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널랩] Signal Lab 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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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이엔지]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https://kind.krx.co.kr/common/disclsviewer.do?method=search&acptno=20220516000202

● 판매ㆍ공급계약 내용: 도쿄일렉트론코리아 화성연구소 신축프로젝트

● 계약내역
- 확정 계약금액: 812억 원
- 계약금액 총액(원): 812억 원
- 2021년 매출액대비: 14.61%
- 4Q21 매출액대비: 44.78%

● 계약상대방: 도쿄일렉트론코리아㈜
- 주요사업: 반도체제조설비, 액정제조설비 및 그 부품의
제조 및 구입판매

● 판매ㆍ공급지역: 경기도 화성시 삼성로

● 계약기간: 2022-08-01 ~ 2024-02-28 (약 19개월간)
[시그널랩 리서치] 2Q22 영업이익 컨센서스 및 어닝 서프/쇼크 예측
https://t.me/siglab

2022년 5월 13일 기준 KOSPI 시총 상위 18개 종목의 최근 1년간 2Q22 영업이익 컨센서스 추이입니다. 시총기준으로 봤을 때 1분기 실적발표가 상당히 진행되었기 때문에 오늘부터 2Q22 영업이익 컨센서스를 공유드립니다.

영업이익 추정치 최대값이 상향되는 경우 가장 긍정적으로 보던 애널리스트가 추정치를 상향한 경우이고, 영업이익 추정치 최소값이 하향되는 경우 가장 보수적으로 보던 애널리스트가 추정치를 하향한 경우입니다.

이런 경우에는 그동안 시장에 미처 반영되지 않았던 정보가 반영되는 경우가 많고, 이것이 각각 어닝 서프라이즈와 어닝 쇼크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삼성전자, LG에너지솔루션, SK하이닉스, POSCO홀딩스, KB금융, SK이노베이션 6개 종목의 경우 올초 이후로 2분기 영업이익 추정치가 지속해서 상향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반도체 및 2차전지, 철강, 금융업에 대해 2분기 실적 기대치를 높일 수 있는 상황입니다.

반면 NAVER, 카카오, 현대모비스의 경우 2Q22 영업이익 전망치의 하향세가 계속되고 있는 점이 관찰되고 있습니다. 엔데믹에 따라 플랫폼 업종의 부진 가능성을 고려할 필요가 있습니다. 현대모비스의 경우 비용 상승분을 완성차 업체(현대차, 기아)에 전가하지 못하는 상황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현대차, 삼성SDI, 기아, 삼성물산의 경우 최근 영업이익 전망치가 반등한 이후 이것이 추세적으로 이어질지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 상기 콘텐츠는 수정 없이 자유롭게 복사 및 배포, 전송이 가능합니다.
📮[메리츠증권 중국 최설화]

4월 중국 실물지표: 예상 대폭 하회, 연중 바닥

(YoY 기준)
-산업생산: -2.9% (예상 0.5%, 3월 5.0%)
-소매판매: -11.1%(예상 -6.6%, 3월 -3.5%)
-누적 고정자산투자 6.8%
(예상 7.0%, 직전 9.3%)
-누적 부동산투자 -2.7%
(예상 -1.5%, 직전 0.7%)
-부동산 판매: -32.2% (3월 -25.6%)
-실업률: 6.1% (예상 6.0%, 3월 5.8%)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사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없이 제공합니다.
[시그널랩 리서치] 2Q22 영업이익 컨센서스 변화율 상위, 하위 리스트
https://t.me/siglab

증권사 컨센서스가 존재하는 종목 중 최근 1개월 2Q22 영업이익 컨센서스 변화율 상위 20개 종목과 하위 20개 종목 리스트입니다.

2022년 5월 13일 기준 컨센서스가 존재하는 447개 종목을 대상으로 한 순위입니다. 증권사 컨센서스가 존재하지 않는 기업은 순위 산정에서 제외되었으니 참고 바랍니다.

최근 1개월 영업이익 컨센서스가 크게 상향되었다는 것은 실적 발표를 앞두고 해당 기업의 실적 펀더멘털이 강화되었다는 의미로 볼 수 있으며, 그만큼 호실적을 발표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 상기 콘텐츠는 수정 없이 자유롭게 복사 및 배포, 전송이 가능합니다.
우크라 전쟁·中 봉쇄에도…전세계 전기차 판매량 76% 증가

"16일 에너지전문 시장조사업체 SNE리서치에 따르면 글로벌 전기차(BEV, PHEV) 올해 1분기(1~3월)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76% 증가했지만, 전분기 대비 12% 감소한 약 197만대를 기록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1186833
유가 급등에 사우디 아람코 이익 80% 증가

"15일(현지 시각) 로이터 등에 따르면 아람코는 이날 1분기 순이익이 작년 동기 대비 82% 급증한 395억달러(50조7000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1분기 217억달러에서 배(倍) 가까이 늘어난 수치로 2019년 기업공개(IPO) 이후 최대 규모 이익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691668
중국, 다시 자동차 부양카드 뽑아들까?

