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허재환 유진증권 전략
[Web발신]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반등=
* 반등 후 주식을 팔아야 하는 이유는 충분히 많습니다. S&P500은 저점 이후 +17%, KOSPI는 +10.3% 상승했습니다.
* 12개월 예상 EPS 기준으로 S&P500은 15~16배에서, 18.2배로, KOSPI는 8.9배에서 9.8배로 올랐습니다. 저평가 매력은 사라졌습니다.
* 많은 구루들이 지적하듯, 인플레율이 둔화되긴 했으나, 연준이 만족할 만 수준으로 보기에는 너무 높습니다.
* 인플레 감축 법안 등 재정정책은 긍정적이나, 규모는 GDP의 0.1%에도 못 미칩니다.
* 점차 쉬어갈 시점이 오고 있습니다. 그러나 다음을 고려할 필요가 있습니다.
* 1) 이번 반등은 7월 CPI 둔화 이전, 긴축 속도 조절 가능성에서부터 출발했습니다. 경제 지표가 나쁠수록, 긴축 속도와 금리 상승세는 주춤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 2) 인건비와 서비스 물가 상승 압력은 여전합니다. 그러나 적어도 '한시적'인 물가 압력은 둔화되고 있습니다. 비용 부담은 가라 앉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 3) 2Q S&P500 기업들의 EPS 증가율은 실적 시즌 전 6%yoy였는데, 현재 10%yoy대로 상향되었습니다. 실적이 더 좋아지기는 어렵지만, 선방했습니다.
* 4) 휴일 동안 중국 인민은행이 10bp 금리를 인하했습니다. 중국은 제로 코로나와 부동산 경기 부진 때문에 금리인하 효과가 떨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 위안화와 중국 금리는 하락 압력이 예상됩니다.
* 그러나 점차 신흥국들의 긴축 완화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브라질, 멕시코 등 신흥국 중앙은행들은 이미 성장 둔화가 가팔라, 조만간 긴축을 멈추거나, 점차 완화 쪽으로 돌아서고 있습니다.
* 미국 물가만 보면 만만치 않지만, 경기 부진을 못 버티는 나라들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연준도 9월 이후에는 긴축 속도에 제동을 걸어야 할 것입니다.
* 경기민감주보다 전통 방어주들과 이제 필수소비스러운(?) Big Tech가 괜찮습니다. 급락 후 반등한 업종보다, 잘 견딜 수 있는 업종에 집중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https://t.me/huhjae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반등=
* 반등 후 주식을 팔아야 하는 이유는 충분히 많습니다. S&P500은 저점 이후 +17%, KOSPI는 +10.3% 상승했습니다.
* 12개월 예상 EPS 기준으로 S&P500은 15~16배에서, 18.2배로, KOSPI는 8.9배에서 9.8배로 올랐습니다. 저평가 매력은 사라졌습니다.
* 많은 구루들이 지적하듯, 인플레율이 둔화되긴 했으나, 연준이 만족할 만 수준으로 보기에는 너무 높습니다.
* 인플레 감축 법안 등 재정정책은 긍정적이나, 규모는 GDP의 0.1%에도 못 미칩니다.
* 점차 쉬어갈 시점이 오고 있습니다. 그러나 다음을 고려할 필요가 있습니다.
* 1) 이번 반등은 7월 CPI 둔화 이전, 긴축 속도 조절 가능성에서부터 출발했습니다. 경제 지표가 나쁠수록, 긴축 속도와 금리 상승세는 주춤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 2) 인건비와 서비스 물가 상승 압력은 여전합니다. 그러나 적어도 '한시적'인 물가 압력은 둔화되고 있습니다. 비용 부담은 가라 앉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 3) 2Q S&P500 기업들의 EPS 증가율은 실적 시즌 전 6%yoy였는데, 현재 10%yoy대로 상향되었습니다. 실적이 더 좋아지기는 어렵지만, 선방했습니다.
* 4) 휴일 동안 중국 인민은행이 10bp 금리를 인하했습니다. 중국은 제로 코로나와 부동산 경기 부진 때문에 금리인하 효과가 떨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 위안화와 중국 금리는 하락 압력이 예상됩니다.
* 그러나 점차 신흥국들의 긴축 완화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브라질, 멕시코 등 신흥국 중앙은행들은 이미 성장 둔화가 가팔라, 조만간 긴축을 멈추거나, 점차 완화 쪽으로 돌아서고 있습니다.
* 미국 물가만 보면 만만치 않지만, 경기 부진을 못 버티는 나라들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연준도 9월 이후에는 긴축 속도에 제동을 걸어야 할 것입니다.
