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널랩] Signal Lab 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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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널랩 실적전망] 시장별 영업이익 전망치 및 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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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별 2Q22 영업이익 예상치(1개월 전 및 1영업일 전)와 직전 4개 및 향후 4개 분기별 영업이익 및 컨센서스 추이, 2Q22 영업이익 전망치 변화 추이, 최근 2개월 2022년 EPS 전망치 변화 추이(주간단위)를 나타낸 표입니다.

KOSPI의 경우 2Q22 영업이익 전망치는 지속 상향하고 있으며, 2022년 EPS 전망치의 경우에도 이번주 들어 지난주 대비 소폭 하락했지만 대체로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KOSPI 업종 내 실적 기여도가 높은 업종인 반도체와반도체장비, 운송, 에너지 업종이 2Q22 영업이익 전망치 및 2022년 EPS 전망치가 모두 상승하는 가운데, 유틸리티 업종의 적자폭 확대 등이 영향을 미쳤기 때문입니다.

KOSDAQ의 경우 2Q22 영업이익 전망치의 하락세가 이번주 들어 두드러진 가운데, 2022년 EPS 전망치 역시 상승세를 끝내고 지난주 대비 하락한 모습입니다. KOSDAQ 내 실적 기여도가 높은 업종인 반도체와반도체장비의 2Q22 영업이익 전망치, 2022년 EPS 전망치가 모두 상승하였음에도, 기술하드웨어와장비, 미디어와엔터테인먼트 등 다른 업종의 2Q22 영업이익 추정치 및 2022년 EPS 전망치 둔화가 영향을 미쳤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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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널랩 실적전망] 업종별 영업이익 전망치 및 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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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별 2Q22 영업이익 예상치(1개월 전 및 1영업일 전)와 직전 4개 및 향후 4개 분기별 영업이익 및 컨센서스 추이, 2Q22 영업이익 전망치 변화 추이를 나타낸 표입니다.

2022년 2분기 영업이익 추정치가 1개월 전 대비 상향된 업종은 에너지, 소재, 자본재, 운송, 자동차와부품, 식품과 기본식료품소매, 식품,음료,담배, 건강관리장비와서비스, 은행, 증권, 반도체와반도체장비, 전기통신서비스 12개 업종입니다.

해당 업종 중 2022년 EPS 전망치가 상향하고 있는 업종은 에너지, 소재, 자본재, 운송, 식품,음료,담배, 은행, 반도체와반도체장비 7개 업종이며, 건강관리장비와서비스 업종의 경우 최근 2주 2022년 EPS 전망치가 하향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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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상장사 1분기 영업이익 14%↑…삼성전자 빼면 4%

"영업이익은 운수창고업과 섬유의복 등 13개 업종은 증가했지만 건설업 등 4개 업종은 뒷걸음질쳤다.

순이익은 섬유의복, 철강금속 등 8개 업종은 늘었지만 서비스업, 의약품 등 9개 업종은 줄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1992350
어제 있었던 연준 위원들의 발언 내용입니다. 제롬 파월 연준 의장, 제임스 불라드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 등 시장이 주목하는 연준 위원들의 발언이 있었는데, 시장을 놀라게한 특별한 내용은 없었습니다. 그동안 연준 위원들이 이야기를 해왔던 6월, 7월 FOMC에서 각각 기준금리 50bp 인상, 필요하다면 추가적인 대응, 현재의 인플레이션은 공급망 이슈 등에 의한 일시적 요인 때문이라는 내용이 반복되었기 때문입니다.
[시그널랩 리서치] 5/18 (수) 눈 여겨 봐야 할 주요 경제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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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U) 4월 소비자물가지수
- 예상: YoY +7.5%, MoM +0.6%
- 이전: YoY +7.5%, MoM +2.4%
● (EU) 4월 근원 소비자물가지수
- 예상: YoY +3.5% / 이전: YoY +3.5%
● (미국) 4월 건축승인건수
- 예상: 181만 2천 건 / 이전: 187만 건
● (미국) 4월 주택착공건수
- 예상: 176만 5천 건 / 이전: 179만 3천 건
● (미국) EIA 주간 원유재고
- 예상: 138만 3천 배럴 증가 / 이전: 848만 7천 배럴 증가

