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널랩] Signal Lab 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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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투 채권 김상훈] 2022년 하반기 채권시장 전망: 집 나간 채권이 돌아올 하반기

https://bit.ly/3lvhWmu

핵심: 물가 안정을 위한 통화정책 정상화 지속 예상. 성장보다 물가에 집중하는 정책으로 3분기 중반까지는 변동성에 대비할 필요. 단, 눈치싸움은 순이자부담 가중과 물가 피크아웃, 수출 역기저에 초점이 성장 둔화로 이동하며 일단락될 것. 금리 상고하저 전망. (중기) 3분기 장기물 선제적 매수를, (단기) 커브는 플랫 권고

경기: 동행지수의 반락
경기를 대변하는 동행지수 순환변동치가 올해 1분기 정점에서 반락하기 시작. 과거 13차례 평균 주기 감안해 내년 6~8월 저점 타진 예상. 이번 약세장에서 금리와 상관관계가 높은 만큼 동행지수 반락은 금리 하락재료. 물론 자료에 다룬 3가지 특징 고려하면 6~8월 중 등락장 불가피. 그럼에도 성장과 물가 디커플링은 모두 변동성 장세 이후 강세장으로 연결된 경험. 기술적 관점에서도 금리는 고점을 터치했다고 판단

소비: 보복소비 이후 모멘텀 약화
기준금리가 1.75%를 초과하는 순간부터 순이자부담은 가계소비에 충격을 줄 전망. 한은의 선제적 인상기 막판인 2011년 3분기에 순이자부담 비중이 3.4%에 도달하며 소비는 전기비 역성장. 올해 3분기 기준금리 2.0% 도달 시 동 비중은 2011년 3분기 전고점 상회할 것. 이는 수요측 물가 상승압력을 제한. 소비자 서베이에서도 지출전망이 높은 수준 유지하고 있으나, 가계수입과 임금전망은 이와 괴리를 보임

물가: 평균 9개월 소요
2001년 이래 물가가 3%를 장기간 상회한 적은 4차례. 3% 상회 시점부터 상승률 정점까지 평균 9개월 소요. 이는 올해 6~8월 정점을 시사. 일반적으로 헤드라인→근원→품목수 순으로 피크아웃. 시차 고려할 때 한은이 우려하는 전방위 물가 상승세도 연말부터 해소되기 시작할 전망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단독] 'K방산' 세계 최대 美시장 수출길 활짝 … 미국산 우선 규제 풀린다

-방산FTA 추진
-국방상호조달협정 논의 개시
-美부품 의무규제 예외 적용땐
-고부가 방산업계 새로운 전기

-원전동맹 속도
-유럽 원전시장 싹쓸이 도전
-갈등 빚던 지재권 문제도 해결
-체코·폴란드 원전 수주 주목

http://news.mk.co.kr/newsRead.php?no=451832&year=2022
Forwarded from 시황 나정환
[케이프 시황/나정환, CFA 02-6923-7349]

[Cape Macro Weekly]
기대감과 우려가 상존하는 시기

◆주간 이슈 및 전망
· 중국 상해 봉쇄조치 완화 기대감. 22일부터 중국 상하이 시가 봉쇄 조치를 완화하고 있음. 상하이는 일부 지하철, 버스의 대중 교통 운행을 재개하고 있음. 상하이의 대부분의 구에서 격리구역 밖에서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는 사회면 제로 코로나를 달성하고 있기에 상하이 시는 오는 6/1에는 봉쇄조치를 완전히 해제할 예정임. 동시에 중국발 공급망 차질 해소 기대감과 Pent-up 수요 기대감이 확대되고 있음. 중국의 인민은행이 5년물 LPR 금리도 4.6%에서 4.45%로 15bp 인하하면서 중국 당국의 경기 부양책이 이어지는 점 긍정적임

· 다만, 상하이시 내 20개의 지하철 노선 중 4개의 노선만 운행되고, 운행 시간도 제한되는 등 여전히 정상화되기까지는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됨. 게다가 아직 상하이 대부분 지역이 봉쇄되어 있기 때문에 6/1 전까지는 상하이시의 락다운 여파가 지속될 것임. 상하이의 봉쇄 조치 완화는 긍정적이지만, 6/1 이후 코로나19가 상하이 내에서 재확산될 수도 있다는 점을 고려하면 중국 상해 봉쇄 조치완화에 따른 수혜업종/종목의 비중을 늘리는데 단계적으로 접근할 것을 권함

