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널랩] Signal Lab 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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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강엠앤티]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https://kind.krx.co.kr/common/disclsviewer.do?method=search&acptno=20220819000076

● 판매ㆍ공급계약 내용: 해상풍력 단지 프로젝트용 파운데이션(재킷) 제작

● 계약내역
- 확정 계약금액: 6,007억 원
- 계약금액 총액(원): 6,007억 원
- 2021년 매출액대비: 119.41%
- 1Q22 매출액대비: 395.41%

● 계약상대방: HAI LONG 2 OFFSHORE WIND POWER CO., LTD.

● 판매ㆍ공급지역: 대만

● 계약기간: 2022-08-18 ~ 2024-12-20 (약 29개월간)

● 기타 투자판단에 참고할 사항
- 상기 계약상대방은 HAI LONG 해상풍력발전 단지 프로젝트 사업을 위해 투자해 만든 합자회사로 주요주주로는 Northland Power(지분율 60%), Yushan Energy(지분율 20%), MITSUI & CO.(지분율 20%)가 있습니다.

- 주요주주 Northland Power의 최근매출액은 2,093,255(CAD thousand)로서 2022년 8월 18일 기준환율 1,014.13을 적용한 원화환산금액은 2,122,832,693,150원입니다.
우리 증시는 개방 초반 KOSPI 소폭 하락, KOSDAQ 강보합권을 형성하는 등 방향성 없이 출발하였습니다. 이는 시장을 주도할 수 있는 재료가 부재한 가운데, 주말을 앞둔 금요일이라는 점에서 리스크 회피 및 관망 심리가 작용하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섹터별로는 하락 섹터의 수가 조금 더 우세한 가운데, 아프리카돼지열병 관련 섹터가 강세를 보이는 점이 특징입니다. 이는 강원도 양구에서 올해 두 번째 아프리카 돼지열병이 확인되면서 관련 섹터의 수혜 기대감이 부각되었기 때문입니다.

● 관련 뉴스: 강원 양구서 올해 2번째 아프리카돼지열병...5,600마리 매몰 처분 예정
https://www.ytn.co.kr/_ln/0115_202208190321399218
[속보]13만8812명 확진…사망 83명 '104일만에 최다'

"위중증은 492명이다. 사망은 83명이며, 누적 2만5896명이다. 지난 5월 7일 83명 이후 104일 만에 가장 많은 규모를 기록했다. 치명률은 0.12%이다."

https://www.news1.kr/articles/4777421
🧿 유안타 [Economist 정원일]
(8/19 경제분석) 주택시장으로 확산된 경기침체 우려

■ 미국 주택시장 심리, 위축일변도 유지
미국 경기둔화에 대한 우려 흐름은 주택시장에서도 동일하게 형성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NAHB주택시장지수는 기준선인 50pt를 하회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전월 55pt 및 컨센서스 54pt를 크게 하회하는 49pt를 기록하면서 주택매수 및 시장 전반에 대한 우려가 확대되고 있습니다. 실제로 미국의 7월 기준 주택구매 계약 취소율은 17.6% 수준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대출 거부 및 수리비용 부담 등의 이유가 반영된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와 같은 현상이 발생하는 가장 큰 이유는 결국 급격한 금리인상의 반대급부로 작용하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신규로 주택을 구입하거나 주택시장으로 진입하고자 하는 개인들의 비용 부담이 확대된 것은 일차적인 시장 진입에 대한 제약을 확대시키는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특히 높은 물가수준이 유지되면서 구매력에 대한 부담이 가중되고 있는 현재 상황을 감안한다면 당장의 이자비용을 확대시키는 결정보다는 현재 생활 유지를 위한 개인들의 지출 조정이 확대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또한 향후 경기침체에 대한 우려가 확대되고 있는 지금의 경제환경을 감안한다면 주택 매수심리는 쉽게 회복되기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상대적으로 급격한 상승을 경험한 주택가격 역시 부담스러울 수 있는 환경이기 때문에 전반적인 주택시장 부진이 당분간 이어질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 FOMC 의사록, 속도조절 표명
7월 FOMC에서의 75bp 금리인상으로 미국의 기준금리는 장기 중립금리 추정치의 범위에 들어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다만, 기준금리가 중립금리에 도달하면서 연준의 고민도 의사록에서 확인되었습니다. 금리인상이 경제에 미치는 시차를 감안하여 금리인상 속도를 늦추는 것이 필요하다고 언급했습니다. 속도 조절 논의가 실제로 확인되었지만, 금리 인상은 지속될 것으로 확인되면서 연방기금선물 금리에서 반영하는 금리인상 경로도 다소 상방으로 이동하였습니다. 가파른 금리 인상의 부작용이 실물시장에서 확인되는 만큼 경제성장 경로는 여전히 침체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생각됩니다.

