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널랩] Signal Lab 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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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발신]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반등=

* 반등 후 주식을 팔아야 하는 이유는 충분히 많습니다. S&P500은 저점 이후 +17%, KOSPI는 +10.3% 상승했습니다.

* 12개월 예상 EPS 기준으로 S&P500은 15~16배에서, 18.2배로, KOSPI는 8.9배에서 9.8배로 올랐습니다. 저평가 매력은 사라졌습니다.

* 많은 구루들이 지적하듯, 인플레율이 둔화되긴 했으나, 연준이 만족할 만 수준으로 보기에는 너무 높습니다.

* 인플레 감축 법안 등 재정정책은 긍정적이나, 규모는 GDP의 0.1%에도 못 미칩니다.

* 점차 쉬어갈 시점이 오고 있습니다. 그러나 다음을 고려할 필요가 있습니다.

* 1) 이번 반등은 7월 CPI 둔화 이전, 긴축 속도 조절 가능성에서부터 출발했습니다. 경제 지표가 나쁠수록, 긴축 속도와 금리 상승세는 주춤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 2) 인건비와 서비스 물가 상승 압력은 여전합니다. 그러나 적어도 '한시적'인 물가 압력은 둔화되고 있습니다. 비용 부담은 가라 앉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 3) 2Q S&P500 기업들의 EPS 증가율은 실적 시즌 전 6%yoy였는데, 현재 10%yoy대로 상향되었습니다. 실적이 더 좋아지기는 어렵지만, 선방했습니다.

* 4) 휴일 동안 중국 인민은행이 10bp 금리를 인하했습니다. 중국은 제로 코로나와 부동산 경기 부진 때문에 금리인하 효과가 떨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 위안화와 중국 금리는 하락 압력이 예상됩니다.

* 그러나 점차 신흥국들의 긴축 완화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브라질, 멕시코 등 신흥국 중앙은행들은 이미 성장 둔화가 가팔라, 조만간 긴축을 멈추거나, 점차 완화 쪽으로 돌아서고 있습니다.

* 미국 물가만 보면 만만치 않지만, 경기 부진을 못 버티는 나라들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연준도 9월 이후에는 긴축 속도에 제동을 걸어야 할 것입니다.

* 경기민감주보다 전통 방어주들과 이제 필수소비스러운(?) Big Tech가 괜찮습니다. 급락 후 반등한 업종보다, 잘 견딜 수 있는 업종에 집중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https://t.me/huhjae
[교보증권 금융/미드스몰캡 김지영, 박성국]

보험업
*보험주, 금리상승에 대한 기대는 여전*

▶️ 생명보험 2022년 2분기 실적 YoY 31.5%↑, QoQ 24.3%↓
교보증권은 Coverage 4개 생보사(삼성생명, 한화생명, 동양생명, 미래에셋생명)의 2022년 2분기 당기순이익은 3,335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31.5% 증가했으며, 전분기에 비해서는 24.3% 감소. 2분기 생보사 실적이 전년동기대비 증가한 이유는 1) 업계 전반적으로 의료관련 보험금 청구건수 및 금액이 감소하면서 위험손해율이 하락하면서 보험영업이익이 개선되었고, 2) 일부 생보사의 경우 수입보험료 감소에 따른 사업비율도 개선되었기 때문.

▶️ 손해보험 2022년 2분기 실적 YoY 22.8%↑, QoQ 2.0%↓
교보증권 Coverage 4개 중 3개 손보사(삼성화재, 현대해상, DB손해보험)의 2022년 2분기 당기순이익은 8,236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22.8% 증가했고, 전분기에 비해서는 2.0% 소폭 감소함. 3개 손보사 2분기 이익이 증가한 이유는 1) 자동차보험 및 장기보험 손해율 하락에 따른 보험영업이익이 개선되었고, 일부 손보사의 경우 사업비율 개선도 있었음. 그리고 2) 투자이익에서 견조한 이익증가세를 기록했기 때문.

▶️ 보험업 ‘Overweight’ 유지, Top picks: 현대해상, 삼성화재 유지
보험업에 대해 투자의견 ‘Overweight’유지함. 최근 국내외 인플레이션 상승으로인해 기준금리 인상이 진행되고 있는 만큼, 장기적으로 대표적인 금리상승 수혜주인 보험주에 대한 투자심리는 긍정적일 것으로 판단되기 때문. 최근 폭우로 인해 손해보험사에 대한 우려가 존재하긴 하지만, 재보험 등을 고려할 경우 어느정도 감내할 수준으로 추정함. 보험업 Top picks로는 현대해상(001450)과 삼성화재(000810)를 유지하며, 현대해상의 경우 2022년 상반기 실적개선을 반영하여 유일하게 목표주가를 45,000원으로 상향 조정함.

