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증시는 지난 금요일 미 증시 강세에 따라 갭상승 출발하였지만, 양 시장에서 외국인 중심의 순매도가 출회하며 양 시장 모두 상승폭을 일부 반납하는 모습이 연출되고 있습니다. 다만 아직까지 매도세가 강하게 나온다기 보다는 제한적인 매도세가 나오면서 시장 상황을 관망하는 상황입니다.
섹터별로는 강세 섹터가 우세한 가운데, 사료 등 곡물 관련 섹터가 재차 강세를 보이는 점이 특징입니다. 오늘 사료 섹터의 강세는 인도의 밀 수출 금지 조치에 따른 곡물가격 상승에 따른 수혜 기대감이 작용한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섹터별로는 강세 섹터가 우세한 가운데, 사료 등 곡물 관련 섹터가 재차 강세를 보이는 점이 특징입니다. 오늘 사료 섹터의 강세는 인도의 밀 수출 금지 조치에 따른 곡물가격 상승에 따른 수혜 기대감이 작용한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Global IB Daily Macro View]
▶Goldman Sachs, 유럽 시장 데일리 : "유로화의 약세와 인플레이션 강세"
-유로가 미국 달러와의 동등해지는 것이 가까워짐에 따라, 정책 입안자들은 유로화의 약세가 이미 과도한 인플레이션에 압력을 가중시킬 것을 우려하고 있음
-역사적으로 EUR-USD 관련해서 소비자 물가로의 관계는 통계적으로 유의하지 않았으며, 오히려 무역 가중 유로 환율의 움직임이 지속적인 영향을 끼치는 것이 발견되었음
-비록 EUR-USD 움직임이 체계적인 인플레이션 효과를 지니고 있는 것처럼 보이진 않지만, 에너지 수입에 따른 미국 달러 표시 송장 발행의 높아지는 비율로 현재 "Pass-Through"가 더 강해질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함
-유로화 약세가 지속될 경우 향후 2년 동안 헤드라인 인플레이션에 0.15pp~0.5pp 높아질 수 있으며, 이는 유럽중앙은행의 정책결정에 영향을 끼칠 것으로 보임
▶J.P Morgan, 글로벌 시장 브리핑 : "위험 vs 회복"
-글로벌 경제 성장이 올해 첫 두 분기 보다 낮은 속도로 진행될 것이 분명해지고 있음
-미국에 집중된 1분기 성장 약세를 제외하고 이머징 국가의 성장률은 견고히 유지되고 있음
-당사는 이머징 국가 GDP 성장률 예측치를 5%로 높였는데 이는 글로벌 전망치인 2.1%를 아웃퍼폼 하는 수치임
-미국 생산자 물가지수는 과거 최대치를 넘어섰고 월간 헤드라인 상승률은 0.5%로 강세를 유지, 식품과 에너지 가격이 증가한 것이 위험요소로 보임
▶Goldman Sachs, 유럽 시장 데일리 : "유로화의 약세와 인플레이션 강세"
-유로가 미국 달러와의 동등해지는 것이 가까워짐에 따라, 정책 입안자들은 유로화의 약세가 이미 과도한 인플레이션에 압력을 가중시킬 것을 우려하고 있음
-역사적으로 EUR-USD 관련해서 소비자 물가로의 관계는 통계적으로 유의하지 않았으며, 오히려 무역 가중 유로 환율의 움직임이 지속적인 영향을 끼치는 것이 발견되었음
-비록 EUR-USD 움직임이 체계적인 인플레이션 효과를 지니고 있는 것처럼 보이진 않지만, 에너지 수입에 따른 미국 달러 표시 송장 발행의 높아지는 비율로 현재 "Pass-Through"가 더 강해질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함
-유로화 약세가 지속될 경우 향후 2년 동안 헤드라인 인플레이션에 0.15pp~0.5pp 높아질 수 있으며, 이는 유럽중앙은행의 정책결정에 영향을 끼칠 것으로 보임
▶J.P Morgan, 글로벌 시장 브리핑 : "위험 vs 회복"
-글로벌 경제 성장이 올해 첫 두 분기 보다 낮은 속도로 진행될 것이 분명해지고 있음
-미국에 집중된 1분기 성장 약세를 제외하고 이머징 국가의 성장률은 견고히 유지되고 있음
-당사는 이머징 국가 GDP 성장률 예측치를 5%로 높였는데 이는 글로벌 전망치인 2.1%를 아웃퍼폼 하는 수치임
-미국 생산자 물가지수는 과거 최대치를 넘어섰고 월간 헤드라인 상승률은 0.5%로 강세를 유지, 식품과 에너지 가격이 증가한 것이 위험요소로 보임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밸류에이션 플로우 전망
■ 국내증시는 시스템 리스크가 부재한 정상국면 속 PBR 기준 0.94 ~ 1.09배 사이에서 밴드플레이 경험 (현재 1.04배라는 점 감안시 최대 10% 또는 KOSPI 2,370P이 락바텀 계산)
▪︎ EM에 속해있는 국내증시 특성상 "기대감"보다는 "실적"으로 주가를 설명하는 본격적인 실적장세 돌입이 증시의 리레이팅을 위한 조건인데 이러한 추세적인 증시의 움직임 저점으로 잡을 수 있는 포인트는 PER 8.8배 계산
