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널랩] Signal Lab 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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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용 전기료, 가정용보다 더 올린다…한전 적자 줄이면서 물가 충격 완화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2092170491
[광고/크리에이터 이코노미] 짧은 유튜브 영상 광고수익, 45%는 크리에이터에 준다

■ 유튜브, 짧은 동영상 제작자들에게 더 많은 수익을 배분하는 정책을 도입

- 중국 ‘틱톡’이 장악하고 있는 쇼트비디오(short-form video) 시장에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함

- 로이터에 따르면 유튜브는 짧은 동영상인 ‘쇼츠(Shorts)’에 광고를 도입하고 여기에 붙는 광고 수익의 45%를 크리에이터에게 배분하기로 결정

- 또 음악 저작권료에 대한 부담도 줄여 자유롭게 쇼츠에 음악을 섞을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

■ 이번 정책 도입의 배경은? WHY?

- 쇼츠 크리에이터에게 더 많은 수익 창출 기회를 제공하는 것은 젊은 소비자들이 짧은 영상을 더욱 많이 소비하고 있기 때문

- 유튜브에 따르면
1) 쇼츠는 하루 조회수: 300억회
2) 한달에 시청하는 로그인 시청자수: 15억명으로 집계

(컴플라이언스 기승인)
Forwarded from 하나증권 첨단소재 채널 (승환 도)
[하나증권 철강/운송 박성봉]해상운송(Overweight): 건화물선 시장, 비수기를 지나다

보고서: https://bit.ly/3LA2r8P

BDI, 큰 폭 하락 이후 최근 반등 중
- BDI, 2분기 평균 2,529포인트 이후 3분기 하락 지속 → 8월말 한때 1,000포인트 하회 → 9월 들어 반등 성공해 현재 1,729포인트 기록 중
- 대형선인 Cape급 선박운임지수 BCI도 8월말 302포인트까지 급락했다가 최근 1,994포인트까지 상승
- 중국 상해 봉쇄 해제에도 여전한 철강 수요 부진으로 철광석 수요 낮은 수준 유지, 석탄 수입도 회복되지 못함
- 중국 항만 체선 축소로 공급까지 확대되며 여름철 건화물선 운임 큰 폭 하락
- 9월 들어서는 중국 연휴 재고 비축 수요 증가와 태풍에 따른 항만 체선 확대가 운임 상승 원인으로 작용

4분기 BDI의 방향성은 완만한 우상향 전망
- 여름철 날씨 이슈 점차 해소 중, 중국 정부의 인프라 부양책 효력 발휘로 중국 철강 수요 점차 개선 기대
- 현재 중국 철광석 재고도 여전히 낮아 수입 확대 예상
- 동절기 난방 위한 중국, 유럽 및 인도 석탄 수입 확대 기대. 특히 중국의 호주산 석탄 수입 재개 가능성 배제 못해
- 7월말부터 재개된 우크라이나 곡물 수출도 건화물 해상물동량 회복 기여하며 4분기 BDI 완만한 상승 예상

4분기 재차 실적 개선 전망, 팬오션 최선호주 제시
- 3분기 건화물선 운임 하락에 팬오션 수익성 다소 약화 예상. 석유제품선 시장 호황으로 일부 상쇄
- 전체 건화물선 운항선박대비 발주잔량 7.2%에 불과, 선복량 증가율 지난해 3.6%에서 올해 2.2%, 내년에는 0.5%로 점차 축소될 예정으로 타 선종 대비 공급확대 부담 제한적인 것도 긍정적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증권 소재산업재 텔레그램
링크: https://t.me/joinchat/AAAAAEecImKoJBorcHRPWQ
❗️FOMC 기준금리 75bp 인상 (예상치 부합)

-실제치: 3.25% / 예상치: 3.25% / 이전치: 2.50%
-3회 연속 75bp 자이언트스텝 인상
-14년만에 3% 시대
-올해 말까지 금리 4.4%로 올릴 전망 / 내년 4.6%
-점도표 상 2023년 하반기 / 2024년 금리인하 선회 가능성
-2%대 물가 목표 겨냥
-올해 물가 전망치 5.4%로 상향
-실질 GDP 성장률 1.7% → 0.2%로 대폭 하향
-2024년 실업률 4.1% → 4.4% 상향조정
-한미 금리 한달만에 재역전
-한국, 금리인상 압박 더 커질듯

