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널랩] Signal Lab 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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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투자 퀀트 이경수입니다
주간 퀀트 코멘트입니다
 
> 글로벌 안전자산 선호 무뎌지는 모습

지난 주말 기준 상위 30%(z-score -0.52)의 안전선호로 기존 시그널대비 신호 둔화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 2.78%(-6bp), EMBI+ 420.9bp(+0.5%)
달러인덱스 103.15으로 1d chg +0.4%, 1w chg -1.4%로 1주단위로는 소폭 약세
원/달러 환율 1268.15으로 주간단위 -1.3% 변화
미국/중국 경기서프라이즈 인덱스 각각 -14.8%, -54.5%로 하락세 지속

> 중국 이익 하향 둔화, 글로벌 이익 소폭 상향

은행, 반도체, 에너지, 보험, 자동차, 항공, 상사 등 위주로 실적 상향
우버, 아날로그디바이스, 시놉시스, 소프트뱅크, 보잉, 바클레이즈, BP, SK, 사우디아라비아 오일, 난야,
테슬라, 메타, TSMC, 엑슨모빌, 셰브론, BOA 등 위주로 실적 상향
 
반면 월마트, 시스코, 아마존, BHP, 알리안츠, 스타벅스, AT&T, 샤오미, 텐센트, 셀트리온,
알리바바, 도요타자동차, 코스트코 등은 하향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소비 심리 부담 등이 소비재 대표주의 이익 하향으로 이어짐
 
> 코스피 2분기 및 3분기 이익 하향 조정
정유, 철강, 우주국방, 전기장비, 항공, 해운, 전기제품(2차전지) 등은 이익 상향되었지만
화학, 자동차부품, 화장품, 호텔/레저, 음식료, 제약, 증권, 방송엔터, 게임엔터 등 위주로 이익 하향폭 심화
실적 상하향 주요 종목은 아래 링크
https://docs.google.com/file/d/1PBhK-GAZuz7rImAr6ZrJtB51Rbb5-95e/edit?filetype=msexcel
 
> 실적 기반의 외인, 기관 수급 관찰
외국인 지난 주 에너지, 화학, 조선, 해운, 자동차, 2차전지 위주의 순매수 / 내구소비재, 가전 등 순매도
연기금은 조선, 상사, 해운, 기술하드웨어, 2차전지 위주 순매수 / 항공, 호텔레저, 은행, 가전 등 순매도
 
> 고금리 상황 지속과 실적 희소성 측면에서 저평가 및 실적개선 컨셉의 종목 셀렉팅 알파 전략 지속적으로 유효(시장 헷지 포지션 서서히 축소)
Forwarded from 하나증권 첨단소재 채널 (Jaesung Youn)
[하나금투/화학/윤재성] Weekly Monitor: 휘발유, 윤활기유, PX/BTX 마진은 왜 급등하나

보고서: https://bit.ly/3G4XuCl


[총평]
등/경유 마진 하락으로 정제마진이 조정되었으나, 휘발유와 윤활기유, PX/BTX 마진이 급등하면서 정유사의 전체 펀더먼털은 매우 견조한 흐름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석유화학은 중국 봉쇄 영향으로 전반적으로 부진합니다. 6/1일부터 상해의 전면 업무 복귀와 생산 재개가 시작된다고 합니다. 석유화학 수요의 점진적인 개선을 기대해 볼 수 있겠습니다.


Top Picks는 S-Oil, KCC, 금호석유, 한화솔루션, 효성티앤씨 입니다.


