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널랩] Signal Lab 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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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널랩 리서치] 8/19 (금) 모닝 브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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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rket

- 다우존스산업: 33,999.04 (+0.06%)
- S&P500: 4,283.74 (+0.23%)
- 나스닥: 12,965.34 (+0.21%)
- S&P500 VIX: 19.56 (-1.71%)
- 달러인덱스: 107.42 (+0.88%)
- WTI선물: 88.11 (0.00%)
- MSCI 한국 Index Fund: 60.04 (-1.04%)

◆ Comment

- 우리 증시는 관망세 전망. 시장을 주도할 이슈가 부재한 가운데, 주말을 앞둔 불확실성과 연준 통화정책에 대한 의구심 등으로 투자자들은 소극적 자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
- 어제 미 증시는 소폭 상승 마감. 혼조세를 보인 미국의 경제지표와 함께 Fed의 긴축 속도에 주목하면서 대체로 관망세로 마감.
-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25만 명으로 예상치(26만 명)을 하회하며 호조. 8월 필라델피아 연은 제조업 활동지수 역시 6.2로 집계되며 확장세로 전환.
- 다만 7월 CB 경기선행지수가 전월보다 하락한 116.6으로 5개월 연속 하락세를 보인 점은 부정적.
- 연준 위원들의 발언은 다소 엇갈렸던 모습. 제임스 불라드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는 9월에도 75bp 금리 인상을 지지한다고 언급.
- 닐 카시카리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는 연말까지 기준금리를 3.9%, 내년 말까지 4.4%로 인상해야 한다고 기존 입장을 반복.
- 다만 메리 데일리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는 연말까지 3%를 약간 웃도는 수준까지 금리를 인상하길 원한다면서 다른 연준 위원과는 다르게 비둘기적인 발언을 한 점이 특징.

※ 상기 콘텐츠는 수정 없이 자유롭게 복사 및 배포, 전송이 가능합니다.
[시그널랩 리서치] 8/19 오늘의 주요 산업 리포트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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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 미국 태양광 수요, 하반기 폭발 예정
한화투자증권 전우제
ㆍ 미국 유틸리티용 태양광 프로젝트 (HoH +224%)

[건설] 건설학개론48: 2022년 7월 분양시장
NH투자증권 이민재,이은상
ㆍ 7월 전국 분양실적은 2.6만세대로 전월대비 1.1만세대 증가
ㆍ 7월 미청약 현장은 전국 21개
ㆍ 10대 대형사의 공급비중은 20%

[판매업체] 유통은 면세점, 화장품은 비중국
하나증권 박종대,안도현
ㆍ 유통: 좋아질 것은 면세점
ㆍ 화장품: 중국/럭셔리 → 비중국/색조
ㆍ Top Picks: 호텔신라/신세계, 한국콜마/클리오

[증권] 증권주 관심 가져볼 만
대신증권 박혜진,임수진
ㆍ 2분기 주요 대형사 실적 어닝쇼크 기록
ㆍ 7월부터 확연히 나아지기 시작한 업황
ㆍ 국내 일간 거래대금, 13조원 수준에서 횡보
ㆍ 증권주, 구조적 상승까지 아니나 주가 정상화 기대

[기타금융] 금융 Weekly
대신증권 박혜진,임수진
ㆍ 금주 은행/증권/보험주는 보합세를 기록
ㆍ 최근 집중 호우에 따라 자동차보험 손해액이 증가하며 관련 손해율 상승은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되며 우려감이 존재하였음
ㆍ 3분기 들어 증권업을 둘러싼 환경은 나아지는 모습

[핸드셋]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 승자독식
SK증권 이동주,김영우,안영진
ㆍ Apple: 스마트폰 시장 내 Revenue Share 47%, OP Share 85%
ㆍ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 시나리오 분석 결과
ㆍ 시장 회복 시그널 확인에는 시간이 필요, Apple chain이 편안하다

[반도체와반도체장비] ESG Wannabe-2030년 애플의 탄소중립 계획 vs. 삼성전자의 현황
SK증권 한동희
ㆍ 애플은 지난해 2030년까지의 탄소중립 달성 목표를 발표. RE100 등 전세계적 목표인 2050년 대비 빠른 계획
ㆍ 애플의 Scope 3 중 제조에서 발생하는 탄소 배출량 비중은 2021년 기준 약 72% (1,620만 metric tons)수준

