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널랩] Signal Lab 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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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 바뀌는 수영복 '배럴'…더네이쳐, 640억에 인수

"더네이쳐홀딩스는 래시가드 브랜드로 유명한 배럴 주식 376만3639주(47.73%)를 640억원에 사들인다고 16일 발표했다."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2051694251
KB국민카드, 서울시 주요 지역별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영향 분석...이태원 매출건수 2배 증가

- 서울시 영업시간 전면 해제로 18시 이후 매출액 60% 증가
- 영업시간 전면 해제로 18시 이후 이태원 매출건수 2배 증가, 20~30대의 비중이 88%
- 대학가 중심으로 신학기가 되면서 영업제한시간 완화와 함께 매출건수 증가 높아
- 청와대 근방 부암동/삼청동/청운효자동의 커피전문점, 전시관 매출 상승

http://fdaily.co.kr/news/article.html?no=70219
[KB: 경제] KB Macro

미국: 인플레에서 소비자의 구매력 방어할 힘 점차 후퇴

■ 4월 소매판매, 2~3월보다 증가폭 확대 전망
■ 인플레이션, 단기의 소비를 자극하지만 장기 소비 여력은 점점 축소시킴
■ 고용 (임금)은 구매력 방어 수단. 임금상승률 하락은 수요 둔화 우려를 높여

▶️ 권희진
▶️ https://bit.ly/3FMM31W

KB증권 내부 컴플라이언스 점검을 완료했음. 단순 참고자료로 법적 책임의 근거가 되지 않음
[KB: 경제] KB Macro

중국 소비 급감 + 부동산 가격 하락 → 부양 확대 환경 조성

■ 중국 정부의 부양 강도 높아질 두 가지 환경
■ 중국 상해시는 경제활동 정상화 방침 밝혔지만, 4월 한달 소비 위축만으로도 2022년 성장률 -0.3%p
■ 중국 부동산 가격, 팬데믹 이후 급등분 모두 반납. 부양 걸림돌 일정부분 해소
■ 제로 코로나 정책 고수하겠다는 입장이나 부양 강도 높여갈 것

김효진
https://bit.ly/3wf10GO

KB증권 내부 컴플라이언스 점검을 완료했음. 단순 참고자료로 법적 책임의 근거가 되지 않음
Forwarded from 하나증권 리서치
[해외채권/FX] 하반기 전망 - Inflation Trap: 물가가 물가를 잡는다
하나 Global ETF/FI 박승진(T.3771-7761)
텔레그램: https://t.me/globaletfi
https://bit.ly/3sENDgV

※ 미국: 물가가 잡는 물가. 연준의 가속과 감속
- 역대급 인플레이션에 대응하기 위해 연준의 강경한 긴축 스탠스는 당분간 유지될 전망. 연준 이사진은 전보다 정부 친화적인 인물들로 구성되면서 정부와의 정책 동행성이 더욱 뚜렷해질 전망

- 하반기 초까지는 강경한 긴축 시그널들을 표출해 나가며 물가를 정책 우선순위에 둘 것이며, 이후에는 펀더멘털을 고려하면서 속도 조절의 흐름을 보여줄 것으로 예상. 제어할 수 없는 요인을 분류하여 우선순위의 변화를 줄 것. 결과적으로 물가(C)는 물가(H)에 의해 잡히게 될 것. 연준이 컨트롤 하기 어려운 변수들이 Headline CPI의 하방 경직성을 높이는 상황

- 필수 소비 품목들인 에너지와 식품 가격의 상승은 실질소득이 감소하는 상황에서 시장 전반의 구매력을 약화시키고, 낮아진 소비 여력은 서비스 부문을 비롯한 Core CPI를 끌어내리는 방향으로 연결될 전망. 소비 모멘텀이 약화되고 기업들의 수익성이 낮아지는 과정이 뚜렷해지면, 3분기 중에는 연준이 정책 전환 속도를 조절하기 시작할 것으로 판단. N자형 금리 경로를 예상