보고서 링크 : http://asq.kr/Z1T6rdQEF
[한투증권 조철희/김정환] 2차전지/소재: IRA 하원 통과, 수혜 맞지만 준비도 만만치 않다

● 中을 겨냥한 2차전지 공급망 제한 정책
- 12일(현지시간) 미국 하원은 IRA(Inflation Reduction Act) 법안을 통과시킴

- IRA의 핵심은 ‘미국에서 돈을 벌려면 미국 및 미국의 우방국(FTA 체결 국가)에서 만들어라’임

- 장기적으로 2차전지에 필요한 광물은 80%, 부품은 100% 미국 및 미국FTA 국가에서 만들어야 7,500달러의 보조금을 받을 수 있음

- 특히 우려 국가에서 제조된 부품과 채굴/제련/리사이클된 광물이 포함되면 모든 혜택에서 제외됨

● 2차전지(cell): 미국 공장 건설에서 광물자원 확보까지 직접 나선다
- 국내 2차전지 3사는 수혜/피해가 동시에 존재하나, CATL 등 중국 2차전지 기업들의 미국 시장 진출이 더 어려워져 (장기적으로)수혜가 더 큼

- 국내 3사는 각각 미국의 주요 자동차OEM들과 JV를 설립해 현지 생산 설비를 갖추고 있고, LG와 SK는 현재 단독 공장 건설도 추진 중

- 중국 CATL을 제외하면 국내 3사의 2차전지 품질 및 공급 안정성이 가장 높아, 북미에 전기차 판매를 준비하는 미국/유럽/일본 등 주요 OEM들과 JV 및 장기공급계약이 이어질 것

- 또한 3사는 안정적인 광물자원 확보를 위해 현지 리사이클링 회사들과 장기공급 계약을 체결하고 있고, 직접적으로 해외 광산에 투자하는 등 글로벌 공급망 구축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음

- 반면 글로벌 공급망 재편에 따른 마찰 비용은 최종적으로 전기차 가격 인상으로 이어져 수요에 부담이 될 수 있음

● 소재/광물: 소재 기업들이 반드시 대응해야 하는 영역
- 중국산 광물을 사용하거나 중국에 생산공장이 있는 2차전지 소재 밸류체인의 미국 수출이 어려워질 것- 이는 한국 소재 밸류체인의 미국 진출을 가속화한다는 점에서 호재임

- 미국은 중국 등에 의존도가 높은 광물을 우방국에서 수입하도록 독려하고 있음

- 따라서 미국산 전기차에 2차전지 소재를 공급하는 한국 업체들은 광물을 미국의 우방국에서 수입하도록 조치해야함

- 그룹사를 통해 2차전지에 필요한 소재와 원자재 밸류체인을 모두 갖고 있어 미국 진출이 더 용이해진 포스코케미칼이 대표적인 수혜 업체

*리포트: https://bit.ly/3Qs2gOC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우리 증시는 개장 초반 상승 출발하였지만, 외국인의 매도물량이 출회하며 상승폭을 반납하고 있습니다. 양 시장에서 개인이 매수세를 주도하는 가운데, 기관은 KOSPI에서 소폭 순매수, KOSDAQ에서는 소폭 순매도하며 시장을 관망하는 점이 특징입니다.

섹터별로는 상승, 하락 섹터 수가 비슷한 가운데, 철강 섹터가 강세를 보이는 점이 특징입니다. 철강 섹터의 경우 철강 재고의 급증이라는 악재성 소식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미국 정부가 중국에 대한 고율 관세 인하 정책을 재검토한다는 소식에 따라 우리 철강 업체들의 상대적 수혜 기대감이 부각되면서 강세를 보이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 관련 뉴스
- [특징주] 美, 對中관세 철폐 재검토 소식에 철강주 강세
https://www.sedaily.com/NewsView/269TJ75459

- [철강재고 이상급증]제품이 안 팔린다…코로나 이후 재고 최대
https://view.asiae.co.kr/article/2022081607042261642
[시그널랩 실적속보] 한화손해보험 (000370)
2022 2Q 개별 잠정실적
https://kind.krx.co.kr/common/disclsviewer.do?method=search&acptno=20220816000124

● 매출액: 1조 5,191억원
- YoY: -19.3%
- QoQ: -27.1%
- 컨센대비: +23.7%

● 영업이익: 1,000억원
- YoY: +89.4%
- QoQ: -13.8%
- 컨센대비: +15.4%

● 당기순이익: 754억원
- YoY: +86.9%
- QoQ: -14.4%
- 컨센대비: +20.0%

● 기타 투자판단과 관련한 중요사항 (일부)
- 보험업감독규정 서식에 근거하여 "매출액" 항목은 원수보험료, "영업이익"항목은 보험영업이익과 투자영업이익의 합을 게재하였습니다.

