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 weekly (04/11~04/15): 애플 및 테슬라의 이슈는 반복적으로 주가에 반영
박강호. kangho.park@daishin.com
-금주(4/11~4/15), LG이노텍의 주가 상승률(4.5%)은 대형 IT 기업 중에 가장 높았음. 중소형 전자부품에서 자화전자, 엠씨넥스의 주가가 각각 23.2%, 3.9%씩 상승
-공통 이슈는 애플향 OIS 공급, 애플카 관련한 신규로 부품 공급 가능성이 부각. 2022년 1분기 실적은 우호적인 가운데 금리인상과 우크라이나 전쟁의 장기화, 중국의 일부 지역 봉쇄 조치 등으로 전방산업의 수요 둔화 우려가 높아짐
-실적대비 신사업 진출 및 새로운 거래선 추가 여부가 주가에 반영된 것으로 판단. 2022년에 애플 및 테슬라 관련된 부품의 공급 여부가 투자의 중요한 근거로 작용할 것임
-애플의 생태계 다변화 차원에서 자동차 진출 가능성이 높음. 다만 차별화 요인이 자율주행, 먼저 카메라 및 반도체 기판 중심으로 공급 망의 확보도 중요함. 애플 및 테슬라와 관련된 뉴스는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으로 작용할 것
보고서 링크:
https://bit.ly/3uKKBct
박강호. kangho.park@daishin.com
-금주(4/11~4/15), LG이노텍의 주가 상승률(4.5%)은 대형 IT 기업 중에 가장 높았음. 중소형 전자부품에서 자화전자, 엠씨넥스의 주가가 각각 23.2%, 3.9%씩 상승
-공통 이슈는 애플향 OIS 공급, 애플카 관련한 신규로 부품 공급 가능성이 부각. 2022년 1분기 실적은 우호적인 가운데 금리인상과 우크라이나 전쟁의 장기화, 중국의 일부 지역 봉쇄 조치 등으로 전방산업의 수요 둔화 우려가 높아짐
-실적대비 신사업 진출 및 새로운 거래선 추가 여부가 주가에 반영된 것으로 판단. 2022년에 애플 및 테슬라 관련된 부품의 공급 여부가 투자의 중요한 근거로 작용할 것임
-애플의 생태계 다변화 차원에서 자동차 진출 가능성이 높음. 다만 차별화 요인이 자율주행, 먼저 카메라 및 반도체 기판 중심으로 공급 망의 확보도 중요함. 애플 및 테슬라와 관련된 뉴스는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으로 작용할 것
보고서 링크:
https://bit.ly/3uKKBct
Forwarded from 하나 IT 김록호,김현수,김민경 (김현수)
[Display Weekly : 하나금투 디스플레이/2차전지 김현수, 위경재]
'대만 소재 기업 3월 매출 호조'
Let’s play with Display : https://bit.ly/3jJMbVV
▶ 패널 : Japan Display 주가 급등세 지속
- 세트 수요 부진 및 패널 가격 하락세 지속되며 패널 메이커 전반적으로 하락했고(BOE -0.2%, AUO -3.3%, Innolux -2.8%), LG디스플레이는 OLED TV 패널 고객사 확대 기대감으로 +2.4% 반등했다. Japan Display는 XR 기기 시장 진출 기대감 지속되며 한 주간 +9.4% 상승했다(최근 한달 +75.0%). 한편, AUO와 Innolux의 3월 매출은 각각 YoY -9%, -23% 감소했다.
- 애플의 XR 헤드셋 출시 시기가 2023년으로 연기될 전망이다. Meta는 2023년까지 AR 글래스 제품 2종을 출시할 계획이다.
- 디스플레이 산업의 신규 수요처 확대 제한적인 상황에서 XR 시장 진출 기대감으로 YTD +94.4% 상승한 Japan Display 사례는 신규 수요처에 대한 시장의 기대가 매우 크다는 것을 방증한다. 국내 디스플레이 서플라이 체인에서 XR 및 메타버스 등 새로운 시장과 관련된 주목할만한 기업은 아직 보이지 않으나, 향후 지속적인 리서치 통해 관련 종목 발굴될 것으로 기대한다.
- DSCC는 2022년 VR 헤드셋용 패널 출하량 전망치를 1,580만대(YoY +34%)로 제시했다. 한편, Trendforce는 2022년 XR 기기 출하량이 1,419만대(YoY +44%)에 이를 것이라고 전망한 바 있다.
- 현재 VR 기기 패널은 대부분 LCD를 사용하나, 향후 VR 기기의 해상도가 높아지는 과정에서 OLED 패널 수요 증가할 전망이다. Sony 역시 Playstation VR 2 제품에 OLED 패널 탑재를 준비 중이며, 애플 역시 향후 VR 기기에 Silicon 기반의 OLEDoS(OLED on Silicon) 패널 채택이 유력하다. VR 기기 사용 시 Screen Door 효과(화면과 눈의 간격이 매우 가까운 반면, 픽셀이 충분히 조밀하지 않아 개별 픽셀을 눈으로 확인하게 되어 어지러움이 발생하는 현상)를 줄이기 위해 픽셀 조밀화 관련 기술 개발이 꾸준히 진행될 전망이며, 이 과정에서 OLEDos 투자가 늘어날 것으로 판단한다.