* 경기민감주보다 전통 방어주들과 이제 필수소비스러운(?) Big Tech가 괜찮습니다. 급락 후 반등한 업종보다, 잘 견딜 수 있는 업종에 집중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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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재환 유진증권 전략
전략
구매의향 '쑥쑥'…전기차로 고개 돌리는 소비자
- 올해 상반기 전기차 누적 대수 30만대 육박
- 연말까지 45만대 전후 도달할 것으로 예상
- 학계 “시간의 문제, 결국 피할 수 없는 숙명”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3/0000029796
- 올해 상반기 전기차 누적 대수 30만대 육박
- 연말까지 45만대 전후 도달할 것으로 예상
- 학계 “시간의 문제, 결국 피할 수 없는 숙명”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3/0000029796
Naver
구매의향 '쑥쑥'…전기차로 고개 돌리는 소비자
한국 전기차 시장이 급성장하고 있다. 2016년 1만대 수준에 불과했던 전기차 누적 등록 대수는 올들어 30만대를 넘어섰다. 전기차 시장이 급성장하면서 국내 완성차뿐 아니라 수입차 브랜드까지 전기차 라인업 확충에 공
Forwarded from 교보증권 리서치센터
[교보증권 금융/미드스몰캡 김지영, 박성국]
보험업
*보험주, 금리상승에 대한 기대는 여전*
▶️ 생명보험 2022년 2분기 실적 YoY 31.5%↑, QoQ 24.3%↓
교보증권은 Coverage 4개 생보사(삼성생명, 한화생명, 동양생명, 미래에셋생명)의 2022년 2분기 당기순이익은 3,335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31.5% 증가했으며, 전분기에 비해서는 24.3% 감소. 2분기 생보사 실적이 전년동기대비 증가한 이유는 1) 업계 전반적으로 의료관련 보험금 청구건수 및 금액이 감소하면서 위험손해율이 하락하면서 보험영업이익이 개선되었고, 2) 일부 생보사의 경우 수입보험료 감소에 따른 사업비율도 개선되었기 때문.
▶️ 손해보험 2022년 2분기 실적 YoY 22.8%↑, QoQ 2.0%↓
교보증권 Coverage 4개 중 3개 손보사(삼성화재, 현대해상, DB손해보험)의 2022년 2분기 당기순이익은 8,236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22.8% 증가했고, 전분기에 비해서는 2.0% 소폭 감소함. 3개 손보사 2분기 이익이 증가한 이유는 1) 자동차보험 및 장기보험 손해율 하락에 따른 보험영업이익이 개선되었고, 일부 손보사의 경우 사업비율 개선도 있었음. 그리고 2) 투자이익에서 견조한 이익증가세를 기록했기 때문.
▶️ 보험업 ‘Overweight’ 유지, Top picks: 현대해상, 삼성화재 유지
보험업에 대해 투자의견 ‘Overweight’유지함. 최근 국내외 인플레이션 상승으로인해 기준금리 인상이 진행되고 있는 만큼, 장기적으로 대표적인 금리상승 수혜주인 보험주에 대한 투자심리는 긍정적일 것으로 판단되기 때문. 최근 폭우로 인해 손해보험사에 대한 우려가 존재하긴 하지만, 재보험 등을 고려할 경우 어느정도 감내할 수준으로 추정함. 보험업 Top picks로는 현대해상(001450)과 삼성화재(000810)를 유지하며, 현대해상의 경우 2022년 상반기 실적개선을 반영하여 유일하게 목표주가를 45,000원으로 상향 조정함.
보고서 링크 : http://asq.kr/Z1T6rdQEF
보험업
*보험주, 금리상승에 대한 기대는 여전*
▶️ 생명보험 2022년 2분기 실적 YoY 31.5%↑, QoQ 24.3%↓
교보증권은 Coverage 4개 생보사(삼성생명, 한화생명, 동양생명, 미래에셋생명)의 2022년 2분기 당기순이익은 3,335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31.5% 증가했으며, 전분기에 비해서는 24.3% 감소. 2분기 생보사 실적이 전년동기대비 증가한 이유는 1) 업계 전반적으로 의료관련 보험금 청구건수 및 금액이 감소하면서 위험손해율이 하락하면서 보험영업이익이 개선되었고, 2) 일부 생보사의 경우 수입보험료 감소에 따른 사업비율도 개선되었기 때문.
