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널랩] Signal Lab 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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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안타 [ETF/Passive 고경범]

(우리금융지주 비중상향 취소, SK텔레콤 수시편출 리스크)

■ 우리금융지주의 MSCI 비중 상향조정 취소

• MSCI는 전일 우리금융지주의 유동비율 상향조정(5/31 리밸런싱)을 철회. 예금보험공사의 블럭딜이 배경으로 추정.

• 1,277억원의 리밸런싱 수요를 기대했던 자금의 이탈이 진행될 가능성은 존재.

• KOSPI200 지수 유동비율 상향조정 관련 894억원 리밸런싱 수요는 여전히 유효.

■ SK텔레콤의 수시편출 리스크

• SK텔레콤은 5월 정기변경에서 잔류했지만, 수시편출 가능성이 높음. 외국인 보유한도 49% 도달 시, 최대한 빨리 편출되는 것이 원칙

• 21.1월 멕시코의 ALFA와 21.5월 태국의 카시콘뱅크도 외국인 보유한도 도달 후 지수편출이 발표되고, 수거래일 내로 리밸런싱 진행한 경험

• 외국인 지분율 이슈로 편출되면 1년간 편입 불가. 5월 편출 시 23.5월에, 6월 편출 시 23.8월에 재편입이 심사되는 것은 부정적인 요인

* 본 내용은 당사 Compliance 승인을 득하였음

* 자료 원문: https://bit.ly/3Nlig2X
구글, 러시아서 파산 신청·직원 철수…“계좌 압류돼 사업 불가능”

-구글 러시아 직원, 러시아 떠나거나 구글 퇴사
-“러시아 영업 종료 후에도 무료 서비스는 제공”

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220519500011
텐센트, 제로 코로나 탓에 실적 반토막…주가 8%↓

"18일(이하 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텐센트의 이날 올해 1분기 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51% 줄어든 234억1000만위안(약 4조4024억원)으로 집계됐다. 매출은 전년 동기보다 0.1% 늘어나는 데 그친 1355억위안(약 25조4821억원)을 기록했다. 순이익(285억위안), 매출(1410억위안) 모두 시장 추정치를 밑돈다. 로이터통신은 “거의 20년 만에 최악의 실적”이라고 평가했다.

온라인 광고 실적이 급감한 것이 실적 악화의 주된 이유였다. 올해 1분기 온라인 광고 부문 실적은 전년 동기 대비 18% 감소했다. 직전 분기와 비교해도 13%가 줄어들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219994
테라에 물린 노보그라츠 드디어 입 열어

"아이디어는 좋았다. 자신의 팔뚝에 새긴 루나 문신과 관련, "벤처투자자에겐 겸손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늘 상기시키는 역할을 할 것" 이라고 말했다.

https://www.news1.kr/articles/?4685475
[시그널랩 리서치] 5/19 (목) 눈 여겨 봐야 할 주요 경제지표
https://t.me/siglab

● (미국)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 예상: 20만 건 / 이전: 20만 3천 건
● (미국) 5월 필라델피아 연준 제조업 활동지수
- 예상: 16.0 / 이전: 17.6
● (미국) 4월 기존주택판매
- 예상: 565만 건 / 이전: 577만 건

# 오늘은 연준 위원들의 발언이 예정되어 있지 않은 가운데, 미국의 경제지표 발표가 중요.

# 어제 미국의 소매업체 타겟의 실적 부진으로 인해 경기침체 우려가 둔화되었기 때문에, 오늘 발표되는 경제지표 동향에 따라 경기침체 우려가 계속될지 여부가 결정될 수 있기 때문.

# 대표적인 고용지표인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지난주와 크게 변화가 없을 것으로 예상. 예상치를 크게 상회하는 수준이 아니라면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

# 필라델피아 연준의 5월 제조업 활동지수는 전월대비 소폭 하락했을 전망. 이 역시 관건은 예상치보다 얼마나 상회 혹은 하회할 것인지 여부. 만약 예상치와 큰 변화가 없다면 시장의 분위기를 바꾸기 어려울 것으로 예상.

※ 상기 콘텐츠는 수정 없이 자유롭게 복사 및 배포, 전송이 가능합니다.
미 '통화스와프' 비슷한 협약 무엇...."채권 담보 달러 공급 계약" 거론

"시장 안팎에서는 영국 등 5개국과 체결하고 있는 '상설 통화스와프'에 준하는 통화동맹이 마련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일각에서는 '상설 임시 레포기구(FIMA Repo Facility)'의 거래한도를 늘리는 방안도 거론된다."

https://newsis.com/view/?id=NISX20220519_0001876780
[시그널랩 리서치] 5/19 (목) 마감 리뷰
https://t.me/siglab

