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널랩] Signal Lab 리서치
11.1K subscribers
22.1K photos
722 videos
564 files
117K links
📌 시그널랩은 증권사/은행/자산운용사와 함께합니다

.투자의 미래를 구독하세요
.투자의 혁신 - visual invest tech
.시그널엔진 글로벌 분석종목 & 리서치
.삼성/신한/우리/iM/IBK/BNK/유안타증권/한경/KRX 제공

.팀소개: https://naver.me/5wHMEqSk
.솔루션: https://naver.me/FjjdX9Hh
.SNS: moneystation.net/user/siglab
Download Telegram
하나금융투자 엔터/레저/미디어
이기훈(3771-7722)
엔터테인먼트(OVERWEIGHT): 아직 월드 투어는 시작도 안했다

★ 재개되는 투어 + 신인 그룹들의 데뷔 = 내년까지 사상 최대
- 2021년 동반 사상 최대 영업이익 달성에 이어 JYP는 1분기, 하이브는 2분기, SM/YG는 3분기부터 주요 아티스트들의 컴백 및 투어를 통해 사상 최대 영업이익을 지속 경신할 것
- 2023년까지 사상 최대 영업이익이 확정적, 신인 그룹 흥행에 따른 EPS 상향도 지속될 동 산업에 대해 조정 시마다 적극적인 매수 추천

★ 1분기 실적은 JYP/YG 부합, 하이브/SM 하회
- 1분기 하이브/JYP/SM/YG의 예상 영업이익은 각각 340억원(+49%)억원/185억원(+34%)/93억원(-39%)/81억원(-15%)으로 JYP/YG는 부합, 하이브/SM은 하회할 것

★ 2분기 이후 주요 아티스트들의 컴백 및 투어 활동 계획
- 하이브 2분기 BTS/세븐틴/TXT 모두 컴백, BTS 미국 스타디움 투어 및 세븐틴 일본 사이타마 팬미팅 예정, 위버스 2.0 및 BTS IP 기반 게임 출시, 르세라핌 등 신인 그룹 데뷔 예정
- JYP 트와이스 일본 돔 투어 및 스트레이키즈 글로벌 투어, 니쥬 일본 컴백 및 하반기 투어 활동 예상, 23년 한국/일본/중국/미국 등 총 4팀의 데뷔 예정
- SM 2분기 에스파 컴백 가능성과 NCT127의 하반기 컴백 및 투어 활동 예상, NCT 도쿄/할리우드 및 남자 등 3팀 데뷔 계획
- YG는 하반기 빅뱅/블랙핑크의 동반 월드 투어가 시작될 것

위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링크( https://bit.ly/3uWlMJy )에서 확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몇차례 식량가격 관련 업데이트를 드렸었는데, 3월에 세계식량가격지수가 또한번 최고가를 경신하네요. 러시아&우크라가 전세계 곡물 거래의 1/4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

- 3월 세계식량가격지수 급등 (+34% YoY, +12.6% MoM). 상승폭 가장 컸던 분야는 유지류 (+56% YoY). UN식량농업기구는 이미 높아진 가격 레벨에서 8~22% 추가 상승 예상

- 2021년 식량위기 발생한 55개국 중, 36개국의 전체 밀 수입량 10%가 우크라/러시아에 의존. 21개국은 중대위기 수준
오늘의 차트입니다.

UBS 보고서인데 3월 CPI가 8.5%까지 상승하고,. 이를 정점으로 하반기에 하락할 것이라는 것입니다.

보고서 논조는 상당히 부정적이었는데요(금리 올라서 주식 안된다!), 근데 보는 사람에 따라 Peak-Out으로 긍정적으로 해석할 수도 있지 않을까요?

물론 하반기 하락한다해도 여전히 엄청 높은 수준이고,

양적긴축이 본격화되면 장기물 위주의 금리급등이 큰 충격으로 다가올 수 있으며,

전쟁광 푸틴과 봉쇄광 시진핑이 인플레 피크아웃을 딜레이시킬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엄청난 불안감, 데쟈뷰가 떠오르는데요,

작년12월부터 이번주 월요일까지 딱 4개월만 보시죠.

미국채 10년물은, 작년 12월16일 1.41%에서 이번 주 월요일 2.40%(22/4/4)로 급등하였네요.

자 그럼 그사이에 주식 다 팔고, 특히 성장주에서 가치주+민감주로 갈아타자는 단순명료한 컨셉이 맞았을까요?

초고성장 ETF인 ARKK의 주가를 보면(-22.6%) 그런 것처럼 보이지만,

성장주의 대명사 빅테크의 주가는 (테슬라 +23.6%, 애플 +3.7%, 알파벳 -1.0%, 마소 -2.9%), 그렇지 않았습니다.

반면, 금리인상 수혜주 및 리오프닝 테마주 등 전형적인 가치주, 민감주의 경우

에너지주와 필수소비재를 제외하면, 아래와 같이 부진했습니다.

- 금융: JP모건 -14.8%

- 리오프닝: 나이키 -17.3%, 우버 -8.0%

- 커뮤니케이션: 월트디즈니 -6.8%

- 자유소비재: 홈디포 -23.1%

- 필수소비재: 월그린 -11.0%

- 산업재: 3M -15.3%

결국 성장주 VS 가치주, 민감주 VS 방어주 등 이분법적인 접근은 어제 오늘 맞았을 수 있어도 결국은 다르게 나타납니다.

이보다는 긴축 할아버지가 와도 장기 성장궤도가 흔들리지 않은 기업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낍니다.

날씨가 너무 좋습니다. 주말엔 잠시나마 훨훨 털고 꽃을 즐기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