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하나증권 송선재의 자동차/로봇 News
자동차(Overweight): 부품사 1Q22 실적 프리뷰. 부진한 가운데, 차별화된 성장 동력은 유효
[하나금투 자동차 Analyst 송선재]
■ 1Q 실적은 감소하지만, 우려 수준이거나 보다 나을 듯
현대모비스/만도의 1분기 실적은 전년 동기대비 부진하겠지만, 현대모비스는 최근 낮아진 시장 기대치 수준이고 만도의 경우 시장 우려보다는 나은 실적을 보일 것으로 예상한다. 대부분 국가에서 시장수요가 부진한 가운데, 차량용 반도체 부족으로 주 고객사들인 현대차/기아/GM의 생산이 전년 동기대비 감소한 여파가 부정적일 것이다. 반면, 현대모비스는 고객사들의 전기차 생산이 급증하면서 전동화 부문에서 고성장을 이어갈 것이고, 환율상승으로 AS 부문도 호조로 예상한다. 만도는 북미 전기차 업체의 중국 생산이 증가하고 신규 독일 공장으로의 납품도 시작되면서 차별화된 성장 모멘텀을 보일 것이다. 현대모비스/만도에 대한 목표주가를 각각 28.0만원(수익추정 하향으로 기존 30.0만원에서 하향)/6.5만원(기존 목표주가 유지)으로 제시한다.
■ 현대모비스 1Q22 Preview: 영업이익률 4.7% 전망
현대모비스의 1분기 매출액/영업이익은 전년 동기대비 각각 +1%/-5% 변동한 9.95조원/4,644억원(영업이익률 4.7%, -0.3%p (YoY))으로 예상한다. 주 고객사인 현대차/기아의 합산 글로벌 생산이 6% (YoY) 감소하고, 특히 한국/중국 생산이 11% (YoY) 감소하면서 모듈조립과 부품제조 매출액이 각각 6%/6% (YoY) 감소할 것으로 보인다. 반면, 고객사들의 친환경차 생산이 29% (YoY) 증가하고, 상대적으로 고가인 전기차 생산 비중이 증가(61%→64%)한 데 따른 믹스 개선으로 전동화 매출액은 39% (YoY)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다. AS부품 매출액도 UIO 증가와 환율상승 효과에 힘입어 6% (YoY) 증가로 예상한다. 영업이익률은 0.3%p (YoY) 하락한 4.7%로 예상하는데, 물류비 증가가 이어지고 있고 인건비/연구개발비 증가도 반영되기 때문이다. 모듈/AS 부문의 영업이익률이 각각 0.6%/21.0%로 예상한다.
■ 만도 1Q22 Preview: 영업이익률 4.1% 전망
만도의 1분기 매출액/영업이익은 전년 동기대비 +3%/-11% 변동한 1.54조원/637억원(영업이익률 4.1%, -0.7%p (YoY))으로 예상한다. 차량용 반도체 부족에 따른 여파가 지속되면서 주 고객사들인 현대차/기아/GM의 생산이 전년 동기대비 감소하는 등 부정적인 물량 효과가 있지만, 중국/미국에서 로컬 OEM과 북미 전기차 업체로의 납품이 증가하면서 이를 상쇄한 것으로 파악된다. 유럽 내 현대차/기아의 생산 증가도 기여했다. 영업이익률은 전년 하반기부터 이어진 원자재비/물류비 등 원가상승 요인으로 전년 동기대비 하락하겠지만, 최근 급격한 수익성 하락에 대한 우려보다는 나은 실적이 예상된다. 믹스 개선과 비용 절감이 이루어진 것으로 추정한다.
전문: https://bit.ly/3xcEvDi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자동차 텔레그램 채널
https://bit.ly/2nKHlh6
[하나금투 자동차 Analyst 송선재]
■ 1Q 실적은 감소하지만, 우려 수준이거나 보다 나을 듯
현대모비스/만도의 1분기 실적은 전년 동기대비 부진하겠지만, 현대모비스는 최근 낮아진 시장 기대치 수준이고 만도의 경우 시장 우려보다는 나은 실적을 보일 것으로 예상한다. 대부분 국가에서 시장수요가 부진한 가운데, 차량용 반도체 부족으로 주 고객사들인 현대차/기아/GM의 생산이 전년 동기대비 감소한 여파가 부정적일 것이다. 반면, 현대모비스는 고객사들의 전기차 생산이 급증하면서 전동화 부문에서 고성장을 이어갈 것이고, 환율상승으로 AS 부문도 호조로 예상한다. 만도는 북미 전기차 업체의 중국 생산이 증가하고 신규 독일 공장으로의 납품도 시작되면서 차별화된 성장 모멘텀을 보일 것이다. 현대모비스/만도에 대한 목표주가를 각각 28.0만원(수익추정 하향으로 기존 30.0만원에서 하향)/6.5만원(기존 목표주가 유지)으로 제시한다.