▶️ 손해보험 2022년 2분기 실적 YoY 22.8%↑, QoQ 2.0%↓
교보증권 Coverage 4개 중 3개 손보사(삼성화재, 현대해상, DB손해보험)의 2022년 2분기 당기순이익은 8,236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22.8% 증가했고, 전분기에 비해서는 2.0% 소폭 감소함. 3개 손보사 2분기 이익이 증가한 이유는 1) 자동차보험 및 장기보험 손해율 하락에 따른 보험영업이익이 개선되었고, 일부 손보사의 경우 사업비율 개선도 있었음. 그리고 2) 투자이익에서 견조한 이익증가세를 기록했기 때문.
▶️ 보험업 ‘Overweight’ 유지, Top picks: 현대해상, 삼성화재 유지
보험업에 대해 투자의견 ‘Overweight’유지함. 최근 국내외 인플레이션 상승으로인해 기준금리 인상이 진행되고 있는 만큼, 장기적으로 대표적인 금리상승 수혜주인 보험주에 대한 투자심리는 긍정적일 것으로 판단되기 때문. 최근 폭우로 인해 손해보험사에 대한 우려가 존재하긴 하지만, 재보험 등을 고려할 경우 어느정도 감내할 수준으로 추정함. 보험업 Top picks로는 현대해상(001450)과 삼성화재(000810)를 유지하며, 현대해상의 경우 2022년 상반기 실적개선을 반영하여 유일하게 목표주가를 45,000원으로 상향 조정함.
보고서 링크 : http://asq.kr/Z1T6rdQEF
Google Docs
20220816_B4020_20180044_301.pdf
'수상한 해외송금' 1.5조원 더 불어나.. 금감원, 확대 검사 검토
"국내 은행을 거쳐 해외로 송금된 수상한 외환거래 자금 규모가 8조5000억원대로 불어났다. 금융감독원이 집계했던 이상거래 규모(7조132억원)을 약 1조5000억원 넘어선 규모다. 금감원의 대대적인 현장검사가 불가피해졌다."
https://news.v.daum.net/v/20220816084254356
"국내 은행을 거쳐 해외로 송금된 수상한 외환거래 자금 규모가 8조5000억원대로 불어났다. 금융감독원이 집계했던 이상거래 규모(7조132억원)을 약 1조5000억원 넘어선 규모다. 금감원의 대대적인 현장검사가 불가피해졌다."
https://news.v.daum.net/v/20220816084254356
다음뉴스
'수상한 해외송금' 1.5조원 더 불어나.. 금감원, 확대 검사 검토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30일 서울 종로구 생명보험교육문화센터에서 열린 보험사 최고경영자(CEO)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임한별 기자국내 은행을 거쳐 해외로 송금된 수상한 외환거래 자금 규모가 8조5000억원대로 불어났다. 금융감독원이 집계했던 이상거래 규모(7조132억원)을 약 1조5000억원 넘어선 규모다. 금감원의 대대적인 현장검사가 불가피해
Forwarded from 📱[한투] 전기전자/2차전지
[한투증권 조철희/김정환] 2차전지/소재: IRA 하원 통과, 수혜 맞지만 준비도 만만치 않다
● 中을 겨냥한 2차전지 공급망 제한 정책
- 12일(현지시간) 미국 하원은 IRA(Inflation Reduction Act) 법안을 통과시킴
- IRA의 핵심은 ‘미국에서 돈을 벌려면 미국 및 미국의 우방국(FTA 체결 국가)에서 만들어라’임
- 장기적으로 2차전지에 필요한 광물은 80%, 부품은 100% 미국 및 미국FTA 국가에서 만들어야 7,500달러의 보조금을 받을 수 있음
- 특히 우려 국가에서 제조된 부품과 채굴/제련/리사이클된 광물이 포함되면 모든 혜택에서 제외됨
● 2차전지(cell): 미국 공장 건설에서 광물자원 확보까지 직접 나선다
- 국내 2차전지 3사는 수혜/피해가 동시에 존재하나, CATL 등 중국 2차전지 기업들의 미국 시장 진출이 더 어려워져 (장기적으로)수혜가 더 큼
- 국내 3사는 각각 미국의 주요 자동차OEM들과 JV를 설립해 현지 생산 설비를 갖추고 있고, LG와 SK는 현재 단독 공장 건설도 추진 중
- 중국 CATL을 제외하면 국내 3사의 2차전지 품질 및 공급 안정성이 가장 높아, 북미에 전기차 판매를 준비하는 미국/유럽/일본 등 주요 OEM들과 JV 및 장기공급계약이 이어질 것
- 또한 3사는 안정적인 광물자원 확보를 위해 현지 리사이클링 회사들과 장기공급 계약을 체결하고 있고, 직접적으로 해외 광산에 투자하는 등 글로벌 공급망 구축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음
- 반면 글로벌 공급망 재편에 따른 마찰 비용은 최종적으로 전기차 가격 인상으로 이어져 수요에 부담이 될 수 있음
