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유안타 투자전략》 김용구/고경범/이재형/민병규/김호정/황병준/신현용
🧿 유안타 [Quant 김광현]
(22년 1Q 실적시즌 Review)
■ 1Q 전망치 달성률 107.4%.
어닝서프라이즈 비율 53.5%
• 유니버스 200종목의 1분기 영업이익은
3월말 전망치를 상회
• 다수의 종목이 전망치를 상회하며
실적시즌의 분위기도 나쁘지 않았다
• 업종별 차별화, 업종 내 종목의 차별화 특징
• 1Q OP YoY 증감률 +11.4%, 두 자리 수 기록
• 당분간 이익 Cycle의 하락은 불가피하나,
하락의 속도 완화는 긍정적
• 이익 Cycle 저점은 가까운 미래에 확인될 것
■ 나쁘지 않았던 1분기 실적,
실적을 반영하지 못한 증시
• 우크라이나 발 원자재, 환율 불안정에도 불구,
1분기 실적은 전망치를 상회
• 연초 하향 조정되던 전망치도 상향 조정 전환
• 사상 2번째로 높았던 분기 이익.
한국전력 제외할 경우 사상 최대치
• 하지만 증시는 3월 말 이후 -5.8% 하락
• 개인의 거래 감소와 수급 공백.
최근 환율의 흐름은 외국인에게 불리한 환경
• 외국인의 컴백이 이뤄질 경우, 실적이 좋았던
기존 대형주의 상대 강세 가능성 높게 평가
■ 종목 압축아이디어
– 어닝서프라이즈는 언제나 옳다
• 연속된 어닝서프라이즈, 전망치의 신뢰도 높임
• 최근 5개분기 연속 어닝서프라이즈 8종목
• 최근 5개분기 중 4개분기 어닝서프라이즈 25종목
• 한국전력의 대규모 적자에도 관심이 필요
• 좋았던 1분기 실적은
어쩌면, 한국전력의 희생에 의한 것
• 원료 가격 상승에 따른 전기 요금 인상 불가피
• 전기요금 인상 이슈는
향후 증시 전체 이익에도 영향을 미칠 것
* 본 내용은 당사 Compliance 승인을 득함
* 자료 원문 : https://bit.ly/3wgCCVp
(22년 1Q 실적시즌 Review)
■ 1Q 전망치 달성률 107.4%.
어닝서프라이즈 비율 53.5%
• 유니버스 200종목의 1분기 영업이익은
3월말 전망치를 상회
• 다수의 종목이 전망치를 상회하며
실적시즌의 분위기도 나쁘지 않았다
• 업종별 차별화, 업종 내 종목의 차별화 특징
• 1Q OP YoY 증감률 +11.4%, 두 자리 수 기록
• 당분간 이익 Cycle의 하락은 불가피하나,
하락의 속도 완화는 긍정적
• 이익 Cycle 저점은 가까운 미래에 확인될 것
■ 나쁘지 않았던 1분기 실적,
실적을 반영하지 못한 증시
• 우크라이나 발 원자재, 환율 불안정에도 불구,
1분기 실적은 전망치를 상회
• 연초 하향 조정되던 전망치도 상향 조정 전환
• 사상 2번째로 높았던 분기 이익.
한국전력 제외할 경우 사상 최대치
• 하지만 증시는 3월 말 이후 -5.8% 하락
• 개인의 거래 감소와 수급 공백.
