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널랩] Signal Lab 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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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발신]
5/16일 하나금융투자 전략 이재만/ETF 박승진/경제 전규연
[하반기 자산배분: 트리플A] 리로드(Reload)
자료: https://bit.ly/3Md257C

* [Advanced Asset Allocation: 트리플A]: 글로벌 자산배분 전략 자료로 경제/주식/채권/크레딧/대체투자에 대한 의견을 담았습니다. 하반기 내용 요약해서 문자 보내드립니다

연준(Fed)의 향후 기준금리 인상 폭이 시장 참여자들이 경계하는 수준(75bp or 연속 50bp 인상)보다 하향 안정되는 것이 가능한지의 여부 확인이 중요한 시기

미국 경기상황 감안 시 최근 진행되어 왔던 장단기금리차(10yr-2yr) 확대 흐름은 점차 제한될 것으로 판단. 인플레이션 대응 필요성이 지속되면서 단기 금리가 상승하고, 경기둔화 우려로 중장기 구간 금리의 상단은 점차 낮아질 전망

연준의 긴축 전환이 본격화된 가운데 신임 한은 총재의 정책 스탠스를 고려할 경우, 5월에도 추가 금리인상 결정 가능성 존재. 다만 적자국채 발행 경계 약화 및 펀더멘털 우려 영향으로 점차 금리 고점이 제한되는 흐름 나타날 것

글로벌 증시 PER은 가격 조정으로 인해 단기에 급격히 하락. 향후에는 이익 증가를 기반으로 PER이 점진적으로 낮아질 수 있는 업종의 비중 확대 필요

3분기 초에 ECB가 기준금리를 인상할 가능성이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현재까지 진행된 달러강세 흐름이 점차 진정될 것으로 예상

투자 유망 자산(ETF 중심): ① JETS(여객항공업 ETF, AUM 30.2억달러): 엔데믹 과정에서 Q(물량)가 늘어날 수 있는 여객·항공 관련 종목들로 구성된 ETF. 인력 조정, 노선 효율화 등을 통한 비용 절감이 반영되어 있는 가운데 수요 차별화 진행되면서 모멘텀 부각될 전망 ② ITA(방산/우주항공 ETF, AUM 36.6억달러): 시가총액이 가장 큰 방위산업 ETF. 예산안 처리 과정에서 실적 기대 반영될 것으로 예상. 방위 산업에 대한 각국의 군비 지출 증가는 시장 점유율이 40%에 육박하는 미국 방산기업들의 수익 증가 요인 ③ XLP(필수소비재 ETF, AUM 15.8억달러): 필수소비재 업종 ETF. 소비 여력 감소 가운데 방어적 성격 고려한 포트폴리오 구축 필요 국면. 인플레이션에 의한 비용 증가분을 가격에 전가하며 안정적 수익성에 대한 기대가 부각될 전망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우리 증시는 지난 금요일 미 증시 강세에 따라 갭상승 출발하였지만, 양 시장에서 외국인 중심의 순매도가 출회하며 양 시장 모두 상승폭을 일부 반납하는 모습이 연출되고 있습니다. 다만 아직까지 매도세가 강하게 나온다기 보다는 제한적인 매도세가 나오면서 시장 상황을 관망하는 상황입니다.

섹터별로는 강세 섹터가 우세한 가운데, 사료 등 곡물 관련 섹터가 재차 강세를 보이는 점이 특징입니다. 오늘 사료 섹터의 강세는 인도의 밀 수출 금지 조치에 따른 곡물가격 상승에 따른 수혜 기대감이 작용한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Global IB Daily Macro View]

Goldman Sachs, 유럽 시장 데일리 : "유로화의 약세와 인플레이션 강세"

-유로가 미국 달러와의 동등해지는 것이 가까워짐에 따라, 정책 입안자들은 유로화의 약세가 이미 과도한 인플레이션에 압력을 가중시킬 것을 우려하고 있음

-역사적으로 EUR-USD 관련해서 소비자 물가로의 관계는 통계적으로 유의하지 않았으며, 오히려 무역 가중 유로 환율의 움직임이 지속적인 영향을 끼치는 것이 발견되었음

-비록 EUR-USD 움직임이 체계적인 인플레이션 효과를 지니고 있는 것처럼 보이진 않지만, 에너지 수입에 따른 미국 달러 표시 송장 발행의 높아지는 비율로 현재 "Pass-Through"가 더 강해질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함

-유로화 약세가 지속될 경우 향후 2년 동안 헤드라인 인플레이션에 0.15pp~0.5pp 높아질 수 있으며, 이는 유럽중앙은행의 정책결정에 영향을 끼칠 것으로 보임

J.P Morgan, 글로벌 시장 브리핑 : "위험 vs 회복"