● 소재/광물: 소재 기업들이 반드시 대응해야 하는 영역
- 중국산 광물을 사용하거나 중국에 생산공장이 있는 2차전지 소재 밸류체인의 미국 수출이 어려워질 것- 이는 한국 소재 밸류체인의 미국 진출을 가속화한다는 점에서 호재임
- 미국은 중국 등에 의존도가 높은 광물을 우방국에서 수입하도록 독려하고 있음
- 따라서 미국산 전기차에 2차전지 소재를 공급하는 한국 업체들은 광물을 미국의 우방국에서 수입하도록 조치해야함
- 그룹사를 통해 2차전지에 필요한 소재와 원자재 밸류체인을 모두 갖고 있어 미국 진출이 더 용이해진 포스코케미칼이 대표적인 수혜 업체
*리포트: https://bit.ly/3Qs2gOC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 中을 겨냥한 2차전지 공급망 제한 정책
- 12일(현지시간) 미국 하원은 IRA(Inflation Reduction Act) 법안을 통과시킴
- IRA의 핵심은 ‘미국에서 돈을 벌려면 미국 및 미국의 우방국(FTA 체결 국가)에서 만들어라’임
- 장기적으로 2차전지에 필요한 광물은 80%, 부품은 100% 미국 및 미국FTA 국가에서 만들어야 7,500달러의 보조금을 받을 수 있음
- 특히 우려 국가에서 제조된 부품과 채굴/제련/리사이클된 광물이 포함되면 모든 혜택에서 제외됨
● 2차전지(cell): 미국 공장 건설에서 광물자원 확보까지 직접 나선다
- 국내 2차전지 3사는 수혜/피해가 동시에 존재하나, CATL 등 중국 2차전지 기업들의 미국 시장 진출이 더 어려워져 (장기적으로)수혜가 더 큼
- 국내 3사는 각각 미국의 주요 자동차OEM들과 JV를 설립해 현지 생산 설비를 갖추고 있고, LG와 SK는 현재 단독 공장 건설도 추진 중
- 중국 CATL을 제외하면 국내 3사의 2차전지 품질 및 공급 안정성이 가장 높아, 북미에 전기차 판매를 준비하는 미국/유럽/일본 등 주요 OEM들과 JV 및 장기공급계약이 이어질 것
- 또한 3사는 안정적인 광물자원 확보를 위해 현지 리사이클링 회사들과 장기공급 계약을 체결하고 있고, 직접적으로 해외 광산에 투자하는 등 글로벌 공급망 구축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음
- 반면 글로벌 공급망 재편에 따른 마찰 비용은 최종적으로 전기차 가격 인상으로 이어져 수요에 부담이 될 수 있음
● 소재/광물: 소재 기업들이 반드시 대응해야 하는 영역
- 중국산 광물을 사용하거나 중국에 생산공장이 있는 2차전지 소재 밸류체인의 미국 수출이 어려워질 것- 이는 한국 소재 밸류체인의 미국 진출을 가속화한다는 점에서 호재임
- 미국은 중국 등에 의존도가 높은 광물을 우방국에서 수입하도록 독려하고 있음
- 따라서 미국산 전기차에 2차전지 소재를 공급하는 한국 업체들은 광물을 미국의 우방국에서 수입하도록 조치해야함
- 그룹사를 통해 2차전지에 필요한 소재와 원자재 밸류체인을 모두 갖고 있어 미국 진출이 더 용이해진 포스코케미칼이 대표적인 수혜 업체
*리포트: https://bit.ly/3Qs2gOC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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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 전기전자/2차전지
전기전자 핸드셋 소식
[주간베스트] 이번주 주요 증시일정 & 전망
https://www.moneystation.net/post/287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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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moneystation.net
머니스테이션(MoneyStation)
@증시일정: <이번주 주요 증시일정> $코스피 $코스닥 ▶ KOSPI 주간예상: 2,450~2,580P - 상승 요인: 미국 견조한 고용 상황과 인플레이션 피크 아웃 확인 - 하락 요인: 기업이익 하향 조정, 밸류에이션 상승 ▶주식시장 Preview: 기술적 반등 막바지에 나오는 현상들 - 미국 소비재 기업 실적 발표: 8/16~17... $KINDEX코스닥(합성) $KODEX코스닥150 $KODEX코스피 $TIGER코스닥150 $TIGER코스피…
우리 증시는 개장 초반 상승 출발하였지만, 외국인의 매도물량이 출회하며 상승폭을 반납하고 있습니다. 양 시장에서 개인이 매수세를 주도하는 가운데, 기관은 KOSPI에서 소폭 순매수, KOSDAQ에서는 소폭 순매도하며 시장을 관망하는 점이 특징입니다.