최근 환율의 흐름은 외국인에게 불리한 환경
• 외국인의 컴백이 이뤄질 경우, 실적이 좋았던
기존 대형주의 상대 강세 가능성 높게 평가
■ 종목 압축아이디어
– 어닝서프라이즈는 언제나 옳다
• 연속된 어닝서프라이즈, 전망치의 신뢰도 높임
• 최근 5개분기 연속 어닝서프라이즈 8종목
• 최근 5개분기 중 4개분기 어닝서프라이즈 25종목
• 한국전력의 대규모 적자에도 관심이 필요
• 좋았던 1분기 실적은
어쩌면, 한국전력의 희생에 의한 것
• 원료 가격 상승에 따른 전기 요금 인상 불가피
• 전기요금 인상 이슈는
향후 증시 전체 이익에도 영향을 미칠 것
* 본 내용은 당사 Compliance 승인을 득함
* 자료 원문 : https://bit.ly/3wgCC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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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들 하락장에도 500억 '베팅'…한국 대표 ETF로 떴다
- KEDI 30 ETF '폭풍 성장'…석달 만에
순자산 1000억
-올해 상장한 ETF 중 '유일'
-"알짜 혁신기업 투자 好평가"
https://www.hankyung.com/finance/article/2022051723401
- KEDI 30 ETF '폭풍 성장'…석달 만에
순자산 1000억
-올해 상장한 ETF 중 '유일'
-"알짜 혁신기업 투자 好평가"
https://www.hankyung.com/finance/article/2022051723401
hankyung.com
개미들 하락장에도 'KEDI 30'에 500억 베팅…대표 ETF로 떴다
개미들 하락장에도 'KEDI 30'에 500억 베팅…대표 ETF로 떴다, KEDI 30 ETF '폭풍 성장'…석달 만에 순자산 1000억 올해 상장한 ETF 중 '유일' "알짜 혁신기업 투자 好평가"
[단독]삼성전자, 로봇사업팀 인력 연말까지 2배 더 늘린다
- '젬스' 출시 앞두고 공격적 인재 수혈
- 이재용이 낙점한 '로봇사업' 본격 추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090560
- '젬스' 출시 앞두고 공격적 인재 수혈
- 이재용이 낙점한 '로봇사업' 본격 추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090560
Naver
[단독]삼성전자, 로봇사업팀 인력 연말까지 2배 더 늘린다
삼성전자가 로봇 사업 부문 인력을 대폭 늘린다. 첫 상용화 제품인 ‘젬스’ 출시를 앞두고 공격적인 인재 수혈에 나선 것으로 분석된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낙점한 핵심 미래사업의 한 축인 로봇을 미래먹거리로 본격
[시그널랩 실적전망] 시장별 영업이익 전망치 및 추이
https://t.me/siglab
시장별 2Q22 영업이익 예상치(1개월 전 및 1영업일 전)와 직전 4개 및 향후 4개 분기별 영업이익 및 컨센서스 추이, 2Q22 영업이익 전망치 변화 추이, 최근 2개월 2022년 EPS 전망치 변화 추이(주간단위)를 나타낸 표입니다.
KOSPI의 경우 2Q22 영업이익 전망치는 지속 상향하고 있으며, 2022년 EPS 전망치의 경우에도 이번주 들어 지난주 대비 소폭 하락했지만 대체로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KOSPI 업종 내 실적 기여도가 높은 업종인 반도체와반도체장비, 운송, 에너지 업종이 2Q22 영업이익 전망치 및 2022년 EPS 전망치가 모두 상승하는 가운데, 유틸리티 업종의 적자폭 확대 등이 영향을 미쳤기 때문입니다.
KOSDAQ의 경우 2Q22 영업이익 전망치의 하락세가 이번주 들어 두드러진 가운데, 2022년 EPS 전망치 역시 상승세를 끝내고 지난주 대비 하락한 모습입니다. KOSDAQ 내 실적 기여도가 높은 업종인 반도체와반도체장비의 2Q22 영업이익 전망치, 2022년 EPS 전망치가 모두 상승하였음에도, 기술하드웨어와장비, 미디어와엔터테인먼트 등 다른 업종의 2Q22 영업이익 추정치 및 2022년 EPS 전망치 둔화가 영향을 미쳤기 때문입니다.
※ 상기 콘텐츠는 수정 없이 자유롭게 복사 및 배포, 전송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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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별 2Q22 영업이익 예상치(1개월 전 및 1영업일 전)와 직전 4개 및 향후 4개 분기별 영업이익 및 컨센서스 추이, 2Q22 영업이익 전망치 변화 추이, 최근 2개월 2022년 EPS 전망치 변화 추이(주간단위)를 나타낸 표입니다.
KOSPI의 경우 2Q22 영업이익 전망치는 지속 상향하고 있으며, 2022년 EPS 전망치의 경우에도 이번주 들어 지난주 대비 소폭 하락했지만 대체로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KOSPI 업종 내 실적 기여도가 높은 업종인 반도체와반도체장비, 운송, 에너지 업종이 2Q22 영업이익 전망치 및 2022년 EPS 전망치가 모두 상승하는 가운데, 유틸리티 업종의 적자폭 확대 등이 영향을 미쳤기 때문입니다.
