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널랩] Signal Lab 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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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증시는 개장 초반 양 시장 상승 출발 및 상승폭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KOSPI에서는 기관의 순매수, KOSDAQ에서는 개인의 순매수가 지수 상승을 주도하는 가운데, KOSPI의 경우 각 투자자들의 순매수가 제한적으로 나타나며 대체로 시장을 관망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섹터별로는 아직 상승 섹터와 하락 섹터가 비등비등한 가운데, 현대차그룹의 UAM 투자 관련 소식에 따라 UAM(도심항공모빌리티), 드론(Drone) 등 관련 섹터가 강세를 보이는 점이 특징입니다.

● 관련 뉴스: 현대차 '퍼스트 무버' 승부수…미국서 전기차·UAM 판 키운다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2052230401
[Global IB Daily Macro View]

Goldman Sachs, 일일 글로벌 시장 브리핑 : "외환 평가 기간이 연장된 세계에서의 경기침체 위험"

-글로벌 경기침체가 본격화되면 외환시장 하락 여지는 여전하지만, 현재 3월말 이후 달러 대비 급락세가 보이고 있긴 하지만 전세계적 경기침체가 본격적으로 시작될 시 추가 하락도 가능함

-앞으로 투자자들은 두가지 방법을 고려해봐야 하는데, 그 중 하나는 만약 세계 시장이 전세계적인 경기 침체애 대비해 충분히 가격을 매길 수 있을 시, 이는 외환 시장이 여전히 대응할 가능성이 높은 글로벌 리스크 자산들의 추가적인 하락을 의미하는 것임

-그러나 동시에 현재 "안전자산"이라 평가받고 있는 달러는 당사 지표에서는 매우 과대평가되고 있다는 것이 나타났으며, 많은 리스크에 노출되고 민감하게 반응하는 통화들은 오히려 현재 매우 저평가가 되고 있다고 보임

-전세계적 경기침체 상황에서는 '리스크, 금리 다운' 가격 조치에 대한 민감성, 확장성 수준을 모두 고려할 때 일본 옌화가 다른 통화들(USD/EUR 등)을 능가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임

J.P Morgan, 데일리 브리핑 : "미국의 성장률을 하락이 미치는 파장"

-최근 몇 달 동안 미국의 긴축 재정으로 당사는 미국 성장 전망을 하향 평준화 시켰으며 분기별 0.5%씩 낮춰 22년 하반기에는 2.4%, 23년 상반기 1.5%, 23년 하반기에는 1%로 추정하고 있음

-통화 긴축은 주로 달러(지난 12개월 동안 실질 무역 가중치 기준으로 10% 증가), 부의 효과(연간 5조 달러의 가계 소득 감소), 주택 담보대출 금리(연간 200bp 이상 증가)를 통해 미국 경제에 영향을 미칠 것임

-그러나 가계지출로 인한 즉각적인 효과는 에너지 가격의 급등에서부터 비롯되는데 미국 휘발유 가격은 지난 4월 이후 큰 폭으로 올라 갤런당 4.5달러까지 치솟았음

-당사는 올 여름 말까지 휘발유 가격이 갤런당 6달러를 돌파할 것으로 보고 있는데 이것이 실현된다면 인플레이션이 심화될 것으로 예측함
“1년간 457% 오른 리튬 가격… 배터리 가격 반영은 지금부터”

"23일 배터리 업계와 현지 보도 등에 따르면 리벤트는 1분기에 1억4350만달러의 매출액과 21센트의 주당 순이익(EPS)을 올렸다고 발표했다. EPS는 기업이 벌어들인 순이익을 그 기업이 발행한 총 주식수로 나눈 값이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56%, EPS는 950% 성장했다. 앞서 미국 월가는 리벤트의 1분기 매출을 약 1억4000만달러, EPS는 13센트로 예상했었다. 매출과 EPS 모두 컨센서스를 상회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0815634
[시그널랩 리서치] 2Q22 영업이익 컨센서스 및 어닝 서프/쇼크 예측
https://t.me/siglab

2022년 5월 20일 기준 KOSPI 시총 상위 18개 종목의 최근 1년간 2Q22 영업이익 컨센서스 추이입니다. 시총기준으로 봤을 때 1분기 실적발표가 상당히 진행되었기 때문에 오늘부터 2Q22 영업이익 컨센서스를 공유드립니다.

영업이익 추정치 최대값이 상향되는 경우 가장 긍정적으로 보던 애널리스트가 추정치를 상향한 경우이고, 영업이익 추정치 최소값이 하향되는 경우 가장 보수적으로 보던 애널리스트가 추정치를 하향한 경우입니다.