▪︎ 정리하자면 Trailing Book Growth는 증시의 하방을 막으며 동행, Forward EPS Growth는 증시와 대칭적으로 움직여 온 점 감안시 각 밸류에이션들이 저점을 통과하는 시점으로 올해 말이 될 개연성 (i.e. 밸류에이션 축소 과정)
▪︎ 향후 매크로 환경의 변화에 따라 실적 추정치 역시 영향을 받으며 밴드의 상하단의 도래 시점을 앞당길 수도 또는 지연될 수도 있겠지만, 증시가 상승하는 BETA PLAY 장세의 도래는 아직 시간이 필요(i.e. 올해 말까진 증시의 완만한 약보합 전망. 그때까진 "대형주 vs 중소형주" 또는 "가치주 vs 성장주" 간의 순환매장 예상)
(상단 차트 참조)
■ 국내증시는 시스템 리스크가 부재한 정상국면 속 PBR 기준 0.94 ~ 1.09배 사이에서 밴드플레이 경험 (현재 1.04배라는 점 감안시 최대 10% 또는 KOSPI 2,370P이 락바텀 계산)
▪︎ EM에 속해있는 국내증시 특성상 "기대감"보다는 "실적"으로 주가를 설명하는 본격적인 실적장세 돌입이 증시의 리레이팅을 위한 조건인데 이러한 추세적인 증시의 움직임 저점으로 잡을 수 있는 포인트는 PER 8.8배 계산
▪︎ 정리하자면 Trailing Book Growth는 증시의 하방을 막으며 동행, Forward EPS Growth는 증시와 대칭적으로 움직여 온 점 감안시 각 밸류에이션들이 저점을 통과하는 시점으로 올해 말이 될 개연성 (i.e. 밸류에이션 축소 과정)
▪︎ 향후 매크로 환경의 변화에 따라 실적 추정치 역시 영향을 받으며 밴드의 상하단의 도래 시점을 앞당길 수도 또는 지연될 수도 있겠지만, 증시가 상승하는 BETA PLAY 장세의 도래는 아직 시간이 필요(i.e. 올해 말까진 증시의 완만한 약보합 전망. 그때까진 "대형주 vs 중소형주" 또는 "가치주 vs 성장주" 간의 순환매장 예상)
(상단 차트 참조)
[시그널랩 실적속보] 연우 (115960)
2022 1Q 연결 잠정실적
https://kind.krx.co.kr/common/disclsviewer.do?method=search&acptno=20220516000198
● 매출액: 675억원
- YoY: -5.0%
- QoQ: -4.5%
- 컨센대비: +3.4%
● 영업이익: 29억원
- YoY: -55.1%
- QoQ: -59.6%
- 컨센대비: -29.4%
● 당기순이익: 27억원
- YoY: -53.3%
- QoQ: -53.4%
- 컨센대비: -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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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1Q 연결 잠정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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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출액: 675억원
- YoY: -5.0%
- QoQ: -4.5%
- 컨센대비: +3.4%
● 영업이익: 29억원
- YoY: -55.1%
- QoQ: -59.6%
- 컨센대비: -29.4%
● 당기순이익: 27억원
- YoY: -53.3%
- QoQ: -53.4%
- 컨센대비: -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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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이엔지]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https://kind.krx.co.kr/common/disclsviewer.do?method=search&acptno=20220516000202
● 판매ㆍ공급계약 내용: 도쿄일렉트론코리아 화성연구소 신축프로젝트
● 계약내역
- 확정 계약금액: 812억 원
- 계약금액 총액(원): 812억 원
- 2021년 매출액대비: 14.61%
- 4Q21 매출액대비: 44.78%
● 계약상대방: 도쿄일렉트론코리아㈜
- 주요사업: 반도체제조설비, 액정제조설비 및 그 부품의
제조 및 구입판매
● 판매ㆍ공급지역: 경기도 화성시 삼성로