KOSDAQ의 경우 2Q22 영업이익 전망치의 하락세가 이번주 들어 두드러진 가운데, 2022년 EPS 전망치 역시 상승세를 끝내고 지난주 대비 하락한 모습입니다. KOSDAQ 내 실적 기여도가 높은 업종인 반도체와반도체장비의 2Q22 영업이익 전망치, 2022년 EPS 전망치가 모두 상승하였음에도, 기술하드웨어와장비, 미디어와엔터테인먼트 등 다른 업종의 2Q22 영업이익 추정치 및 2022년 EPS 전망치 둔화가 영향을 미쳤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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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널랩 실적전망] 업종별 영업이익 전망치 및 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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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별 2Q22 영업이익 예상치(1개월 전 및 1영업일 전)와 직전 4개 및 향후 4개 분기별 영업이익 및 컨센서스 추이, 2Q22 영업이익 전망치 변화 추이를 나타낸 표입니다.
2022년 2분기 영업이익 추정치가 1개월 전 대비 상향된 업종은 에너지, 소재, 자본재, 운송, 자동차와부품, 식품과 기본식료품소매, 식품,음료,담배, 건강관리장비와서비스, 은행, 증권, 반도체와반도체장비, 전기통신서비스 12개 업종입니다.
해당 업종 중 2022년 EPS 전망치가 상향하고 있는 업종은 에너지, 소재, 자본재, 운송, 식품,음료,담배, 은행, 반도체와반도체장비 7개 업종이며, 건강관리장비와서비스 업종의 경우 최근 2주 2022년 EPS 전망치가 하향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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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별 2Q22 영업이익 예상치(1개월 전 및 1영업일 전)와 직전 4개 및 향후 4개 분기별 영업이익 및 컨센서스 추이, 2Q22 영업이익 전망치 변화 추이를 나타낸 표입니다.
2022년 2분기 영업이익 추정치가 1개월 전 대비 상향된 업종은 에너지, 소재, 자본재, 운송, 자동차와부품, 식품과 기본식료품소매, 식품,음료,담배, 건강관리장비와서비스, 은행, 증권, 반도체와반도체장비, 전기통신서비스 12개 업종입니다.
해당 업종 중 2022년 EPS 전망치가 상향하고 있는 업종은 에너지, 소재, 자본재, 운송, 식품,음료,담배, 은행, 반도체와반도체장비 7개 업종이며, 건강관리장비와서비스 업종의 경우 최근 2주 2022년 EPS 전망치가 하향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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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상장사 1분기 영업이익 14%↑…삼성전자 빼면 4%
"영업이익은 운수창고업과 섬유의복 등 13개 업종은 증가했지만 건설업 등 4개 업종은 뒷걸음질쳤다.
순이익은 섬유의복, 철강금속 등 8개 업종은 늘었지만 서비스업, 의약품 등 9개 업종은 줄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1992350
"영업이익은 운수창고업과 섬유의복 등 13개 업종은 증가했지만 건설업 등 4개 업종은 뒷걸음질쳤다.
순이익은 섬유의복, 철강금속 등 8개 업종은 늘었지만 서비스업, 의약품 등 9개 업종은 줄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1992350
Naver
코스피 상장사 1분기 영업이익 14%↑…삼성전자 빼면 4%
[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12월 결산법인의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늘었지만 순이익은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18일 한국거래소는 608개사(연결기준·금융업 등 제외)의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24.18%, 1
KDI, 올해 우리나라 경제 성장률 2.8%로 하향 조정
- 지난해 하반기 전망치보다 0.2%포인트 낮춰…물가 상승률은 1.7%에서 4.2%로 대폭 상향
https://www.nocutnews.co.kr/news/5757964
- 지난해 하반기 전망치보다 0.2%포인트 낮춰…물가 상승률은 1.7%에서 4.2%로 대폭 상향
https://www.nocutnews.co.kr/news/5757964
노컷뉴스
KDI, 올해 우리나라 경제 성장률 2.8%로 하향 조정
한국개발연구원(KDI)이 올해 우리나라 성장률이 3%에 미치지 못할 것으로 전망했다. KDI는 18일 발표한 '2022 상반기 경제전망'에서 올해 우리나라 경제가 2.8% 성장할 것으로 예측했다. 지난해 11월 '2021 하반기 ..