▶ 소재 및 장비 : OLED 서플라이 체인 재고 바닥 시그널
- 대만 기업들의 3월 매출은, PI 필름 기업 Taimide가 YoY +11%, MoM +9% 증가했고, CCL 기업 Taiflex가 YoY +6%, MoM +44% 증가했다. Taimide 월 매출은 4개월 연속 YoY 증가했고, Taiflex의 월 매출 MoM 증가폭은 2020년 3월 이후 최대치다.
- 최근 중국 스마트폰 시장 부진으로 스마트폰 밸류 체인의 과잉 재고 우려 확대되며 디스플레이 서플라이 체인 주가 역시 부진한 바 있다. 그러나 OLED 서플라이 체인에 속한 대만 PI 및 CCL 기업들의 3월 매출 호조는 스마트폰 및 OLED 서플라이 체인 재고 레벨이 충분히 낮아져 있음을 방증한다고 판단한다. 재고 축적 수요 증가 및 IT 제품으로의 OLED 생태계 확장 감안, 관련 기업들에 대한 매수를 권고한다(관련 종목 : 덕산네오룩스, 이녹스첨단소재, PI첨단소재 등).
- 삼성디스플레이는 국내 전공정 보완 투자 및 베트남 후공정 증설 통해 노트북 및 폴더블 OLED 패널 생산량 늘릴 전망이다. 한편, 2022년 OLED 노트북 출하량은 890만대(YoY +78%), 폴더블 스마트폰 출하량은 1,900만대(YoY +105%) 전망된다.
- Gartner는 1Q21 PC 출하량이 YoY -7.3% 감소했다고 발표했다. 모니터, 노트북, 태블릿 패널 관련 매출 비중 높은 디스플레이 관련 기업들의 경우 실적 추정치 하향 조정 가능성 높다고 판단한다.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대만 소재 기업 3월 매출 호조'
Let’s play with Display : https://bit.ly/3jJMbVV
▶ 패널 : Japan Display 주가 급등세 지속
- 세트 수요 부진 및 패널 가격 하락세 지속되며 패널 메이커 전반적으로 하락했고(BOE -0.2%, AUO -3.3%, Innolux -2.8%), LG디스플레이는 OLED TV 패널 고객사 확대 기대감으로 +2.4% 반등했다. Japan Display는 XR 기기 시장 진출 기대감 지속되며 한 주간 +9.4% 상승했다(최근 한달 +75.0%). 한편, AUO와 Innolux의 3월 매출은 각각 YoY -9%, -23% 감소했다.
- 애플의 XR 헤드셋 출시 시기가 2023년으로 연기될 전망이다. Meta는 2023년까지 AR 글래스 제품 2종을 출시할 계획이다.
- 디스플레이 산업의 신규 수요처 확대 제한적인 상황에서 XR 시장 진출 기대감으로 YTD +94.4% 상승한 Japan Display 사례는 신규 수요처에 대한 시장의 기대가 매우 크다는 것을 방증한다. 국내 디스플레이 서플라이 체인에서 XR 및 메타버스 등 새로운 시장과 관련된 주목할만한 기업은 아직 보이지 않으나, 향후 지속적인 리서치 통해 관련 종목 발굴될 것으로 기대한다.
- DSCC는 2022년 VR 헤드셋용 패널 출하량 전망치를 1,580만대(YoY +34%)로 제시했다. 한편, Trendforce는 2022년 XR 기기 출하량이 1,419만대(YoY +44%)에 이를 것이라고 전망한 바 있다.
- 현재 VR 기기 패널은 대부분 LCD를 사용하나, 향후 VR 기기의 해상도가 높아지는 과정에서 OLED 패널 수요 증가할 전망이다. Sony 역시 Playstation VR 2 제품에 OLED 패널 탑재를 준비 중이며, 애플 역시 향후 VR 기기에 Silicon 기반의 OLEDoS(OLED on Silicon) 패널 채택이 유력하다. VR 기기 사용 시 Screen Door 효과(화면과 눈의 간격이 매우 가까운 반면, 픽셀이 충분히 조밀하지 않아 개별 픽셀을 눈으로 확인하게 되어 어지러움이 발생하는 현상)를 줄이기 위해 픽셀 조밀화 관련 기술 개발이 꾸준히 진행될 전망이며, 이 과정에서 OLEDos 투자가 늘어날 것으로 판단한다.
▶ 소재 및 장비 : OLED 서플라이 체인 재고 바닥 시그널
- 대만 기업들의 3월 매출은, PI 필름 기업 Taimide가 YoY +11%, MoM +9% 증가했고, CCL 기업 Taiflex가 YoY +6%, MoM +44% 증가했다. Taimide 월 매출은 4개월 연속 YoY 증가했고, Taiflex의 월 매출 MoM 증가폭은 2020년 3월 이후 최대치다.
- 최근 중국 스마트폰 시장 부진으로 스마트폰 밸류 체인의 과잉 재고 우려 확대되며 디스플레이 서플라이 체인 주가 역시 부진한 바 있다. 그러나 OLED 서플라이 체인에 속한 대만 PI 및 CCL 기업들의 3월 매출 호조는 스마트폰 및 OLED 서플라이 체인 재고 레벨이 충분히 낮아져 있음을 방증한다고 판단한다. 재고 축적 수요 증가 및 IT 제품으로의 OLED 생태계 확장 감안, 관련 기업들에 대한 매수를 권고한다(관련 종목 : 덕산네오룩스, 이녹스첨단소재, PI첨단소재 등).