[휘발유, 윤활기유, PX/BTX 마진은 왜 급등하나]
지난 주 평균 정제마진은 20.8$로 전주대비 하락. 이는 국내 정유사에 있어 55%를 차지하는 등/경유 마진이 WoW 8~9$ 가량 하락한 영향. 하지만, 휘발유 마진이 급등하면서 전체 마진 방어


등/경유 마진 하락은 정유사의 수율 변경 때문. 휘발유에서 등/경유로 수율을 변경하고, 윤활기유에 투입할 VGO를 HOU에 투입하여 등/경유 생산량을 늘린 결과로 추정


수율 변경의 결과로 휘발유 공급이 감소하면서 오히려 휘발유 마진은 WoW +8$ 가량 급등하며 사상 최대치를 기록. 윤활기유 또한 공급 감소 영향으로 최근 가격/마진 급등 중


정유사 입장에서는 납사로 PX/BTX를 생산하는 것보다 휘발유를 생산하는 것이 훨씬 유리. 따라서, 정유사가 생산하는 PX/BTX 공급이 감소하며 PX/BTX 또한 마진 대폭 개선. PX마진은 300$ 중반까지 상승하며 7년 밴드 상단 터치. 벤젠 마진 또한 최근 급등하며 7년 밴드 상단 터치 시도


휘발유, 윤활기유, PX/BTX 마진 강세는 S-Oil 폭발 사고 이전부터 나타난 현상


S-Oil은 지난 주 No.2 알킬레이션 공정 폭발로 하부 No.2 RFCC와 No.2 PX, PP 설비 가동중단. 공정 재가동 시점은 향후 업데이트 필요. 단기적으로는 사우디아람코의 전폭적인 지원 아래 네트워크를 활용한 알킬레이트 소싱을 검토 중인 것으로 확인


** 하나금투 소재산업재

https://t.me/joinchat/AAAAAEecImKoJBorcHRPWQ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신영증권 박소연] 5월 넷째주 증시전망

약세장에 지쳐가는 요즘, 반가운 움직임이 관찰되었습니다. 상해종합지수가 저점대비 10% 가까이 반등한 것인데요.

아직 하락이 완전히 종료됐다고 단정짓긴 어렵지만 1) 상해 락다운이 오랜만에 풀릴 조짐이고 2) 중국 정부가 플랫폼 규제 완화와 금리인하 등 부양책을 쏟아내고 있어 의미가 있어 보입니다. 위안화도 강세구요.

그래서 그런지 요샌 한국 KOSPI 상대강도가 미국 S&P500보다 셉니다. 새 정부 기대감도 영향을 줬겠죠. 바이든 방한에 반도체/배터리/전기차 투자 기대감도 커지고 있습니다.

이번주 26일(목) 이창용 총재 취임 후 첫 금통위입니다. 빅스텝 언급 후 경계감이 상당하나 이미 국고 3년물 금리가 3%를 넘긴터라 리스크는 얼추 선반영된 것으로 생각됩니다.

KOSPI 안도랠리를 전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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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주 동향 : KOSPI 4주만에 반등. 달러 강세 진정, 중국 금리인하, 바이든 방한 모멘텀 등 호재. 원/달러 환율 16원 하락한 1,268원, 국고채 3년 한은 총재 빅스텝 언급에 10bp 상승한 3.01%

▲ 업종/종목 : 낙폭과대 성장주 저가 매수. LG에너지솔루션(+8.4%) 등 셀 메이커와 후성(+34.8%), 엘앤에프(+21.8%), 일진머티리얼즈(+18.1%) 등 2차전지 소재주 강세. 반면 대우조선해양(-14.1%) 러시아 계약 취소 리스크 우려

- 52주 신고/근접 : 대덕전자, 삼천리 / 엘앤에프, 비에이치, 원익QnC, 휴비츠

▲ 주말 해외동향 : 뉴욕증시 혼조 마감. 테슬라(-6.4%), AMD(-3.3%) 등 성장주 매도세 여전했고 경기침체 우려로 로스(-22.5%) 등 유통주와 캐터필라(-4.3%), 디어(-14.1%) 등 기계업종도 급락. NDF 원/달러 환율 금요일보다 6원 상승한 1,274원

- WHO 원숭이두창 확산 경고 : 치명률 낮고 기존 개발된 천연두 백신 등으로 대응 가능하다는 의견 다수

▲ 종합판단 : 불확실성 잔존하나 실질금리 플러스 반전 등 감안하면 긴축으로 인한 Sell-off 정점 통과 예상. 점진적 우상향 관점. 단가 인상과 투자 확대가 핵심. 인플레 구간에서 이익 창출력 배가되는 Value 포지셔닝 강화

