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널랩] Signal Lab 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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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 Commodity] 미국 11월 전략비축유 방출 계획 발표, 유가 하락유도 의지

■국제유가 80달러 대까지 빠르게 하락한 이후 9월 들어 횡보 중

■11월 전략비축유 방출은 기존 10월 말 종료될 방출의 기한 연장

■11월 전략비축유 방출 계획으로, 전략비축유 구매 시점 내년으로 연기 가능성 확대

■재구매 시점 연기, G7의 러시아 원유 상한제 등은 겨울철 국제유가 변동성을 완화시킬 것

원자재 Analyst 오재영
보고서 링크 : https://bit.ly/3DKOJy2

KB증권 내부 컴플라이언스 점검을 완료했음. 단순 참고자료로 법적 책임의 근거가 되지 않음
산업용 전기료, 가정용보다 더 올린다…한전 적자 줄이면서 물가 충격 완화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2092170491
[광고/크리에이터 이코노미] 짧은 유튜브 영상 광고수익, 45%는 크리에이터에 준다

■ 유튜브, 짧은 동영상 제작자들에게 더 많은 수익을 배분하는 정책을 도입

- 중국 ‘틱톡’이 장악하고 있는 쇼트비디오(short-form video) 시장에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함

- 로이터에 따르면 유튜브는 짧은 동영상인 ‘쇼츠(Shorts)’에 광고를 도입하고 여기에 붙는 광고 수익의 45%를 크리에이터에게 배분하기로 결정

- 또 음악 저작권료에 대한 부담도 줄여 자유롭게 쇼츠에 음악을 섞을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

■ 이번 정책 도입의 배경은? WHY?

- 쇼츠 크리에이터에게 더 많은 수익 창출 기회를 제공하는 것은 젊은 소비자들이 짧은 영상을 더욱 많이 소비하고 있기 때문

- 유튜브에 따르면
1) 쇼츠는 하루 조회수: 300억회
2) 한달에 시청하는 로그인 시청자수: 15억명으로 집계

(컴플라이언스 기승인)
Forwarded from 하나증권 첨단소재 채널 (승환 도)
[하나증권 철강/운송 박성봉]해상운송(Overweight): 건화물선 시장, 비수기를 지나다

보고서: https://bit.ly/3LA2r8P

BDI, 큰 폭 하락 이후 최근 반등 중
- BDI, 2분기 평균 2,529포인트 이후 3분기 하락 지속 → 8월말 한때 1,000포인트 하회 → 9월 들어 반등 성공해 현재 1,729포인트 기록 중
- 대형선인 Cape급 선박운임지수 BCI도 8월말 302포인트까지 급락했다가 최근 1,994포인트까지 상승
- 중국 상해 봉쇄 해제에도 여전한 철강 수요 부진으로 철광석 수요 낮은 수준 유지, 석탄 수입도 회복되지 못함
- 중국 항만 체선 축소로 공급까지 확대되며 여름철 건화물선 운임 큰 폭 하락
- 9월 들어서는 중국 연휴 재고 비축 수요 증가와 태풍에 따른 항만 체선 확대가 운임 상승 원인으로 작용

4분기 BDI의 방향성은 완만한 우상향 전망
- 여름철 날씨 이슈 점차 해소 중, 중국 정부의 인프라 부양책 효력 발휘로 중국 철강 수요 점차 개선 기대
- 현재 중국 철광석 재고도 여전히 낮아 수입 확대 예상
- 동절기 난방 위한 중국, 유럽 및 인도 석탄 수입 확대 기대. 특히 중국의 호주산 석탄 수입 재개 가능성 배제 못해
- 7월말부터 재개된 우크라이나 곡물 수출도 건화물 해상물동량 회복 기여하며 4분기 BDI 완만한 상승 예상

4분기 재차 실적 개선 전망, 팬오션 최선호주 제시
- 3분기 건화물선 운임 하락에 팬오션 수익성 다소 약화 예상. 석유제품선 시장 호황으로 일부 상쇄
- 전체 건화물선 운항선박대비 발주잔량 7.2%에 불과, 선복량 증가율 지난해 3.6%에서 올해 2.2%, 내년에는 0.5%로 점차 축소될 예정으로 타 선종 대비 공급확대 부담 제한적인 것도 긍정적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증권 소재산업재 텔레그램
링크: https://t.me/joinchat/AAAAAEecImKoJBorcHRPWQ
❗️FOMC 기준금리 75bp 인상 (예상치 부합)

