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널랩] Signal Lab 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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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널랩 리서치] 5/16 (월) 마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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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rket

- KOSPI: 2,596.58 (-0.29%)
- KOSDAQ: 856.25 (+0.37%)
- NIKKEI 225: 26,547.05 (+0.45%)
- 상해종합지수: 3,073.75 (-0.34%)
- 대만 가권: 15,901.04 (+0.43%)
- 원달러: 1,284.10 (-0.01%)
- 코스피 수급 동향: 개인(+614억) 기관(-976억) 외국인(-172억)
- 코스닥 수급 동향: 개인(+59억) 기관(+108억) 외국인(-210억)
- 선물 수급 동향: 개인(+3,332억) 기관(+354억) 외국인(-4,755억)
- KOSPI 프로그램 동향: 차익(+85억) 비차익(-1,219억)

◆ Comment

- 우리 증시는 KOSPI 소폭 하락, KOSDAQ 소폭 상승하며 마감. 장 초반 미 증시 강세에 따른 매수세 유입으로 갭 상승 출발했으나, 장중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하며 상승폭을 반납.
- 투자자들은 대체로 관망세 연출. KOSPI에서는 외국인의 포지션이 제한적인 가운데 개인만 순매수, KOSDAQ에서는 외국인이 제한적인 순매도를 한 가운데, 기관과 개인이 제한적으로 순매수.
- KOSPI에서는 기관이 대체로 순매도했지만, 전기전자 업종은 개인과 함께 순매수. 반면 외국인은 전기전자 업종 순매도. 다만 투자자들이 관망세를 보임에 따라 순매수/순매도 폭은 크지 않았음.
- KOSDAQ에서는 기관은 IT하드웨어 순매수한 반면, 외국인은 IT소프트웨어를 순매수. 이 역시 투자자들의 제한적인 순매수 움직임을 연출.
- 섹터별로는 상승, 하락 섹터가 비등한 가운데, 사료, 육계, 비료 등 식량/식품 관련 섹터가 강세. 인도의 밀 수출 금지 조치 등에 따른 곡물가격 인상 등이 크게 영향을 끼친 것으로 추정.
- 아시아 증시는 혼조세로 마감. 일본 니케이225(+0.45%), 중국 상해종합(-0.34%), 대만 가권(+0.43%)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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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공급 늘리자"…삼성D 위협하는 LGD·BOE 증산경쟁

"BOE가 아이폰 패널 공급사로 진입하기 전까지 아이폰 시리즈의 경우 프로 제품은 삼성디스플레이가, 일반 제품은 LG디스플레이가 공급하고 있었다. 올해 신제품에는 BOE가 일반 모델에서 LG디스플레이와 물량을 나누고, 동시에 프로 모델에서도 삼성디스플레이와 LG디스플레이가 물량을 나누게 될 것이라는 업계 분석이 나온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9/0002734387
주인 바뀌는 수영복 '배럴'…더네이쳐, 640억에 인수

"더네이쳐홀딩스는 래시가드 브랜드로 유명한 배럴 주식 376만3639주(47.73%)를 640억원에 사들인다고 16일 발표했다."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2051694251
KB국민카드, 서울시 주요 지역별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영향 분석...이태원 매출건수 2배 증가

- 서울시 영업시간 전면 해제로 18시 이후 매출액 60% 증가
- 영업시간 전면 해제로 18시 이후 이태원 매출건수 2배 증가, 20~30대의 비중이 88%
- 대학가 중심으로 신학기가 되면서 영업제한시간 완화와 함께 매출건수 증가 높아
- 청와대 근방 부암동/삼청동/청운효자동의 커피전문점, 전시관 매출 상승

http://fdaily.co.kr/news/article.html?no=70219
[KB: 경제] KB Macro

미국: 인플레에서 소비자의 구매력 방어할 힘 점차 후퇴

■ 4월 소매판매, 2~3월보다 증가폭 확대 전망
■ 인플레이션, 단기의 소비를 자극하지만 장기 소비 여력은 점점 축소시킴
■ 고용 (임금)은 구매력 방어 수단. 임금상승률 하락은 수요 둔화 우려를 높여