· 외인 투자자의 매도 압력이 둔화되고 있음. 지난주 외인투자자가 주간으로 KOSPI 시장에서 약 3,500억원 규모의 순매수를 기록하였음. 바이든 대통령이 방한하여 한국의 반도체/2차전지/원전 산업이 주목받은 점이 외인 투자자에게 한국 증시의 매수 요인으로 작용했을 수 있으나, 환율 관점에서도 우려할 만한 시기는 지나고 있음. 달러 지수도 저항선으로 작용하고 있는 104pt를 하회하고 있고, 미 10년물 금리도 2.78%까지 하락하는 등 달러 강세 압력이 완화되었고, 중국정부의 경기부양책으로 위안화가 강세를 보인 점이 원/달러 환율에 하방압력으로 작용하고 있음. 글로벌 경기 침체를 가정하지 않는다면, 원/달러 환율이 1,300원을 상회할 가능성이 높지 않다는 관점에서 외인 수급 유입에 우호적인 환경은 조성되고 있음. 글로벌 공급망 차질이나 높은 원자재 가격 이슈가 해소되지 않았기에 외인의 추세적인 수급을 기대하기 어렵지만, 외인 매도 압력이 둔화되고 있다는 점에서 KOSPI 지수의 하단을 너무 부정적으로 볼 필요는 없다는 판단임

· 투자전략. 미 연준의 5월 FOMC 의사록(5/26)이 발표될 것이나, 파월 의장은 오는 6월, 7월에 50bp를 인상할 가능성이 높다고 여러 번 언급했기 때문에 기준 금리에 대한 관심은 크지 않을 것이라 판단함. 다만, 의사록에서 6월 시행 예정인 QT 방식에 대한 부분이 언급될 수 있기 때문에 이에 주목할 것임. 오히려 미 금리 인상과 필수소비재 가격 상승으로 인해 미국 소비 둔화 우려를 걱정하고 있는 시장은 미 4월 PCE 발표(5/27)에 더 주목할 것으로 예상함

원문 보고서 링크
https://bit.ly/3LBfLYY

해당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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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그램 채널 링크
https://t.me/investstrategy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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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병화 한)
호주 노동당 집권, 재생에너지 대폭 확대-> 대한민국에도 재생에너지 확대 압박 커져

-10년만에 노동당이 집권 보수당 이겨

-이번 선거 결과에서 보수당이 진 가장 큰 이유는 기후변화 대응에 대한 유권자들의 실망

-총리인 스콧 모리슨은 글래스고우 기후변화 회의에서 탄소감축목표를 기존의 26~28% 감축에서 상향하지 않음. 대부분의 선진국가들이 목표를 상향했고, 하지 않은 호주를 비난

-신임 노동당 정부는 탄소감축목표를 2005년 대비 2030년까지 43%로 확대 공약

-호주의 재생에너지, 그린수소 산업 성장 탄력 받을 것

-미국 주도 IPEF의 핵심국가인 호주까지 재생에너지 중심 정부 탄생해서, IPEF의 탈탄소, 청정에너지 확대 목표는 더욱 굳건해질 것

-IPEF에 참여를 확정한 대한민국도 재생에너지 확대 압박이 커져

https://www.google.co.kr/amp/s/www.news18.com/amp/news/world/australia-elections-anthony-albanese-defeats-scott-morrison-vows-to-make-country-a-renewable-energy-superpower-5222119.html
Forwarded from 하나 IT 김록호,김현수,김민경 (김현수)
[Display Weekly : 하나금투 디스플레이/2차전지 김현수,위경재]

'하반기 애플 성수기 낙수 효과 기대'


자료링크 : https://bit.ly/3MHEZpZ

Set : 수요 둔화 및 공급망 차질 타격
- 대만 Quanta의 상해 공장 일부 가동 중단이 지속되고 있다. 한편, Quanta의 1분기 노트북 PC 출하량은 YoY -11%, QoQ -15% 감소했으며, 2022년 자사 노트북 PC출하량은 7,200만대(YoY -4%) 전망치를 제시한 바 있다.

- 크롬북 등 주요 브랜드 노트북들의 2022년 생산 계획이 하향 조정되며 부품 주문 계획도 하향 조정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삼성전자는 6월-7월 중 갤럭시Z플립4, Z폴드4 생산 돌입할 전망이다. 삼성전자의 2022년 폴더블 스마트폰 출하 목표 대수는 1,000만대 중후반이다.

- COVID-19 재확산으로 늦게 발표된 중국 3월 스마트폰 출하 데이터는 YoY -41%를 기록, 1분기 출하량은 YoY -29% 감소했다.

- 중국 모바일 세트 메이커들은 락다운 타격으로 2분기 부품 주문량을 약 20% 줄인 것으로 알려졌다.