# 오늘은 유로존의 소비자물가지수 발표가 가장 중요. 확인해야 할 포인트는 소비자물가지수 상승세 둔화가 나타나고 있는지 여부.

# 시장에서는 전년대비로는 3월과 동일, 전월대비로는 상승폭이 크게 둔화될 것으로 예상. 시장 예상치와 크게 차이나지 않는다면 글로벌 인플레이션 우려는 일정부분 완화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 미국의 건축승인건수와 주택착공건수는 3월대비 소폭 감소하겠지만, 유의미한 변화는 없을 것으로 예상. 예상치를 크게 하회하지 않는다면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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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러시아 원유 대체하기 위해 베네수엘라 제재 완화"

"AP는 익명이 미 정부 당국자를 인용해 미 재무부가 이날 미국 정유사 셰브론과 베네수엘라 정부와의 원유 사업 재개 논의를 허가했다고 전했다."

https://www.hankyung.com/international/article/202205184745i
중국, 다시 시작되는 자동차 부양 사이클

안녕하세요. 삼성 리서치 전종규입니다. 코로나가 진정되면서 자동차 부양 정책이 초읽기에 들어갔다는 소식입니다.

■ 자동차 하향 정책 주요 내용

- 발표시점: 6월초
(시행은 6월~연말/ 혹은 내년 상반기)

- 15만 위안 이하(2,500만원 이하) 차량 구매시 3천~5천위안 보조금(50~ 80만원) 지급

- 예상효과: 내연, 전기차 50~100만대 판매 증가

■ 시사점

자동차 부양정책은 경기와 금융시장에 긍정적인 이슈입니다. 중국이 전국적인 자동차 부양정책을 내놓은 것은 금융위기 직후의 이구환신(2009.1월~2010.12월) 조치 이후 12년 만의 일입니다.
※ 당시 자동차판매 백만대 급증

자동차 하향정책은 (1) 소비촉진 효과(소매판매에서 자동차가 차지하는 비중 11%), (2) 민생제고(3급지 이하 자동차 보급율 상승), (3) 신에너지 자동차 대체속도 증가라는 세 가지 효과를 동반할 수 있습니다.

상하이 락다운 이후 중국의 자동차업계는 2020년 3월 이후 최악의 판매급감을 경험했습니다. 코로나 상황이 다시 크게 악화되지 않는다면, 6월 자동차 하향조치 이후 점진적으로 중국의 내연차/전기차 판매가 증가하면서 완성차와 2차전지 밸류체인의 주가회복이 나타날 것으로 기대됩니다.

t.me/jkc123
[단독]"식용윳값 잡아라" 정부, 해바라기씨·팜유 관세 면제 검토

"18일 관련 부처 등에 따르면 기획재정부는 농림축산식품부와 식용유 원료인 해바라기씨유와 팜유에 할당관세를 적용할지 논의 중이다. 할당관세는 산업경쟁력 강화, 물가안정, 세율 불균형 해소 등을 위해 기본관세율의 40%포인트(p) 범위내에서 관세율을 가감해 적용하는 것을 말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4747657
[시그널랩 리서치] 5/18 (수) 마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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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rket

- KOSPI: 2,625.98 (+0.21%)
- KOSDAQ: 871.57 (+0.65%)
- NIKKEI 225: 26,911.20 (+0.94%)
- 상해종합지수: 3,085.98 (-0.25%)
- 대만 가권: 16,296.86 (+1.51%)
- 원달러: 1,266.60 (-0.66%)
- 코스피 수급 동향: 개인(+260억) 기관(-3,425억) 외국인(+2,904억)
- 코스닥 수급 동향: 개인(+935억) 기관(-836억) 외국인(-75억)
- 선물 수급 동향: 개인(+728억) 기관(+888억) 외국인(-898억)
- KOSPI 프로그램 동향: 차익(+24억) 비차익(+1,383억)

