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널랩] Signal Lab 리서치
10.9K subscribers
22.5K photos
740 videos
575 files
118K links
📌 시그널랩은 증권사/은행/자산운용사와 함께합니다

.투자의 미래를 구독하세요
.투자의 혁신 - visual invest tech
.시그널엔진 글로벌 분석종목 & 리서치
.삼성/신한/우리/iM/IBK/BNK/유안타증권/한경/KRX 제공

.팀소개: https://naver.me/5wHMEqSk
.솔루션: https://naver.me/FjjdX9Hh
.SNS: moneystation.net/user/siglab
Download Telegram
[시그널랩 리서치] 9/22 (목) 모닝 브리프
https://t.me/siglab

◆ Market

- 다우존스산업: 30,183.78 (-1.70%)
- S&P500: 3,789.93 (-1.71%)
- 나스닥: 11,220.19 (-1.79%)
- S&P500 VIX: 27.99 (+3.06%)
- 달러인덱스: 111.30 (+0.98%)
- WTI선물: 82.94 (-0.94%)
- MSCI 한국 Index Fund: 53.03 (-1.01%)

◆ Comment

- 우리 증시는 대체로 약세 전망. 9월 FOMC에서 드러난 미 연준의 매파적 색채로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후퇴할 것으로 예상.
- 다만 낙폭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하는데, 이는 기준금리 인상 폭 등이 상당부분 시장에 선반영되어 있었기 때문.
- 어제 미 증시는 하락 마감. 9월 FOMC에서 3회 연속 기준금리 75bp를 인상한 점이 하락 요인으로 작용.
- 개장 초반에는 우크라이나 관련 불확실성 증대에도 불구하고 반발 매수세 유입하며 상승 출발.
- 장 후반 발표된 9월 FOMC 결과에서 기준금리 75bp 인상과 점도표상 올해 금리 전망 중간값이 4.4%에 달하는 등 매파적 결과로 인해 하락 전환.
- 그러나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이 점도표에 대해 약속이 아니라고 발언하면서 안도감으로 인해 재차 상승 전환하는 모습도 연출.
- 이후 발언 마무리를 앞두고 경기침체 우려가 증가한 점과 연준의 기조가 여전히 매파적이라는 우려로 인해 매도세가 확대하면서 결국 하락 마감.

※ 상기 콘텐츠는 수정 없이 자유롭게 복사 및 배포, 전송이 가능합니다.
[시그널랩 리서치] 9/22 오늘의 주요 산업 리포트 요약
https://t.me/siglab

[해운사] 건화물선 시장, 비수기를 지나다
하나증권 박성봉,도승환
ㆍ BDI, 큰 폭 하락 이후 최근 반등 중
ㆍ 4분기 BDI의 방향성은 완만한 우상향 전망
ㆍ 4분기 재차 실적 개선 전망, 팬오션 최선호주 제시

[화장품] 비중국에서 찾는 화장품 모멘텀-일본(2)
하나증권 박종대,안도현
ㆍ 정체된 유통구조
ㆍ 드럭스토어-일본 최대의 화장품 유통 채널
ㆍ 떠오르는 온라인

[기타금융] 삼성페이 가장 높은 간편결제액 성장률 기록
DB금융투자 정광명
ㆍ 22년 상반기 간편결제 이용금액 29.4% 증가
ㆍ 휴대폰제조사(삼성페이)가 가장 높은 간편결제액 성장률 기록
ㆍ 전자금융업자 선불/계좌 연동 간편결제 비중은 증가

[부동산] 지방 광역시도 조정대상지역 전면 해제
대신증권 배상영
ㆍ 투기과열지구 및 조정대상 지역 축소 및 해제
ㆍ 주택 시장 하향 안정세라는 인식 속에서 지방/수도권 시장 간의 대응 차이
ㆍ 수도권의 규제 완화 기대감을 경계하면서, 가격 하향 안정화 확인하려는 의지
하나증권 Economist 전규연 (T.3771-8196)

[Global Macro Alert] 9월 FOMC: 점도표에 놀란 가슴 진정시키는 파월
https://bit.ly/3DFTCID

9월 FOMC에서의 정책 결정 및 성명서 변화

9월 FOMC 회의에서 미 연준은 만장일치로 정책금리 목표 범위를 75bp 인상했다(3.00~3.25%). 시장 예상에 부합했으며, 6월부터 세 번 연속 금리를 75bp 올려 올해 금리를 총 300bp 인상했다. 연속적인 금리 인상이 적절하며 대차대조표를 계획대로 줄여나갈 것이라는 입장을 유지했으며, 성명서도 7월과 유사했다. “지출과 생산 지표가 완만한 성장세를 나타냈다”는 표현이 추가되었고, 인플레이션이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러시아 전쟁 등이 물가에 추가 상승 압력을 야기한다고 언급했다.