- 삼성디스플레이는 국내 전공정 보완 투자 및 베트남 후공정 증설 통해 노트북 및 폴더블 OLED 패널 생산량 늘릴 전망이다. 한편, 2022년 OLED 노트북 출하량은 890만대(YoY +78%), 폴더블 스마트폰 출하량은 1,900만대(YoY +105%) 전망된다.
- Gartner는 1Q21 PC 출하량이 YoY -7.3% 감소했다고 발표했다. 모니터, 노트북, 태블릿 패널 관련 매출 비중 높은 디스플레이 관련 기업들의 경우 실적 추정치 하향 조정 가능성 높다고 판단한다.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Forwarded from 시황 나정환
[케이프 시황/나정환, CFA ☎ 02-6923-7349]
[CAPE Macro Weekly]
미 연준 긴축 우려에도 경기 모멘텀 유지 여부가 중요
◆ 주간 이슈 및 전망
- 국내 사회적 거리두기 종료. 국내 사회적 거리두기가 이번주부터 해제되어 모임인원 및 영업시간 제한이 풀리기 때문에 대면경제 정상화 관련 업종에 다시 주목해야 함. 당분간 영화관, 실내경기장 등 실내 취식 금지조치와 실내외 마스크 착용 조치는 유지되지만, 2주 안에 단계적으로 완화 조치될 예정임 4월 전략 자료에서 추천한 업종 중 리오프닝 업종인 화장품/의류, 엔터테인먼트, 항공 업종에 여전히 관심을 두어야 함. 특히, 화장품/의류 업종은 KOSPI WICS26 업종기준으로 ‘22년 영업이익 전망치가 지난 1개월 동안 에너지 업종 다음으로 가장 크게 개선되었다는 관점에서 주목해야 함
- 중국 도시 봉쇄 지속, KOSPI 이익전망치 하향 우려 상존. ‘22년 KOSPI 영업이익 전망치가 다시 하향 조정되고 있음. 지난주 251조원까지 상향 조정되었던 KOSPI ‘22년 영업이익 전망치가 이번주에 249조원까지 하락하였음. 특히, 1분기 실적 발표를 앞두고 1분기 영업이익 전망치가 크게 하향 조정됨. 원자재 가격 상승에 따른 원가 상승도 영업이익 하향에 기여했으나, 중국 도시 봉쇄에 따른 수출 둔화를 우려해야 함. 상하이 봉쇄에 이어 시안과 정저우도 봉쇄 조치에 들어갔기 때문. 상하이시의 일간 확진자 수는 여전히 2만 명을 넘고 있고, 시진핑 주석은 제로-코로나 정책을 고수할 것이라고 발표하는 등 중국 내 코로나19 봉쇄 정책 상황이 개선되지 못하고 있음. 시안과 정저우에 삼성전자, 폭스콘(아이폰 조립) 등의 공장이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 봉쇄 조치가 장기화될 시, 부품 수급의 우려가 있음. 중국 공급망 차질 우려가 지속되고, KOSPI 영업이익 전망치가 하향 조정되는 기간에 외인 투자자의 자금 유입을 기대하기 어려움
- 투자전략. 공급망 차질 이외에 외인 투자자가 국내 증시에서 순매도세를 이어가는 원인으로 인플레이션 지속에 따른 미 금리 상승세와 높은 달러지수가 있음. 지난주 미 3월 CPI 발표 이후 인플레이션 피크아웃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미 10년물 국채 금리가 2.6%대로 하락하였지만, WTI & 천연가스 가격 상승세가 지속되면서 다시 2.8%대로 급등한 상황임. 다만, 바이든 대통령이 미국 내 공공부지에서 석유/가스 시추를 허용한다고 발표한 점은 이번주 국제 유가 가격 및 미 금리에 하방 압력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함. 달러지수는 여전히 100pt대에서 움직이는 등 원/달러 환율에 상방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음. 매크로 상황이 개선되지 않고 있고, 국내 증시의 추세적 상승이 어려운 상황이 이번주에도 지속될 것으로 예상함
원문 보고서 링크
https://bit.ly/36o9Xng
해당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하였습니다
------------
텔레그램 채널 링크
https://t.me/investstrategy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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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E Macro Weekly]
미 연준 긴축 우려에도 경기 모멘텀 유지 여부가 중요
◆ 주간 이슈 및 전망
- 국내 사회적 거리두기 종료. 국내 사회적 거리두기가 이번주부터 해제되어 모임인원 및 영업시간 제한이 풀리기 때문에 대면경제 정상화 관련 업종에 다시 주목해야 함. 당분간 영화관, 실내경기장 등 실내 취식 금지조치와 실내외 마스크 착용 조치는 유지되지만, 2주 안에 단계적으로 완화 조치될 예정임 4월 전략 자료에서 추천한 업종 중 리오프닝 업종인 화장품/의류, 엔터테인먼트, 항공 업종에 여전히 관심을 두어야 함. 특히, 화장품/의류 업종은 KOSPI WICS26 업종기준으로 ‘22년 영업이익 전망치가 지난 1개월 동안 에너지 업종 다음으로 가장 크게 개선되었다는 관점에서 주목해야 함