● 계약기간: 2022-08-01 ~ 2024-02-28 (약 19개월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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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약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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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년 매출액대비: 14.61%
- 4Q21 매출액대비: 44.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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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사업: 반도체제조설비, 액정제조설비 및 그 부품의
제조 및 구입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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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이엔지]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대한민국 대표 기업공시채널 KIND
[시그널랩 리서치] 2Q22 영업이익 컨센서스 및 어닝 서프/쇼크 예측
https://t.me/siglab
2022년 5월 13일 기준 KOSPI 시총 상위 18개 종목의 최근 1년간 2Q22 영업이익 컨센서스 추이입니다. 시총기준으로 봤을 때 1분기 실적발표가 상당히 진행되었기 때문에 오늘부터 2Q22 영업이익 컨센서스를 공유드립니다.
영업이익 추정치 최대값이 상향되는 경우 가장 긍정적으로 보던 애널리스트가 추정치를 상향한 경우이고, 영업이익 추정치 최소값이 하향되는 경우 가장 보수적으로 보던 애널리스트가 추정치를 하향한 경우입니다.
이런 경우에는 그동안 시장에 미처 반영되지 않았던 정보가 반영되는 경우가 많고, 이것이 각각 어닝 서프라이즈와 어닝 쇼크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삼성전자, LG에너지솔루션, SK하이닉스, POSCO홀딩스, KB금융, SK이노베이션 6개 종목의 경우 올초 이후로 2분기 영업이익 추정치가 지속해서 상향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반도체 및 2차전지, 철강, 금융업에 대해 2분기 실적 기대치를 높일 수 있는 상황입니다.
반면 NAVER, 카카오, 현대모비스의 경우 2Q22 영업이익 전망치의 하향세가 계속되고 있는 점이 관찰되고 있습니다. 엔데믹에 따라 플랫폼 업종의 부진 가능성을 고려할 필요가 있습니다. 현대모비스의 경우 비용 상승분을 완성차 업체(현대차, 기아)에 전가하지 못하는 상황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현대차, 삼성SDI, 기아, 삼성물산의 경우 최근 영업이익 전망치가 반등한 이후 이것이 추세적으로 이어질지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 상기 콘텐츠는 수정 없이 자유롭게 복사 및 배포, 전송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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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5월 13일 기준 KOSPI 시총 상위 18개 종목의 최근 1년간 2Q22 영업이익 컨센서스 추이입니다. 시총기준으로 봤을 때 1분기 실적발표가 상당히 진행되었기 때문에 오늘부터 2Q22 영업이익 컨센서스를 공유드립니다.
영업이익 추정치 최대값이 상향되는 경우 가장 긍정적으로 보던 애널리스트가 추정치를 상향한 경우이고, 영업이익 추정치 최소값이 하향되는 경우 가장 보수적으로 보던 애널리스트가 추정치를 하향한 경우입니다.
이런 경우에는 그동안 시장에 미처 반영되지 않았던 정보가 반영되는 경우가 많고, 이것이 각각 어닝 서프라이즈와 어닝 쇼크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삼성전자, LG에너지솔루션, SK하이닉스, POSCO홀딩스, KB금융, SK이노베이션 6개 종목의 경우 올초 이후로 2분기 영업이익 추정치가 지속해서 상향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반도체 및 2차전지, 철강, 금융업에 대해 2분기 실적 기대치를 높일 수 있는 상황입니다.