**기발간 리포트를 토대로 컴플 규정을 준수하였습니다.
[하나금투 채권 김상훈] 2022년 하반기 채권시장 전망: 집 나간 채권이 돌아올 하반기

https://bit.ly/3lvhWmu

핵심: 물가 안정을 위한 통화정책 정상화 지속 예상. 성장보다 물가에 집중하는 정책으로 3분기 중반까지는 변동성에 대비할 필요. 단, 눈치싸움은 순이자부담 가중과 물가 피크아웃, 수출 역기저에 초점이 성장 둔화로 이동하며 일단락될 것. 금리 상고하저 전망. (중기) 3분기 장기물 선제적 매수를, (단기) 커브는 플랫 권고

경기: 동행지수의 반락
경기를 대변하는 동행지수 순환변동치가 올해 1분기 정점에서 반락하기 시작. 과거 13차례 평균 주기 감안해 내년 6~8월 저점 타진 예상. 이번 약세장에서 금리와 상관관계가 높은 만큼 동행지수 반락은 금리 하락재료. 물론 자료에 다룬 3가지 특징 고려하면 6~8월 중 등락장 불가피. 그럼에도 성장과 물가 디커플링은 모두 변동성 장세 이후 강세장으로 연결된 경험. 기술적 관점에서도 금리는 고점을 터치했다고 판단

소비: 보복소비 이후 모멘텀 약화
기준금리가 1.75%를 초과하는 순간부터 순이자부담은 가계소비에 충격을 줄 전망. 한은의 선제적 인상기 막판인 2011년 3분기에 순이자부담 비중이 3.4%에 도달하며 소비는 전기비 역성장. 올해 3분기 기준금리 2.0% 도달 시 동 비중은 2011년 3분기 전고점 상회할 것. 이는 수요측 물가 상승압력을 제한. 소비자 서베이에서도 지출전망이 높은 수준 유지하고 있으나, 가계수입과 임금전망은 이와 괴리를 보임

물가: 평균 9개월 소요
2001년 이래 물가가 3%를 장기간 상회한 적은 4차례. 3% 상회 시점부터 상승률 정점까지 평균 9개월 소요. 이는 올해 6~8월 정점을 시사. 일반적으로 헤드라인→근원→품목수 순으로 피크아웃. 시차 고려할 때 한은이 우려하는 전방위 물가 상승세도 연말부터 해소되기 시작할 전망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단독] 'K방산' 세계 최대 美시장 수출길 활짝 … 미국산 우선 규제 풀린다

-방산FTA 추진
-국방상호조달협정 논의 개시
-美부품 의무규제 예외 적용땐
-고부가 방산업계 새로운 전기

-원전동맹 속도
-유럽 원전시장 싹쓸이 도전
-갈등 빚던 지재권 문제도 해결
-체코·폴란드 원전 수주 주목

http://news.mk.co.kr/newsRead.php?no=451832&year=2022
Forwarded from 시황 나정환
[케이프 시황/나정환, CFA 02-6923-7349]

[Cape Macro Weekly]
기대감과 우려가 상존하는 시기

◆주간 이슈 및 전망
· 중국 상해 봉쇄조치 완화 기대감. 22일부터 중국 상하이 시가 봉쇄 조치를 완화하고 있음. 상하이는 일부 지하철, 버스의 대중 교통 운행을 재개하고 있음. 상하이의 대부분의 구에서 격리구역 밖에서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는 사회면 제로 코로나를 달성하고 있기에 상하이 시는 오는 6/1에는 봉쇄조치를 완전히 해제할 예정임. 동시에 중국발 공급망 차질 해소 기대감과 Pent-up 수요 기대감이 확대되고 있음. 중국의 인민은행이 5년물 LPR 금리도 4.6%에서 4.45%로 15bp 인하하면서 중국 당국의 경기 부양책이 이어지는 점 긍정적임

