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널랩] Signal Lab 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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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널랩 리서치] 섹터 모니터링 - 주간 Best 수익률 섹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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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수익률이 가장 좋았던 섹터는 '식품과기본식료품소매(+5.23%)' 입니다.

위 그림은 해당 섹터의 구성종목 중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의 주요 데이터와 시총 상위 5개 종목의 최근 뉴스와 3개월 누적수익률 추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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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널랩 리서치] 섹터 모니터링 - 주간 Worst 수익률 섹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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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수익률이 가장 저조했던 섹터는 '상업서비스와공급품(-2.27%)' 입니다.

위 그림은 해당 섹터의 구성종목 중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의 주요 데이터와 시총 상위 5개 종목의 최근 뉴스와 3개월 누적수익률 추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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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발신]
4/18일 하나금융투자 전략 이재만
[화수분전략] 높을수록 낮은 자세로
자료: https://bit.ly/36igUpJ

* 현재 S&P500 기준 Yield Gap은 2.3%까지 하락. 1998년 이후 S&P500 Yield Gap이 현재 수준인 2.0~2.5% 국면에서 S&P500 3개월 후 주가 수익률 -0.4%, 6개월 후 +0.7%에 불과해 주식시장 진입 메리트 낮은 상황

* 미국 증시 내부적으로 보면 MSFT나 엔비디아의 경우 1분기 보다는 2분기 순이익이 증가해 분기 연율 PER은 하락(기대수익률 상승). MSFT는 32배에서 30배로, 엔비디아는 40배에서 39배로 그러나 4월 들어 두 기업의 주가 수익률은 (-)마이너스

* 버라이존과 델타 에어라인도 2분기 순이익 증가 기반 연율 PER은 각각 10배에서 9배로,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되며 10배 이하로 하락. 4월 들어 두 기업 주가는 MSFT와 엔비디아와는 달리 (+)플러스

* 증시 할인률이 높아지는 과정에서 벤치마크 대비 상대/절대적으로 높은 PER이 다소 낮아지는 종목에 대한 관심은 높지 않음. 반면 상대/절대적으로 낮은 PER이 더 낮아질 수 있는 종목에 대한 관심만 높아짐

* 국내 3년물 국채금리 2.9%까지 상승, 2013~14년 수준으로 복귀. 코스피 할인률 10%대. 회귀식 통해 추정해 보면, 국내 3년물 국채금리 2.5~3.0% 수준에서 코스피 할인률 9.8~10.0%, 12개월 예상PER은 9.9~10.2배. 현재 10.2배라는 점을 감안 시 상단 수준이기 때문에 밸류에이션 저평가로 보기 어려움

할인률이 높아지는 과정에서 대응 전략: 1분기 대비 2분기 순이익 증가 예상 업종 중 코스피 대비 1분기 절대적/상대적으로 PER이 낮고, 2분기 순이익 증가를 기반으로 더 낮아질 수 있는 은행, 자동차, 지주/자본재에 우선 관심

정책 기대가 높아지는 과정에서 대응 전략: 중국 지준율 인하와 지방정부 인프라 독려 등으로 시중 유동성 확장 국면으로 진입 가능성 시사, 미국은 리오프닝 정책 기반 글로벌 공급망 차질 완화 주도 기대. 중국 시중 유동성 확장 시 국내 산업재 섹터의 투자심리는 개선되고, 미국 공급망 차질 완화 시 국내 조선/기계/건설의 매출액 증가

특히 조선/기계/건설의 경우 매출액 증가 시 영업이익률이 상승하는 업종에 해당하기 때문에 이익 전가력 높음. 해당 업종 내 미국 매출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은 기업들에 대한 꾸준한 관심 필요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젤렌스키 "돈바스 포기 못 한다"...바이든 대통령에 우크라 방문 촉구

"젤렌스키 대통령은 인터뷰에서 "우크라이나는 러시아와의 전쟁을 끝내기 위해 동부 지역을 포기할 의사가 없다"며 "우크라이나 군은 돈바스 지역에서 러시아군과 싸울 준비가 돼 있다"고 말했다."

http://www.joseilbo.com/news/htmls/2022/04/20220418452049.html
우리 증시는 개장 초반 하락 출발 이후 낙폭을 빠르게 회복하며 KOSPI는 약보합권까지 회복하였습니다.

다만 투자자별로는 양 시장에서 개인만이 순매수하는 상황으로, 기관과 외국인은 지난 금요일 주요 선진국 증시의 휴장 및 오늘 유럽 주요 증시의 휴장에 따라 포지션을 일부 정리하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섹터별로는 하락 섹터가 우세한 가운데, 사료, 육계 등 식품 관련 섹터 정도가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중 육계 섹터의 경우 곡물가격 인상에 따른 사료값 인상, 이어지는 닭고기값 인상 소식에 따른 수익성 개선 기대감이 반영되며, 여타 섹터 대비 강세를 보이는 점이 특징입니다.