-글로벌 경제 성장이 올해 첫 두 분기 보다 낮은 속도로 진행될 것이 분명해지고 있음

-미국에 집중된 1분기 성장 약세를 제외하고 이머징 국가의 성장률은 견고히 유지되고 있음

-당사는 이머징 국가 GDP 성장률 예측치를 5%로 높였는데 이는 글로벌 전망치인 2.1%를 아웃퍼폼 하는 수치임

-미국 생산자 물가지수는 과거 최대치를 넘어섰고 월간 헤드라인 상승률은 0.5%로 강세를 유지, 식품과 에너지 가격이 증가한 것이 위험요소로 보임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밸류에이션 플로우 전망

■ 국내증시는 시스템 리스크가 부재한 정상국면 속 PBR 기준 0.94 ~ 1.09배 사이에서 밴드플레이 경험 (현재 1.04배라는 점 감안시 최대 10% 또는 KOSPI 2,370P이 락바텀 계산)

︎ EM에 속해있는 국내증시 특성상 "기대감"보다는 "실적"으로 주가를 설명하는 본격적인 실적장세 돌입이 증시의 리레이팅을 위한 조건인데 이러한 추세적인 증시의 움직임 저점으로 잡을 수 있는 포인트는 PER 8.8배 계산

︎ 정리하자면 Trailing Book Growth는 증시의 하방을 막으며 동행, Forward EPS Growth는 증시와 대칭적으로 움직여 온 점 감안시 각 밸류에이션들이 저점을 통과하는 시점으로 올해 말이 될 개연성 (i.e. 밸류에이션 축소 과정)

︎ 향후 매크로 환경의 변화에 따라 실적 추정치 역시 영향을 받으며 밴드의 상하단의 도래 시점을 앞당길 수도 또는 지연될 수도 있겠지만, 증시가 상승하는 BETA PLAY 장세의 도래는 아직 시간이 필요(i.e. 올해 말까진 증시의 완만한 약보합 전망. 그때까진 "대형주 vs 중소형주" 또는 "가치주 vs 성장주" 간의 순환매장 예상)

(상단 차트 참조)
[시그널랩 실적속보] 연우 (115960)
2022 1Q 연결 잠정실적
https://kind.krx.co.kr/common/disclsviewer.do?method=search&acptno=20220516000198

● 매출액: 675억원
- YoY: -5.0%
- QoQ: -4.5%
- 컨센대비: +3.4%

● 영업이익: 29억원
- YoY: -55.1%
- QoQ: -59.6%
- 컨센대비: -29.4%

● 당기순이익: 27억원
- YoY: -53.3%
- QoQ: -53.4%
- 컨센대비: -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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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이엔지]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https://kind.krx.co.kr/common/disclsviewer.do?method=search&acptno=20220516000202

● 판매ㆍ공급계약 내용: 도쿄일렉트론코리아 화성연구소 신축프로젝트

● 계약내역
- 확정 계약금액: 812억 원
- 계약금액 총액(원): 812억 원
- 2021년 매출액대비: 14.61%
- 4Q21 매출액대비: 44.78%

● 계약상대방: 도쿄일렉트론코리아㈜
- 주요사업: 반도체제조설비, 액정제조설비 및 그 부품의
제조 및 구입판매

● 판매ㆍ공급지역: 경기도 화성시 삼성로

● 계약기간: 2022-08-01 ~ 2024-02-28 (약 19개월간)
[시그널랩 리서치] 2Q22 영업이익 컨센서스 및 어닝 서프/쇼크 예측
https://t.me/siglab

2022년 5월 13일 기준 KOSPI 시총 상위 18개 종목의 최근 1년간 2Q22 영업이익 컨센서스 추이입니다. 시총기준으로 봤을 때 1분기 실적발표가 상당히 진행되었기 때문에 오늘부터 2Q22 영업이익 컨센서스를 공유드립니다.

영업이익 추정치 최대값이 상향되는 경우 가장 긍정적으로 보던 애널리스트가 추정치를 상향한 경우이고, 영업이익 추정치 최소값이 하향되는 경우 가장 보수적으로 보던 애널리스트가 추정치를 하향한 경우입니다.

이런 경우에는 그동안 시장에 미처 반영되지 않았던 정보가 반영되는 경우가 많고, 이것이 각각 어닝 서프라이즈와 어닝 쇼크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삼성전자, LG에너지솔루션, SK하이닉스, POSCO홀딩스, KB금융, SK이노베이션 6개 종목의 경우 올초 이후로 2분기 영업이익 추정치가 지속해서 상향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반도체 및 2차전지, 철강, 금융업에 대해 2분기 실적 기대치를 높일 수 있는 상황입니다.