- 애플은 2023년 혼합현실(VR+AR) 헤드셋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Panel : BOE Flexible OLED 생산 감소 지속

- 세트 출하 데이터 부진 및 패널 가격 하락세 지속되며 패널 메이커 주가는 부진했다(LG디스플레이 -1.2%, AUO +1.2%). 중국 패널 메이커들은 상하이 락다운 점진적 해제 기대감 지속되며 상승했다(BOE +3.1%, Tianma +2.4%).

- BOE는 실적 발표 컨퍼런스 콜에서 2분기 중 LCD 패널 가격이 바닥을 통과할 것이라고 언급한 바 있다.

- 시장 조사기관 DSCC는 2023년 글로벌 LCD 및 OLED 투자 규모가 6.7조원(LCD 2.4조원, OLED 4.3조원)으로 YoY -57% 감소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편, 패널 가격의 경우 4월에 시장 상황이 ‘소강 상태’에 진입했다고 언급한 바 있으나, 이번 달에는 ‘소강상태가 무너졌다’고 표현했다. 일부 세트 메이커들이 2분기 판가 하락세 중단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1분기말 패널 주문량을 늘렸으나 전방 수요 부진이 예상보다 크게 나타남에 따라 재고가 늘어나고 있다고 언급했다.

- 5월 하반월 패널 가격은 TV 및 IT 전 부문 하락세 지속됐고 하락폭은 전반월 대비 확대됐다.

- 애플의 아이폰 14 OLED 패널 주문량은 1.5억대(2022년 3분기부터 2023년 2분기까지) 수준일 것으로 전망된다. 이 중 삼성디스플레이 약 8,500만대, LG디스플레이 약 3,500만대, BOE 3,000만대 공급 예상됐으나 BOE의 아이폰 14 공급 승인이 차질을 겪으면서 BOE 물량의 상당수가 삼성디스플레이 및 LG디스플레이로 넘어올 가능성이 높아졌다. 한편, BOE는 실적 발표 컨퍼런스 콜에서 2022년 OLED 패널 출하 목표 대수 1억대를 언급한 바 있다.


Material : 모바일 DDI 판가 하락 우려

- 유기 재료 기업들은 스마트폰 수요 부진 지속되며 주가 횡보했다(Universal Display -3.1%, 덕산네오룩스 +0.6%). 다만, LG디스플레이향 중소형 OLED 유기재료 공급 업체인 피엔에이치테크는 BOE 생산 부진에 따른 반사 수혜 기대감으로 +5.7% 상승했다.

- LX세미콘은 텔레칩스 지분 10.9%를 취득하며 2대 주주 지위를 확보, 한 주간 주가는 +4.6% 상승했다. PI 시장 회복 기대감으로 PI첨단소재 +6.0%, 대만 Taimide +7.4% 상승했다.

- 대만 서플라이 체인에 따르면, 2분기 모바일 LCD DDI 및 OLED DDI 가격 모두 하락할 것으로 전망된다.


투자전략 : 향후 PC 시장 동향 중요

- LG디스플레이의 경우 LCD 부문 적자 확대 불가피하나 하반기 애플 OLED 제품 성수기 효과로 분기 영업이익 2,000억원 이상 시현 가능할 것으로 판단한다. 이 때 2022년 연간 BPS는 36,000원 이상 전망되며 이에 따라 P/B 0.5배 미만인 현 주가 수준인 바닥권이라고 판단한다. 다만 PC 시장의 수요 둔화 정도가 예상보다 심해질 경우 IT 부문 수익성 악화에 따른 OLED 성수기 효과 훼손 가능성이 주가를 누르고 있는 상황이다. 향후 리오프닝 국면에서 PC 시장의 수요 둔화 정도 및 대만 PC 업체들의 월 매출 추이가 LG디스플레이 주가의 주요 선행 지표라고 판단한다. 지난 4월 대만 PC 업체들의 월 매출 추이가 락다운 영향 겹치며 크게 부진했는데, 향후 추세적인 회복세 보여줄 경우 LG디스플레이 Bottom fishing 전략 유효할 것으로 판단한다.