※ 상기 콘텐츠는 수정 없이 자유롭게 복사 및 배포, 전송이 가능합니다.
[한투증권 이동연] 중국 매크로: 기대에 미치지 못한 7월 지표

보고서: https://bit.ly/3dAbfPi

● 7월 소비, 생산, 투자 지표 모두 컨센서스 하회. 6월 대비 YoY 증가율도 낮아져

● 소비: 7월 소매판매 +2.7% YoY 증가, 컨센서스(+4.9%) 및 6월(+3.1%) 수치 하회
- 7월 소매판매 증가율이 6월보다 낮아진 부문: 자동차, IT 디바이스, 음식료, 화장품
- 7월 소매판매 증가율이 6월보다 높아진 부문: 의류, 가전, 케이터링/레스토랑, 가구
- 7월 서비스 생산지수 +0.6% 상승. 6월(+1.3%)보다 낮아짐. 코로나19 확산 때문

● 생산: 7월 산업생산 +3.8% YoY 증가, 컨센서스(+4.3%) 및 6월(+3.9%) 수치 하회
- 7월 철강 (-4.3%), 시멘트(-7.3%) 생산이 6월보다 부진한 결과. IT제품, 기계류 생산 속도도 전월보다 둔화
- 단, 정책 효과로 7월 자동차 생산 증가율은 +22.5%(6월 16.2%)로 높아짐

● 투자: 1~7월 고정자산투자 +5.7% YoY 증가, 컨센서스 하회
- 7월 인프라 투자는 선방. 제조업과 부동산 투자는 6월 대비 부진

● 7월 부동산 지표는 전월대비 악화
- 업황이 좋지 않은 상황에서 주택 모기지 상환 보이콧 확산까지 겹치며 수요 회복 지연

● 고용: 7월 도시 실업률 5.4%로 0.1%p 하락. 단 청년 실업률 상승세는 지속

● MLF 1년물 깜짝 인하, 추가적인 정책 출시가 필요
- 인민은행은 예상외로 MLF 1년물을 2.75%로 10bp 인하
- 8월 19일에 발표될 LPR 1년물(MLF 1년물 + 가산금리)의 10bp 인하도 기정사실화
- 재정정책만을 고집하지 않고 통화정책 완화까지 나선 점은 긍정적. 단, 추가적인 정책 출시가 발표돼야 증시 변동성 줄어들 것
- 정책 수혜(자동차, 가전제품, 신재생에너지), 규제 완화(배송 플랫폼), 1등 소비주(음식료) Theme으로 변동성에 대응하는 전략을 추천

텔레그램: https://t.me/chinaitev
[단독]이집트 원전 사업 따냈다…이달 말 계약 체결

- 한수원, 엘다바 원전 수주 확정…최근 내부 절차 마무리
- 지난주 최종 점검회의 열기도…이달 말 계약 체결 유력
- 총 사업 규모 300억달러…한수원 몫은 5~10% 추정
- 2009년 UAE 수출 후 13년만 쾌거…원전업계 '기대감'

https://www.asiae.co.kr/article/2022081609222583948
벤처투자법 개정안 국무회의 의결..상화출자제한 완화

- 창업기획자 벤처투자조합 최소 결성금액 20억원→10억원
- 기업 인수합병 규제 완화..피투자기업 연대책임 부과 제한

https://www.news1.kr/articles/4773286
인민은행, 좀 더 빠르고 강하게

안녕하세요. 삼성 리서치 전종규입니다. 블룸버그 기사에서 인용한 애널리스트의 의견은 금융시장의 요구와 같습니다.

코로나 스몰웨이브와 부동산 침체로 7월 지표가 부진한것은 확인되었습니다. 중국 경기정상화가 이루어지려면 3분기 성장률은 최소한 3%대로 회복시키고 4분기 5% 성장을 겨냥해야하는데요,

10월 당대표회의 시점까지 "코로나 와 부동산"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8월과 9월에 유동성 공급량(총사회융자 증가율)과 LPR금리를 지금보다 더 과감하고 집중적으로 풀어주어야합니다.

‘Too Little, Too Late’ China Rate Cut Spurs Call for More Moves - ‘Too Little, Too Late’ China Rate Cut Spurs Call for More Moves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2-08-16/china-needs-more-stimulus-to-boost-growth-pboc-paper-says
尹정부 '270만가구' 주택공급대책…규제 문턱 낮추고 민간 인센티브(종합)

- [尹정부 주택정책] "서울 50만·도심정비 52만·공공택지 88만가구"
- 재초환·안전진단 규제 완화…연내 반지하 대책도 마련키로

https://www.news1.kr/articles/47740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