다는 전망 하에서는 더 크게 상승하기는 버거워 보입니다.
* 다만, 관건은 전 저점을 바로 앞두고 반전의 계기가 부족하다는 점입니다. 시장이 안정을 찾기에는 좀더 시간과의 싸움이 남아 있을 것 같습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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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재환 유진증권 전략
전략
포스코는 멈춰 있는데 현대제철은 파업 예고까지…'스틸플레이션' 다가오나
"제11호 태풍 힌남노의 여파로 멈췄던 포스코 포항제철소가 아직 정상 가동을 못 한 상태에서 철강재 대안 공급처로 꼽히는 현대제철에선 노동조합이 파업을 예고하면서 국내 철강 수급에 비상등이 켜졌다. 수요처마다 몇 달 치 재고를 확보해 당장 완제품 생산이 멈추지는 않지만, 산업계 전반에선 철강재 수급 차질에 따른 가격 상승을 피하긴 어려울 거란 의견이 지배적이다. 벌써부터 철강제품 가격 인상에 따른 물가 상승을 뜻하는 '스틸플레이션(steel+inflation)' 신호가 곳곳에서 감지된단 목소리도 나온다."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2092116520005313
"제11호 태풍 힌남노의 여파로 멈췄던 포스코 포항제철소가 아직 정상 가동을 못 한 상태에서 철강재 대안 공급처로 꼽히는 현대제철에선 노동조합이 파업을 예고하면서 국내 철강 수급에 비상등이 켜졌다. 수요처마다 몇 달 치 재고를 확보해 당장 완제품 생산이 멈추지는 않지만, 산업계 전반에선 철강재 수급 차질에 따른 가격 상승을 피하긴 어려울 거란 의견이 지배적이다. 벌써부터 철강제품 가격 인상에 따른 물가 상승을 뜻하는 '스틸플레이션(steel+inflation)' 신호가 곳곳에서 감지된단 목소리도 나온다."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2092116520005313
한국일보
포스코는 멈춰 있는데 현대제철은 파업 예고까지…'스틸플레이션' 다가오나
제11호 태풍 힌남노의 여파로 멈췄던 포스코 포항제철소가 아직 정상 가동을 못 한 상태에서 철강재 대안 공급처로 꼽히는 현대제철에선 노동조합이 파업을 예고하면서 국내 철강 수급에 비상등이 켜졌다. 수요처마다 몇 달 치 재고를 확보해 당장 완제품 생산이 멈추지는 않지만, 산업계 전반에선 철강재 수급 차질에 따른 가격 상승을 피하긴 어려울 거란 의견이 지배
[주간베스트] IB 전망 - BOE 금리인상 (9/22)
https://www.moneystation.net/post/30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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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moneystation.net
머니스테이션(MoneyStation)
@IB리그: ■ 현지 기준 9/22일 예정인 BOE의 금리 인상과 관련 IB - view 정리입니다. [BoE 9월 금리 인상 컨센서스] Interest Rate (예상) 2.25% (이전) 1.75% [IB 공통의견] → IB 모두 9월 50bp 인상 예상 → 인플레이션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은 에너지 가격 → 여전히 강세를 보이는 노동 시장... $KBSTAR유로스탁스50(H) $TIGER유로스탁스50(합성H) #BOE #IB전망 #금리인상
이창양 산업장관, 美 상무장관에 IRA 우려 전달..'진지한 협의 지속'
- 양국 간 공급망 협력 확대 방안 논의키로 ..美의회와도 소통
- 반도체 가드레일 조항도 논의, 자율로봇 공동연구 작업반 운영 세칙 합의도
https://v.daum.net/v/20220922090917903
- 양국 간 공급망 협력 확대 방안 논의키로 ..美의회와도 소통
- 반도체 가드레일 조항도 논의, 자율로봇 공동연구 작업반 운영 세칙 합의도
https://v.daum.net/v/20220922090917903
언론사 뷰
이창양 산업장관, 美 상무장관에 IRA 우려 전달..'진지한 협의 지속'
(세종=뉴스1) 임용우 기자 = 이창양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21일(현지시간) 러먼도 미 상무장관을 만나 인플레이션 감축법(IRA)에 대한 우려를 전달하고 해법 마련을 위한 협의를 이어가기로 했다. 이날 이 장관은 러먼도 장관에게 "IRA 전기차 세액공제 제도가 미국 공급망 협력 기조와 맞지 않는다"는 점을 들며 "향후 한미 협력관계에도 부정적 영향을
우리 증시는 미국의 9월 FOMC 이후 매파적 연준에 대한 우려가 높아진 점과 원달러 환율이 13년 6개월만에 1,400원을 돌파했다는 소식 등이 악재로 작용하며 양 시장 하락 출발 및 낙폭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양 시장에서 개인만이 매수세에 나서고 있는 가운데, 시장이 낙폭으 로 확대하면서 대부분의 섹터가 약세를 보이고 있는 점이 특징입니다. 다만, 사료 섹터의 경우 어제 러시아의 부분 동원령 발동 등으로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우려가 높아진 점이 섹터 내 기대감으로 작용하며 다른 섹터와는 다르게 강세를 보이고 있는 상황입니다.