점도표는 대폭 상향 조정되며 선제적 금리 인상을 지향

이번 FOMC의 관전 포인트는 점도표 상향 조정 폭이었는데, 연준위원들은 연말 기준금리를 2022년 4.4%, 2023년 4.6%으로 예상하며 시장 기대보다 큰 폭의 금리 인상을 시사했다(6월 전망은 2022년 3.4%, 2023년 3.8%). 올해 남은 회의를 기준으로 125bp 인상을 전망한 위원들이 9명, 100bp 인상을 전망한 위원들이 8명이다(그 외 75bp, 150bp 각 1명). 125bp 인상 시 [11월 75bp, 12월 50bp]의 경로가 유력하며, 100bp 인상은 [11월 75bp, 12월 25bp] 혹은 [11월 50bp, 12월 50bp]의 케이스를 생각할 수 있다. 금리 인하는 2024년부터 서서히 진행될 것으로 전망했다.
경제성장률은 올해 말 0.2%(-1.5%p), 내년 1.2%(-0.5%p)로 하향 조정했으며, 실업률도 상향 조정해 내년부터 수 년 동안 실업률이 4%대에 머물 것으로 전망했다(2022년 3.8%, 2023년 4.4%). 2022년 물가 전망치는 5.2%에서 5.4%로 상향 조정됐고, 2023~2024년에도 물가가 2%를 상회할 것으로 봤다. 눈여겨볼 점은 2023년 근원 물가 전망치(3.1%)가 헤드라인 물가(2.8%)보다 높다는 것이다. 내재적인 물가 압력을 결정하는 근원 물가는 주거비 등의 영향으로 크게 떨어지지 않을 수 있다.

경기에 대한 이야기가 길어질수록 불리한 파월

파월 의장은 기자회견에서 잭슨홀 이후 본인의 주된 메시지는 바뀌지 않았다며 인플레이션을 낮출 수 있는 정도의 제약적인 금리 수준을 당분간 유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경기를 제약하는 수준의 높은 금리를 통해 1) 추세 이하의 경제 성장을 지속하고, 2) 고용시장의 수급 균형을 모색, 3) 인플레이션 하락을 유도할 것이라고 했으며, 특히 금리정책 변화를 위해서는 인플레이션의 둔화를 확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하지만 통화 긴축 이후 어느 시점에는 정책이 경제와 인플레이션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하면서 금리 인상 속도를 늦추는 것이 적절하다고 언급하고, 경기 침체 가능성을 인정하면서 기자회견은 다소 비둘기파적으로 해석될 여지를 주었다. MBS 매각도 시기상조라며 당분간 기존 자산 축소 계획을 고수할 것이라는 조심스러운 입장을 보였다. 미 연준은 물가 안정을 위해 내년 1분기까지 금리 인상을 이어가겠지만 시장은 계속해서 경기 침체 시그널과 연준의 스탠스 변화 시점을 모색할 것이다.

**텔레그램 채널: https://t.me/HANA_Macro
[Web발신]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9월 FOMC=

* 9월 FOMC에서 75bp 인상을 단행했습니다. 내용 자체도 지난 8월 잭슨홀미팅 때와 내용이 거의 유사했습니다.

* 하지만 미국 주식시장은 장중 3% 이상 변동성을 보이며, 장중 상승 폭을 도로 다 반납했습니다. 그 이유와 FOMC 특징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1) 뭐니뭐니해도 점도표 상향이 영향을 미쳤습니다. 점도표대로라면 11월 75bp, 12월 50bp, 내년 1월 25bp로, 최종 기준금리가 4.5~4.75%가 됩니다.

* 지난 6월 3.75~4%에 비해 3개월 만에 최소 75bp 이상 추가 인상 전망이 강화된 것입니다.

* 2) 파월의장은 조기 긴축 완화 기대를 경계하며, 한동안 긴축기조를 유지할 것과 경제적 고통을 감내해야 함을 강조했습니다.

* 성장률 전망은 낮추고, 물가과 실업률 전망은 상향했습니다. 지난 6월보다 현실적이긴 하나, 실업률이 내년 4% 중반대로 오르면, 침체 논란에서 자유롭지 못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 3) 향후 관건은 고용시장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물가 2% 달성을 위해서는 이제 가솔린 가격 하락보다 고용시장 불균형이 완화되어야 함을 언급했습니다.

* 과거 25bp 금리 인상마다 주가는 2~3% 하락을 반영했었습니다. 이미 선물시장에서 올해 12월까지 4% 이상 금리인상을 예상했기 때문에 추가 하락 폭은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 장기금리 역시 향후 실업률이 높아질 수 있다는 전망 하에서는 더 크게 상승하기는 버거워 보입니다.

