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널랩] Signal Lab 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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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널랩 리서치] 5/16 (월) 눈 여겨 봐야 할 주요 경제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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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5월 뉴욕 엠파이어 스테이트 제조업지수
- 예상: 17.0 / 이전: 24.6
● (미국) 존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 연설

# 오늘은 주요 경제지표 발표가 부재한 가운데, 미국의 5월 뉴욕 제조업지수, 존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의 발언이 예정.

# 주목해야 할 것은 윌리엄스 총재의 발언. 지난 금요일 연준 위원들이 75bp 금리 인상 가능성을 상당히 낮추는 발언을 한 가운데, 윌리엄스 총재도 이에 동참할지 여부에 주목할 필요.

# 최근 발언에서 윌리엄스 총재 역시 50bp 인상에 찬성하는 입장이었기 때문에 오늘 예정된 발언에서 75bp 인상을 찬성하는 발언을 할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

# 5월 뉴욕 엠파이어 스테이트 제조업지수의 경우 4월보다 하락할 것으로 예상. 중국의 봉쇄에 따른 공급망 문제가 제조업지수의 하락에 일조했을 것으로 예상.

※ 상기 콘텐츠는 수정 없이 자유롭게 복사 및 배포, 전송이 가능합니다.
한은 "총재 빅스텝 발언, 모든 가능성 열어둔 원론적 입장"(상보)

"이 관계자는 "최근 물가 상승률이 크게 높아지고 앞으로도 당분간 물가와 관련한 불확실성이 지속될 수 있는 점을 고려할 때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통화정책을 결정해 나갈 필요가 있다는 원론적인 입장을 밝힌 것"이라고 말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13953
지난 금요일에 있었던 연준 위원들의 발언 내용입니다. 두 위원 모두 기준금리 75bp를 인상하는 자이언트 스텝에 대해 언급하지 않은 점이 시장을 안심시켰다고 볼 수 있습니다.

로레타 메스터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의 경우 다음 두 번의 회의에서 50bp 금리 인상이 적절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구체적인 인상 수치를 밝힌 점이 긍정적이었습니다. 이는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의 의견과 일치하는 것으로, 현재 Fed 내 분위기가 자이언트 스텝보다는 빅스텝을 선호하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닐 카시카리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의 경우 구체적으로 선호하는 금리인상 폭을 밝히지는 않았지만, 인플레이션을 낮추기 위해 필요한 일을 더 적게 하기를 바란다고 언급하며, 자신의 의견을 간접적으로 드러냈습니다. 그리고 이것은 최근 시장에서 언급되었던 기준금리 75bp 인상이 아닌 50bp 인상을 선호한다고 해석할 수 있습니다.
[시그널랩 리서치] 5/16 (월) 마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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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rket

- KOSPI: 2,596.58 (-0.29%)
- KOSDAQ: 856.25 (+0.37%)
- NIKKEI 225: 26,547.05 (+0.45%)
- 상해종합지수: 3,073.75 (-0.34%)
- 대만 가권: 15,901.04 (+0.43%)
- 원달러: 1,284.10 (-0.01%)
- 코스피 수급 동향: 개인(+614억) 기관(-976억) 외국인(-172억)
- 코스닥 수급 동향: 개인(+59억) 기관(+108억) 외국인(-210억)
- 선물 수급 동향: 개인(+3,332억) 기관(+354억) 외국인(-4,755억)
- KOSPI 프로그램 동향: 차익(+85억) 비차익(-1,219억)

◆ Comment

- 우리 증시는 KOSPI 소폭 하락, KOSDAQ 소폭 상승하며 마감. 장 초반 미 증시 강세에 따른 매수세 유입으로 갭 상승 출발했으나, 장중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하며 상승폭을 반납.
- 투자자들은 대체로 관망세 연출. KOSPI에서는 외국인의 포지션이 제한적인 가운데 개인만 순매수, KOSDAQ에서는 외국인이 제한적인 순매도를 한 가운데, 기관과 개인이 제한적으로 순매수.
- KOSPI에서는 기관이 대체로 순매도했지만, 전기전자 업종은 개인과 함께 순매수. 반면 외국인은 전기전자 업종 순매도. 다만 투자자들이 관망세를 보임에 따라 순매수/순매도 폭은 크지 않았음.
- KOSDAQ에서는 기관은 IT하드웨어 순매수한 반면, 외국인은 IT소프트웨어를 순매수. 이 역시 투자자들의 제한적인 순매수 움직임을 연출.
- 섹터별로는 상승, 하락 섹터가 비등한 가운데, 사료, 육계, 비료 등 식량/식품 관련 섹터가 강세. 인도의 밀 수출 금지 조치 등에 따른 곡물가격 인상 등이 크게 영향을 끼친 것으로 추정.
- 아시아 증시는 혼조세로 마감. 일본 니케이225(+0.45%), 중국 상해종합(-0.34%), 대만 가권(+0.43%)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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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공급 늘리자"…삼성D 위협하는 LGD·BOE 증산경쟁

"BOE가 아이폰 패널 공급사로 진입하기 전까지 아이폰 시리즈의 경우 프로 제품은 삼성디스플레이가, 일반 제품은 LG디스플레이가 공급하고 있었다. 올해 신제품에는 BOE가 일반 모델에서 LG디스플레이와 물량을 나누고, 동시에 프로 모델에서도 삼성디스플레이와 LG디스플레이가 물량을 나누게 될 것이라는 업계 분석이 나온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9/0002734387
주인 바뀌는 수영복 '배럴'…더네이쳐, 640억에 인수

"더네이쳐홀딩스는 래시가드 브랜드로 유명한 배럴 주식 376만3639주(47.73%)를 640억원에 사들인다고 16일 발표했다."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2051694251
KB국민카드, 서울시 주요 지역별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영향 분석...이태원 매출건수 2배 증가

- 서울시 영업시간 전면 해제로 18시 이후 매출액 60% 증가
- 영업시간 전면 해제로 18시 이후 이태원 매출건수 2배 증가, 20~30대의 비중이 88%
- 대학가 중심으로 신학기가 되면서 영업제한시간 완화와 함께 매출건수 증가 높아
- 청와대 근방 부암동/삼청동/청운효자동의 커피전문점, 전시관 매출 상승

http://fdaily.co.kr/news/article.html?no=70219
[KB: 경제] KB Macro

미국: 인플레에서 소비자의 구매력 방어할 힘 점차 후퇴

■ 4월 소매판매, 2~3월보다 증가폭 확대 전망
■ 인플레이션, 단기의 소비를 자극하지만 장기 소비 여력은 점점 축소시킴
■ 고용 (임금)은 구매력 방어 수단. 임금상승률 하락은 수요 둔화 우려를 높여

▶️ 권희진
▶️ https://bit.ly/3FMM31W

KB증권 내부 컴플라이언스 점검을 완료했음. 단순 참고자료로 법적 책임의 근거가 되지 않음
[KB: 경제] KB Macro

중국 소비 급감 + 부동산 가격 하락 → 부양 확대 환경 조성

■ 중국 정부의 부양 강도 높아질 두 가지 환경
■ 중국 상해시는 경제활동 정상화 방침 밝혔지만, 4월 한달 소비 위축만으로도 2022년 성장률 -0.3%p
■ 중국 부동산 가격, 팬데믹 이후 급등분 모두 반납. 부양 걸림돌 일정부분 해소
■ 제로 코로나 정책 고수하겠다는 입장이나 부양 강도 높여갈 것

김효진
https://bit.ly/3wf10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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