반면 NAVER, 카카오, 현대모비스의 경우 2Q22 영업이익 전망치의 하향세가 계속되고 있는 점이 관찰되고 있습니다. 엔데믹에 따라 플랫폼 업종의 부진 가능성을 고려할 필요가 있습니다. 현대모비스의 경우 비용 상승분을 완성차 업체(현대차, 기아)에 전가하지 못하는 상황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현대차, 삼성SDI, 기아, 삼성물산의 경우 최근 영업이익 전망치가 반등한 이후 이것이 추세적으로 이어질지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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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메리츠 중국 최설화]
📮[메리츠증권 중국 최설화]
4월 중국 실물지표: 예상 대폭 하회, 연중 바닥
(YoY 기준)
-산업생산: -2.9% (예상 0.5%, 3월 5.0%)
-소매판매: -11.1%(예상 -6.6%, 3월 -3.5%)
-누적 고정자산투자 6.8%
(예상 7.0%, 직전 9.3%)
-누적 부동산투자 -2.7%
(예상 -1.5%, 직전 0.7%)
-부동산 판매: -32.2% (3월 -25.6%)
-실업률: 6.1% (예상 6.0%, 3월 5.8%)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사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없이 제공합니다.
4월 중국 실물지표: 예상 대폭 하회, 연중 바닥
(YoY 기준)
-산업생산: -2.9% (예상 0.5%, 3월 5.0%)
-소매판매: -11.1%(예상 -6.6%, 3월 -3.5%)
-누적 고정자산투자 6.8%
(예상 7.0%, 직전 9.3%)
-누적 부동산투자 -2.7%
(예상 -1.5%, 직전 0.7%)
-부동산 판매: -32.2% (3월 -25.6%)
-실업률: 6.1% (예상 6.0%, 3월 5.8%)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사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없이 제공합니다.
[시그널랩 리서치] 2Q22 영업이익 컨센서스 변화율 상위, 하위 리스트
https://t.me/siglab
증권사 컨센서스가 존재하는 종목 중 최근 1개월 2Q22 영업이익 컨센서스 변화율 상위 20개 종목과 하위 20개 종목 리스트입니다.
2022년 5월 13일 기준 컨센서스가 존재하는 447개 종목을 대상으로 한 순위입니다. 증권사 컨센서스가 존재하지 않는 기업은 순위 산정에서 제외되었으니 참고 바랍니다.
최근 1개월 영업이익 컨센서스가 크게 상향되었다는 것은 실적 발표를 앞두고 해당 기업의 실적 펀더멘털이 강화되었다는 의미로 볼 수 있으며, 그만큼 호실적을 발표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 상기 콘텐츠는 수정 없이 자유롭게 복사 및 배포, 전송이 가능합니다.
https://t.me/siglab
증권사 컨센서스가 존재하는 종목 중 최근 1개월 2Q22 영업이익 컨센서스 변화율 상위 20개 종목과 하위 20개 종목 리스트입니다.
2022년 5월 13일 기준 컨센서스가 존재하는 447개 종목을 대상으로 한 순위입니다. 증권사 컨센서스가 존재하지 않는 기업은 순위 산정에서 제외되었으니 참고 바랍니다.
최근 1개월 영업이익 컨센서스가 크게 상향되었다는 것은 실적 발표를 앞두고 해당 기업의 실적 펀더멘털이 강화되었다는 의미로 볼 수 있으며, 그만큼 호실적을 발표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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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 전쟁·中 봉쇄에도…전세계 전기차 판매량 76% 증가
"16일 에너지전문 시장조사업체 SNE리서치에 따르면 글로벌 전기차(BEV, PHEV) 올해 1분기(1~3월)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76% 증가했지만, 전분기 대비 12% 감소한 약 197만대를 기록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1186833
"16일 에너지전문 시장조사업체 SNE리서치에 따르면 글로벌 전기차(BEV, PHEV) 올해 1분기(1~3월)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76% 증가했지만, 전분기 대비 12% 감소한 약 197만대를 기록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1186833
Naver
우크라 전쟁·中 봉쇄에도…전세계 전기차 판매량 76% 증가
[서울=뉴시스] 최희정 기자 =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략과 중국 봉쇄 등 글로벌 악재 속에 전 세계 자동차 시장이 9% 감소한 가운데 전기차 판매량은 약 7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에너지전문 시장조사업체
유가 급등에 사우디 아람코 이익 80% 증가
"15일(현지 시각) 로이터 등에 따르면 아람코는 이날 1분기 순이익이 작년 동기 대비 82% 급증한 395억달러(50조7000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1분기 217억달러에서 배(倍) 가까이 늘어난 수치로 2019년 기업공개(IPO) 이후 최대 규모 이익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691668
"15일(현지 시각) 로이터 등에 따르면 아람코는 이날 1분기 순이익이 작년 동기 대비 82% 급증한 395억달러(50조7000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1분기 217억달러에서 배(倍) 가까이 늘어난 수치로 2019년 기업공개(IPO) 이후 최대 규모 이익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691668
Naver
유가 급등에 사우디 아람코 이익 80% 증가
우크라이나 전쟁 등의 영향으로 국제 유가가 고공행진하는 가운데 세계 최대 기업인 사우디아라비아 국영 석유회사 사우디 아람코의 올해 1분기 순이익이 80% 넘게 급증했다. 사우디 아람코는 시가총액이 애플(2조3810억
Forwarded from [삼성 전종규] 차이나는 투자전략 (전종규)
중국, 다시 자동차 부양카드 뽑아들까?