5월 자동차 하향 시행 기대

안녕하세요. 삼성 리서치 전종규입니다. 중국 주식시장이 다소 안정적인 흐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상하이 봉쇄 완화와 더불어 경기 부양 기대가 부상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 자동차 부양은 왜?

지난 주말, 중국 언론(제일재경)에서 새로운 자동차 하향정책이 발표될 수 있다고 보도하면서 자동차 섹터가 3.9% 급등하였습니다. 자동차 하향은 농촌 지역에서 자동차 구매시 보조금을 지급하는 대표적인 부양정책입니다.

중국 정부가 자동차 부양을 검토하는 이유는 (1) 소비부양 효과가 가장 크고(소매판매 중 차지하는 비중 10%), (2) 소비적 약자에 해당하는 3급지 이하 소비자에 대한 자동차 보급율 확대 효과도 겨냥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 2009년 자동차 부양의 추억

2008년 금융위기 시점에도 자동차 하향과 이구환신이 시행되면서 중국 자동차 시장은 폭발적인 성장을 보인 바 있습니다. (자동차 판매량 2008년 938만대 vs. 2010년 1,806만대)

시기적으로는 5~6월이 중요합니다. 지방정부는 그 동안 코로나 봉쇄로 인해 대대적인 소비부양에 적극적으로 나설 수 없었는데요, 상하이 락다운이 완화되고 전체적인 코로나 환자수가 감소하면서 "소비경기 진작"에 대해 고민하는 시점이 되었습니다.

상하이 락다운으로 중국의 4월 자동차 판매량은 전년대비 46.1%나 감소했는데요, 선전에서 자동차 부양정책이 출시된 것 처럼 5~6월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의 자동차 부양 스탠스를 주목해 봐야겠습니다.

t.me/jkc123
[시그널랩 실적속보] 영원무역 (111770)
2022 1Q 연결 확정실적
https://kind.krx.co.kr/common/disclsviewer.do?method=search&acptno=20220516000421

● 매출액: 7,664억원
- YoY: +34.9%
- QoQ: +2.0%
- 컨센대비: +18.3%

● 영업이익: 1,459억원
- YoY: +97.2%
- QoQ: +18.3%
- 컨센대비: +69.6%

● 당기순이익: 1,114억원
- YoY: +76.7%
- QoQ: +44.5%
- 컨센대비: +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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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대신 전략. 돌직구 (정윤 김)
[장 중 시황] 예상보다 컸던 중국 봉쇄조치 여파 [FICC리서치부 전략/시황: 이경민 / RA 김정윤]
 
- KOSPI는 외국인, 기관 동반 순매도세에 약 0.2% 하락. 지난 주말 미국 증시 급반등, 중국 상하이 봉쇄 완화 등 긍정적인 요인에 힘입어 KOSPI는 개장 직후 1% 가까이 상승. 그러나 10시부터 미국채 금리 하락, 시간외 선물 하락전환 등 안전자산 선호 심리 확대. 여기에 금일 발표된 중국 4월 실물 지표도 예상치를 하회하며 경기침체 우려 재부각되어 투자심리 위축. 특히, 중국 4월 소매판매 전년대비 -11.1% 감소(예상치 -6.5%, 이전치 -3.5%)해 봉쇄조치의 충격을 보여줌. 플러스 성장 유지할 것으로 예상되었던 광공업생산은 전년대비 -2.9% 감소(예상치  +0.5%, 이전치 +5.0%)
 
- 미국 시간외 선물, 중국 증시 하락전환 영향으로 KOSPI도 장 초반 상승폭을 모두 반납해 하락전환. 수급적인 측면에서는 장 중 역외 위안화가 6.798위안까지 급격하게 약세를 기록하는 과정에서 원/달러 환율도 상승반전, 외국인 선물 순매도세 확대로 금융투자 현물 매도에도 영향에도 미치는 양상
 