* 자료 원문 : https://bit.ly/3werpnZ

* 본 내용은 당사 Compliance 승인을 득하였음.
Forwarded from KB시황 하인환
[KB 시황/파생 하인환] 탈-세계화 시대의 미국 고용시장, 연준의 고민은 계속될 것

자료 링크: https://bit.ly/3wgYaRr

안녕하세요, KB증권 하인환입니다.

다음 주 잭슨홀 미팅을 앞두고 있는데, 통화정책과 관련해서 고민해봐야 할 문제인 '고용시장'에 대해 다뤘습니다.
탈-세계화 (공급망 재편에 따른 미국 내 구인 수요 확대 vs. 이민 규제로 인한 노동 공급 감소)가 고용시장에도 영향을 주고 있다고 판단합니다.

기술적 분석 관점에서는 유로달러 환율 움직임을 살펴봤습니다.
달러화 강세가 다시 재개되면서 원달러 환율이 1,320원대로 올랐는데, 향후 유로달러 움직임을 계속 주시할 필요 있겠습니다.
기술적 분석에 대해서는 1페이지 본문에서는 다루지 않았기 때문에, 2페이지에 있는 <그림 1, 2>를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원전에 대한 정책 지원은 지난주 자료에서 다뤘는데, 수출위원회가 어제 출범했고 제1차 회의가 있었습니다. 관련 내용 정리했습니다.

1) [기술적 분석] 유로달러 Parity - 과거 Parity 시기에 어떻게 움직였었나
2) [이슈 분석] 연준위원들을 계속 고민하게 만들 ‘탈-세계화 시대의 미국 고용시장’
- 1980년 이후 미국 고용 <그림 3>: 수요 감소 (생산시설의 해외 이전), 공급 증가 (이민 급증)
- 2020년 이후 미국 고용 <그림 4>: 수요 증가 (리쇼어링 정책 본격화), 공급 감소 (이민 규제)
3) [정책/정치 모니터링] 원전 분야 수출 지원 본격화

자세한 내용은 자료 참고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KB 시황,파생 텔레그램 채널: http://bit.ly/KB_Market

(KB증권 내부 컴플라이언스 점검을 완료했습니다. 단순 참고자료로 법적 책임의 근거가 되지 않습니다.)
[시그널랩 리서치] 신용잔고 동향 점검
https://t.me/siglab

● KOSPI
- 신용잔고: 9조 9,683억원 (시가총액 대비 0.52%)
- 신용비율 밴드: 0.59% (상단) / 0.54% (중간) / 0.49% (하단)

● KOSDAQ
- 신용잔고: 9조 2,955억원 (시가총액 대비 2.48%)
- 신용비율 밴드: 2.78% (상단) / 2.52% (중간) / 2.25% (하단)

● 시사점
- KOSPI 신용잔고는 지난주 대비 약 800억원, KOSDAQ 신용잔고는 지난주 대비 약 1,200억원 증가.
- 지난 한 주 국내 증시는 대체로 약세를 보였으나 신용잔고는 증가한 모습.
- 이는 개인투자자들이 판단하기에 지난주의 하락은 대세 하락의 시작이 아닌 단기 조정으로써, 저가 매수의 호기로 삼았다는 것을 의미.
- 신용잔고의 증가폭이 크지 않았음에도 시장이 하락하면서 신용잔고 비율 증가는 이어진 모습.
- KOSPI의 신용잔고 비율은 밴드 하단과 중간선의 중간 부근, KOSDAQ의 신용잔고 비율은 밴드 중간 부근까지 올라온 모습.
- 과거의 경험을 고려하면, 밴드 중간선은 신용잔고 비율의 저항선으로 작용할 가능성 존재. 이는 해당 위치에서 개인 매수세가 한계를 보일 수 있다는 것을 의미.

※ 상기 콘텐츠는 수정 없는 복사 및 배포, 전송이 가능합니다.
🧿 유안타 [Passive/Quant 고경범]

(22년 2Q 실적시즌 Review)

■ 사상 최대의 이익, 2분기 연속 전망치 상회

• 유니버스 200종목의 2Q 영업이익은 61.7조원, +15.3% y-y를 기록. 전망치 달성률 106.3%, 2개 분기 연속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

• FY22 연간 영업이익 전망치는 5월말 237.6조원→227.0조원까지 하락. 한국전력 적자 확대와 반도체/장비의 하향조정 선반영이 배경.