5월 자동차 하향 시행 기대
안녕하세요. 삼성 리서치 전종규입니다. 중국 주식시장이 다소 안정적인 흐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상하이 봉쇄 완화와 더불어 경기 부양 기대가 부상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 자동차 부양은 왜?
지난 주말, 중국 언론(제일재경)에서 새로운 자동차 하향정책이 발표될 수 있다고 보도하면서 자동차 섹터가 3.9% 급등하였습니다. 자동차 하향은 농촌 지역에서 자동차 구매시 보조금을 지급하는 대표적인 부양정책입니다.
중국 정부가 자동차 부양을 검토하는 이유는 (1) 소비부양 효과가 가장 크고(소매판매 중 차지하는 비중 10%), (2) 소비적 약자에 해당하는 3급지 이하 소비자에 대한 자동차 보급율 확대 효과도 겨냥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 2009년 자동차 부양의 추억
2008년 금융위기 시점에도 자동차 하향과 이구환신이 시행되면서 중국 자동차 시장은 폭발적인 성장을 보인 바 있습니다. (자동차 판매량 2008년 938만대 vs. 2010년 1,806만대)
시기적으로는 5~6월이 중요합니다. 지방정부는 그 동안 코로나 봉쇄로 인해 대대적인 소비부양에 적극적으로 나설 수 없었는데요, 상하이 락다운이 완화되고 전체적인 코로나 환자수가 감소하면서 "소비경기 진작"에 대해 고민하는 시점이 되었습니다.
상하이 락다운으로 중국의 4월 자동차 판매량은 전년대비 46.1%나 감소했는데요, 선전에서 자동차 부양정책이 출시된 것 처럼 5~6월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의 자동차 부양 스탠스를 주목해 봐야겠습니다.
t.me/jkc123
5월 자동차 하향 시행 기대
안녕하세요. 삼성 리서치 전종규입니다. 중국 주식시장이 다소 안정적인 흐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상하이 봉쇄 완화와 더불어 경기 부양 기대가 부상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 자동차 부양은 왜?
지난 주말, 중국 언론(제일재경)에서 새로운 자동차 하향정책이 발표될 수 있다고 보도하면서 자동차 섹터가 3.9% 급등하였습니다. 자동차 하향은 농촌 지역에서 자동차 구매시 보조금을 지급하는 대표적인 부양정책입니다.
중국 정부가 자동차 부양을 검토하는 이유는 (1) 소비부양 효과가 가장 크고(소매판매 중 차지하는 비중 10%), (2) 소비적 약자에 해당하는 3급지 이하 소비자에 대한 자동차 보급율 확대 효과도 겨냥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 2009년 자동차 부양의 추억
2008년 금융위기 시점에도 자동차 하향과 이구환신이 시행되면서 중국 자동차 시장은 폭발적인 성장을 보인 바 있습니다. (자동차 판매량 2008년 938만대 vs. 2010년 1,806만대)
시기적으로는 5~6월이 중요합니다. 지방정부는 그 동안 코로나 봉쇄로 인해 대대적인 소비부양에 적극적으로 나설 수 없었는데요, 상하이 락다운이 완화되고 전체적인 코로나 환자수가 감소하면서 "소비경기 진작"에 대해 고민하는 시점이 되었습니다.