- 중국 도시 봉쇄 지속, KOSPI 이익전망치 하향 우려 상존. ‘22년 KOSPI 영업이익 전망치가 다시 하향 조정되고 있음. 지난주 251조원까지 상향 조정되었던 KOSPI ‘22년 영업이익 전망치가 이번주에 249조원까지 하락하였음. 특히, 1분기 실적 발표를 앞두고 1분기 영업이익 전망치가 크게 하향 조정됨. 원자재 가격 상승에 따른 원가 상승도 영업이익 하향에 기여했으나, 중국 도시 봉쇄에 따른 수출 둔화를 우려해야 함. 상하이 봉쇄에 이어 시안과 정저우도 봉쇄 조치에 들어갔기 때문. 상하이시의 일간 확진자 수는 여전히 2만 명을 넘고 있고, 시진핑 주석은 제로-코로나 정책을 고수할 것이라고 발표하는 등 중국 내 코로나19 봉쇄 정책 상황이 개선되지 못하고 있음. 시안과 정저우에 삼성전자, 폭스콘(아이폰 조립) 등의 공장이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 봉쇄 조치가 장기화될 시, 부품 수급의 우려가 있음. 중국 공급망 차질 우려가 지속되고, KOSPI 영업이익 전망치가 하향 조정되는 기간에 외인 투자자의 자금 유입을 기대하기 어려움
- 투자전략. 공급망 차질 이외에 외인 투자자가 국내 증시에서 순매도세를 이어가는 원인으로 인플레이션 지속에 따른 미 금리 상승세와 높은 달러지수가 있음. 지난주 미 3월 CPI 발표 이후 인플레이션 피크아웃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미 10년물 국채 금리가 2.6%대로 하락하였지만, WTI & 천연가스 가격 상승세가 지속되면서 다시 2.8%대로 급등한 상황임. 다만, 바이든 대통령이 미국 내 공공부지에서 석유/가스 시추를 허용한다고 발표한 점은 이번주 국제 유가 가격 및 미 금리에 하방 압력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함. 달러지수는 여전히 100pt대에서 움직이는 등 원/달러 환율에 상방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음. 매크로 상황이 개선되지 않고 있고, 국내 증시의 추세적 상승이 어려운 상황이 이번주에도 지속될 것으로 예상함
원문 보고서 링크
https://bit.ly/36o9Xng
해당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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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ttery Weekly 이배속-하나금투 2차전지/디스플레이 김현수, 위경재]
'단기 리스크의 장기화 가능성 '
자료링크 : https://bit.ly/3JNtVVV
▶ Car : 중국 락다운 리스크 지속
- Tesla는 상하이 공장 가동 중단 지속되며 한 주간 -6.8% 하락했고, Lucid 역시 기술주 하락세 속에 -5.9% 하락했다. Rivian은 +1.5% 상승했다. 한편, 중국 전기차 기업들은 봉쇄 지역 확대에 따른 가동 중단 리스크 확대되며 하락했다(NIO -3.5%, Xpeng -4.3%, Li Auto -2.6%).
- 차량용 반도체 공급 부족에 대해 VW CFO는 2024년, BMW CEO는 2023년까지 상황이 지속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 Tesla는 현재 가동 중단 중인 상하이 기가팩토리를 4/18 부터 일부 가동 재개할 예정이라고 주말간 중국 언론이 보도했다. 3월 Tesla 상하이 기가팩토리의 중국 본토 출하량은 65,754대(YoY +85%), 수출 60대를 기록했다. 코로나19 락다운으로 인한 생산 중단 불구 두달 연속 출하량 MoM 증가했고, 2022년 1분기 누적 출하량은 182,174대다.
- 캘리포니아주는 클린카 판매 의무비율을 2025년 36%, 2030년 68%, 2035년 100%로 확대한다.
- NIO는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인해 2022년 5월 10일 판매분부터 주요 모델 판매 가격을 약 200만원 인상 예정이다(인상률 약 3%). 한편, NIO는 부품 공급 차질로 인해 4월 9일 생산 중단을 발표했다. 생산 중단은 주말로 제한되며 재고 부품 통해 평일 생산은 지속될 예정이다.
- Volvo는 Northvolt와의 합작 법인에서 생산한 배터리 셀 통해 XC60 후속 EV 모델 출시 계획이다. 한편, Volvo와 Northvolt는 2026년 CAPA 50GWh 달성 목표로 스웨덴에 배터리 공장 건설 중이다.
▶ Cell : 중국 Envision, 북미 진출 공식화
- 배터리 대형주 3사 합산 유니버스(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SK이노베이션)는 한 주간 -0.1% 하락하며 코스피 대비 +0.1% Out-perform 했다. 삼성SDI가 상반기 실적 및 북미 Stellantis JV 설립 기대감으로 +2.0% 상승했고, SK이노베이션은 +0.5% 상승, LG에너지솔루션은 -1.0% 하락했다. CATL은 중국 내 락다운 확대 우려로 한 주간 -8.9% 하락했다.