반면 NAVER, 카카오, 현대모비스의 경우 2Q22 영업이익 전망치의 하향세가 계속되고 있는 점이 관찰되고 있습니다. 엔데믹에 따라 플랫폼 업종의 부진 가능성을 고려할 필요가 있습니다. 현대모비스의 경우 비용 상승분을 완성차 업체(현대차, 기아)에 전가하지 못하는 상황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현대차, 삼성SDI, 기아, 삼성물산의 경우 최근 영업이익 전망치가 반등한 이후 이것이 추세적으로 이어질지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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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중국 최설화]

4월 중국 실물지표: 예상 대폭 하회, 연중 바닥

(YoY 기준)
-산업생산: -2.9% (예상 0.5%, 3월 5.0%)
-소매판매: -11.1%(예상 -6.6%, 3월 -3.5%)
-누적 고정자산투자 6.8%
(예상 7.0%, 직전 9.3%)
-누적 부동산투자 -2.7%
(예상 -1.5%, 직전 0.7%)
-부동산 판매: -32.2% (3월 -25.6%)
-실업률: 6.1% (예상 6.0%, 3월 5.8%)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사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없이 제공합니다.
[시그널랩 리서치] 2Q22 영업이익 컨센서스 변화율 상위, 하위 리스트
https://t.me/siglab

증권사 컨센서스가 존재하는 종목 중 최근 1개월 2Q22 영업이익 컨센서스 변화율 상위 20개 종목과 하위 20개 종목 리스트입니다.

2022년 5월 13일 기준 컨센서스가 존재하는 447개 종목을 대상으로 한 순위입니다. 증권사 컨센서스가 존재하지 않는 기업은 순위 산정에서 제외되었으니 참고 바랍니다.

최근 1개월 영업이익 컨센서스가 크게 상향되었다는 것은 실적 발표를 앞두고 해당 기업의 실적 펀더멘털이 강화되었다는 의미로 볼 수 있으며, 그만큼 호실적을 발표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 상기 콘텐츠는 수정 없이 자유롭게 복사 및 배포, 전송이 가능합니다.
우크라 전쟁·中 봉쇄에도…전세계 전기차 판매량 76% 증가

"16일 에너지전문 시장조사업체 SNE리서치에 따르면 글로벌 전기차(BEV, PHEV) 올해 1분기(1~3월)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76% 증가했지만, 전분기 대비 12% 감소한 약 197만대를 기록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1186833
유가 급등에 사우디 아람코 이익 80% 증가

"15일(현지 시각) 로이터 등에 따르면 아람코는 이날 1분기 순이익이 작년 동기 대비 82% 급증한 395억달러(50조7000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1분기 217억달러에서 배(倍) 가까이 늘어난 수치로 2019년 기업공개(IPO) 이후 최대 규모 이익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691668
중국, 다시 자동차 부양카드 뽑아들까?

5월 자동차 하향 시행 기대

안녕하세요. 삼성 리서치 전종규입니다. 중국 주식시장이 다소 안정적인 흐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상하이 봉쇄 완화와 더불어 경기 부양 기대가 부상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 자동차 부양은 왜?

지난 주말, 중국 언론(제일재경)에서 새로운 자동차 하향정책이 발표될 수 있다고 보도하면서 자동차 섹터가 3.9% 급등하였습니다. 자동차 하향은 농촌 지역에서 자동차 구매시 보조금을 지급하는 대표적인 부양정책입니다.

중국 정부가 자동차 부양을 검토하는 이유는 (1) 소비부양 효과가 가장 크고(소매판매 중 차지하는 비중 10%), (2) 소비적 약자에 해당하는 3급지 이하 소비자에 대한 자동차 보급율 확대 효과도 겨냥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 2009년 자동차 부양의 추억

2008년 금융위기 시점에도 자동차 하향과 이구환신이 시행되면서 중국 자동차 시장은 폭발적인 성장을 보인 바 있습니다. (자동차 판매량 2008년 938만대 vs. 2010년 1,806만대)

시기적으로는 5~6월이 중요합니다. 지방정부는 그 동안 코로나 봉쇄로 인해 대대적인 소비부양에 적극적으로 나설 수 없었는데요, 상하이 락다운이 완화되고 전체적인 코로나 환자수가 감소하면서 "소비경기 진작"에 대해 고민하는 시점이 되었습니다.

상하이 락다운으로 중국의 4월 자동차 판매량은 전년대비 46.1%나 감소했는데요, 선전에서 자동차 부양정책이 출시된 것 처럼 5~6월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의 자동차 부양 스탠스를 주목해 봐야겠습니다.

t.me/jkc123
[시그널랩 실적속보] 영원무역 (111770)
2022 1Q 연결 확정실적
https://kind.krx.co.kr/common/disclsviewer.do?method=search&acptno=20220516000421

● 매출액: 7,664억원
- YoY: +34.9%
- QoQ: +2.0%
- 컨센대비: +18.3%

● 영업이익: 1,459억원
- YoY: +97.2%
- QoQ: +18.3%
- 컨센대비: +69.6%

● 당기순이익: 1,114억원
- YoY: +76.7%
- QoQ: +44.5%
- 컨센대비: +61.8%

※ 상기 콘텐츠는 수정 없이 자유롭게 복사 및 배포, 전송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