- 아시아 증시는 혼조세 양상. 일본 닛케이지수, 대만 가권지수는 각각 0.52%, 0.4% 상승하는 반면, 중국 4월 실물지표 충격 확대에 상해종합지수는 장 중 하락반전해 0.51% 하락
 
- 원/달러 환율은 장 초반 1,276원까지 하락했으나 이후 역외 위안화 약세, 달러 강세와 연동되어 재차 1,280원 중반대로 상승전환
 
- 업종별로는 중국 봉쇄 완화 기대감에 F&F(+4.76%) 중심으로 섬유/의복(2.4%) 강세. 업종 내에서 1분기 호실적 기록한 한세실업은 2.84% 상승. 실적 모멘텀에 힘입어 영원무역도 5.86% 상승해 유통업(+0.54%) 강세 기록 중. 음식료품(+1.68%)도 강세 기록하는 가운데 일부 곡류 관련주 급등세 기록. 반면, KT(-2.0%), SK텔레콤(-2.79%) 약세에 통신업은 2.22% 하락. 운수창고(-1.1%)는 HMM(-3.22%), 대한항공(-0.86%) 등 대형 해운/항공주 부진
 
- KOSDAQ은 개인 순매수 속에 0.3% 상승. 업종별로는 음식료/담배(+6.06%), 운송장비/부품(+1.87%), 오락/문화(+1.13%) 강세. 반면, 반도체(-1.03%), 통신장비(-0.31%), IT하드웨어(-0.29%) 약세
 
[대신증권 투자전략/시황 텔레그램 채널]
https://t.me/daishinstrategy
[시그널랩 실적속보] JYP Ent. (035900)
2022 1Q 연결 확정실적
https://kind.krx.co.kr/common/disclsviewer.do?method=search&acptno=20220516000679

● 매출액: 678억원
- YoY: +109.8%
- QoQ: +6.3%
- 컨센대비: +13.0%

● 영업이익: 192억원
- YoY: +39.1%
- QoQ: +17.6%
- 컨센대비: -0.7%

● 당기순이익: 167억원
- YoY: +39.2%
- QoQ: -50.8%
- 컨센대비: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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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널랩 리서치] 5/16 (월) 눈 여겨 봐야 할 주요 경제지표
https://t.me/siglab

● (미국) 5월 뉴욕 엠파이어 스테이트 제조업지수
- 예상: 17.0 / 이전: 24.6
● (미국) 존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 연설

# 오늘은 주요 경제지표 발표가 부재한 가운데, 미국의 5월 뉴욕 제조업지수, 존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의 발언이 예정.

# 주목해야 할 것은 윌리엄스 총재의 발언. 지난 금요일 연준 위원들이 75bp 금리 인상 가능성을 상당히 낮추는 발언을 한 가운데, 윌리엄스 총재도 이에 동참할지 여부에 주목할 필요.

# 최근 발언에서 윌리엄스 총재 역시 50bp 인상에 찬성하는 입장이었기 때문에 오늘 예정된 발언에서 75bp 인상을 찬성하는 발언을 할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

# 5월 뉴욕 엠파이어 스테이트 제조업지수의 경우 4월보다 하락할 것으로 예상. 중국의 봉쇄에 따른 공급망 문제가 제조업지수의 하락에 일조했을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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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 "총재 빅스텝 발언, 모든 가능성 열어둔 원론적 입장"(상보)

"이 관계자는 "최근 물가 상승률이 크게 높아지고 앞으로도 당분간 물가와 관련한 불확실성이 지속될 수 있는 점을 고려할 때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통화정책을 결정해 나갈 필요가 있다는 원론적인 입장을 밝힌 것"이라고 말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13953
지난 금요일에 있었던 연준 위원들의 발언 내용입니다. 두 위원 모두 기준금리 75bp를 인상하는 자이언트 스텝에 대해 언급하지 않은 점이 시장을 안심시켰다고 볼 수 있습니다.

로레타 메스터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의 경우 다음 두 번의 회의에서 50bp 금리 인상이 적절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구체적인 인상 수치를 밝힌 점이 긍정적이었습니다. 이는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의 의견과 일치하는 것으로, 현재 Fed 내 분위기가 자이언트 스텝보다는 빅스텝을 선호하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닐 카시카리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의 경우 구체적으로 선호하는 금리인상 폭을 밝히지는 않았지만, 인플레이션을 낮추기 위해 필요한 일을 더 적게 하기를 바란다고 언급하며, 자신의 의견을 간접적으로 드러냈습니다. 그리고 이것은 최근 시장에서 언급되었던 기준금리 75bp 인상이 아닌 50bp 인상을 선호한다고 해석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