섹터별로는 상승, 하락 섹터 수가 비슷한 가운데, 철강 섹터가 강세를 보이는 점이 특징입니다. 철강 섹터의 경우 철강 재고의 급증이라는 악재성 소식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미국 정부가 중국에 대한 고율 관세 인하 정책을 재검토한다는 소식에 따라 우리 철강 업체들의 상대적 수혜 기대감이 부각되면서 강세를 보이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 관련 뉴스
- [특징주] 美, 對中관세 철폐 재검토 소식에 철강주 강세
https://www.sedaily.com/NewsView/269TJ75459
- [철강재고 이상급증]제품이 안 팔린다…코로나 이후 재고 최대
https://view.asiae.co.kr/article/2022081607042261642
섹터별로는 상승, 하락 섹터 수가 비슷한 가운데, 철강 섹터가 강세를 보이는 점이 특징입니다. 철강 섹터의 경우 철강 재고의 급증이라는 악재성 소식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미국 정부가 중국에 대한 고율 관세 인하 정책을 재검토한다는 소식에 따라 우리 철강 업체들의 상대적 수혜 기대감이 부각되면서 강세를 보이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 관련 뉴스
- [특징주] 美, 對中관세 철폐 재검토 소식에 철강주 강세
https://www.sedaily.com/NewsView/269TJ75459
- [철강재고 이상급증]제품이 안 팔린다…코로나 이후 재고 최대
https://view.asiae.co.kr/article/2022081607042261642
'컬리' 상장 예비심사 다음 주 결론…쏘카 흥행 참패 '악영향'
"16일 금융투자(IB)업계와 유통업계에 따르면 한국거래소는 다음 주 중에 상장공시위원회를 열어 컬리 상장 예비심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https://www.fnnews.com/news/202208160926063838
"16일 금융투자(IB)업계와 유통업계에 따르면 한국거래소는 다음 주 중에 상장공시위원회를 열어 컬리 상장 예비심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https://www.fnnews.com/news/202208160926063838
파이낸셜뉴스
'컬리' 상장 예비심사 다음 주 결론…쏘카 흥행 참패 '악영향'
[파이낸셜뉴스]기업공개(IPO)를 추진 중인 컬리(마켓컬리)가 다음 주에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를 받게 됐다. 컬리는 상장 예비심사 승인을 받아 상장 1차 관문을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 다만 국내 카셰어링 1위 업체 쏘카가 청약 흥행에 실패하면서 컬리의 상장도 가시밭길을 걸을 것으로 예상된다. 16일 금..
[시그널랩 실적속보] 한화손해보험 (000370)
2022 2Q 개별 잠정실적
https://kind.krx.co.kr/common/disclsviewer.do?method=search&acptno=20220816000124
● 매출액: 1조 5,191억원
- YoY: -19.3%
- QoQ: -27.1%
- 컨센대비: +23.7%
● 영업이익: 1,000억원
- YoY: +89.4%
- QoQ: -13.8%
- 컨센대비: +15.4%
● 당기순이익: 754억원
- YoY: +86.9%
- QoQ: -14.4%
- 컨센대비: +20.0%
● 기타 투자판단과 관련한 중요사항 (일부)
- 보험업감독규정 서식에 근거하여 "매출액" 항목은 원수보험료, "영업이익"항목은 보험영업이익과 투자영업이익의 합을 게재하였습니다.
※ 상기 콘텐츠는 수정 없이 자유롭게 복사 및 배포, 전송이 가능합니다.
2022 2Q 개별 잠정실적
https://kind.krx.co.kr/common/disclsviewer.do?method=search&acptno=20220816000124
● 매출액: 1조 5,191억원
- YoY: -19.3%
- QoQ: -27.1%
- 컨센대비: +23.7%
● 영업이익: 1,000억원
- YoY: +89.4%
- QoQ: -13.8%
- 컨센대비: +15.4%
● 당기순이익: 754억원
- YoY: +86.9%
- QoQ: -14.4%
- 컨센대비: +20.0%
● 기타 투자판단과 관련한 중요사항 (일부)
- 보험업감독규정 서식에 근거하여 "매출액" 항목은 원수보험료, "영업이익"항목은 보험영업이익과 투자영업이익의 합을 게재하였습니다.
※ 상기 콘텐츠는 수정 없이 자유롭게 복사 및 배포, 전송이 가능합니다.