- 중국 Envision AESC는 약 2.5조원 투자 통해 미국 켄터키주에 30GWh 규모 현지공장 건설 계획이다. 해당 공장은 2022년 말 착공해 2025년 가동 계획이며, Mercedes-Benz 등에 배터리 공급 예정이다. 한편, AESC는 2007년 Nissan 등 일본 기업들이 합작 설립한 배터리 JV 였으나, 2019년 중국 에너지 그룹 Envision이 인수 해, 현재 지분 구조는 Envision 80%, Nissan 20%다.
- CATL은 닝더시 코로나 확산 불구, 그리드 기반 관리 통해 생산 지속 중이라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한편, CATL은 현재 글로벌 10개 공장 통해 CAPA 550GWh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 중 닝더시 공장이 171GWh로 가장 큰 규모를 차지할 전망이다.
- CATL의 3월 중국 내 배터리 출하량은 10.81GWh 기록하며 시장 점유율 50.49%(MoM +2.47%p)를 차지했다. 한편, 3월 중국 전체 배터리 출하량은 21.4GWh(YoY +138%, QoQ +56.6%) 기록했다. 한편, CATL은 2022년 초 출시한 모듈식 배터리 교체 솔루션 EVOGO의 세부 내용을 최근 SNE 컨퍼런스 통해 공개했다. EVOGO는 배터리 교체 소요 시간 약 1~2분, 교체시 주행거리 약 200km 서비스를 제공하는 솔루션이다.
- VW의 중국 배터리 자회사 Gotion은, 2022년 말 스위스 주식 시장 상장 통해 약 2조원 조달 계획이다.
- LGES의 미국 미시간주 독립 배터리 공장(non-JV) 증설에 대한 주 정부 승인이 완료되면서 해당 공장 CAPA는 현 5GWh 규모에서 2025년 기준 25GWh로 증가할 전망이다.
- Magna는 캐나다 온타리오주에 배터리팩 공장 건설 후 2022년 내 SK on 배터리셀 기반의 배터리팩 생산 계획이다. 해당 공장은 LGES-Stellantis JV 공장과의 거리가 가까워 향후 LGES 배터리셀 취급 가능성도 존재한다. 한편, Magna는 최근 미국 포드의 전기차용 배터리팩 하우징 생산업체로 선정된 바 있다.
▶ Material/Equipment : 포스코케미칼 전방위 투자 확대
- 2차전지 소재 합산 유니버스는 한 주간 -5.0% 하락했다. 최근 급등했던 국내 소재 기업들이 단기 모멘텀 소멸 및 가격 부담으로 하락했다(포스코케미칼 -6.1%, 동화기업 -5.5% 등). 중국 소재 기업들은 봉쇄 지역 확대에 따른 리스크로 하락했다(Ningbo Shanshan -8.4%, Yunnan Energy -10.6%, Guangzhou Tinchi -9.3% 등). 중국 매출 비중 높은 천보 역시 -9.6% 하락했다.
- LGES는 공급망 다변화 위해 부품 국내 협력사 확대를 추진하며, 삼성SDI 역시 배터리 소부장 협력사 정책을 중점 관리한다.
- 에코프로비엠은 화재사고 발생했던 오창 CAM4 라인 생산 재개를 공시했다.
- 포스코케미칼은 배터리 소재 사업 투자 위해 3,000억원 규모의 녹색채권을 발행했으며, 수요예측 흥행으로 인해 발행 금액은 기존 1,500억원 대비 2배로 늘어났다. 한편, 채권 발행 통해 조달한 자금은 중국 양극재 JV ‘절강포화’와 전구체 JV ‘절강화포’ 증설에 사용될 예정이다.
- 광물별 전주 대비 가격 증감률은 리튬(-3.8%), 니켈(-2.4%), 코발트(-0.1%), 망간(+0.1%), 알루미늄(-5.4%), 구리 (-1.0%)이며, 전분기 대비 증감률은 리튬(+15.0%), 니켈(+26.2%), 코발트(+9.8%), 망간(+4.6%), 알루미늄(+1.9%), 구리(+3.0%)다.
▶ 투자 전략 : 단기 리스크의 장기화 가능성
- 단기 리스크의 장기화 가능성이 글로벌 배터리 서플라이 체인 주가를 누르고 있다. 유럽 및 미국향 매출 비중 높은 한국 체인의 경우 반도체 공급 부족, 중국 체인의 경우 락다운 지역 확대 리스크가 당초 단기적인 이슈로 인식됐으나 최근 장기적이고 구조적인 리스크로 비화될 조짐이 보이면서 서플라이 체인의 실적 불확실성이 높아지고 있다.
- 이러한 실적 불확실성으로 최근 3개월간 글로벌 주요 배터리 업체 주가 대부분 부진했으나(최근 3개월 주가 Yunnan Energy -26.0%, Guangzhou Tinchi -22.6%, BASF -27% 등) 테슬라 매출 비중 높은 업체들의 주가는 매우 양호했다(엘앤에프 +21.5%, Sumitomo Metal +24.9%). 글로벌 배터리 소재 업체 중 주가 +20% 이상 상승한 기업은 테슬라향 매출 비중 높은 상기 2개 기업이 유일하다. 시장은 테슬라 체인에 가장 높은 신뢰를 부여하고 있다고 판단된다.