-실제치: 3.25% / 예상치: 3.25% / 이전치: 2.50%
-3회 연속 75bp 자이언트스텝 인상
-14년만에 3% 시대
-올해 말까지 금리 4.4%로 올릴 전망 / 내년 4.6%
-점도표 상 2023년 하반기 / 2024년 금리인하 선회 가능성
-2%대 물가 목표 겨냥
-올해 물가 전망치 5.4%로 상향
-실질 GDP 성장률 1.7% → 0.2%로 대폭 하향
-2024년 실업률 4.1% → 4.4% 상향조정
-한미 금리 한달만에 재역전
-한국, 금리인상 압박 더 커질듯

“고물가에 대응하기 위한 불가피한 결정"

https://www.federalreserve.gov/monetarypolicy/files/fomcprojtabl20220921.pdf
🚨[FOMC 발표 이후]

- 2년만기 미 국채 수익률, 4.1% 돌파...15년만에 최고치 경신
- 뉴욕증시 일제히 하락...3대 지수 0.7% 안팎↓
[9월 FOMC - 파월 美연준의장 연설]
https://t.me/siglab

"인플레이션 2% 복귀 전념"
"대차대조표 축소, 계획대로 진행"
"더 많은 금리 인상 필요…의도적으로 "매파"로 움직일 것"
"인플레로 인한 어려움 절실히 인식"
"기대 인플레, 유지되고 있지만 안주할 수 없어"
"높은 인플레, 경제에 비용 부과하는 것 심각하게 알고 있어"
"경제, 2021년 강한 성장 이후 둔화"
"지속적인 금리인상 필요할 것"
"물가 안정은 연준의 책무"
"고용시장, 여전히 극도로 타이트해"
"인플레 낮추면서 더 완화된 고용시장, 성장 약화할 필요 있어"
"연준 인플레이션 낮추는데 강하게 전념, 이를 수행할 도구있어"
"연준 당분간 제약적인 금리 필요"
"언젠가 금리인상 속도를 늦추는 것 적절"
"향후 연준 금리인상 속도는 경제에 달려있어"
"금리 낮추려면 인플레이션이 냉각되고 있다고 확신해야"
"현재 인플레이션 상승은 외부 요인도 커"
"물가 안정 회복하지 못하면 나중에 더 큰 고통"
"연준의 정책경로가 경기침체 가져올지는 아무도 알 수 없어"
"연준은 인플레이션 낮출 만큼 충분히 금리 인상"
"제약적인 수준 금리인상, 인플레 의미있는 하방압력 의미"
"제약적인 금리 수준에 빨리 도달하기 위해 최선 다할 것"
"현재 대차대조표 계획 변경은 고려하지 않아"
"물가 완화 확신 전까지 금리 인하 없을 것"
"MBS 매각, 현재는 고려 중이지 않다"

→ "다음 금리인상 규모, 아직 결정하지 않았어"
→ "오늘처럼 큰 폭 금리인상 또 가능해"
[시그널랩 리서치] 9/22 (목) 모닝 브리프
https://t.me/siglab

◆ Market

- 다우존스산업: 30,183.78 (-1.70%)
- S&P500: 3,789.93 (-1.71%)
- 나스닥: 11,220.19 (-1.79%)
- S&P500 VIX: 27.99 (+3.06%)
- 달러인덱스: 111.30 (+0.98%)
- WTI선물: 82.94 (-0.94%)
- MSCI 한국 Index Fund: 53.03 (-1.01%)

◆ Comment

- 우리 증시는 대체로 약세 전망. 9월 FOMC에서 드러난 미 연준의 매파적 색채로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후퇴할 것으로 예상.
- 다만 낙폭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하는데, 이는 기준금리 인상 폭 등이 상당부분 시장에 선반영되어 있었기 때문.
- 어제 미 증시는 하락 마감. 9월 FOMC에서 3회 연속 기준금리 75bp를 인상한 점이 하락 요인으로 작용.
- 개장 초반에는 우크라이나 관련 불확실성 증대에도 불구하고 반발 매수세 유입하며 상승 출발.
- 장 후반 발표된 9월 FOMC 결과에서 기준금리 75bp 인상과 점도표상 올해 금리 전망 중간값이 4.4%에 달하는 등 매파적 결과로 인해 하락 전환.
- 그러나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이 점도표에 대해 약속이 아니라고 발언하면서 안도감으로 인해 재차 상승 전환하는 모습도 연출.
- 이후 발언 마무리를 앞두고 경기침체 우려가 증가한 점과 연준의 기조가 여전히 매파적이라는 우려로 인해 매도세가 확대하면서 결국 하락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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