상하이 락다운으로 중국의 4월 자동차 판매량은 전년대비 46.1%나 감소했는데요, 선전에서 자동차 부양정책이 출시된 것 처럼 5~6월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의 자동차 부양 스탠스를 주목해 봐야겠습니다.
t.me/jkc123
Telegram
[삼성 전종규] 차이나는 투자전략
차이나 전략입니다.
[시그널랩 실적속보] 영원무역 (111770)
2022 1Q 연결 확정실적
https://kind.krx.co.kr/common/disclsviewer.do?method=search&acptno=20220516000421
● 매출액: 7,664억원
- YoY: +34.9%
- QoQ: +2.0%
- 컨센대비: +18.3%
● 영업이익: 1,459억원
- YoY: +97.2%
- QoQ: +18.3%
- 컨센대비: +69.6%
● 당기순이익: 1,114억원
- YoY: +76.7%
- QoQ: +44.5%
- 컨센대비: +61.8%
※ 상기 콘텐츠는 수정 없이 자유롭게 복사 및 배포, 전송이 가능합니다.
2022 1Q 연결 확정실적
https://kind.krx.co.kr/common/disclsviewer.do?method=search&acptno=20220516000421
● 매출액: 7,664억원
- YoY: +34.9%
- QoQ: +2.0%
- 컨센대비: +18.3%
● 영업이익: 1,459억원
- YoY: +97.2%
- QoQ: +18.3%
- 컨센대비: +69.6%
● 당기순이익: 1,114억원
- YoY: +76.7%
- QoQ: +44.5%
- 컨센대비: +61.8%
※ 상기 콘텐츠는 수정 없이 자유롭게 복사 및 배포, 전송이 가능합니다.
6월 국제선 유류할증료, 한달만에 역대 최고치 또 경신(종합)
- 대한항공 3만7700~29만3800원·아시아나 4만400~22만9600원
- 거리비례구간제 적용 후 최고 높은 19단계..소비자·항공사 부담↑
https://news.v.daum.net/v/20220516131930917
- 대한항공 3만7700~29만3800원·아시아나 4만400~22만9600원
- 거리비례구간제 적용 후 최고 높은 19단계..소비자·항공사 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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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국제선 유류할증료, 한달만에 역대 최고치 또 경신(종합)
(서울=뉴스1) 이장호 기자 = 국제유가 고공행진 영향으로 대한항공 등 대형항공사들의 국제선 유류할증료가 역대 최고 기록을 한 달 만에 경신했다. 16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6월 대한항공 국제선 유류할증료는 거리별로 3만7700~29만3800원 부과된다. 아시아나항공의 경우 거리별로 4만400~22만9600원이다. 이는 지난달의 17단계보다 2단계 상승한
Forwarded from 대신 전략. 돌직구 (정윤 김)
[장 중 시황] 예상보다 컸던 중국 봉쇄조치 여파 [FICC리서치부 전략/시황: 이경민 / RA 김정윤]
- KOSPI는 외국인, 기관 동반 순매도세에 약 0.2% 하락. 지난 주말 미국 증시 급반등, 중국 상하이 봉쇄 완화 등 긍정적인 요인에 힘입어 KOSPI는 개장 직후 1% 가까이 상승. 그러나 10시부터 미국채 금리 하락, 시간외 선물 하락전환 등 안전자산 선호 심리 확대. 여기에 금일 발표된 중국 4월 실물 지표도 예상치를 하회하며 경기침체 우려 재부각되어 투자심리 위축. 특히, 중국 4월 소매판매 전년대비 -11.1% 감소(예상치 -6.5%, 이전치 -3.5%)해 봉쇄조치의 충격을 보여줌. 플러스 성장 유지할 것으로 예상되었던 광공업생산은 전년대비 -2.9% 감소(예상치 +0.5%, 이전치 +5.0%)
- 미국 시간외 선물, 중국 증시 하락전환 영향으로 KOSPI도 장 초반 상승폭을 모두 반납해 하락전환. 수급적인 측면에서는 장 중 역외 위안화가 6.798위안까지 급격하게 약세를 기록하는 과정에서 원/달러 환율도 상승반전, 외국인 선물 순매도세 확대로 금융투자 현물 매도에도 영향에도 미치는 양상