[시그널랩 리서치] 5/18 (수) 눈 여겨 봐야 할 주요 경제지표
https://t.me/siglab
● (EU) 4월 소비자물가지수
- 예상: YoY +7.5%, MoM +0.6%
- 이전: YoY +7.5%, MoM +2.4%
● (EU) 4월 근원 소비자물가지수
- 예상: YoY +3.5% / 이전: YoY +3.5%
● (미국) 4월 건축승인건수
- 예상: 181만 2천 건 / 이전: 187만 건
● (미국) 4월 주택착공건수
- 예상: 176만 5천 건 / 이전: 179만 3천 건
● (미국) EIA 주간 원유재고
- 예상: 138만 3천 배럴 증가 / 이전: 848만 7천 배럴 증가
# 오늘은 유로존의 소비자물가지수 발표가 가장 중요. 확인해야 할 포인트는 소비자물가지수 상승세 둔화가 나타나고 있는지 여부.
# 시장에서는 전년대비로는 3월과 동일, 전월대비로는 상승폭이 크게 둔화될 것으로 예상. 시장 예상치와 크게 차이나지 않는다면 글로벌 인플레이션 우려는 일정부분 완화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 미국의 건축승인건수와 주택착공건수는 3월대비 소폭 감소하겠지만, 유의미한 변화는 없을 것으로 예상. 예상치를 크게 하회하지 않는다면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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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U) 4월 소비자물가지수
- 예상: YoY +7.5%, MoM +0.6%
- 이전: YoY +7.5%, MoM +2.4%
● (EU) 4월 근원 소비자물가지수
- 예상: YoY +3.5% / 이전: YoY +3.5%
● (미국) 4월 건축승인건수
- 예상: 181만 2천 건 / 이전: 187만 건
● (미국) 4월 주택착공건수
- 예상: 176만 5천 건 / 이전: 179만 3천 건
● (미국) EIA 주간 원유재고
- 예상: 138만 3천 배럴 증가 / 이전: 848만 7천 배럴 증가
# 오늘은 유로존의 소비자물가지수 발표가 가장 중요. 확인해야 할 포인트는 소비자물가지수 상승세 둔화가 나타나고 있는지 여부.
# 시장에서는 전년대비로는 3월과 동일, 전월대비로는 상승폭이 크게 둔화될 것으로 예상. 시장 예상치와 크게 차이나지 않는다면 글로벌 인플레이션 우려는 일정부분 완화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 미국의 건축승인건수와 주택착공건수는 3월대비 소폭 감소하겠지만, 유의미한 변화는 없을 것으로 예상. 예상치를 크게 하회하지 않는다면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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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러시아 원유 대체하기 위해 베네수엘라 제재 완화"
"AP는 익명이 미 정부 당국자를 인용해 미 재무부가 이날 미국 정유사 셰브론과 베네수엘라 정부와의 원유 사업 재개 논의를 허가했다고 전했다."
https://www.hankyung.com/international/article/202205184745i
"AP는 익명이 미 정부 당국자를 인용해 미 재무부가 이날 미국 정유사 셰브론과 베네수엘라 정부와의 원유 사업 재개 논의를 허가했다고 전했다."
https://www.hankyung.com/international/article/202205184745i
hankyung.com
"미국, 러시아 원유 대체하기 위해 베네수엘라 제재 완화"
"미국, 러시아 원유 대체하기 위해 베네수엘라 제재 완화", 정인설 기자, 국제
Forwarded from [삼성 전종규] 차이나는 투자전략 (전종규)
중국, 다시 시작되는 자동차 부양 사이클
안녕하세요. 삼성 리서치 전종규입니다. 코로나가 진정되면서 자동차 부양 정책이 초읽기에 들어갔다는 소식입니다.
■ 자동차 하향 정책 주요 내용
- 발표시점: 6월초
(시행은 6월~연말/ 혹은 내년 상반기)
- 15만 위안 이하(2,500만원 이하) 차량 구매시 3천~5천위안 보조금(50~ 80만원) 지급
- 예상효과: 내연, 전기차 50~100만대 판매 증가
■ 시사점
자동차 부양정책은 경기와 금융시장에 긍정적인 이슈입니다. 중국이 전국적인 자동차 부양정책을 내놓은 것은 금융위기 직후의 이구환신(2009.1월~2010.12월) 조치 이후 12년 만의 일입니다.