[주간베스트] 이번주 공모주 일정
https://www.moneystation.net/post/28790
https://www.moneystation.net/post/28790
www.moneystation.net
머니스테이션(MoneyStation)
@투자는IPO: 8월 셋째주 공모주 일정입니다. (비즈워치) 상장이나 수요예측 종목이 없는 한주입니다. 상장후 보호예수 해제: 7종목 수요예측: 0종목 상장종목: 0종목 #쏘카 - 일반청약 경쟁률이 14.4대1로 부진하면서 청약증거금도 1834억원에 그침. 어찌 됐든 일반청약 물량 총액(254억8000만원) 보다 많은 증거금이 몰린 만큼, 공모주를... $HPSP $KINDEX코스닥(합성) $KODEX증권 $KODEX코스피 $TIGER증권 $TIGER코스피…
대한항공, 국방과학연구소와 '스텔스 무인편대기' 개발 착수
"대한항공은 저피탐 무인 편대기와 유인기와 동시에 임무를 수행하는 '유·무인 복합체계'를 개발할 계획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3376974
"대한항공은 저피탐 무인 편대기와 유인기와 동시에 임무를 수행하는 '유·무인 복합체계'를 개발할 계획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3376974
Naver
대한항공, 국방과학연구소와 '스텔스 무인편대기' 개발 착수
대한항공은 국방과학연구소의 '저피탐'(Low Observable·탐지되기 어려운) 무인편대기 개발' 과제의 우선협상 대상자로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저피탐은 레이더 탐지를 어렵게 하는 스텔스 기술이다. 국방과학연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이동연] 글로벌 기업(IT S/W)
[한투증권 이동연] 중국 매크로: 기대에 미치지 못한 7월 지표
보고서: https://bit.ly/3dAbfPi
● 7월 소비, 생산, 투자 지표 모두 컨센서스 하회. 6월 대비 YoY 증가율도 낮아져
● 소비: 7월 소매판매 +2.7% YoY 증가, 컨센서스(+4.9%) 및 6월(+3.1%) 수치 하회
- 7월 소매판매 증가율이 6월보다 낮아진 부문: 자동차, IT 디바이스, 음식료, 화장품
- 7월 소매판매 증가율이 6월보다 높아진 부문: 의류, 가전, 케이터링/레스토랑, 가구
- 7월 서비스 생산지수 +0.6% 상승. 6월(+1.3%)보다 낮아짐. 코로나19 확산 때문
● 생산: 7월 산업생산 +3.8% YoY 증가, 컨센서스(+4.3%) 및 6월(+3.9%) 수치 하회
- 7월 철강 (-4.3%), 시멘트(-7.3%) 생산이 6월보다 부진한 결과. IT제품, 기계류 생산 속도도 전월보다 둔화
- 단, 정책 효과로 7월 자동차 생산 증가율은 +22.5%(6월 16.2%)로 높아짐
● 투자: 1~7월 고정자산투자 +5.7% YoY 증가, 컨센서스 하회
- 7월 인프라 투자는 선방. 제조업과 부동산 투자는 6월 대비 부진
● 7월 부동산 지표는 전월대비 악화
- 업황이 좋지 않은 상황에서 주택 모기지 상환 보이콧 확산까지 겹치며 수요 회복 지연
● 고용: 7월 도시 실업률 5.4%로 0.1%p 하락. 단 청년 실업률 상승세는 지속
● MLF 1년물 깜짝 인하, 추가적인 정책 출시가 필요
- 인민은행은 예상외로 MLF 1년물을 2.75%로 10bp 인하
- 8월 19일에 발표될 LPR 1년물(MLF 1년물 + 가산금리)의 10bp 인하도 기정사실화
- 재정정책만을 고집하지 않고 통화정책 완화까지 나선 점은 긍정적. 단, 추가적인 정책 출시가 발표돼야 증시 변동성 줄어들 것
- 정책 수혜(자동차, 가전제품, 신재생에너지), 규제 완화(배송 플랫폼), 1등 소비주(음식료) Theme으로 변동성에 대응하는 전략을 추천
텔레그램: https://t.me/chinaite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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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소비, 생산, 투자 지표 모두 컨센서스 하회. 6월 대비 YoY 증가율도 낮아져
● 소비: 7월 소매판매 +2.7% YoY 증가, 컨센서스(+4.9%) 및 6월(+3.1%) 수치 하회
- 7월 소매판매 증가율이 6월보다 낮아진 부문: 자동차, IT 디바이스, 음식료, 화장품