- 아시아 증시는 혼조세 양상. 일본 닛케이지수, 대만 가권지수는 각각 0.52%, 0.4% 상승하는 반면, 중국 4월 실물지표 충격 확대에 상해종합지수는 장 중 하락반전해 0.51% 하락
- 원/달러 환율은 장 초반 1,276원까지 하락했으나 이후 역외 위안화 약세, 달러 강세와 연동되어 재차 1,280원 중반대로 상승전환
- 업종별로는 중국 봉쇄 완화 기대감에 F&F(+4.76%) 중심으로 섬유/의복(2.4%) 강세. 업종 내에서 1분기 호실적 기록한 한세실업은 2.84% 상승. 실적 모멘텀에 힘입어 영원무역도 5.86% 상승해 유통업(+0.54%) 강세 기록 중. 음식료품(+1.68%)도 강세 기록하는 가운데 일부 곡류 관련주 급등세 기록. 반면, KT(-2.0%), SK텔레콤(-2.79%) 약세에 통신업은 2.22% 하락. 운수창고(-1.1%)는 HMM(-3.22%), 대한항공(-0.86%) 등 대형 해운/항공주 부진
- KOSDAQ은 개인 순매수 속에 0.3% 상승. 업종별로는 음식료/담배(+6.06%), 운송장비/부품(+1.87%), 오락/문화(+1.13%) 강세. 반면, 반도체(-1.03%), 통신장비(-0.31%), IT하드웨어(-0.29%) 약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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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OSPI는 외국인, 기관 동반 순매도세에 약 0.2% 하락. 지난 주말 미국 증시 급반등, 중국 상하이 봉쇄 완화 등 긍정적인 요인에 힘입어 KOSPI는 개장 직후 1% 가까이 상승. 그러나 10시부터 미국채 금리 하락, 시간외 선물 하락전환 등 안전자산 선호 심리 확대. 여기에 금일 발표된 중국 4월 실물 지표도 예상치를 하회하며 경기침체 우려 재부각되어 투자심리 위축. 특히, 중국 4월 소매판매 전년대비 -11.1% 감소(예상치 -6.5%, 이전치 -3.5%)해 봉쇄조치의 충격을 보여줌. 플러스 성장 유지할 것으로 예상되었던 광공업생산은 전년대비 -2.9% 감소(예상치 +0.5%, 이전치 +5.0%)
- 미국 시간외 선물, 중국 증시 하락전환 영향으로 KOSPI도 장 초반 상승폭을 모두 반납해 하락전환. 수급적인 측면에서는 장 중 역외 위안화가 6.798위안까지 급격하게 약세를 기록하는 과정에서 원/달러 환율도 상승반전, 외국인 선물 순매도세 확대로 금융투자 현물 매도에도 영향에도 미치는 양상
- 아시아 증시는 혼조세 양상. 일본 닛케이지수, 대만 가권지수는 각각 0.52%, 0.4% 상승하는 반면, 중국 4월 실물지표 충격 확대에 상해종합지수는 장 중 하락반전해 0.51% 하락
- 원/달러 환율은 장 초반 1,276원까지 하락했으나 이후 역외 위안화 약세, 달러 강세와 연동되어 재차 1,280원 중반대로 상승전환
- 업종별로는 중국 봉쇄 완화 기대감에 F&F(+4.76%) 중심으로 섬유/의복(2.4%) 강세. 업종 내에서 1분기 호실적 기록한 한세실업은 2.84% 상승. 실적 모멘텀에 힘입어 영원무역도 5.86% 상승해 유통업(+0.54%) 강세 기록 중. 음식료품(+1.68%)도 강세 기록하는 가운데 일부 곡류 관련주 급등세 기록. 반면, KT(-2.0%), SK텔레콤(-2.79%) 약세에 통신업은 2.22% 하락. 운수창고(-1.1%)는 HMM(-3.22%), 대한항공(-0.86%) 등 대형 해운/항공주 부진
- KOSDAQ은 개인 순매수 속에 0.3% 상승. 업종별로는 음식료/담배(+6.06%), 운송장비/부품(+1.87%), 오락/문화(+1.13%) 강세. 반면, 반도체(-1.03%), 통신장비(-0.31%), IT하드웨어(-0.29%) 약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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