“고물가에 대응하기 위한 불가피한 결정"

https://www.federalreserve.gov/monetarypolicy/files/fomcprojtabl20220921.pdf
🚨[FOMC 발표 이후]

- 2년만기 미 국채 수익률, 4.1% 돌파...15년만에 최고치 경신
- 뉴욕증시 일제히 하락...3대 지수 0.7% 안팎↓
[9월 FOMC - 파월 美연준의장 연설]
https://t.me/siglab

"인플레이션 2% 복귀 전념"
"대차대조표 축소, 계획대로 진행"
"더 많은 금리 인상 필요…의도적으로 "매파"로 움직일 것"
"인플레로 인한 어려움 절실히 인식"
"기대 인플레, 유지되고 있지만 안주할 수 없어"
"높은 인플레, 경제에 비용 부과하는 것 심각하게 알고 있어"
"경제, 2021년 강한 성장 이후 둔화"
"지속적인 금리인상 필요할 것"
"물가 안정은 연준의 책무"
"고용시장, 여전히 극도로 타이트해"
"인플레 낮추면서 더 완화된 고용시장, 성장 약화할 필요 있어"
"연준 인플레이션 낮추는데 강하게 전념, 이를 수행할 도구있어"
"연준 당분간 제약적인 금리 필요"
"언젠가 금리인상 속도를 늦추는 것 적절"
"향후 연준 금리인상 속도는 경제에 달려있어"
"금리 낮추려면 인플레이션이 냉각되고 있다고 확신해야"
"현재 인플레이션 상승은 외부 요인도 커"
"물가 안정 회복하지 못하면 나중에 더 큰 고통"
"연준의 정책경로가 경기침체 가져올지는 아무도 알 수 없어"
"연준은 인플레이션 낮출 만큼 충분히 금리 인상"
"제약적인 수준 금리인상, 인플레 의미있는 하방압력 의미"
"제약적인 금리 수준에 빨리 도달하기 위해 최선 다할 것"
"현재 대차대조표 계획 변경은 고려하지 않아"
"물가 완화 확신 전까지 금리 인하 없을 것"
"MBS 매각, 현재는 고려 중이지 않다"

→ "다음 금리인상 규모, 아직 결정하지 않았어"
→ "오늘처럼 큰 폭 금리인상 또 가능해"
[시그널랩 리서치] 9/22 (목) 모닝 브리프
https://t.me/siglab

◆ Market

- 다우존스산업: 30,183.78 (-1.70%)
- S&P500: 3,789.93 (-1.71%)
- 나스닥: 11,220.19 (-1.79%)
- S&P500 VIX: 27.99 (+3.06%)
- 달러인덱스: 111.30 (+0.98%)
- WTI선물: 82.94 (-0.94%)
- MSCI 한국 Index Fund: 53.03 (-1.01%)

◆ Comment

- 우리 증시는 대체로 약세 전망. 9월 FOMC에서 드러난 미 연준의 매파적 색채로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후퇴할 것으로 예상.
- 다만 낙폭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하는데, 이는 기준금리 인상 폭 등이 상당부분 시장에 선반영되어 있었기 때문.
- 어제 미 증시는 하락 마감. 9월 FOMC에서 3회 연속 기준금리 75bp를 인상한 점이 하락 요인으로 작용.
- 개장 초반에는 우크라이나 관련 불확실성 증대에도 불구하고 반발 매수세 유입하며 상승 출발.
- 장 후반 발표된 9월 FOMC 결과에서 기준금리 75bp 인상과 점도표상 올해 금리 전망 중간값이 4.4%에 달하는 등 매파적 결과로 인해 하락 전환.
- 그러나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이 점도표에 대해 약속이 아니라고 발언하면서 안도감으로 인해 재차 상승 전환하는 모습도 연출.
- 이후 발언 마무리를 앞두고 경기침체 우려가 증가한 점과 연준의 기조가 여전히 매파적이라는 우려로 인해 매도세가 확대하면서 결국 하락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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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널랩 리서치] 9/22 오늘의 주요 산업 리포트 요약
https://t.me/siglab