- 7월 소매판매 증가율이 6월보다 높아진 부문: 의류, 가전, 케이터링/레스토랑, 가구
- 7월 서비스 생산지수 +0.6% 상승. 6월(+1.3%)보다 낮아짐. 코로나19 확산 때문
● 생산: 7월 산업생산 +3.8% YoY 증가, 컨센서스(+4.3%) 및 6월(+3.9%) 수치 하회
- 7월 철강 (-4.3%), 시멘트(-7.3%) 생산이 6월보다 부진한 결과. IT제품, 기계류 생산 속도도 전월보다 둔화
- 단, 정책 효과로 7월 자동차 생산 증가율은 +22.5%(6월 16.2%)로 높아짐
● 투자: 1~7월 고정자산투자 +5.7% YoY 증가, 컨센서스 하회
- 7월 인프라 투자는 선방. 제조업과 부동산 투자는 6월 대비 부진
● 7월 부동산 지표는 전월대비 악화
- 업황이 좋지 않은 상황에서 주택 모기지 상환 보이콧 확산까지 겹치며 수요 회복 지연
● 고용: 7월 도시 실업률 5.4%로 0.1%p 하락. 단 청년 실업률 상승세는 지속
● MLF 1년물 깜짝 인하, 추가적인 정책 출시가 필요
- 인민은행은 예상외로 MLF 1년물을 2.75%로 10bp 인하
- 8월 19일에 발표될 LPR 1년물(MLF 1년물 + 가산금리)의 10bp 인하도 기정사실화
- 재정정책만을 고집하지 않고 통화정책 완화까지 나선 점은 긍정적. 단, 추가적인 정책 출시가 발표돼야 증시 변동성 줄어들 것
- 정책 수혜(자동차, 가전제품, 신재생에너지), 규제 완화(배송 플랫폼), 1등 소비주(음식료) Theme으로 변동성에 대응하는 전략을 추천
텔레그램: https://t.me/chinaite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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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이동연] 글로벌 기업(IT S/W)
글로벌 IT
[단독]5대 가상자산거래소, 상장시 ‘증권성’ 판단 보류
- 공통 기준에서 제외돼
- 금융당국 기준 불분명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028800
- 공통 기준에서 제외돼
- 금융당국 기준 불분명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028800
Naver
[단독]5대 가상자산거래소, 상장시 ‘증권성’ 판단 보류
업비트, 빗썸, 코인원, 코빗, 고팍스 등 국내 5대 가상자산 거래소가 공통 상장기준에 증권형 토큰 판단여부는 다루지 않을 전망이다. 앞서 5대 거래소는 여당인 국민의힘과 금융당국이 참석한 민당정 간담회에서 거래지원
목표주가 상향 - $세진중공업
https://www.moneystation.net/post/28741
https://www.moneystation.net/post/28741
www.moneystation.net
머니스테이션(MoneyStation)
@목표주가: $세진중공업 - 쇼티지에서 비롯된 호실적은 계속될 것 $다올투자증권 #최광식 #투자의견 : Buy (매수,유지) #목표주가 : 10,500 원 (상향) [투자포인트] • 2분기 영업이익률(OPM)은 13.7%로 서프라이즈. 4월에 완료된 2022년의 단가 협상을 반영했기 때문. 상반기에 플랜트 적자 -112억원을 제거한... $다올투자증권 $세진중공업 #목표주가 #최광식 #투자의견
[단독]이집트 원전 사업 따냈다…이달 말 계약 체결
- 한수원, 엘다바 원전 수주 확정…최근 내부 절차 마무리
- 지난주 최종 점검회의 열기도…이달 말 계약 체결 유력
- 총 사업 규모 300억달러…한수원 몫은 5~10% 추정
- 2009년 UAE 수출 후 13년만 쾌거…원전업계 '기대감'
https://www.asiae.co.kr/article/2022081609222583948
- 한수원, 엘다바 원전 수주 확정…최근 내부 절차 마무리
- 지난주 최종 점검회의 열기도…이달 말 계약 체결 유력
- 총 사업 규모 300억달러…한수원 몫은 5~10% 추정
- 2009년 UAE 수출 후 13년만 쾌거…원전업계 '기대감'
https://www.asiae.co.kr/article/2022081609222583948
아시아경제
[단독]이집트 원전 수주 ‘9부능선’ 넘었다…이달 말 계약 체결 ‘유력’
한국수력원자력이 수조원대 규모의 이집트 엘다바 원자력발전 사업 수주를 사실상 확정지었다. ‘조’ 단위 원전 수출은 2009년 ...