* 다만, 관건은 전 저점을 바로 앞두고 반전의 계기가 부족하다는 점입니다. 시장이 안정을 찾기에는 좀더 시간과의 싸움이 남아 있을 것 같습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https://t.me/huhjae
포스코는 멈춰 있는데 현대제철은 파업 예고까지…'스틸플레이션' 다가오나

"제11호 태풍 힌남노의 여파로 멈췄던 포스코 포항제철소가 아직 정상 가동을 못 한 상태에서 철강재 대안 공급처로 꼽히는 현대제철에선 노동조합이 파업을 예고하면서 국내 철강 수급에 비상등이 켜졌다. 수요처마다 몇 달 치 재고를 확보해 당장 완제품 생산이 멈추지는 않지만, 산업계 전반에선 철강재 수급 차질에 따른 가격 상승을 피하긴 어려울 거란 의견이 지배적이다. 벌써부터 철강제품 가격 인상에 따른 물가 상승을 뜻하는 '스틸플레이션(steel+inflation)' 신호가 곳곳에서 감지된단 목소리도 나온다."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2092116520005313
우리 증시는 미국의 9월 FOMC 이후 매파적 연준에 대한 우려가 높아진 점과 원달러 환율이 13년 6개월만에 1,400원을 돌파했다는 소식 등이 악재로 작용하며 양 시장 하락 출발 및 낙폭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양 시장에서 개인만이 매수세에 나서고 있는 가운데, 시장이 낙폭으 로 확대하면서 대부분의 섹터가 약세를 보이고 있는 점이 특징입니다. 다만, 사료 섹터의 경우 어제 러시아의 부분 동원령 발동 등으로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우려가 높아진 점이 섹터 내 기대감으로 작용하며 다른 섹터와는 다르게 강세를 보이고 있는 상황입니다.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금리인상 강도에 따른 주식시장 움직임 - "역사는 얘기한다"

︎ 내일이면 글로벌 증시의 이목이 쏠려있는 FOMC 회의 결과가 나옵니다. 지난 8월 예상보다 강했던 물가로 인해 FED의 매파성향 강화 우려가 팽배해져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 이러한 관점에서 상단 차트를 통해 1971년 이후 FED의 금리인상 폭 별 빈도퍼포먼스 추이를 파악해 보았습니다

︎ 먼저 이번에 점쳐지고 있는 75bps와 100bps는 각각 8%, 6%로 확률적으로 굉장히 이례적이고 강한 강도의 인상을 의미합니다

︎ 더 나아가 아래에 있는 두번째 차트는 1971년 이후 FOMC 금리 결정일을 전후한 1년 동안의 평균 주가 포퍼먼스 추이입니다. 25 또는 50bps 인상은 통상적으로 경기 활황기 때 진행됐던 의사결정이었던 만큼 인상 이후에도 주가는 긍정적인 흐름을 보이지만, 지금과 같은 외생요인으로 인한 급박하고 이례적인 상황에서 적용된 75 또는 100bps 인상은 증시의 뚜렷한 방향성 없이 변동성만 확대시키는 것이 특징적입니다.

︎ 내일 FOMC 회의 결과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시나리오는 다음과 같습니다:
1) 75bps 인상 후 점도표 상향 = 최악
2) 100bps 인상 후 점도표 유지 또는 인하 = 최선

P.S. 문뜩 생각난 아이디어 입니다. 과거 데이터가 얘기해주는 주가 패턴이었던 만큼 참고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손정의 "한국 방문해서 Arm·삼성전자 전략적 협력 논의할 것"

"3년 만에 한국을 방문하는 손 회장은 "이번 방문에 대한 기대가 크다. 삼성과 Arm 간 전략적 협력에 관해 논의할 예정"이라고 말했다고 소프트뱅크 대변인이 전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20922056100009
[시그널랩 리서치] EPS Revision 및 TP 변화 순위
https://t.me/siglab

9월 21일 기준 2022년 연간 EPS Revision 상위 20개, 하위 20개 순위 리스트와 증권사 목표주가(TP) 상향 상위 20개, TP 하향 상위 20개 종목 리스트입니다.

최근 한 달이 기준이며, EPS Revision 순위는 EPS Score를, TP 순위는 TP Score를 활용하였습니다.

● 'EPS Score = (EPS추청치 상향수 - 하향수) / 전체 추정숫자 * 10'으로 EPS 추정치 상향(하향) 강도를 점수화한 지표입니다.
● 'TP Score = (목표주가 상향수 - 하향수) / 전체 추정숫자 * 10'으로 목표주가 상향(하향) 강도를 점수화한 지표입니다.

Score가 +10점으로 기록하면 해당 기업을 커버하는 모든 증권사가 EPS추정치(목표주가)를 상향했다는 의미입니다.

※ 상기 콘텐츠는 수정 없이 자유롭게 복사 및 배포, 전송이 가능합니다.
[단독] 국민연금, SK온 투자 검토..'2조원' 프리IPO 급진전

"국내 최대 기관투자자인 국민연금이 2조원 규모의 자금 유치에 나선 SK온 투자를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기업공개 시한을 앞당기고 보장수익률을 높인 덕분인데, 그동안 부진했던 SK온의 상장 전 투자유치, 프리IPO의 흥행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https://www.wowtv.co.kr/NewsCenter/News/Read?articleId=A2022092200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