양 시장에서 개인만이 매수세에 나서고 있는 가운데, 시장이 낙폭으 로 확대하면서 대부분의 섹터가 약세를 보이고 있는 점이 특징입니다. 다만, 사료 섹터의 경우 어제 러시아의 부분 동원령 발동 등으로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우려가 높아진 점이 섹터 내 기대감으로 작용하며 다른 섹터와는 다르게 강세를 보이고 있는 상황입니다.
한은 "외환시장 큰 폭의 변동성..단계별 비상계획 점검"(상보)
- 이승헌 부총재 주재 '시장상황 점검회의' 개최
- "시장 변동성 확대시 적시 안정화 조치 실시"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669526632462744
- 이승헌 부총재 주재 '시장상황 점검회의' 개최
- "시장 변동성 확대시 적시 안정화 조치 실시"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669526632462744
이데일리
한은 "외환시장 큰 폭의 변동성…단계별 비상계획 점검"(상보)
한국은행은 미국의 큰 폭의 정책 금리 추가 인상이 이어질 수 있다며 외환시장 변동성이 커질 것이라고 우려했다. 이에 따라 단계별 비상계획을 점검하고 변동성 확대시 적시에 시장 안정화 조치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한은은 22일 미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 결과 ...
[주간베스트] 오전장 급등주 Top 10
https://www.moneystation.net/post/30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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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스테이션(MoneyStation)
@급등주: 전일대비 등락률 상위 10개 종목 (09:40) 1. $WI (+29.72%) 2. $한일사료 (+22.78%) 3. $다이나믹디자인 (+21.98%) 4. $코스나인 (+16.04%) 5. $SJM홀딩스 (+15.06%) 6. $가온칩스 (+14.93%) 7. $한국석유 (+14.93%) 8. $고려산업 (+12.63%) 9. $SBW생명과... $SBW생명과학 $SJM홀딩스 $WI $가온칩스 $고려산업 $다이나믹디자인 $유유제약 $코스나인…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금리인상 강도에 따른 주식시장 움직임 - "역사는 얘기한다"
▪︎ 내일이면 글로벌 증시의 이목이 쏠려있는 FOMC 회의 결과가 나옵니다. 지난 8월 예상보다 강했던 물가로 인해 FED의 매파성향 강화 우려가 팽배해져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 이러한 관점에서 상단 차트를 통해 1971년 이후 FED의 금리인상 폭 별 빈도 및 퍼포먼스 추이를 파악해 보았습니다
▪︎ 먼저 이번에 점쳐지고 있는 75bps와 100bps는 각각 8%, 6%로 확률적으로 굉장히 이례적이고 강한 강도의 인상을 의미합니다
▪︎ 더 나아가 아래에 있는 두번째 차트는 1971년 이후 FOMC 금리 결정일을 전후한 1년 동안의 평균 주가 포퍼먼스 추이입니다. 25 또는 50bps 인상은 통상적으로 경기 활황기 때 진행됐던 의사결정이었던 만큼 인상 이후에도 주가는 긍정적인 흐름을 보이지만, 지금과 같은 외생요인으로 인한 급박하고 이례적인 상황에서 적용된 75 또는 100bps 인상은 증시의 뚜렷한 방향성 없이 변동성만 확대시키는 것이 특징적입니다.
▪︎ 내일 FOMC 회의 결과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시나리오는 다음과 같습니다:
1) 75bps 인상 후 점도표 상향 = 최악
2) 100bps 인상 후 점도표 유지 또는 인하 = 최선
P.S. 문뜩 생각난 아이디어 입니다. 과거 데이터가 얘기해주는 주가 패턴이었던 만큼 참고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내일이면 글로벌 증시의 이목이 쏠려있는 FOMC 회의 결과가 나옵니다. 지난 8월 예상보다 강했던 물가로 인해 FED의 매파성향 강화 우려가 팽배해져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 이러한 관점에서 상단 차트를 통해 1971년 이후 FED의 금리인상 폭 별 빈도 및 퍼포먼스 추이를 파악해 보았습니다
▪︎ 먼저 이번에 점쳐지고 있는 75bps와 100bps는 각각 8%, 6%로 확률적으로 굉장히 이례적이고 강한 강도의 인상을 의미합니다
▪︎ 더 나아가 아래에 있는 두번째 차트는 1971년 이후 FOMC 금리 결정일을 전후한 1년 동안의 평균 주가 포퍼먼스 추이입니다. 25 또는 50bps 인상은 통상적으로 경기 활황기 때 진행됐던 의사결정이었던 만큼 인상 이후에도 주가는 긍정적인 흐름을 보이지만, 지금과 같은 외생요인으로 인한 급박하고 이례적인 상황에서 적용된 75 또는 100bps 인상은 증시의 뚜렷한 방향성 없이 변동성만 확대시키는 것이 특징적입니다.