- 이외 소재 기업들의 경우 하이엔드 제품 매출 비중이 높은, 즉 LCD 비중이 낮은 순서대로 투자 우선순위를 설정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한다(덕산네오룩스-이녹스첨단소재-LX세미콘 순).
[시그널랩 리서치] 모닝 브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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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rket

- 다우존스산업: 31,261.90 (+0.03%)
- S&P500: 3,901.36 (+0.01%)
- 나스닥: 11,354.62 (-0.30%)
- S&P500 VIX: 29.43 (+0.27%)
- 달러인덱스: 103.17 (+0.41%)
- WTI선물: 110.28 (+0.35%)
- MSCI 한국 Index Fund: 66.12 (+0.99%)

◆ Comment

- 우리 증시는 지난주에 이어 강세를 이어갈 전망. 미 증시가 다우존스, S&P500이 보합권으로 마감되어 지지선을 확인하는 모습을 보인 것이 우리 증시의 투심을 개선할 것으로 예상.
- 이번주 목요일 한국은행의 금융통화위원회가 예정. 한은 통화정책에 대한 경계심으로 이번주 투자자들의 움직임은 다소 제한적일 가능성도 염두할 필요.
- 지난 금요일 미 증시는 혼조세로 마감. 장중 특별한 악재는 없었지만, 경기 침체 우려가 지속하면서 대체로 약세장 연출.
- 그러나 장 막판 최근 하락세에 따른 저가 매수세가 유입하면서 낙폭을 상당부분 회복. 다우존스, S&P500 강보합, 나스닥 소폭 하락 마감.
- 나스닥의 약세는 테슬라 약세에 따른 것으로 추정. 테슬라는 -8% 가량 하락. 반면 화이자는 CDC가 5~11세 아동에 대한 화이자 부스터샷을 권고했다는 소식에 3% 이상 상승.
- 제임스 불라드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는 연준이 금리를 올리면 전 세계 자산 가격이 재조정될 수 있지만, 인플레이션은 통제되어야 한다며 금리를 계속 인상해야 한다는 주장을 반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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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널랩 리서치] 5/23 오늘의 주요 산업 리포트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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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강] KIWOOM Steel&Metal WEEKLY: 중국 경기부양 기대감에 비철 상승
키움증권 이종형
ㆍ 철강: 중국 경기부양 기대감에 하락세 진정
ㆍ 비철/귀금속: 달러약세에 약 한달만에 반등
ㆍ Global Peer 주가: 미국을 제외하고 상승반전

[철강] 철강금속 Weekly : 한·미 정상회담의 국내 철강시장 시사점
하나금융투자 박성봉,신홍주
ㆍ 국내 철강가격: 수요가들의 구매 관망, 중국산 수입 가격 하락 및 원재료 가격 하락 영향으로 전반적으로 큰 폭 하락
ㆍ 중국 철강 유통가격: 중국 경기 둔화 우려(부동산 개발업체 부도 리스크 확대, 4월 PMI 하락)와 원재료 가격 하락으로 전반적으로 약세
ㆍ 산업용 금속가격: 미달러 약세 전환과 중국의 통화정책 완화 및 페루 메이저 동광산 시위에 따른 공급 차질 우려로 상승

[기계] 로봇: 현재가 된 미래
키움증권 김지산,김학준,오현진,이원주,김소정,황현정
ㆍ 서비스 로봇이 고성장 주도
ㆍ 한국 기업들 서비스 로봇 경쟁력 확보 기대

[자동차] 현대차, 조지자 신공장 증설 계획 발표
유진투자증권 이재일
ㆍ 현대차, 조지아 EV 신공장 증설 계획 발표
ㆍ 최대 5,000달러 추가 보조금과 세제 혜택
ㆍ 미국 동반 진출 상장 부품사는 17개사

[자동차] 현대차그룹 - $105억 달러 투자를 통해 미국 현지화 확대
신영증권 문용권
ㆍ 총 $105억 달러 투자 발표 (조지아주 EV 공장 & 배터리 공장 건립 $55억 + 차세대 기술/먹거리 관련 $50억)
ㆍ 연 30만대 규모의 조지아 EV 공장은 2023년 상반기 착공 & 2025년 상반기 생산 개시 예정 (배터리 공장 계획은 향후 발표)
ㆍ 북미 현지 생산 확대 & 미국 비중이 큰 부품 업체들에게 유리. 단 미국 시장의 한국 공장 의존도는 낮아질 전망

[자동차] 2022년 하반기 전망: 완성차의 슈퍼파워에 주목하자
삼성증권 임은영
ㆍ 공급망 관리 능력에 따라 달라지는 완성차의 운명
ㆍ 전기차, 단순함의 미학

[자동차] 전기차 레시피 공개
한국투자증권 김진우
ㆍ 미국 내 전기차 공장 신규 투자 공식화
ㆍ 국내 공장의 전기차 공장 전환 투자도 구체화
ㆍ 양산 능력이 당분간 전기차 점유율을 결정할 전망