벤처투자법 개정안 국무회의 의결..상화출자제한 완화
- 창업기획자 벤처투자조합 최소 결성금액 20억원→10억원
- 기업 인수합병 규제 완화..피투자기업 연대책임 부과 제한
https://www.news1.kr/articles/4773286
- 창업기획자 벤처투자조합 최소 결성금액 20억원→10억원
- 기업 인수합병 규제 완화..피투자기업 연대책임 부과 제한
https://www.news1.kr/articles/4773286
뉴스1
벤처투자법 개정안 국무회의 의결…상호출자제한 완화
사실 앞에 겸손한 민영 종합 뉴스통신사 뉴스1
증시 회복 기미 보이자.. '빚투' 다시 증가
- 신용융자 거래 이달 19조 돌파
- 2개월만에 2조↑…과감한 투자
- 시장 불안은 여전… “신중해야”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22081601031809317001
- 신용융자 거래 이달 19조 돌파
- 2개월만에 2조↑…과감한 투자
- 시장 불안은 여전… “신중해야”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22081601031809317001
문화일보
증시 회복 기미 보이자… ‘빚투’ 다시 증가
신용융자 거래 이달 19조 돌파
2개월만에 2조↑…과감한 투자
시장 불안은 여전… “신중해야” 증시가 반등 흐름을 보이자 신용거래 융자 잔액이 다시 오름세로 돌아서고 있다. 기준금리 인상과 금융시장 불안정성으로 감소하던 ‘빚투(빚내서 투자)’ 규모가 ‘베어마켓 랠리
2개월만에 2조↑…과감한 투자
시장 불안은 여전… “신중해야” 증시가 반등 흐름을 보이자 신용거래 융자 잔액이 다시 오름세로 돌아서고 있다. 기준금리 인상과 금융시장 불안정성으로 감소하던 ‘빚투(빚내서 투자)’ 규모가 ‘베어마켓 랠리
Forwarded from [삼성 전종규] 차이나는 투자전략 (전종규)
인민은행, 좀 더 빠르고 강하게
안녕하세요. 삼성 리서치 전종규입니다. 블룸버그 기사에서 인용한 애널리스트의 의견은 금융시장의 요구와 같습니다.
코로나 스몰웨이브와 부동산 침체로 7월 지표가 부진한것은 확인되었습니다. 중국 경기정상화가 이루어지려면 3분기 성장률은 최소한 3%대로 회복시키고 4분기 5% 성장을 겨냥해야하는데요,
10월 당대표회의 시점까지 "코로나 와 부동산"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8월과 9월에 유동성 공급량(총사회융자 증가율)과 LPR금리를 지금보다 더 과감하고 집중적으로 풀어주어야합니다.
‘Too Little, Too Late’ China Rate Cut Spurs Call for More Moves - ‘Too Little, Too Late’ China Rate Cut Spurs Call for More Moves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2-08-16/china-needs-more-stimulus-to-boost-growth-pboc-paper-says
안녕하세요. 삼성 리서치 전종규입니다. 블룸버그 기사에서 인용한 애널리스트의 의견은 금융시장의 요구와 같습니다.
코로나 스몰웨이브와 부동산 침체로 7월 지표가 부진한것은 확인되었습니다. 중국 경기정상화가 이루어지려면 3분기 성장률은 최소한 3%대로 회복시키고 4분기 5% 성장을 겨냥해야하는데요,
10월 당대표회의 시점까지 "코로나 와 부동산"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8월과 9월에 유동성 공급량(총사회융자 증가율)과 LPR금리를 지금보다 더 과감하고 집중적으로 풀어주어야합니다.
‘Too Little, Too Late’ China Rate Cut Spurs Call for More Moves - ‘Too Little, Too Late’ China Rate Cut Spurs Call for More Moves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2-08-16/china-needs-more-stimulus-to-boost-growth-pboc-paper-says
Bloomberg.com
‘Too Little, Too Late’ China Rate Cut Spurs Call for More Moves
China’s surprise interest-rate cut has done little to allay concern over the property and Covid Zero-led slowdown, with economists and state media calling for additional stimulus.
尹정부 '270만가구' 주택공급대책…규제 문턱 낮추고 민간 인센티브(종합)
- [尹정부 주택정책] "서울 50만·도심정비 52만·공공택지 88만가구"
- 재초환·안전진단 규제 완화…연내 반지하 대책도 마련키로
https://www.news1.kr/articles/4774061
- [尹정부 주택정책] "서울 50만·도심정비 52만·공공택지 88만가구"
- 재초환·안전진단 규제 완화…연내 반지하 대책도 마련키로
https://www.news1.kr/articles/4774061
뉴스1
尹정부 '270만가구' 주택공급대책…규제 문턱 낮추고 민간 인센티브(종합)
사실 앞에 겸손한 민영 종합 뉴스통신사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