▪︎ 내일 FOMC 회의 결과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시나리오는 다음과 같습니다:
1) 75bps 인상 후 점도표 상향 = 최악
2) 100bps 인상 후 점도표 유지 또는 인하 = 최선
P.S. 문뜩 생각난 아이디어 입니다. 과거 데이터가 얘기해주는 주가 패턴이었던 만큼 참고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메가스팩 시대오나"…'공모가 1만원' 스팩 연달아 상장
-스팩 공모가 1만원…'소멸합병방식' 단주 처리 문제 때문
-"증권사, VC의 인수합병 역량 커져…대형 스팩 상장 이어질 듯"
https://naver.me/FLKX5fzU
-스팩 공모가 1만원…'소멸합병방식' 단주 처리 문제 때문
-"증권사, VC의 인수합병 역량 커져…대형 스팩 상장 이어질 듯"
https://naver.me/FLKX5fzU
Naver
"메가스팩 시대오나"…'공모가 1만원' 스팩 연달아 상장
대어급 공모주가 사라진 기업공개(IPO) 시장에 대형 스팩(SPAC·기업인수목적회사)이 잇달아 등장하고 있다. 스팩의 공모가도 2000원이 아닌 1만원으로 대폭 높아졌다. '스팩소멸합병' 방식이 도입된 것이 큰 이유
[주간베스트] 한국인이 가장 많이 순매수한 중국 & 홍콩 주식 TOP 20
https://www.moneystation.net/post/30286
https://www.moneystation.net/post/30286
www.moneystation.net
머니스테이션(MoneyStation)
@쵸상증권: 한국인 투자자가 가장 많이 순매수한 중국/홍콩 주식 TOP 20 #비아적전자 - 중국 1위 친환경차 기업 #BYD 산하 IT제품, 자동차 전장 OEM 기업 $KODEX차이나과창판STAR50(합성) $TIGER차이나과창판STAR50(합성) $KINDEX차이나항셍테크 $SOL차이나육성산업액티브(합성) $KODEX차이나H... $KBSTAR차이나HSCEI(H) $KINDEX차이나항셍테크 $KODEX차이나H $KODEX차이나H레버리지(H)…
손정의 "한국 방문해서 Arm·삼성전자 전략적 협력 논의할 것"
"3년 만에 한국을 방문하는 손 회장은 "이번 방문에 대한 기대가 크다. 삼성과 Arm 간 전략적 협력에 관해 논의할 예정"이라고 말했다고 소프트뱅크 대변인이 전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20922056100009
"3년 만에 한국을 방문하는 손 회장은 "이번 방문에 대한 기대가 크다. 삼성과 Arm 간 전략적 협력에 관해 논의할 예정"이라고 말했다고 소프트뱅크 대변인이 전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20922056100009
연합뉴스
손정의 "한국 방문해서 Arm·삼성전자 전략적 협력 논의할 것" | 연합뉴스
(서울 = 연합뉴스) 임상수 기자 = 손정의(孫正義·일본명 손 마사요시) 일본 소프트뱅크 회장이 한국을 방문해 삼성전자[005930]와 소프트뱅...
[속보] 법원 “남양유업 회장 일가, 한앤코에 주식 넘겨줘야”
-홍원식-한앤코 소송 1심, 한앤코 승소
http://www.newscj.com/article/20220922580144
-홍원식-한앤코 소송 1심, 한앤코 승소
http://www.newscj.com/article/20220922580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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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법원 “남양유업 회장 일가, 한앤코에 주식 넘겨줘야”
[천지일보=홍수영 기자] 법원 “남양유업 회장 일가, 한앤코에 주식 넘겨줘야”
[시그널랩 리서치] EPS Revision 및 TP 변화 순위
https://t.me/siglab
9월 21일 기준 2022년 연간 EPS Revision 상위 20개, 하위 20개 순위 리스트와 증권사 목표주가(TP) 상향 상위 20개, TP 하향 상위 20개 종목 리스트입니다.
최근 한 달이 기준이며, EPS Revision 순위는 EPS Score를, TP 순위는 TP Score를 활용하였습니다.
● 'EPS Score = (EPS추청치 상향수 - 하향수) / 전체 추정숫자 * 10'으로 EPS 추정치 상향(하향) 강도를 점수화한 지표입니다.
● 'TP Score = (목표주가 상향수 - 하향수) / 전체 추정숫자 * 10'으로 목표주가 상향(하향) 강도를 점수화한 지표입니다.