■ 현대모비스 1Q22 Preview: 영업이익률 4.7% 전망
현대모비스의 1분기 매출액/영업이익은 전년 동기대비 각각 +1%/-5% 변동한 9.95조원/4,644억원(영업이익률 4.7%, -0.3%p (YoY))으로 예상한다. 주 고객사인 현대차/기아의 합산 글로벌 생산이 6% (YoY) 감소하고, 특히 한국/중국 생산이 11% (YoY) 감소하면서 모듈조립과 부품제조 매출액이 각각 6%/6% (YoY) 감소할 것으로 보인다. 반면, 고객사들의 친환경차 생산이 29% (YoY) 증가하고, 상대적으로 고가인 전기차 생산 비중이 증가(61%→64%)한 데 따른 믹스 개선으로 전동화 매출액은 39% (YoY)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다. AS부품 매출액도 UIO 증가와 환율상승 효과에 힘입어 6% (YoY) 증가로 예상한다. 영업이익률은 0.3%p (YoY) 하락한 4.7%로 예상하는데, 물류비 증가가 이어지고 있고 인건비/연구개발비 증가도 반영되기 때문이다. 모듈/AS 부문의 영업이익률이 각각 0.6%/21.0%로 예상한다.
■ 만도 1Q22 Preview: 영업이익률 4.1% 전망
만도의 1분기 매출액/영업이익은 전년 동기대비 +3%/-11% 변동한 1.54조원/637억원(영업이익률 4.1%, -0.7%p (YoY))으로 예상한다. 차량용 반도체 부족에 따른 여파가 지속되면서 주 고객사들인 현대차/기아/GM의 생산이 전년 동기대비 감소하는 등 부정적인 물량 효과가 있지만, 중국/미국에서 로컬 OEM과 북미 전기차 업체로의 납품이 증가하면서 이를 상쇄한 것으로 파악된다. 유럽 내 현대차/기아의 생산 증가도 기여했다. 영업이익률은 전년 하반기부터 이어진 원자재비/물류비 등 원가상승 요인으로 전년 동기대비 하락하겠지만, 최근 급격한 수익성 하락에 대한 우려보다는 나은 실적이 예상된다. 믹스 개선과 비용 절감이 이루어진 것으로 추정한다.
전문: https://bit.ly/3xcEvDi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자동차 텔레그램 채널
https://bit.ly/2nKHlh6
지난해 정보 공시 '불성실' 공공기관 '0개'…우수 공시기관은 2배 이상 증가
https://m.khan.co.kr/economy/economy-general/article/202204081530001
https://m.khan.co.kr/economy/economy-general/article/202204081530001
m.khan.co.kr
지난해 정보 공시 '불성실' 공공기관 '0개'…우수 공시기관은 2배 이상 증가
지난해 정부 공공기관 통합공시 점검에서 ‘불성실’ 판정을 받은 기관이 한 곳도 없었던 것으로...
정부, 건설자재 대란 우려에 "2분기 시멘트 생산량 36% 확대"
https://m.mk.co.kr/news/economy/view/2022/04/318449/
https://m.mk.co.kr/news/economy/view/2022/04/318449/
매일경제
정부, 건설자재 대란 우려에 "2분기 시멘트 생산량 36% 확대" - 매일경제
국토부·산업부, 건설업계와 간담회 생산량 2분기 1432만t으로 늘어나
[속보] 야구장 치맥 허용 복지부 "영화관 등 타시설도 실내취식 허용 검토"
https://news.imaeil.com/page/view/2022040821415448605
https://news.imaeil.com/page/view/2022040821415448605
매일신문
[속보] 야구장 치맥 허용 복지부 '영화관 등 타시설도 실내취식 허용 검토'
2일 경기도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2022 KBO리그...
얼어붙은 회사채 시장..기업들 단기차입으로 눈 돌린다
https://news.v.daum.net/v/20220408183025005
https://news.v.daum.net/v/20220408183025005
다음뉴스
얼어붙은 회사채 시장..기업들 단기차입으로 눈 돌린다
[이데일리 지영의 기자] 회사채 시장이 위축되면서 장기 자금 조달이 어려워지자 단기차입금을 늘리는 기업이 증가하는 추세다. 단기 자금을 끌어다 융통하는 기업 중 적자기업이 적지 않아 우려의 목소리가 나온다. 8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이날까지 단기차입금 증가·연장 결정을 내린 기업이 51곳으로 전년 같은 기간 대비 24% 증가한 것으로 파악됐다. 단기차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