이런 경우에는 그동안 시장에 미처 반영되지 않았던 정보가 반영되는 경우가 많고, 이것이 각각 어닝 서프라이즈와 어닝 쇼크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섬상전자, LG에너지솔루션, SK하이닉스, POSCO홀딩스, KB금융, 삼성물산, SK이노베이션 7개 종목의 경우 이를 통해 반도체 및 2차전지, 철강, 금융업에 대해 2분기 실적 기대치를 높일 수 있는 상황입니다.

반면 NAVER, 카카오, 현대모비스의 경우 2Q22 영업이익 전망치의 하향세가 계속되고 있는 점이 관찰되고 있습니다. 엔데믹에 따라 플랫폼 업종의 부진 가능성을 고려할 필요가 있습니다. 현대모비스의 경우 비용 상승분을 완성차 업체(현대차, 기아)에 전가하지 못하는 상황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삼성바이오로직스와 셀트리온의 경우 개별 재무제표 기준으로 실적 추정치가 하향된 이후 유지(삼성바이오로직스)되거나 최근 실적 추정치가 하락(셀트리온)한 것이 확인됩니다. 바이오 업종의 2분기 실적 둔화 가능성을 고려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되는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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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3년전, 테라·루나코인 상장심사 엉터리였다

- ‘거래소 2곳 상장평가 보고서’ 입수… 강점만 부각, 위험성은 과소 평가

- “리스크 있다”면서도 턱걸이 통과시켜… 달러와 연동된 코인 알고리즘 보고서엔 한줄도 분석 없어

http://naver.me/FlzVkTjr
사그라든 '메타버스 열풍'…제페토·로블록스 이용자 수 급감

"거리두기 해제의 영향으로 메타버스 플랫폼 이용자 수가 급감하면서 '메타버스 열풍'이 사그라든 것으로 보인다."

https://www.hankyung.com/finance/article/202205234227B
[시그널랩 리서치] 2Q22 영업이익 컨센서스 변화율 상위, 하위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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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 컨센서스가 존재하는 종목 중 최근 1개월 2Q22 영업이익 컨센서스 변화율 상위 20개 종목과 하위 20개 종목 리스트입니다.

2022년 5월 20일 기준 컨센서스가 존재하는 459개 종목을 대상으로 한 순위입니다. 증권사 컨센서스가 존재하지 않는 기업은 순위 산정에서 제외되었으니 참고 바랍니다.

최근 1개월 영업이익 컨센서스가 크게 상향되었다는 것은 실적 발표를 앞두고 해당 기업의 실적 펀더멘털이 강화되었다는 의미로 볼 수 있으며, 그만큼 호실적을 발표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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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중순 무역적자 벌써 -48억..세 달 연속 적자 보나

"지난달 1~20일 무역수지는 51억1900만 달러 적자였다. 한 달 전과 비교하면 이달 중순 무역적자 폭은 소폭 줄었다. 통상 월말로 갈수록 수출액이 수입액보다 더 늘어나기 때문에 적자 폭이 줄거나 흑자로 전환할 수도 있다. 하지만 현재까지 수입액과 수출액의 격차가 워낙 커 5월 전체 무역수지는 적자를 낼 가능성이 높다."

https://news.v.daum.net/v/20220523113135181
한국차, 시장침체에도 올 1분기 美·유럽 점유율 3위…"전기차 호조"

"한국 자동차는 자동차의 종주국 미국 시장에서 미국 브랜드(43.5%), 일본 브랜드(37.3%)에 이어 시장 점유율 3위를 달성했다. 특히 전기차가 효자였다. 아이오닉5, EV6 등 신규 모델 인기로 인해 미국 내 올해 1분기 전기차 판매가 총 1만7000대로 전년 동기 대비 439% 늘어난 것으로 파악됐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38/0002125188
지난 금요일에 있었던 제임스 불라드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의 발언 내용입니다.

이번 발언에서 주목해야할 부분은 크게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현재 50bp 금리 인상이 좋은 계획이라 밝힌 점, 다른 하나는 인플레를 더 많이 통제할 수 있으면, 2023년과 2024년에는 금리를 낮출 수 있을 것이라 언급한 부분입니다.

불라드 총재는 연준 내에서도 가장 매파적 발언을 하던 연준 위원이었던 점을 감안하면 75bp가 아닌 50bp 금리인상을 주장한 점과 인플레를 통제할 수 있다는 가정하에 내년과 내후년 금리를 낮출 수 있다고 언급한 부분 모두 이전 발언보다 비둘기적인 발언으로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지난 금요일 미국 시장과 오늘 우리 시장에서 이 발언에 대해 대체로 긍정적으로 해석하면서 증시는 대체로 긍정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