[디스플레이패널] 미국 배터리 밸류 체인 수혜 강도 분석
하나증권 김현수,위경재
ㆍ Tesla향 배터리 공급 여부 및 GM/Rivian/Lucid의 성장 속도가 관건
ㆍ 업체별 수혜 강도 분석
ㆍ 미국 전기차 배터리 시장 규모 전망

[무선통신서비스] 주간 통신 이슈/전략 자료 - 3Q 실적 감안, 5G 장비주 집중 매수 추천
하나증권 김홍식,고연수
ㆍ 당사 커버리지 네트워크장비 4개사 연결 매출액 1,997억원(+45% YoY, +62% QoQ), 연결 영업이익 302억원으로 YoY 7배 성장
ㆍ HFR 어닝 서프라이즈에 쏠리드도 기대치에 부합하는 실적 기록, 이노와이어/RFHIC 예상치 하회했으나 전분기대비로는 뚜렷한 실적 개선 양상

[방송과엔터테인먼트] 호황 속 각개전투
신한금융투자 지인해
ㆍ 엔터업종 2Q22 호실적 발표
ㆍ 호황 속 각개전투

[복합유틸리티] 유틸리티 Weekly
하나증권 유재선,위경재
ㆍ 여름철 전력수급, 폭우에 최대 고비 넘겼다…SMP는 여전히 고공행진
ㆍ 환경부,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도 개선방향 논의
ㆍ 미국 천연가스 가격 14년만의 최고치... 두달전보다 60% 올라
Forwarded from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Seungyeon Kang)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장 김중원]
Weekly 자산배분 : 향후 물가지표, 꼭 우호적이지만은 않다
 
1. 7월 CPI 발표 후 베어마켓 랠리
· 미국의 7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예상(yoy 8.7%)보다 더 크게 둔화한 yoy 8.5% 상승을 기록함에 따른 안도감에 글로벌 증시는 베어마켓 랠리를 이어가고 있음
· 7월 CPI가 예상치와 전월 9.1% 증가에 비해 크게 둔화한 데는 휘발유와 연료유 등 에너지 가격이 크게 하락한 것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됨
· 이번 물가지표 발표 직후 9월 FOMC 금리인상 컨센서스는 75bp에서 50bp로 낮아지며 연방준비제도가 공격적으로 금리를 인상할 것이라는 우려가 완화된 점이 특히 금융시장에 긍정적으로 작용했음
 
2. 물가 피크아웃은 PCE 지표에서는 확인되기 어려울 것
· 반면, 차주 26일 발표될 미 7월 PCE 물가지수는 CPI와 달리 예상치를 상회할 가능성이 존재한다는 점에서 유의가 필요
· CPI 가중치에는 주거비가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헬스케어 관련 비중이 낮은 반면 PCE 물가지수에서는 헬스케어 비중이 CPI 대비 높은 비중을 차지
· 7월 CPI에서 헬스케어 가격이 yoy 4.8% 상승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점은 7월 PCE 물가지표에서 부담으로 작용
· 여전히 연방준비제도의 금리인상 경로에 대한 불확실성이 잔존하는 상황에서 7월 소비자물가의 피크아웃만으로 주식시장의 추세적 반등을 기대하기 어렵고 향후 발표되는 인플레이션 관련 지표들이 꼭 우호적이지 않을 수 있다는 점에서 주의가 필요
 
3. 글로벌 자산배분 동향
· 주식 : 주간 (8/10~8/17일까지) 글로벌 주요 지수는 유럽과 라틴 지역을 제외하고 양(+)의 수익률을 기록. 미국 7월 물가 관련 지표가 둔화세를 보임에 따라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개선됨
· 채권 : 주간 주요 채권지수는 혼조된 모습. 영국 CPI가 yoy 10.1%를 기록하며 두자릿대 상승세를 보이자 유로존과 영국 채권지수가 부진한 수익률을 기록한 점이 두드러짐
· 원자재 : 주주간 상품지수 수익률은 혼조세를 기록. 글로벌 경기침체로 원유 수요가 줄어들 가능성과 이란의 국제 원유시장 복귀로 공급이 늘어날 가능성에 국제유가가 6개월래 최저치를 기록하자 에너지 비중이 높은 S&P GSCI 와 RIC Index 의 하락세가 두드러짐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 https://bit.ly/3SZ3a6W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me/hmsecstrat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교보증권 자산배분 황지연]