◆ Comment

- 우리 증시는 양 시장 상승 마감. 어제 미 증시 강세에 따라 갭 상승 출발하였지만, 차익실현 매물 출회하며 양 시장 모두 상승폭 상당부분 반납.
- 미국의 실물 경기지표 호조와 연준 위원들의 발언에서 추가적인 악재가 없었다는 점, 중국의 봉쇄 완화 등에 따른 기대감 등으로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부각.
- KOSPI에서는 외국인의 순매수가 지수 상승을 주도. 외국인이 1,000억원 넘게 순매수한 것은 5월 3일 이후로 처음. 전기전자 업종 위주로 순매수.
- KOSDAQ에서는 개인이 순매수에 나선 가운데, 연기금도 소폭 순매수한 점이 특징. 개인은 IT소프트웨어, 제약 업종 순매수, 외국인은 IT 하드웨어 업종을 순매수한 점이 특징.
- 섹터별로는 약세 섹터가 우세한 가운데, 사료, 수산, 육계 등 식품가격 강세에 따른 수혜 섹터가 재차 강세를 보인 점이 특징.
- 아시아 증시는 중국을 제외하고 대체로 강세. 일본 니케이225(+0.94%), 중국 상해종합(-0.25%), 대만 가권(+1.51%)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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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제약/바이오 김승민] 1Q22 실적으로 보는 글로벌 빅파마 투자 전략

텔레그램: https://t.me/bioksm
자료링크: https://bit.ly/3LCQNbX

우리가 추적하는 14개 글로벌 빅파마 중 탑픽은 일라이 릴리, 머크, 노보노디스크, 아스트라제네카.

릴리와 노보는 당뇨/비만 시장에서, 머크와 아스트라제네카는 항암제 시장에서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


<개별 기업 1Q22 리뷰 링크>

일라이 릴리: 비만 신약 기대감 고조
https://bit.ly/3sd0oPM
머크: 견고해지는 키트루다의 리더십
https://bit.ly/38EybKS
노보 노디스크: 위고비 공급 본격화와 1주 인슐린 상업화 기대
https://bit.ly/38AbVC2
아스트라제네카: 코로나 백신/항체 제외하더라도 고성장 지속
https://bit.ly/39v8Wuy
존슨앤존슨: 50억달러 이상 기대 파이프라인 5가지
https://bit.ly/3PF3Fl5
화이자: 코로나19로 상당히 개선된 재정 여력
https://bit.ly/38ypD8s
BMS: First-in-class 3개 약품의 성장 주목
https://bit.ly/3wo7nHV
애브비: 휴미라 특허만료 상쇄 여부 주목
https://bit.ly/39yCKXa
노바티스: 새로운 모달리티 상업화 경험 누적
https://bit.ly/3FVRYSq
사노피: 듀픽센트 최대 매출액 130억 유로 이상 기대
https://bit.ly/37THXsg
암젠: 루마크라스의 병용 임상 데이터에 주목
https://bit.ly/3G2cHnB
로슈: TIGIT+PD-L1 병용 임상 실패로 센티멘트 악화
https://bit.ly/3FTho2U
길리어드: M&A로 확보한 항암제 성과에 주목
https://bit.ly/3NifH1C
바이오젠: 올 가을, 레카네맙 3상 데이터 공개에 주목
https://bit.ly/3GawbXr

감사합니다.
[동원시스템즈] 신규 시설투자 등
https://kind.krx.co.kr/common/disclsviewer.do?method=search&acptno=20220518000378

● 투자구분: 시설증설
- 투자대상: 무균충전음료 사업투자

● 투자내역
- 투자금액: 800억 원
- 4Q21 자기자본대비: 12.02%
- 4Q21 유동자산대비: 12.53%

● 투자목적: 무균충전음료 사업 확대를 위한 공장 및 설비투자

● 투자기간: 2022-05-18 ~ 2024-12-31 (약 32개월간)

● 기타 투자판단에 참고할 사항 (일부)
- 소재지: 강원도 횡성군 우천산업단지 내
- 투자 예정금액은 1차 확정금액으로 투자환경에 따라 변경 시 30% 내외로 변동될 수 있습니다.
- 상기 투자금액과 투자기간 등 투자세부내역은 실집행과정에서 경영환경의 변화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