[해운사] 건화물선 시장, 비수기를 지나다
하나증권 박성봉,도승환
ㆍ BDI, 큰 폭 하락 이후 최근 반등 중
ㆍ 4분기 BDI의 방향성은 완만한 우상향 전망
ㆍ 4분기 재차 실적 개선 전망, 팬오션 최선호주 제시

[화장품] 비중국에서 찾는 화장품 모멘텀-일본(2)
하나증권 박종대,안도현
ㆍ 정체된 유통구조
ㆍ 드럭스토어-일본 최대의 화장품 유통 채널
ㆍ 떠오르는 온라인

[기타금융] 삼성페이 가장 높은 간편결제액 성장률 기록
DB금융투자 정광명
ㆍ 22년 상반기 간편결제 이용금액 29.4% 증가
ㆍ 휴대폰제조사(삼성페이)가 가장 높은 간편결제액 성장률 기록
ㆍ 전자금융업자 선불/계좌 연동 간편결제 비중은 증가

[부동산] 지방 광역시도 조정대상지역 전면 해제
대신증권 배상영
ㆍ 투기과열지구 및 조정대상 지역 축소 및 해제
ㆍ 주택 시장 하향 안정세라는 인식 속에서 지방/수도권 시장 간의 대응 차이
ㆍ 수도권의 규제 완화 기대감을 경계하면서, 가격 하향 안정화 확인하려는 의지
하나증권 Economist 전규연 (T.3771-8196)

[Global Macro Alert] 9월 FOMC: 점도표에 놀란 가슴 진정시키는 파월
https://bit.ly/3DFTCID

9월 FOMC에서의 정책 결정 및 성명서 변화

9월 FOMC 회의에서 미 연준은 만장일치로 정책금리 목표 범위를 75bp 인상했다(3.00~3.25%). 시장 예상에 부합했으며, 6월부터 세 번 연속 금리를 75bp 올려 올해 금리를 총 300bp 인상했다. 연속적인 금리 인상이 적절하며 대차대조표를 계획대로 줄여나갈 것이라는 입장을 유지했으며, 성명서도 7월과 유사했다. “지출과 생산 지표가 완만한 성장세를 나타냈다”는 표현이 추가되었고, 인플레이션이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러시아 전쟁 등이 물가에 추가 상승 압력을 야기한다고 언급했다.

점도표는 대폭 상향 조정되며 선제적 금리 인상을 지향

이번 FOMC의 관전 포인트는 점도표 상향 조정 폭이었는데, 연준위원들은 연말 기준금리를 2022년 4.4%, 2023년 4.6%으로 예상하며 시장 기대보다 큰 폭의 금리 인상을 시사했다(6월 전망은 2022년 3.4%, 2023년 3.8%). 올해 남은 회의를 기준으로 125bp 인상을 전망한 위원들이 9명, 100bp 인상을 전망한 위원들이 8명이다(그 외 75bp, 150bp 각 1명). 125bp 인상 시 [11월 75bp, 12월 50bp]의 경로가 유력하며, 100bp 인상은 [11월 75bp, 12월 25bp] 혹은 [11월 50bp, 12월 50bp]의 케이스를 생각할 수 있다. 금리 인하는 2024년부터 서서히 진행될 것으로 전망했다.
경제성장률은 올해 말 0.2%(-1.5%p), 내년 1.2%(-0.5%p)로 하향 조정했으며, 실업률도 상향 조정해 내년부터 수 년 동안 실업률이 4%대에 머물 것으로 전망했다(2022년 3.8%, 2023년 4.4%). 2022년 물가 전망치는 5.2%에서 5.4%로 상향 조정됐고, 2023~2024년에도 물가가 2%를 상회할 것으로 봤다. 눈여겨볼 점은 2023년 근원 물가 전망치(3.1%)가 헤드라인 물가(2.8%)보다 높다는 것이다. 내재적인 물가 압력을 결정하는 근원 물가는 주거비 등의 영향으로 크게 떨어지지 않을 수 있다.