Asset Allocation Strategy
*방어적 자산배분 전략(Protective Asset Allocation)*

▶️ Protective Asset Allocation
Keller and Keuning(2016)이 제안한 전략으로 방어비율(Protection Rate)의 개념을 도입하여 하락장에 안전자산인 채권의 비중을 확대하고 상승장에는 안전자산의 비중이 축소되는 룰에 따라서 비중이 조정되는 동적자산배분 전락

▶️ 전략의 구성과 투자 유니버스
기준 시점의 12개월 이평선을 기준으로 Good인 자산과 Bad인 자산을 설정하고 보호비율에 따라 안전자산의 비중이 유동적으로 조정됨, 위험자산은 듀얼 모멘텀 전략을 활용하여 자산배분하고 보호정도에 따라 PAA0(약한 보호), PAA1(중간 보호), PAA2(강한 보호)로 구성

미국에 상장된 ETF를 활용해서 포트폴리오를 구성. 투자 유니버스는 총 12종목으로 분산투자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 주식, 채권, 리츠, 원자재 등 다양한 종류의 자산을 투자 유니버스에 포함

▶️ 벡테스팅 결과와 분석
보호비율이 상대적으로 낮은 PAA0, PAA1 전략이 비교지수인 ACWI지수와 60/40 포트폴리오에 비해서 누적, 평균, 위험 조정 수익률에서 모두 좋은 성과를 보였음. 반면 PAA2전략은 보호비율이 높아 변동성과 최대하락비율(MDD)이 제일 낮고 안정성은 좋았지만 절대적인 수익률은 낮았음. 기본적으로 PAA전략은 기본적으로 안정성이 높아 승률이 높아 일정 수익률 아래로 떨어지는 확률도 벤치마크 대비 낮았고 특히 하락 국면에서의 성과가 좋은 것을 확인

현재 변동성이 높은 시장에서 PAA는 유효한 전략으로 여겨짐. 다만 지나치게 안전자산에 집중하는 것은 오히려 투자기회를 잃어버릴 수 있음. 특정구간에는 다른 전략이 상대우위를 가질 수도 있지만 장기적으로 보면 적절한 위험자산이 배분되는 PAA0, PAA1 전략이 가장 효율적

보고서 링크 : http://asq.kr/xZh9jwCpqs
"애플 M2 프로 칩, TSMC 3나노 공정으로…9월부터 양산"

"소식통에 따르면, TSMC는 오는 9월부터 3나노 칩 대량 생산에 들어갈 예정이며, 애플 M2 프로 칩은 TSMC의 3나노 공정을 적용한 최초의 칩이 될 전망이다. M2 프로 칩은 올해 말 출시될 예정이다."

https://zdnet.co.kr/view/?no=20220819085552
[삼강엠앤티]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https://kind.krx.co.kr/common/disclsviewer.do?method=search&acptno=20220819000076

● 판매ㆍ공급계약 내용: 해상풍력 단지 프로젝트용 파운데이션(재킷) 제작

● 계약내역
- 확정 계약금액: 6,007억 원
- 계약금액 총액(원): 6,007억 원
- 2021년 매출액대비: 119.41%
- 1Q22 매출액대비: 395.41%

● 계약상대방: HAI LONG 2 OFFSHORE WIND POWER CO., LTD.

● 판매ㆍ공급지역: 대만

● 계약기간: 2022-08-18 ~ 2024-12-20 (약 29개월간)

● 기타 투자판단에 참고할 사항
- 상기 계약상대방은 HAI LONG 해상풍력발전 단지 프로젝트 사업을 위해 투자해 만든 합자회사로 주요주주로는 Northland Power(지분율 60%), Yushan Energy(지분율 20%), MITSUI & CO.(지분율 20%)가 있습니다.