Score가 +10점으로 기록하면 해당 기업을 커버하는 모든 증권사가 EPS추정치(목표주가)를 상향했다는 의미입니다.
※ 상기 콘텐츠는 수정 없이 자유롭게 복사 및 배포, 전송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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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1일 기준 2022년 연간 EPS Revision 상위 20개, 하위 20개 순위 리스트와 증권사 목표주가(TP) 상향 상위 20개, TP 하향 상위 20개 종목 리스트입니다.
최근 한 달이 기준이며, EPS Revision 순위는 EPS Score를, TP 순위는 TP Score를 활용하였습니다.
● 'EPS Score = (EPS추청치 상향수 - 하향수) / 전체 추정숫자 * 10'으로 EPS 추정치 상향(하향) 강도를 점수화한 지표입니다.
● 'TP Score = (목표주가 상향수 - 하향수) / 전체 추정숫자 * 10'으로 목표주가 상향(하향) 강도를 점수화한 지표입니다.
Score가 +10점으로 기록하면 해당 기업을 커버하는 모든 증권사가 EPS추정치(목표주가)를 상향했다는 의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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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국민연금, SK온 투자 검토..'2조원' 프리IPO 급진전
"국내 최대 기관투자자인 국민연금이 2조원 규모의 자금 유치에 나선 SK온 투자를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기업공개 시한을 앞당기고 보장수익률을 높인 덕분인데, 그동안 부진했던 SK온의 상장 전 투자유치, 프리IPO의 흥행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https://www.wowtv.co.kr/NewsCenter/News/Read?articleId=A202209220038
"국내 최대 기관투자자인 국민연금이 2조원 규모의 자금 유치에 나선 SK온 투자를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기업공개 시한을 앞당기고 보장수익률을 높인 덕분인데, 그동안 부진했던 SK온의 상장 전 투자유치, 프리IPO의 흥행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https://www.wowtv.co.kr/NewsCenter/News/Read?articleId=A20220922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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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국민연금 SK온 투자 검토2조원 프리IPO 급진전
<앵커> 국내 최대 기관투자자인 국민연금이 2조원 규모의 자금 유치에 나선 SK온 투자를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기업공개 시한을 앞당기고 보장수익률을 높인 덕분인데, 그동안 부진했던 SK온의 상장 ...
[주간베스트] 목표주가 상향 - $오리온
https://www.moneystation.net/post/30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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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스테이션(MoneyStation)
@목표주가: $오리온 - 악재는 모두 반영 #신한금융투자 #조상훈 #조영권 #투자의견 : Buy (매수,유지) #목표주가 : 130,000원 (상향) [투자포인트] 1) 중국 제외 전 지역에서 실적 호조 8월 국가별 전년대비 매출증감률은 한국 +23.3%, 중국 +4.3%, 베트남 +56.4%, 러시아 +96.3%로 전 지역에서 매... $오리온 #목표주가 #신한금융투자 #조상훈 #조영권 #투자의견
한은 "PF 대출 부실화 가능성 커져…리스크 관리 강화해야"
"한국은행은 최근 주택경기가 안 좋아지며 금융권의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대출 건전성이 악화될 수 있는 만큼 리스크 관리를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https://newsis.com/view/?id=NISX20220922_0002022613
"한국은행은 최근 주택경기가 안 좋아지며 금융권의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대출 건전성이 악화될 수 있는 만큼 리스크 관리를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https://newsis.com/view/?id=NISX20220922_0002022613
newsis
한은 "PF 대출 부실화 가능성 커져…리스크 관리 강화해야"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한국은행은 최근 주택경기가 안 좋아지며 금융권의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대출 건전성이 악화될 수 있는 만큼 리스크 관리를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리튬값 지붕 뚫렸다..나흘 만에 또 신고가
- 20일 kg당 486.5위안
- 韓, 중국 의존도 58%
- 배터리업계 수입다변화 고심
https://view.asiae.co.kr/article/2022092210275530755
- 20일 kg당 486.5위안
- 韓, 중국 의존도 58%
- 배터리업계 수입다변화 고심
https://view.asiae.co.kr/article/2022092210275530755
아시아경제
리튬값 지붕 뚫렸다…나흘 만에 또 신고가
전기차 배터리 제조 핵심 광물인 리튬이 나흘 만에 역대 최고가를 또다시 썼다. 전 세계적으로 재생에너지 활용에 따른 리튬 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생산·정제 주요국들이 공급을 제한하면서다. 리튬 폭등세가 장기화할 경우 국내 배터리 업계의 완제품 생산 원가 부담 역시 대폭 증가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22일 한국광물자원공사에 따르면 리튬 가격은 20일 기준 ㎏당 486.5위안(약 9만6200원)으로 신고가를 기록했다.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