▶️ 권희진
▶️ https://bit.ly/3FMM31W

KB증권 내부 컴플라이언스 점검을 완료했음. 단순 참고자료로 법적 책임의 근거가 되지 않음
[KB: 경제] KB Macro

중국 소비 급감 + 부동산 가격 하락 → 부양 확대 환경 조성

■ 중국 정부의 부양 강도 높아질 두 가지 환경
■ 중국 상해시는 경제활동 정상화 방침 밝혔지만, 4월 한달 소비 위축만으로도 2022년 성장률 -0.3%p
■ 중국 부동산 가격, 팬데믹 이후 급등분 모두 반납. 부양 걸림돌 일정부분 해소
■ 제로 코로나 정책 고수하겠다는 입장이나 부양 강도 높여갈 것

김효진
https://bit.ly/3wf10GO

KB증권 내부 컴플라이언스 점검을 완료했음. 단순 참고자료로 법적 책임의 근거가 되지 않음
Forwarded from 하나증권 리서치
[해외채권/FX] 하반기 전망 - Inflation Trap: 물가가 물가를 잡는다
하나 Global ETF/FI 박승진(T.3771-7761)
텔레그램: https://t.me/globaletfi
https://bit.ly/3sENDgV

※ 미국: 물가가 잡는 물가. 연준의 가속과 감속
- 역대급 인플레이션에 대응하기 위해 연준의 강경한 긴축 스탠스는 당분간 유지될 전망. 연준 이사진은 전보다 정부 친화적인 인물들로 구성되면서 정부와의 정책 동행성이 더욱 뚜렷해질 전망

- 하반기 초까지는 강경한 긴축 시그널들을 표출해 나가며 물가를 정책 우선순위에 둘 것이며, 이후에는 펀더멘털을 고려하면서 속도 조절의 흐름을 보여줄 것으로 예상. 제어할 수 없는 요인을 분류하여 우선순위의 변화를 줄 것. 결과적으로 물가(C)는 물가(H)에 의해 잡히게 될 것. 연준이 컨트롤 하기 어려운 변수들이 Headline CPI의 하방 경직성을 높이는 상황

- 필수 소비 품목들인 에너지와 식품 가격의 상승은 실질소득이 감소하는 상황에서 시장 전반의 구매력을 약화시키고, 낮아진 소비 여력은 서비스 부문을 비롯한 Core CPI를 끌어내리는 방향으로 연결될 전망. 소비 모멘텀이 약화되고 기업들의 수익성이 낮아지는 과정이 뚜렷해지면, 3분기 중에는 연준이 정책 전환 속도를 조절하기 시작할 것으로 판단. N자형 금리 경로를 예상

※ 유럽과 일본: 정책 전환 임박한 유럽. 4분기 정책 전환 시도에 나서게 될 일본
- 유럽: 지정학적 리스크의 영향이 더해지면서 펀더멘털 불확실성이 더 증폭. 에너지 부문에서 조달 비용이 크게 증가한 가운데, 유럽 역시 소비 여력이 낮아지고 있는 모습. 은행들의 대출 기준 강화 흐름 역시 유럽 경제에 부담 요인. 다만, 물가부담이 더 큰 만큼 ECB도 오는 7월에는 자산매입 정책을 종료하고 금리인상에 나설 것으로 예상

- 일본: 더딘 회복 가운데 마이너스 금리 정책과 국채 무제한 매입 정책을 유지 중. 완화적인 정책 스탠스 지속 의지는 엔화 약세로 연결되고 있으며, 엔화 약세와 에너지 가격 강세의 조합은 물가상승 압력을 가중시킬 전망. BOJ도 4분기에는 정책 전환 시도에 나설 판단

※ 신흥국과 브라질: 펀더멘털 반영되며 금리 인상폭 축소 예상. 브라질 헤알화, 하방 경직성 확인될 전망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