◆ Market

- KOSPI: 2,592.34 (-1.28%)
- KOSDAQ: 863.80 (-0.89%)
- NIKKEI 225: 26,402.84 (-1.89%)
- 상해종합지수: 3,096.97 (+0.36%)
- 대만 가권: 16,020.32 (-1.70%)
- 원달러: 1,277.70 (+0.88%)
- 코스피 수급 동향: 개인(+5,206억) 기관(-4,827억) 외국인(-990억)
- 코스닥 수급 동향: 개인(+534억) 기관(-577억) 외국인(-1억)
- 선물 수급 동향: 개인(-1,042억) 기관(-278억) 외국인(+777억)
- KOSPI 프로그램 동향: 차익(-82억) 비차익(-628억)

◆ Comment

- 우리 증시는 양 시장 하락 마감. 어제 미 증시가 경기침체 우려가 부각되며 하락한 점이 우리 증시에도 악영향.
- 다만 미 증시 하락폭보다 제한적인 하락을 보인 점은 긍정적. 최근 우리 증시의 약세가 지속되고 있었다는 점과 개별기업 실적 이슈가 없었다는 점이 상대적 호재로 작용한 것으로 추정.
- 양 시장에서 매수 주체는 개인. 외국인의 경우 KOSPI에서 일부 순매도 했어도 전반적으로 관망 분위기.
- KOSPI에서 개인은 전기전자, 금융업 중심으로 대부분의 업종을 순매수. 외국인은 철강금속, 비금속광물, 의약품, 통신업 정도 소폭 순매수한 점이 특징.
- KOSDAQ에서는 외국인이 IT하드웨어, IT소프트웨어 업종을 순매수한 점이 특징. 반며 개인은 IT 하드웨어 업종을 순매도하면서 음식료담배, 일반전기전자 업종 등을 순매수한 점이 특징.
- 섹터별로는 약세 섹터가 다수인 가운데, 2차전지, 건설기계 등 실적 개선 기대감 있는 일부 섹터가 강세를 보이면서 마감.
- 아시아 증시는 대체로 약세 마감. 일본 니케이225(-1.89%), 중국 상해종합(+0.36%), 대만 가권(-1.70%)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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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 풍문 또는 보도에 대한 해명 (미확정)
https://kind.krx.co.kr/common/disclsviewer.do?method=search&acptno=20220519000333

※ 2022-04-20 일자 풍문 또는 보도에 대한 해명(미확정)의 재공시 사항임

● 풍문 또는 보도의 내용: "美테일러메이드 지분 매각" 지면기사

● 풍문 또는 보도의 발생일자: 2022-04-20

● 풍문 또는 보도의 내용에 대한 해명내용
- 본 공시는 2022년 4월 20일자 매일경제 지면기사에 보도된 "[단독] F&F, 투자 8개월만에 美테일러메이드 지분 매각"에 대한 해명 공시(미확정)입니다.

- 당사는 테일러메이드 메자닌 매각하는 건에 대하여 현재 구체적으로 추진중인 사항이 없으나 향후 관련 사항이 확정되는 시점 또는 3개월 내 재공시 예정입니다.

● 재공시예정일: 2022-08-18
🧿 유안타 [Quant 김광현]
(2012년, 2018년, 2022년)

■ 11년 증시고점 돌파, 이익은 12년에도 좋았다

• 11년, 증시는 사상 최고치 경신(차화정)
• 금융위기 이후 낮아졌던 이익의 Level은
10년~11년을 거치며 Level UP.
• 11년 연간 이익 사상 최대치
• 12년에도 이익의 Level은 유지
But, 증시는 추가 상승에 실패
• 이후 13년~14년 2년 연속 이익 (-) 성장.
이익 Cycle 회복 지연
• 12년, 유럽 재정위기 확산 우려와
13년 버냉키쇼크는 증시에 악재로 작용

■ 17년 증시고점 돌파, 이익은 18년에도 좋았다

• 17년, 증시는 사상 최고치 경신(반도체)
• 15~16년을 걸쳐 회복된 이익은
17년 뚜렷한 Level UP에 성공
• 17년 연간 이익 사상 최대치
• 18년에도 이익의 Level은 유지
But, 증시는 추가 상승에 실패
• 19년~20년 이익은 부진.
19년 큰 폭의 (-) 성장 후 20년도 회복에 실패
이익 Cycle 회복 지연
• 19년 미중무역분쟁과
20년 코로나19는 증시에 악재로 작용

■ 21년 증시고점 돌파, 22년 이익은?

• 21년, 증시 사상 최고치 경신(배터리, 인터넷)
• 19~20년 부진했던 이익은
21년 급증하며 Level UP에 성공.
• 21년 연간 이익 사상 최대치
• 22년에도 이익의 Level은 유지될 전망
But, 증시는 오히려 하락하는 중
• 현재 전망치 기준, 이익 Cycle 저점은 3Q 예상
이미 Cycle의 하락 속도는 완만해진 상황
• 1Q 서프라이즈로 2~3Q 전망치 신뢰도 UP.
2Q, 3Q 실적이 전망치를 상회한다면,
저점이 앞으로 당겨질 가능성도 존재

* 본 내용은 당사 Compliance 승인을 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