- 반도체 공급 부족 및 중국 락다운 우려 속에서도 테슬라는 관련 리스크를 최소화하며 인도대수 및 생산대수를 꾸준히 늘리고 있다. 글로벌 반도체 공급 부족 속에서도 1분기 인도대수 YoY +68% 증가했으며, 중국 락다운 속에서도 3월 상하이 기가팩토리의 중국 본토 출하량은 YoY +85% 증가했다.
- 당분간은 테슬라 체인에 대한 선별 접근을 권고한다. 다만, 반도체 공급 부족 점진적 해소 및 중국 락다운 정상화에 베팅한다면, 유럽향 매출 비중 높은 삼성SDI 및 에코프로비엠, 중국향 매출 비중 높은 천보의 주가 상승 여력 가장 클 것으로 판단한다.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단기 리스크의 장기화 가능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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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r : 중국 락다운 리스크 지속
- Tesla는 상하이 공장 가동 중단 지속되며 한 주간 -6.8% 하락했고, Lucid 역시 기술주 하락세 속에 -5.9% 하락했다. Rivian은 +1.5% 상승했다. 한편, 중국 전기차 기업들은 봉쇄 지역 확대에 따른 가동 중단 리스크 확대되며 하락했다(NIO -3.5%, Xpeng -4.3%, Li Auto -2.6%).
- 차량용 반도체 공급 부족에 대해 VW CFO는 2024년, BMW CEO는 2023년까지 상황이 지속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 Tesla는 현재 가동 중단 중인 상하이 기가팩토리를 4/18 부터 일부 가동 재개할 예정이라고 주말간 중국 언론이 보도했다. 3월 Tesla 상하이 기가팩토리의 중국 본토 출하량은 65,754대(YoY +85%), 수출 60대를 기록했다. 코로나19 락다운으로 인한 생산 중단 불구 두달 연속 출하량 MoM 증가했고, 2022년 1분기 누적 출하량은 182,174대다.
- 캘리포니아주는 클린카 판매 의무비율을 2025년 36%, 2030년 68%, 2035년 100%로 확대한다.
- NIO는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인해 2022년 5월 10일 판매분부터 주요 모델 판매 가격을 약 200만원 인상 예정이다(인상률 약 3%). 한편, NIO는 부품 공급 차질로 인해 4월 9일 생산 중단을 발표했다. 생산 중단은 주말로 제한되며 재고 부품 통해 평일 생산은 지속될 예정이다.
- Volvo는 Northvolt와의 합작 법인에서 생산한 배터리 셀 통해 XC60 후속 EV 모델 출시 계획이다. 한편, Volvo와 Northvolt는 2026년 CAPA 50GWh 달성 목표로 스웨덴에 배터리 공장 건설 중이다.
▶ Cell : 중국 Envision, 북미 진출 공식화
- 배터리 대형주 3사 합산 유니버스(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SK이노베이션)는 한 주간 -0.1% 하락하며 코스피 대비 +0.1% Out-perform 했다. 삼성SDI가 상반기 실적 및 북미 Stellantis JV 설립 기대감으로 +2.0% 상승했고, SK이노베이션은 +0.5% 상승, LG에너지솔루션은 -1.0% 하락했다. CATL은 중국 내 락다운 확대 우려로 한 주간 -8.9% 하락했다.
- 중국 Envision AESC는 약 2.5조원 투자 통해 미국 켄터키주에 30GWh 규모 현지공장 건설 계획이다. 해당 공장은 2022년 말 착공해 2025년 가동 계획이며, Mercedes-Benz 등에 배터리 공급 예정이다. 한편, AESC는 2007년 Nissan 등 일본 기업들이 합작 설립한 배터리 JV 였으나, 2019년 중국 에너지 그룹 Envision이 인수 해, 현재 지분 구조는 Envision 80%, Nissan 20%다.
- CATL은 닝더시 코로나 확산 불구, 그리드 기반 관리 통해 생산 지속 중이라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한편, CATL은 현재 글로벌 10개 공장 통해 CAPA 550GWh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 중 닝더시 공장이 171GWh로 가장 큰 규모를 차지할 전망이다.
- CATL의 3월 중국 내 배터리 출하량은 10.81GWh 기록하며 시장 점유율 50.49%(MoM +2.47%p)를 차지했다. 한편, 3월 중국 전체 배터리 출하량은 21.4GWh(YoY +138%, QoQ +56.6%) 기록했다. 한편, CATL은 2022년 초 출시한 모듈식 배터리 교체 솔루션 EVOGO의 세부 내용을 최근 SNE 컨퍼런스 통해 공개했다. EVOGO는 배터리 교체 소요 시간 약 1~2분, 교체시 주행거리 약 200km 서비스를 제공하는 솔루션이다.
- VW의 중국 배터리 자회사 Gotion은, 2022년 말 스위스 주식 시장 상장 통해 약 2조원 조달 계획이다.
- LGES의 미국 미시간주 독립 배터리 공장(non-JV) 증설에 대한 주 정부 승인이 완료되면서 해당 공장 CAPA는 현 5GWh 규모에서 2025년 기준 25GWh로 증가할 전망이다.