• 반도체/장비, 전기 제외 업종의 연간 영업이익 전망치는 1Q 실적시즌에 이어 2Q 실적시즌에서도 상향조정이 지속.

■ 종목 압축 아이디어 - 어닝 서프라이즈 연속 종목에 주목

• 사상 최대 수준의 이익에는 환율과 유가상승의 기여도가 높았던 점은 사실.

• 2개 분기 이상 어닝 서프라이즈 종목은 매크로 변수의 peak-out 우려에도 tolerlance가 높을 것.

• 1Q 어닝 서프라이즈가 반영된 high 베이스의 기대치를 상회한 종목군은 구조적 성장 유인이 높은 점, 실적 확인 후 이익전망 상향조정이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

* 본 내용은 당사 Compliance 승인을 득하였음

* 자료 원문: https://bit.ly/3c8ja5Z
[에스코넥] 신규 시설투자 등
https://kind.krx.co.kr/common/disclsviewer.do?method=search&acptno=20220819000118

● 투자구분: 신규시설투자

● 투자내역
- 투자금액: 67억 원
- 1Q22 자기자본대비: 17.37%
- 1Q22 유동자산대비: 7.47%

● 투자목적: 2차전지 생산설비 구매 및 생산CAPA 확보와 생산성향상

● 투자기간: 2022-08-22 ~ 2023-03-31 (약 8개월간)
삼성전자 中매출 비중 미주에 역전..반도체도 불안

"애국소비 등의 영향으로 스마트폰, 가전 등의 중국 현지 시장 개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반도체마저 불안한 상황이다. 미·중 반도체 패권 경쟁으로 세계 최대 소비국인 중국 시장을 향한 우려가 걷히지 않고 있다."

https://newsis.com/view/?id=NISX20220819_0001984041
국민은행, 카카오뱅크 주식 일부 매각…1476만주 블록딜

"카카오뱅크 관계자는 "KB국민은행과의 전략적 관계는 공고하다"며 "자본관리 차원에서 카카오뱅크 지분을 일부 매각한 것으로 보인다"라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1372548
[단독]시중은행, 상반기 해외송금 838조…우리은행 과반

- 4대 은행 해외송금액 6317억 달러로 급증세 지속
- 우리은행 3440억 달러로 전체 55% 차지, 이어 국민·신한·하나 순
- 금융당국 파악한 이상 외환거래 8.5조, 더 늘어날 가능성

https://newsis.com/view/?id=NISX20220819_0001983945
어제 있었던 연준 위원들의 발언 내용입니다. 상당히 특이한 내용이 있었던 것은 아니지만, 각자가 생각하는 적정 금리 수준을 언급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주목하고 있는 제임스 불라드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는 9월 FOMC에서 75bp 인상을 주장하였는데, 이는 시장에서 어느정도 예상하고 있는 내용이었으나, 공식적으로 75bp 인상을 언급한 것이기에 중요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닐 카시카리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도 상당히 매파적인 입장을 보였는데, 올 연말까지 정책금리를 3.9%, 2023년 말까지 4.4%로 인상할 필요가 있다고 언급하였습니다. 이는 올해 남아 있는 3번의 FOMC에서 150bp 금리 인상이 필요하다는 의미입니다. 올 연말로 갈수록 통화정책의 강도가 약해질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하면 카시카리 총재 역시 9월 FOMC에서 75bp 인상에 찬성할 가능성이 높다고 볼 수 있습니다.

메리 데일리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는 불라드, 카시카리 총재와는 다르게 비둘기적인 입장을 보인 점이 특징이었습니다. 연말까지 3%를 약간 웃도는 수준까지 금리를 인상하는 것을 원하다는 것은 남은 3번의 FOMC에서 기준금리를 75~100bp 정도 인상하는 것을 의미하는데, 이는 9월 FOMC에서 50bp 이하의 기준금리 인상을 찬성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단순 나열식 공시 없앤다…5%룰 개선

"17일 금융위원회는 ‘대량보유 보고의무(5%룰) 운영 개선’ 방안을 내놓고, 경영권 영향 목적 대량보유 보고시 보고의무자가 보유목적에 관한 구체적 계획 등을 기재하도록 기업공시서식 및 실무안내서가 개정된다고 밝혔다."

https://www.wowtv.co.kr/NewsCenter/News/Read?articleId=A202208170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