[자동차] 본격화되는 현대차그룹의 친환경차 투자
대신증권 김귀연
ㆍ 현대차그룹, 전기차 관련 34.1조원의 국내/미국 투자계획 발표
ㆍ 2030년 BEV 판매목표 310만대(+@) 위한 투자 본격화
ㆍ BEV 증설은 시장 선점/점유율 상승 가능성 확대로 연결

[판매업체] 매크로 불확실성 해소를 염두에 둔다면
하나금융투자 박종대,안도현
ㆍ 유통: 백화점/편의점 업체들 선전 전망
ㆍ 화장품: 중국 소비 회복을 가정한다면
ㆍ Top Pick 신세계, 아모레퍼시픽

[건강관리장비와용품] 체외진단 산업의 중장기적 성장성에 주목
대신증권 한송협
ㆍ K-진단, 단기적 관점 보다는 중장기적 관점에서 바라보자
ㆍ 글로벌 체외진단 산업의 특징과 트렌드
ㆍ 미래진단 기술: 유전체분석 기반 정밀의료 시장의 개화

[은행] 아직은 매우 양호한 펀더멘털. 이익증가율은 점차 둔화 예상
하나금융투자 최정욱,김대한
ㆍ 지금은 금리 상승으로 이자이익은 크게 늘어나는 반면 제도적 이슈 등으로 대손비용은 억제되는 국면
ㆍ 2023년부터는 대손 부담이 다소 증가할 가능성 높음. 건전성 악화 현상 표면화시 투자심리 위축 예상
ㆍ 초과상승폭 컸던 상반기. 하반기에는 주가상승률 다소 둔화 전망. 최선호주는 신한지주와 하나금융

[소프트웨어] 세분화된 시장, 영역을 넓히는 종목이 답이다
하나금융투자 김재임,윤상호
ㆍ 사이버보안에 대한 중요도 상승, IT보안 시장 밝은 성장 전망
ㆍ 사이버 보안 시장에서 나타나고 있는 변화
ㆍ Top picks: PANW, FTNT, CRWD

[통신장비] 기대감의 현실화
신한금융투자 고영민
ㆍ 22년은 21년과 다를 가능성 ↑
ㆍ 최선호주: 에치에프알, 기가레인, RFHIC

[통신장비] 선택과 집중
신한금융투자 고영민,최도연
ㆍ 변수와 우려 속 격동의 상반기, 하반기까지 이어질 가능성 제한적
ㆍ 해답은 결국 실적변수 다각화(고객사 다변화 & 매출처 다각화)

[핸드셋] 변동성 확대 구간에는 역시 실적
하나금융투자 김록호
ㆍ 리뷰 및 업데이트: 2주 연속 실적주들이 선방
ㆍ 전망 및 전략: 실적주들 재부각. 악재 선반영 업체도 관심
ㆍ 일정 및 예정: 중국 4월 스마트폰 출하량과 글로벌 4월 판매량

[핸드셋] 스마트폰 감소와 MLCC 저점 통과
하나금융투자 김록호,김민경
ㆍ 스마트폰 출하량 하향 조정과 적정 연간 물량에 대한 고민
ㆍ MLCC 저점 통과 가능성
ㆍ Top Picks: 삼성전기, LG이노텍

[전자장비와기기] Weekly 이배속 : Specialty와 Commodity의 시간차
하나금융투자 김현수,위경재
ㆍ Car : 2022년 전기차 시장 930만대 전망
ㆍ Cell : LGES 큰 폭 상승
ㆍ Material/Equipment : 소재 기업 주가 급등

[반도체와반도체장비] 완만한 상승
신한금융투자 최도연,남궁현
ㆍ 견조한 업황에도 부진했던 주가
ㆍ 생산업체 완만한 실적 증가 전망 ?① 매크로 불확실성 완화, ② 공급 제약
ㆍ 투자전략 ? 대형주 완만한 실적 개선, 소부장의 실적 매력 부각

[디스플레이패널] 바닥 확인 중
신한금융투자 김찬우
ㆍ 어려워질만큼 어려워진 업황
ㆍ LCD TV 패널가격 반등
ㆍ WOLED 관련 업체에 집중
ㆍ IT용 OLED 증설 모멘텀
[시그널랩 리서치] 섹터 모니터링 - 주간 Best 수익률 섹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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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수익률이 가장 좋았던 섹터는 '가정용품과개인용품(+4.16%)' 입니다.

위 그림은 해당 섹터의 구성종목 중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의 주요 데이터와 시총 상위 5개 종목의 최근 뉴스와 3개월 누적수익률 추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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