※ 당시 자동차판매 백만대 급증
자동차 하향정책은 (1) 소비촉진 효과(소매판매에서 자동차가 차지하는 비중 11%), (2) 민생제고(3급지 이하 자동차 보급율 상승), (3) 신에너지 자동차 대체속도 증가라는 세 가지 효과를 동반할 수 있습니다.
상하이 락다운 이후 중국의 자동차업계는 2020년 3월 이후 최악의 판매급감을 경험했습니다. 코로나 상황이 다시 크게 악화되지 않는다면, 6월 자동차 하향조치 이후 점진적으로 중국의 내연차/전기차 판매가 증가하면서 완성차와 2차전지 밸류체인의 주가회복이 나타날 것으로 기대됩니다.
t.me/jkc123
안녕하세요. 삼성 리서치 전종규입니다. 코로나가 진정되면서 자동차 부양 정책이 초읽기에 들어갔다는 소식입니다.
■ 자동차 하향 정책 주요 내용
- 발표시점: 6월초
(시행은 6월~연말/ 혹은 내년 상반기)
- 15만 위안 이하(2,500만원 이하) 차량 구매시 3천~5천위안 보조금(50~ 80만원) 지급
- 예상효과: 내연, 전기차 50~100만대 판매 증가
■ 시사점
자동차 부양정책은 경기와 금융시장에 긍정적인 이슈입니다. 중국이 전국적인 자동차 부양정책을 내놓은 것은 금융위기 직후의 이구환신(2009.1월~2010.12월) 조치 이후 12년 만의 일입니다.
※ 당시 자동차판매 백만대 급증
자동차 하향정책은 (1) 소비촉진 효과(소매판매에서 자동차가 차지하는 비중 11%), (2) 민생제고(3급지 이하 자동차 보급율 상승), (3) 신에너지 자동차 대체속도 증가라는 세 가지 효과를 동반할 수 있습니다.
상하이 락다운 이후 중국의 자동차업계는 2020년 3월 이후 최악의 판매급감을 경험했습니다. 코로나 상황이 다시 크게 악화되지 않는다면, 6월 자동차 하향조치 이후 점진적으로 중국의 내연차/전기차 판매가 증가하면서 완성차와 2차전지 밸류체인의 주가회복이 나타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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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전종규] 차이나는 투자전략
차이나 전략입니다.
[단독]"식용윳값 잡아라" 정부, 해바라기씨·팜유 관세 면제 검토
"18일 관련 부처 등에 따르면 기획재정부는 농림축산식품부와 식용유 원료인 해바라기씨유와 팜유에 할당관세를 적용할지 논의 중이다. 할당관세는 산업경쟁력 강화, 물가안정, 세율 불균형 해소 등을 위해 기본관세율의 40%포인트(p) 범위내에서 관세율을 가감해 적용하는 것을 말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4747657
"18일 관련 부처 등에 따르면 기획재정부는 농림축산식품부와 식용유 원료인 해바라기씨유와 팜유에 할당관세를 적용할지 논의 중이다. 할당관세는 산업경쟁력 강화, 물가안정, 세율 불균형 해소 등을 위해 기본관세율의 40%포인트(p) 범위내에서 관세율을 가감해 적용하는 것을 말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4747657
Naver
[단독]"식용윳값 잡아라" 정부, 해바라기씨·팜유 관세 면제 검토
정부가 식용유 원료인 해바라기씨유와 팜유 등에 할당관세를 적용, 사실상 관세를 면제하는 방안을 유력하게 검토 중이다. 우크라이나 사태 등에 따른 식용유 원료 공급난으로 전년 대비 40% 가까이 급등한 국내 식용유 가
현대차그룹, 국내 전기차 21조 투자 "144만대 생산"
- 국내서 전기차 생산량 45% 생산
- R&D·인프라 구축에도 적극 투자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48/0000008022
- 국내서 전기차 생산량 45% 생산
- R&D·인프라 구축에도 적극 투자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48/0000008022
Naver
현대차그룹, 국내 전기차 21조 투자 "144만대 생산"
현대자동차그룹이 2030년까지 국내 전기차 분야에 21조원을 투자한다. 국내 전기차 생산량을 144만대로 확대하고 전용 플랫폼 개발, 충전 인프라 구축에도 나선단 계획이다. 지난해 미국 전기차 공장 설립을 위해 74
[시그널랩 리서치] 5/18 (수) 마감 리뷰
https://t.me/siglab
◆ Market
- KOSPI: 2,625.98 (+0.21%)
- KOSDAQ: 871.57 (+0.65%)
- NIKKEI 225: 26,911.20 (+0.94%)
- 상해종합지수: 3,085.98 (-0.25%)
- 대만 가권: 16,296.86 (+1.51%)
- 원달러: 1,266.60 (-0.66%)
- 코스피 수급 동향: 개인(+260억) 기관(-3,425억) 외국인(+2,904억)
- 코스닥 수급 동향: 개인(+935억) 기관(-836억) 외국인(-75억)
- 선물 수급 동향: 개인(+728억) 기관(+888억) 외국인(-898억)
- KOSPI 프로그램 동향: 차익(+24억) 비차익(+1,383억)
◆ Comment
- 우리 증시는 양 시장 상승 마감. 어제 미 증시 강세에 따라 갭 상승 출발하였지만, 차익실현 매물 출회하며 양 시장 모두 상승폭 상당부분 반납.
