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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dia] 22.04.08. Weekly: 실적 시즌. 실적이 좋은 기업이 우선 상승
*대신 미디어/통신 김회재*

https://bit.ly/38uArnz

1. 주간 특징주. SBS는 1Q 호실적 전망에 주간 +10% 상승. 제일기획도 1Q 7개 분기 연속 최고 이익 전망에 +4% 상승. 드래곤은 -0.2% 하락했지만, 호실적 전망에 주 후반 반등

2. 컨텐츠. 2월에 시작한 주요 드라마들의 종영이 다가오면서 조정 받았으나, 이번주말부터 신작 드라마들이 선보일 예정이어서 주후반 소폭 반등에 나서는 모습. 드래곤 <우리들의 블루스>, JCon <나의 해방일지>

3. 광고. 호실적 전망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경기 침체 우려가 주가의 발목을 잡아왔지만, 러-우크라 사태의 해결 기미가 보이고 있고, 국내에서는 4/1 새로운 거리두기 완화 조치가 시행되면서 국내 경기의 추가 회복도 기대되고 있어서 반등에 나서는 중

4. 극장. 3월까지 누적 관객수는 +40%, 누적 매출은 +48%. 아직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전년대비 큰 폭의 개선. 성수기는 6월부터이지만, 4월부터 부분적으로 대작들의 상영이 시작되고, 취식 허용을 제외한 대부분의 규제가 사실상 사라졌기 때문에 관심 보여야할 것
하나금융투자 전략 이재만/ETF 박승진/경제 전규연
[4월 자산배분: 트리플A] 두더지 게임
자료: https://bit.ly/3KlklL0

* [Advanced Asset Allocation: 트리플A]: 글로벌 자산배분 전략 자료로 경제/주식/채권/크레딧/대체투자에 대한 의견을 담았습니다. 4월 내용 요약해서 문자 보내드립니다

국제 유가 상승세 진정으로 인해 투자심리는 개선. 그러나 5~6월 연준(Fed)의 50bp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과 에너지 수입국 중심의 달러 대비 통화 약세 현상 지속은 리스크 요인

채권에 대한 비중 축소 견해 유지. 연준의 기준금리 인상 폭과 대차대조표 정상화 정책 실행으로 추가적인 시중금리 상승 가능성 상존

한은은 4월 금리 동결 후 5월에 금리 인상 전망. 인플레이션 압력과 경기 모멘텀 둔화 우려, 추경 경계와 수급 요인이 공존하고 있어 변동성 확대 국면이 4월에도 이어질 것

주식시장은 낙폭과대 성장주 반등 일단락. 실적시즌 진입으로 어닝 서프라이즈 가능성과 장기 이익추정치 상향 조정 기업 중심 수급 쏠림현상 심화 예상

지정학적 리스크 해소 전까지 고유가 국면 지속, 대(對)러 서방 제재와 EU의 추가 제재 가능성이 상존해 글로벌 원유 시장은 공급 부족 지속. 고유가 시대로 진입한 이상 대체에너지원 관심 높음

투자 유망 자산(ETF 중심): ① VGT(대형 기술주 ETF, AUM 506.0억달러): 미국의 IT 기업에 투자하는 ETF. 비용 증가 국면에서도 높은 영업이익률과 견조한 이익 성장세가 유지되는 주요 IT 기업들에 관심 ② MTUM(모멘텀 ETF, AUM 123.4억달러): 이익모멘텀이 견조한 미국 중대형주를 편입하는 ETF. 이익추종 전략이 유효한 상황에 대응하기 위한 투자 대안 중 하나 ③ URA(우라늄 채굴 & 원전 기업 ETF, AUM 19.7억달러): 우라늄과 원전 관련 기업들로 구성된 글로벌 ETF. 지정학적 리스크에 의한 상품가격 상승과 자원 무기화 가운데 각 국가들은 에너지 공급처를 분산시키기 위해 방안 마련 노력 중. 원전은 대표적 대안 중 하나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Forwarded from 하나증권 송선재의 자동차/로봇 News
자동차(Overweight): 부품사 1Q22 실적 프리뷰. 부진한 가운데, 차별화된 성장 동력은 유효
[하나금투 자동차 Analyst 송선재]

■ 1Q 실적은 감소하지만, 우려 수준이거나 보다 나을 듯
현대모비스/만도의 1분기 실적은 전년 동기대비 부진하겠지만, 현대모비스는 최근 낮아진 시장 기대치 수준이고 만도의 경우 시장 우려보다는 나은 실적을 보일 것으로 예상한다. 대부분 국가에서 시장수요가 부진한 가운데, 차량용 반도체 부족으로 주 고객사들인 현대차/기아/GM의 생산이 전년 동기대비 감소한 여파가 부정적일 것이다. 반면, 현대모비스는 고객사들의 전기차 생산이 급증하면서 전동화 부문에서 고성장을 이어갈 것이고, 환율상승으로 AS 부문도 호조로 예상한다. 만도는 북미 전기차 업체의 중국 생산이 증가하고 신규 독일 공장으로의 납품도 시작되면서 차별화된 성장 모멘텀을 보일 것이다. 현대모비스/만도에 대한 목표주가를 각각 28.0만원(수익추정 하향으로 기존 30.0만원에서 하향)/6.5만원(기존 목표주가 유지)으로 제시한다.

■ 현대모비스 1Q22 Preview: 영업이익률 4.7% 전망
현대모비스의 1분기 매출액/영업이익은 전년 동기대비 각각 +1%/-5% 변동한 9.95조원/4,644억원(영업이익률 4.7%, -0.3%p (YoY))으로 예상한다. 주 고객사인 현대차/기아의 합산 글로벌 생산이 6% (YoY) 감소하고, 특히 한국/중국 생산이 11% (YoY) 감소하면서 모듈조립과 부품제조 매출액이 각각 6%/6% (YoY) 감소할 것으로 보인다. 반면, 고객사들의 친환경차 생산이 29% (YoY) 증가하고, 상대적으로 고가인 전기차 생산 비중이 증가(61%→64%)한 데 따른 믹스 개선으로 전동화 매출액은 39% (YoY)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다. AS부품 매출액도 UIO 증가와 환율상승 효과에 힘입어 6% (YoY) 증가로 예상한다. 영업이익률은 0.3%p (YoY) 하락한 4.7%로 예상하는데, 물류비 증가가 이어지고 있고 인건비/연구개발비 증가도 반영되기 때문이다. 모듈/AS 부문의 영업이익률이 각각 0.6%/21.0%로 예상한다.

■ 만도 1Q22 Preview: 영업이익률 4.1% 전망
만도의 1분기 매출액/영업이익은 전년 동기대비 +3%/-11% 변동한 1.54조원/637억원(영업이익률 4.1%, -0.7%p (YoY))으로 예상한다. 차량용 반도체 부족에 따른 여파가 지속되면서 주 고객사들인 현대차/기아/GM의 생산이 전년 동기대비 감소하는 등 부정적인 물량 효과가 있지만, 중국/미국에서 로컬 OEM과 북미 전기차 업체로의 납품이 증가하면서 이를 상쇄한 것으로 파악된다. 유럽 내 현대차/기아의 생산 증가도 기여했다. 영업이익률은 전년 하반기부터 이어진 원자재비/물류비 등 원가상승 요인으로 전년 동기대비 하락하겠지만, 최근 급격한 수익성 하락에 대한 우려보다는 나은 실적이 예상된다. 믹스 개선과 비용 절감이 이루어진 것으로 추정한다.


전문: https://bit.ly/3xcEv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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