- 주요주주 Northland Power의 최근매출액은 2,093,255(CAD thousand)로서 2022년 8월 18일 기준환율 1,014.13을 적용한 원화환산금액은 2,122,832,693,150원입니다.
우리 증시는 개방 초반 KOSPI 소폭 하락, KOSDAQ 강보합권을 형성하는 등 방향성 없이 출발하였습니다. 이는 시장을 주도할 수 있는 재료가 부재한 가운데, 주말을 앞둔 금요일이라는 점에서 리스크 회피 및 관망 심리가 작용하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섹터별로는 하락 섹터의 수가 조금 더 우세한 가운데, 아프리카돼지열병 관련 섹터가 강세를 보이는 점이 특징입니다. 이는 강원도 양구에서 올해 두 번째 아프리카 돼지열병이 확인되면서 관련 섹터의 수혜 기대감이 부각되었기 때문입니다.

● 관련 뉴스: 강원 양구서 올해 2번째 아프리카돼지열병...5,600마리 매몰 처분 예정
https://www.ytn.co.kr/_ln/0115_202208190321399218
[속보]13만8812명 확진…사망 83명 '104일만에 최다'

"위중증은 492명이다. 사망은 83명이며, 누적 2만5896명이다. 지난 5월 7일 83명 이후 104일 만에 가장 많은 규모를 기록했다. 치명률은 0.12%이다."

https://www.news1.kr/articles/4777421
🧿 유안타 [Economist 정원일]
(8/19 경제분석) 주택시장으로 확산된 경기침체 우려

■ 미국 주택시장 심리, 위축일변도 유지
미국 경기둔화에 대한 우려 흐름은 주택시장에서도 동일하게 형성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NAHB주택시장지수는 기준선인 50pt를 하회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전월 55pt 및 컨센서스 54pt를 크게 하회하는 49pt를 기록하면서 주택매수 및 시장 전반에 대한 우려가 확대되고 있습니다. 실제로 미국의 7월 기준 주택구매 계약 취소율은 17.6% 수준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대출 거부 및 수리비용 부담 등의 이유가 반영된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와 같은 현상이 발생하는 가장 큰 이유는 결국 급격한 금리인상의 반대급부로 작용하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신규로 주택을 구입하거나 주택시장으로 진입하고자 하는 개인들의 비용 부담이 확대된 것은 일차적인 시장 진입에 대한 제약을 확대시키는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특히 높은 물가수준이 유지되면서 구매력에 대한 부담이 가중되고 있는 현재 상황을 감안한다면 당장의 이자비용을 확대시키는 결정보다는 현재 생활 유지를 위한 개인들의 지출 조정이 확대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또한 향후 경기침체에 대한 우려가 확대되고 있는 지금의 경제환경을 감안한다면 주택 매수심리는 쉽게 회복되기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상대적으로 급격한 상승을 경험한 주택가격 역시 부담스러울 수 있는 환경이기 때문에 전반적인 주택시장 부진이 당분간 이어질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 FOMC 의사록, 속도조절 표명
7월 FOMC에서의 75bp 금리인상으로 미국의 기준금리는 장기 중립금리 추정치의 범위에 들어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다만, 기준금리가 중립금리에 도달하면서 연준의 고민도 의사록에서 확인되었습니다. 금리인상이 경제에 미치는 시차를 감안하여 금리인상 속도를 늦추는 것이 필요하다고 언급했습니다. 속도 조절 논의가 실제로 확인되었지만, 금리 인상은 지속될 것으로 확인되면서 연방기금선물 금리에서 반영하는 금리인상 경로도 다소 상방으로 이동하였습니다. 가파른 금리 인상의 부작용이 실물시장에서 확인되는 만큼 경제성장 경로는 여전히 침체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생각됩니다.

* 자료 원문 : https://bit.ly/3werpnZ

* 본 내용은 당사 Compliance 승인을 득하였음.
Forwarded from KB시황 하인환
[KB 시황/파생 하인환] 탈-세계화 시대의 미국 고용시장, 연준의 고민은 계속될 것

자료 링크: https://bit.ly/3wgYaRr

안녕하세요, KB증권 하인환입니다.

다음 주 잭슨홀 미팅을 앞두고 있는데, 통화정책과 관련해서 고민해봐야 할 문제인 '고용시장'에 대해 다뤘습니다.
탈-세계화 (공급망 재편에 따른 미국 내 구인 수요 확대 vs. 이민 규제로 인한 노동 공급 감소)가 고용시장에도 영향을 주고 있다고 판단합니다.