- Magna는 캐나다 온타리오주에 배터리팩 공장 건설 후 2022년 내 SK on 배터리셀 기반의 배터리팩 생산 계획이다. 해당 공장은 LGES-Stellantis JV 공장과의 거리가 가까워 향후 LGES 배터리셀 취급 가능성도 존재한다. 한편, Magna는 최근 미국 포드의 전기차용 배터리팩 하우징 생산업체로 선정된 바 있다.
▶ Material/Equipment : 포스코케미칼 전방위 투자 확대
- 2차전지 소재 합산 유니버스는 한 주간 -5.0% 하락했다. 최근 급등했던 국내 소재 기업들이 단기 모멘텀 소멸 및 가격 부담으로 하락했다(포스코케미칼 -6.1%, 동화기업 -5.5% 등). 중국 소재 기업들은 봉쇄 지역 확대에 따른 리스크로 하락했다(Ningbo Shanshan -8.4%, Yunnan Energy -10.6%, Guangzhou Tinchi -9.3% 등). 중국 매출 비중 높은 천보 역시 -9.6% 하락했다.
- LGES는 공급망 다변화 위해 부품 국내 협력사 확대를 추진하며, 삼성SDI 역시 배터리 소부장 협력사 정책을 중점 관리한다.
- 에코프로비엠은 화재사고 발생했던 오창 CAM4 라인 생산 재개를 공시했다.
- 포스코케미칼은 배터리 소재 사업 투자 위해 3,000억원 규모의 녹색채권을 발행했으며, 수요예측 흥행으로 인해 발행 금액은 기존 1,500억원 대비 2배로 늘어났다. 한편, 채권 발행 통해 조달한 자금은 중국 양극재 JV ‘절강포화’와 전구체 JV ‘절강화포’ 증설에 사용될 예정이다.
- 광물별 전주 대비 가격 증감률은 리튬(-3.8%), 니켈(-2.4%), 코발트(-0.1%), 망간(+0.1%), 알루미늄(-5.4%), 구리 (-1.0%)이며, 전분기 대비 증감률은 리튬(+15.0%), 니켈(+26.2%), 코발트(+9.8%), 망간(+4.6%), 알루미늄(+1.9%), 구리(+3.0%)다.
▶ 투자 전략 : 단기 리스크의 장기화 가능성
- 단기 리스크의 장기화 가능성이 글로벌 배터리 서플라이 체인 주가를 누르고 있다. 유럽 및 미국향 매출 비중 높은 한국 체인의 경우 반도체 공급 부족, 중국 체인의 경우 락다운 지역 확대 리스크가 당초 단기적인 이슈로 인식됐으나 최근 장기적이고 구조적인 리스크로 비화될 조짐이 보이면서 서플라이 체인의 실적 불확실성이 높아지고 있다.
- 이러한 실적 불확실성으로 최근 3개월간 글로벌 주요 배터리 업체 주가 대부분 부진했으나(최근 3개월 주가 Yunnan Energy -26.0%, Guangzhou Tinchi -22.6%, BASF -27% 등) 테슬라 매출 비중 높은 업체들의 주가는 매우 양호했다(엘앤에프 +21.5%, Sumitomo Metal +24.9%). 글로벌 배터리 소재 업체 중 주가 +20% 이상 상승한 기업은 테슬라향 매출 비중 높은 상기 2개 기업이 유일하다. 시장은 테슬라 체인에 가장 높은 신뢰를 부여하고 있다고 판단된다.
- 반도체 공급 부족 및 중국 락다운 우려 속에서도 테슬라는 관련 리스크를 최소화하며 인도대수 및 생산대수를 꾸준히 늘리고 있다. 글로벌 반도체 공급 부족 속에서도 1분기 인도대수 YoY +68% 증가했으며, 중국 락다운 속에서도 3월 상하이 기가팩토리의 중국 본토 출하량은 YoY +85% 증가했다.
- 당분간은 테슬라 체인에 대한 선별 접근을 권고한다. 다만, 반도체 공급 부족 점진적 해소 및 중국 락다운 정상화에 베팅한다면, 유럽향 매출 비중 높은 삼성SDI 및 에코프로비엠, 중국향 매출 비중 높은 천보의 주가 상승 여력 가장 클 것으로 판단한다.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신영증권 박소연] 4월 셋째주 증시전망
이제 우리나라도 마스크를 제외하고 거리두기 규제가 다 풀렸습니다.
그러나 중국의 방역 규제는 여전히 강하네요. 상하이는 도시 봉쇄 3주차라 최근 소폭 규제를 풀었는데, 주말에는 사천성 시안과 허난성 정저우에서 부분 봉쇄령이 떨어졌습니다.
금요일 중국 정부가 지준율 인하를 발표했는데 아이러니하게도 제로 코로나를 풀 생각이 없다는 의미로 읽힙니다.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와 함께 물가를 자극하는 이슈죠.