※ 유럽과 일본: 정책 전환 임박한 유럽. 4분기 정책 전환 시도에 나서게 될 일본
- 유럽: 지정학적 리스크의 영향이 더해지면서 펀더멘털 불확실성이 더 증폭. 에너지 부문에서 조달 비용이 크게 증가한 가운데, 유럽 역시 소비 여력이 낮아지고 있는 모습. 은행들의 대출 기준 강화 흐름 역시 유럽 경제에 부담 요인. 다만, 물가부담이 더 큰 만큼 ECB도 오는 7월에는 자산매입 정책을 종료하고 금리인상에 나설 것으로 예상

- 일본: 더딘 회복 가운데 마이너스 금리 정책과 국채 무제한 매입 정책을 유지 중. 완화적인 정책 스탠스 지속 의지는 엔화 약세로 연결되고 있으며, 엔화 약세와 에너지 가격 강세의 조합은 물가상승 압력을 가중시킬 전망. BOJ도 4분기에는 정책 전환 시도에 나설 판단

※ 신흥국과 브라질: 펀더멘털 반영되며 금리 인상폭 축소 예상. 브라질 헤알화, 하방 경직성 확인될 전망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Forwarded from 하나증권 리서치
[하나금융투자 IT 김록호]

Industry Comment

# 패키지 기판: 갈 길이 멀다

원문 링크: https://bit.ly/3syhSpV

□ 메모리 기판 공급 부족 지속 전망

국내 업체들의 주력 아이템인 메모리용 패키지기판은 전반적인 IT 제품의 고용량화와 제한된 증설, DDR5 CAPA 할애로 인해 21년 하반기부터 수급이 타이트해졌음.

2022년에도 업체들의 증설 계획이 제한되어 있어 수요의 급감이 없다면, 타이트한 수급 상황은 지속될 전망.

스마트폰 및 PC의 수요가 전년대비 감소하지만, 상대적으로 고용량인 서버/데이터센터의 수요가 견조해 메모리용 패키지기판의 수급 상황은 견조.

□ 패키징 기술 변화로 비메모리 패키지기판 CAPA 급증

Intel과 AMD는 서버/데이터센터의 처리속도를 계속 향상시켜야 하는데, 미세 공정 전환의 효율 저하로 인해 기존의 모노리식 프로세서보다 멀티타일 구조의 프로세서를 제조. 이로 인해 반도체의 사이즈 자체가 커지면서 패키지기판의 면적도 커질 수밖에 없는 상황.

서버/데이터센터용 CPU에 채택되는 AMD의 칩렛 구조나 Intel의 EMIB는 패키지기판의 대면적화를 동반. 사이즈에 제약이 있는 노트북/PC 등의 CPU에는 적층이 고도화된 3D 패키징 기술을 도입하는데, 이는 패키지기판의 고다층화를 야기.

이로 인해 패키지기판의 CAPA에 공정 부하가 증가하는데, 2021년의 PC용 패키지기판 제조 부하가 1이라면, 서버용 패키지기판의 공정 부하는 6.5가 됨. 이로 인해 반도에 업체들이 FC-BGA CAPA를 확보해야 하기 때문에 증설이 급증할 수밖에 없는 상황.

□ 국내 업체들의 근거 있는 주가 차별화

연초 이후 국내 패키지기판 업체들의 주가는 확실하게 차별화되어 있음. 글로벌 패키지기판 업체들은 연초 이후 모두 주가가 하락한 반면에 심텍, 대덕전자, 해성디에스 등의 국내 업체는 주가가 상승한 상황.

국내 업체들의 주력 제품인 1) 메모리 패키지기판의 공급이 부족하고, 2) 비메모리 매출비중 확대로 제품 믹스 및 수익성이 개선되고 있기 때문.

국내 패키지기판 업체들은 수요 둔화 속에서도 호실적을 기록중이고, 앞으로도 실적 기반으로 주가 상승을 기대.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