- 미국의 실물 경기지표 호조와 연준 위원들의 발언에서 추가적인 악재가 없었다는 점, 중국의 봉쇄 완화 등에 따른 기대감 등으로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부각.
- KOSPI에서는 외국인의 순매수가 지수 상승을 주도. 외국인이 1,000억원 넘게 순매수한 것은 5월 3일 이후로 처음. 전기전자 업종 위주로 순매수.
- KOSDAQ에서는 개인이 순매수에 나선 가운데, 연기금도 소폭 순매수한 점이 특징. 개인은 IT소프트웨어, 제약 업종 순매수, 외국인은 IT 하드웨어 업종을 순매수한 점이 특징.
- 섹터별로는 약세 섹터가 우세한 가운데, 사료, 수산, 육계 등 식품가격 강세에 따른 수혜 섹터가 재차 강세를 보인 점이 특징.
- 아시아 증시는 중국을 제외하고 대체로 강세. 일본 니케이225(+0.94%), 중국 상해종합(-0.25%), 대만 가권(+1.51%) 등.
※ 상기 콘텐츠는 수정 없이 자유롭게 복사 및 배포, 전송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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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rket
- KOSPI: 2,625.98 (+0.21%)
- KOSDAQ: 871.57 (+0.65%)
- NIKKEI 225: 26,911.20 (+0.94%)
- 상해종합지수: 3,085.98 (-0.25%)
- 대만 가권: 16,296.86 (+1.51%)
- 원달러: 1,266.60 (-0.66%)
- 코스피 수급 동향: 개인(+260억) 기관(-3,425억) 외국인(+2,904억)
- 코스닥 수급 동향: 개인(+935억) 기관(-836억) 외국인(-75억)
- 선물 수급 동향: 개인(+728억) 기관(+888억) 외국인(-898억)
- KOSPI 프로그램 동향: 차익(+24억) 비차익(+1,383억)
◆ Comment
- 우리 증시는 양 시장 상승 마감. 어제 미 증시 강세에 따라 갭 상승 출발하였지만, 차익실현 매물 출회하며 양 시장 모두 상승폭 상당부분 반납.
- 미국의 실물 경기지표 호조와 연준 위원들의 발언에서 추가적인 악재가 없었다는 점, 중국의 봉쇄 완화 등에 따른 기대감 등으로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부각.
- KOSPI에서는 외국인의 순매수가 지수 상승을 주도. 외국인이 1,000억원 넘게 순매수한 것은 5월 3일 이후로 처음. 전기전자 업종 위주로 순매수.
- KOSDAQ에서는 개인이 순매수에 나선 가운데, 연기금도 소폭 순매수한 점이 특징. 개인은 IT소프트웨어, 제약 업종 순매수, 외국인은 IT 하드웨어 업종을 순매수한 점이 특징.
- 섹터별로는 약세 섹터가 우세한 가운데, 사료, 수산, 육계 등 식품가격 강세에 따른 수혜 섹터가 재차 강세를 보인 점이 특징.
- 아시아 증시는 중국을 제외하고 대체로 강세. 일본 니케이225(+0.94%), 중국 상해종합(-0.25%), 대만 가권(+1.51%)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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