시안에는 삼성전자 낸드와 마이크론의 D램 라인이 위치해 있어 공급 상황에 대해서도 모니터링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러나 최우선 과제는 인플레 헷지입니다. 이번주 weekly는 시클리컬 과소비중 해소 가능성을 다루어 보았습니다. 투자에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리포트 링크 : https://www.shinyoung.com/files/20220417/420652aaf4f7e.pdf
================
▲ 전주 동향 : KOSPI 2,700선 하회. 반도체 외국인 매도로 지수는 약세 압력 고조. 그러나 중소형주 선별적 강세 활발. 원/달러 환율 4원 상승한 1,229원, 국고 3년물 5bp 하락한 2.94% 기록
▲ 업종/종목 : 현대중공업(+19.3%), 현대미포(+19.3%) 등 조선주 수주 모멘텀에 초강세. 세아제강(+25.8%), 휴스틸(+29.3%), 한국카본(+19.8%) 등 중소형 소재주도 단가 인상 기대로 강세. 반면 카카오게임즈(-13.1%) 등 게임주 일제 약세
- 52주 신고/근접 : 롯데칠성, 현대중공업, 고려아연, 한국항공우주, LX인터내셔널, 대덕전자, 남해화학, 세아제강, 제이알글로벌리츠, 코람코더원리츠, SK리츠 등
▲ 주말 해외동향 : 미국/유럽 부활절로 휴장. 중국은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 위치한 시안 16~19일 부분 봉쇄 발표, 경기둔화 방어 위해 25bp 지준율 인하 발표
- 52주 신고/근접 : 농업(디어/번지/뉴트리엔/아처대니얼스), 식품(제너럴밀스/코카콜라), 광산/철강(누코/뉴몬트), 석유/화학(쉘/발레로/할리버튼), 방산(레이시온), 의료기기(헨리쉐인/버텍스)
▲ 종합판단 : 불확실성 잔존하나 가장 어려운 고비는 통과. 점진적 우상향 관점. 단가 인상과 투자 확대가 핵심. 인플레 구간에서 이익 창출력 배가되는 Value 포지셔닝 강화
- 실적 발표 : 20일(수) 테슬라
**기발간 리포트를 토대로 컴플 규정을 준수하였습니다.
이제 우리나라도 마스크를 제외하고 거리두기 규제가 다 풀렸습니다.
그러나 중국의 방역 규제는 여전히 강하네요. 상하이는 도시 봉쇄 3주차라 최근 소폭 규제를 풀었는데, 주말에는 사천성 시안과 허난성 정저우에서 부분 봉쇄령이 떨어졌습니다.
금요일 중국 정부가 지준율 인하를 발표했는데 아이러니하게도 제로 코로나를 풀 생각이 없다는 의미로 읽힙니다.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와 함께 물가를 자극하는 이슈죠.
시안에는 삼성전자 낸드와 마이크론의 D램 라인이 위치해 있어 공급 상황에 대해서도 모니터링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러나 최우선 과제는 인플레 헷지입니다. 이번주 weekly는 시클리컬 과소비중 해소 가능성을 다루어 보았습니다. 투자에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리포트 링크 : https://www.shinyoung.com/files/20220417/420652aaf4f7e.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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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주 동향 : KOSPI 2,700선 하회. 반도체 외국인 매도로 지수는 약세 압력 고조. 그러나 중소형주 선별적 강세 활발. 원/달러 환율 4원 상승한 1,229원, 국고 3년물 5bp 하락한 2.94% 기록
▲ 업종/종목 : 현대중공업(+19.3%), 현대미포(+19.3%) 등 조선주 수주 모멘텀에 초강세. 세아제강(+25.8%), 휴스틸(+29.3%), 한국카본(+19.8%) 등 중소형 소재주도 단가 인상 기대로 강세. 반면 카카오게임즈(-13.1%) 등 게임주 일제 약세
- 52주 신고/근접 : 롯데칠성, 현대중공업, 고려아연, 한국항공우주, LX인터내셔널, 대덕전자, 남해화학, 세아제강, 제이알글로벌리츠, 코람코더원리츠, SK리츠 등
▲ 주말 해외동향 : 미국/유럽 부활절로 휴장. 중국은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 위치한 시안 16~19일 부분 봉쇄 발표, 경기둔화 방어 위해 25bp 지준율 인하 발표
- 52주 신고/근접 : 농업(디어/번지/뉴트리엔/아처대니얼스), 식품(제너럴밀스/코카콜라), 광산/철강(누코/뉴몬트), 석유/화학(쉘/발레로/할리버튼), 방산(레이시온), 의료기기(헨리쉐인/버텍스)
▲ 종합판단 : 불확실성 잔존하나 가장 어려운 고비는 통과. 점진적 우상향 관점. 단가 인상과 투자 확대가 핵심. 인플레 구간에서 이익 창출력 배가되는 Value 포지셔닝 강화
- 실적 발표 : 20일(수) 테슬라
**기발간 리포트를 토대로 컴플 규정을 준수하였습니다.
"그 연봉 줬다간 직원 다 뺏겨"..삼성전자도 '특단의 대책'
https://v.daum.net/v/20220417173703533
https://v.daum.net/v/20220417173703533
다음뉴스
"그 연봉 줬다간 직원 다 뺏겨"..삼성전자도 '특단의 대책'
인재 쟁탈전이 벌어지고 있는 국내 반도체·정보기술(IT)업계에 연봉 인상이 도미노처럼 확산하고 있다. 반도체업계 호황, 인공지능(AI)·디지털전환(DX) 시장 성장 등으로 엔지니어와 개발자 수요가 급증하고 있기 때문이다. 글로벌 빅테크 및 스타트업들과도 구인 경쟁을 벌여야 하는 상황에서 기업 간 ‘임금 치킨게임’ 양상마저 나타나고 있다. 17일 IT업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