경기에 대한 이야기가 길어질수록 불리한 파월

파월 의장은 기자회견에서 잭슨홀 이후 본인의 주된 메시지는 바뀌지 않았다며 인플레이션을 낮출 수 있는 정도의 제약적인 금리 수준을 당분간 유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경기를 제약하는 수준의 높은 금리를 통해 1) 추세 이하의 경제 성장을 지속하고, 2) 고용시장의 수급 균형을 모색, 3) 인플레이션 하락을 유도할 것이라고 했으며, 특히 금리정책 변화를 위해서는 인플레이션의 둔화를 확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하지만 통화 긴축 이후 어느 시점에는 정책이 경제와 인플레이션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하면서 금리 인상 속도를 늦추는 것이 적절하다고 언급하고, 경기 침체 가능성을 인정하면서 기자회견은 다소 비둘기파적으로 해석될 여지를 주었다. MBS 매각도 시기상조라며 당분간 기존 자산 축소 계획을 고수할 것이라는 조심스러운 입장을 보였다. 미 연준은 물가 안정을 위해 내년 1분기까지 금리 인상을 이어가겠지만 시장은 계속해서 경기 침체 시그널과 연준의 스탠스 변화 시점을 모색할 것이다.

**텔레그램 채널: https://t.me/HANA_Macro
[Web발신]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9월 FOMC=

* 9월 FOMC에서 75bp 인상을 단행했습니다. 내용 자체도 지난 8월 잭슨홀미팅 때와 내용이 거의 유사했습니다.

* 하지만 미국 주식시장은 장중 3% 이상 변동성을 보이며, 장중 상승 폭을 도로 다 반납했습니다. 그 이유와 FOMC 특징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1) 뭐니뭐니해도 점도표 상향이 영향을 미쳤습니다. 점도표대로라면 11월 75bp, 12월 50bp, 내년 1월 25bp로, 최종 기준금리가 4.5~4.75%가 됩니다.

* 지난 6월 3.75~4%에 비해 3개월 만에 최소 75bp 이상 추가 인상 전망이 강화된 것입니다.

* 2) 파월의장은 조기 긴축 완화 기대를 경계하며, 한동안 긴축기조를 유지할 것과 경제적 고통을 감내해야 함을 강조했습니다.

* 성장률 전망은 낮추고, 물가과 실업률 전망은 상향했습니다. 지난 6월보다 현실적이긴 하나, 실업률이 내년 4% 중반대로 오르면, 침체 논란에서 자유롭지 못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 3) 향후 관건은 고용시장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물가 2% 달성을 위해서는 이제 가솔린 가격 하락보다 고용시장 불균형이 완화되어야 함을 언급했습니다.

* 과거 25bp 금리 인상마다 주가는 2~3% 하락을 반영했었습니다. 이미 선물시장에서 올해 12월까지 4% 이상 금리인상을 예상했기 때문에 추가 하락 폭은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 장기금리 역시 향후 실업률이 높아질 수 있다는 전망 하에서는 더 크게 상승하기는 버거워 보입니다.

* 다만, 관건은 전 저점을 바로 앞두고 반전의 계기가 부족하다는 점입니다. 시장이 안정을 찾기에는 좀더 시간과의 싸움이 남아 있을 것 같습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https://t.me/huhjae
포스코는 멈춰 있는데 현대제철은 파업 예고까지…'스틸플레이션' 다가오나

"제11호 태풍 힌남노의 여파로 멈췄던 포스코 포항제철소가 아직 정상 가동을 못 한 상태에서 철강재 대안 공급처로 꼽히는 현대제철에선 노동조합이 파업을 예고하면서 국내 철강 수급에 비상등이 켜졌다. 수요처마다 몇 달 치 재고를 확보해 당장 완제품 생산이 멈추지는 않지만, 산업계 전반에선 철강재 수급 차질에 따른 가격 상승을 피하긴 어려울 거란 의견이 지배적이다. 벌써부터 철강제품 가격 인상에 따른 물가 상승을 뜻하는 '스틸플레이션(steel+inflation)' 신호가 곳곳에서 감지된단 목소리도 나온다."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2092116520005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