· 다만, 상하이시 내 20개의 지하철 노선 중 4개의 노선만 운행되고, 운행 시간도 제한되는 등 여전히 정상화되기까지는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됨. 게다가 아직 상하이 대부분 지역이 봉쇄되어 있기 때문에 6/1 전까지는 상하이시의 락다운 여파가 지속될 것임. 상하이의 봉쇄 조치 완화는 긍정적이지만, 6/1 이후 코로나19가 상하이 내에서 재확산될 수도 있다는 점을 고려하면 중국 상해 봉쇄 조치완화에 따른 수혜업종/종목의 비중을 늘리는데 단계적으로 접근할 것을 권함

· 외인 투자자의 매도 압력이 둔화되고 있음. 지난주 외인투자자가 주간으로 KOSPI 시장에서 약 3,500억원 규모의 순매수를 기록하였음. 바이든 대통령이 방한하여 한국의 반도체/2차전지/원전 산업이 주목받은 점이 외인 투자자에게 한국 증시의 매수 요인으로 작용했을 수 있으나, 환율 관점에서도 우려할 만한 시기는 지나고 있음. 달러 지수도 저항선으로 작용하고 있는 104pt를 하회하고 있고, 미 10년물 금리도 2.78%까지 하락하는 등 달러 강세 압력이 완화되었고, 중국정부의 경기부양책으로 위안화가 강세를 보인 점이 원/달러 환율에 하방압력으로 작용하고 있음. 글로벌 경기 침체를 가정하지 않는다면, 원/달러 환율이 1,300원을 상회할 가능성이 높지 않다는 관점에서 외인 수급 유입에 우호적인 환경은 조성되고 있음. 글로벌 공급망 차질이나 높은 원자재 가격 이슈가 해소되지 않았기에 외인의 추세적인 수급을 기대하기 어렵지만, 외인 매도 압력이 둔화되고 있다는 점에서 KOSPI 지수의 하단을 너무 부정적으로 볼 필요는 없다는 판단임

· 투자전략. 미 연준의 5월 FOMC 의사록(5/26)이 발표될 것이나, 파월 의장은 오는 6월, 7월에 50bp를 인상할 가능성이 높다고 여러 번 언급했기 때문에 기준 금리에 대한 관심은 크지 않을 것이라 판단함. 다만, 의사록에서 6월 시행 예정인 QT 방식에 대한 부분이 언급될 수 있기 때문에 이에 주목할 것임. 오히려 미 금리 인상과 필수소비재 가격 상승으로 인해 미국 소비 둔화 우려를 걱정하고 있는 시장은 미 4월 PCE 발표(5/27)에 더 주목할 것으로 예상함

원문 보고서 링크
https://bit.ly/3LBfLYY

해당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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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그램 채널 링크
https://t.me/investstrategy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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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병화 한)
호주 노동당 집권, 재생에너지 대폭 확대-> 대한민국에도 재생에너지 확대 압박 커져

-10년만에 노동당이 집권 보수당 이겨

-이번 선거 결과에서 보수당이 진 가장 큰 이유는 기후변화 대응에 대한 유권자들의 실망

-총리인 스콧 모리슨은 글래스고우 기후변화 회의에서 탄소감축목표를 기존의 26~28% 감축에서 상향하지 않음. 대부분의 선진국가들이 목표를 상향했고, 하지 않은 호주를 비난

-신임 노동당 정부는 탄소감축목표를 2005년 대비 2030년까지 43%로 확대 공약

-호주의 재생에너지, 그린수소 산업 성장 탄력 받을 것

-미국 주도 IPEF의 핵심국가인 호주까지 재생에너지 중심 정부 탄생해서, IPEF의 탈탄소, 청정에너지 확대 목표는 더욱 굳건해질 것

-IPEF에 참여를 확정한 대한민국도 재생에너지 확대 압박이 커져

https://www.google.co.kr/amp/s/www.news18.com/amp/news/world/australia-elections-anthony-albanese-defeats-scott-morrison-vows-to-make-country-a-renewable-energy-superpower-5222119.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