● 관련 뉴스: "곡물 가격 인상에 닭고기값 오른다"…'파우치 닭가슴살' 가격 최대 17% ↑
https://www.news1.kr/articles/?4650197
[Global IB Daily Macro View]

Goldman Sachs, 일본 : "차주 소비자물가지수와 무역지수 예측"

-3월 일본 근원 소비자물가지수(식품과 에너지 제외)의 연 증감률은 2월의 기록된 -1.0%보다 적은 -0.8%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며, 식품만 제외된 근원 소비자물가지수 증감률은 0.2pp 증가해 +0.8%를 기록할 것으로 보임

-일본의 3월 연 수출 증감률이 +17.0%(2월 19.1%), 연 수입 증감률은 +27.0%(2월 34.1%)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2021년 7월(미조정 기준) 이후 처음으로 기록하는 흑자일 것으로 보임. 그러나 수출액이 예상수치보다 1pp 낮게 기록되거나 수입액이 예상수치보다 1pp 높으면 오히려 무역적자를 기록할 것으로 보임.

Nomura, 유럽 : "경기 둔화에 따른 긴축"

-이번주 ECB는 3월에 비해 4월 정책을 거의 변경하지 않음.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이 코로나 리스크를 빠르게 대체하여 경기회복 전망을 더디게 만들고 에너지와 곡물가격 상승으로 경제 전망을 불투명 하게 만들고 있음

-ECB는 단기적인 인플레이션은 높은 주거비용을 부담하게 만들어 성장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말함. 당사는 ECB가 APP 조기 종료를 결정함에 따라, 2022년 말부터 25bp 금리 인상을 예상함

Morgan Stanley, 미국 : "비즈니스 조건 : 활동감소, 가격상승"

-MSBCI(모건스탠리 경기상황지수)는 4월에도 하락세를 이어가며 헤드라인 지표가 2년만에 최저치인 44로 떨어졌음. 설비투자와 고용계획이 견조한 수준을 유지하는 등 근본요소가 엇갈렸지만 가격 압박은 여전하고 공급여건 개선은 일단 제자리 걸음을 한 것으로 보임.

-당사의 조사에서 애널리스트들은 4월 공급여건이 개선되었다고 판단하지 않았지만 향후 3개월간 공급 여건이 개선될 것으로 예상하는 비율은 50%, 개선기대 40%, 변화가 없음 10%을 기록함

J.P Morgan, 중국 : "중국인민은행, 기준금리 변동없이 유지"

-중국인민은행은 기준금리(연 MLF 금리)를 변동없이 2.85%에 유지시켰음. 이는 예상되었던 10bp 하향조정과는 다른 결과를 보였음
Forwarded from 삼성증권 이경자
안녕하세요
 
최근 글로벌 리츠가 우호적인 주가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한국 리츠가 강세입니다. 그 이유를 짚어 보았습니다.
 
■  인플레이션 심화, 리츠의 상승
 
주가 강세는 리츠가 타 산업 대비 인플레이션 헷지 속성이 강하다는 데에서 이유를 찾을 수 있습니다. 현재 국내 상업용 부동산 시장은 임대료에 비용 전가가 용이한 상황으로 오피스 중심의 임대료 인상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가격 전가력이 모든 산업을 막론하고 큰 변수가 되고 있는 가운데, 국내 상업용 부동산 시장은 임대료 상승이 원활할 정도로 펀더멘털이 개선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 개발원가 상승, 리츠가 보유한 자산 가치 상승
 
원자재 상승으로 건축비가 40% 이상 올랐습니다. 신규 건축 현장에서는 도급액 인상에 따른 수익성 악화를 넘어, 원가 부담 급등으로 공사 중단도 속출하고 있습니다. 개발 원가가 높아질수록 기존 자산의 가치는 상승할 수 밖에 없습니다. 이는 인플레이션을 헷지하는 부동산의 가장 기본적인 속성이며 리츠들의 NAV(순자산가치) 상승이 불가피한 이유입니다.
 
■ 전통형 부동산을 담은 리츠의 매력 부각
 
그간 글로벌 리츠 시장은 데이터센터나 통신탑 등 기술적 속성이 강하고 IT서비스 매출 비중이 높은 디지털 부동산 중심으로 상승했습니다. 그러나 지금과 같은 인플레이션 시기에는 오피스나 리테일, 호텔처럼 입지가 중요한 전통형 부동산을 담은 리츠의 매력이 부각될 것입니다. 더불어 엔데믹 기대는 이를 더욱 강화시키는 요인입니다.