기술적 분석 관점에서는 유로달러 환율 움직임을 살펴봤습니다.
달러화 강세가 다시 재개되면서 원달러 환율이 1,320원대로 올랐는데, 향후 유로달러 움직임을 계속 주시할 필요 있겠습니다.
기술적 분석에 대해서는 1페이지 본문에서는 다루지 않았기 때문에, 2페이지에 있는 <그림 1, 2>를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원전에 대한 정책 지원은 지난주 자료에서 다뤘는데, 수출위원회가 어제 출범했고 제1차 회의가 있었습니다. 관련 내용 정리했습니다.

1) [기술적 분석] 유로달러 Parity - 과거 Parity 시기에 어떻게 움직였었나
2) [이슈 분석] 연준위원들을 계속 고민하게 만들 ‘탈-세계화 시대의 미국 고용시장’
- 1980년 이후 미국 고용 <그림 3>: 수요 감소 (생산시설의 해외 이전), 공급 증가 (이민 급증)
- 2020년 이후 미국 고용 <그림 4>: 수요 증가 (리쇼어링 정책 본격화), 공급 감소 (이민 규제)
3) [정책/정치 모니터링] 원전 분야 수출 지원 본격화

자세한 내용은 자료 참고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KB 시황,파생 텔레그램 채널: http://bit.ly/KB_Market

(KB증권 내부 컴플라이언스 점검을 완료했습니다. 단순 참고자료로 법적 책임의 근거가 되지 않습니다.)
[시그널랩 리서치] 신용잔고 동향 점검
https://t.me/siglab

● KOSPI
- 신용잔고: 9조 9,683억원 (시가총액 대비 0.52%)
- 신용비율 밴드: 0.59% (상단) / 0.54% (중간) / 0.49% (하단)

● KOSDAQ
- 신용잔고: 9조 2,955억원 (시가총액 대비 2.48%)
- 신용비율 밴드: 2.78% (상단) / 2.52% (중간) / 2.25% (하단)

● 시사점
- KOSPI 신용잔고는 지난주 대비 약 800억원, KOSDAQ 신용잔고는 지난주 대비 약 1,200억원 증가.
- 지난 한 주 국내 증시는 대체로 약세를 보였으나 신용잔고는 증가한 모습.
- 이는 개인투자자들이 판단하기에 지난주의 하락은 대세 하락의 시작이 아닌 단기 조정으로써, 저가 매수의 호기로 삼았다는 것을 의미.
- 신용잔고의 증가폭이 크지 않았음에도 시장이 하락하면서 신용잔고 비율 증가는 이어진 모습.
- KOSPI의 신용잔고 비율은 밴드 하단과 중간선의 중간 부근, KOSDAQ의 신용잔고 비율은 밴드 중간 부근까지 올라온 모습.
- 과거의 경험을 고려하면, 밴드 중간선은 신용잔고 비율의 저항선으로 작용할 가능성 존재. 이는 해당 위치에서 개인 매수세가 한계를 보일 수 있다는 것을 의미.

※ 상기 콘텐츠는 수정 없는 복사 및 배포, 전송이 가능합니다.
🧿 유안타 [Passive/Quant 고경범]

(22년 2Q 실적시즌 Review)

■ 사상 최대의 이익, 2분기 연속 전망치 상회

• 유니버스 200종목의 2Q 영업이익은 61.7조원, +15.3% y-y를 기록. 전망치 달성률 106.3%, 2개 분기 연속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

• FY22 연간 영업이익 전망치는 5월말 237.6조원→227.0조원까지 하락. 한국전력 적자 확대와 반도체/장비의 하향조정 선반영이 배경.

• 반도체/장비, 전기 제외 업종의 연간 영업이익 전망치는 1Q 실적시즌에 이어 2Q 실적시즌에서도 상향조정이 지속.

■ 종목 압축 아이디어 - 어닝 서프라이즈 연속 종목에 주목

• 사상 최대 수준의 이익에는 환율과 유가상승의 기여도가 높았던 점은 사실.

• 2개 분기 이상 어닝 서프라이즈 종목은 매크로 변수의 peak-out 우려에도 tolerlance가 높을 것.

• 1Q 어닝 서프라이즈가 반영된 high 베이스의 기대치를 상회한 종목군은 구조적 성장 유인이 높은 점, 실적 확인 후 이익전망 상향조정이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

* 본 내용은 당사 Compliance 승인을 득하였음

* 자료 원문: https://bit.ly/3c8ja5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