위클리 링크)
 
url.kr/qsg3k9
[삼부토건] 단일판매ㆍ공급계약 체결
https://kind.krx.co.kr/common/disclsviewer.do?method=search&acptno=20220418000111

● 판매ㆍ공급계약 구분: 공사수주
- 체결계약명: GREYBOX 평택 물류센터 신축공사

● 계약내역
- 계약금액: 1,375억 원
- 2021년 매출액대비: 38.51%
- 4Q21 매출액대비: 142.28%

● 계약상대: 드림로지스 주식회사

● 판매ㆍ공급지역: 경기도 평택시 청북읍 율북리 평택드림테크 일반산업단지 물류 2BL

● 계약(수주)일자: 2022-04-15

● 기타 투자판단과 관련한 중요사항
- 사업개요 : 경기도 평택시 청북읍 율북리 평택드림테크 일반산업단지 물류 2BL 일원에 연면적 113,759.73㎡(34,412.32평)규모의 지하1층~지상7층의 물류센터를 건설하는 공사입니다.

- 상기 계약금액은 부가가치세를 포함한 금액입니다.

- 본 공사의 공사기간은 실착공일로부터 24개월입니다.

- 상기 '계약(수주)일자'는 공사도급계약 체결일입니다.

- 향후 인허가 신청 진행과정에서 사업진행 여부가 변경될 수 있으며, 사업추진과정 또는 도급계약에서 규정하는 조건 등에 따라 계약금액 및 계약기간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삼성/조현렬) 정유업체 1Q 프리뷰]

SKI: <https://bit.ly/3KTKCAC>
S-Oil: <https://bit.ly/3M9zwaO>

■ View, 정제마진 강세 장기화 전망:
최근 러시아산 원유 금수조치가 확대됨에 따라 글로벌 원유/정유제품 수급타이트 심화.
수요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주요 제품 재고수준은 지속 하락 중.
향후 전쟁 종식되더라도 러시아산 원유에 대한 재사용에는 다소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
또한 엔데믹 가시화에 따른 항공유 수요회복과 드라이빙 시즌 도래까지 감안하면 정제마진 강세는 예상보다 길어질 것.
특히 현재 SKI와 S-Oil의 시가총액 격차가 2020년 11월 이후 최저지까지 좁혀진 점에 주목하여,
SKI에 대한 Top-pick 의견 유지.

SKI, 1Q 프리뷰:
OP 1.30조원으로 컨센서스(1.01조원)을 28% 상회 예상.
정유(1.11조원)/화학(0.08조원)에서 예상보다 높은 이익 시현하겠으나,
배터리(-0.27조원)는 신규공장 가동으로 인해 적자 폭 축소 제한적일 전망.
상반기는 정유 실적이, 하반기엔 배터리 BEP 달성이 주가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

■ S-Oil, 1Q 프리뷰:
OP 1.28조원으로 컨센서스(1.12조원)을 14% 상회 예상.
예상보다 큰 정유(1.16조원) 실적이 화학(-0.06조원)의 부진을 충분히 상쇄할 전망.
정제마진 강세가 장기화됨에 따라 투자심리 추가개선을 기대.

(2022/04/18 공표 자료)
[시그널랩 리서치] 1Q22 영업이익 컨센서스 및 어닝 서프/쇼크 예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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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4월 15일 기준 KOSPI 시총 상위 18개 종목의 최근 1년간 1Q22 영업이익 컨센서스 추이입니다.

영업이익 추정치 최대값이 상향되는 경우 가장 긍정적으로 보던 애널리스트가 추정치를 상향한 경우이고, 영업이익 추정치 최소값이 하향되는 경우 가장 보수적으로 보던 애널리스트가 추정치를 하향한 경우입니다.

이런 경우에는 그동안 시장에 미처 반영되지 않았던 정보가 반영되는 경우가 많고, 이것이 각각 어닝 서프라이즈와 어닝 쇼크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삼성바이오로직스, KB금융 2개 종목의 경우 1Q22 영업이익 전망치의 상향 추세가 계속되고 있으며, 현대차, 현대모비스의 경우 1Q22 영업이익 전망치의 하향 추세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LG화학, 기아, POSCO홀딩스 3개 종목의 경우 최근 영업이익 추정치의 반등세가 관찰되고 있으며, NAVER, 카카오 2개 종목의 경우 영업이익 추정치가 최근 반락한 것이 확인됩니다. 이 5개 종목의 경우 이러한 모습이 추세적으로 지속되는지 여부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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