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형보다 중고 골프채가 비싸", 푸틴 때문에 '골린이'들 운다[박동휘의 컨슈머 리포트]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204082440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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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kyung.com
"신형보다 중고 골프채가 더 비싸"…'골린이' 울리는 푸틴 [박동휘의 컨슈머 리포트]
"신형보다 중고 골프채가 더 비싸"…'골린이' 울리는 푸틴 [박동휘의 컨슈머 리포트] , 박동휘 기자, 경제
Forwarded from 현대차증권_리서치센터_채널 (Seungyeon Kang)
[현대차증권 Credit 이화진]
Credit + : 美 러시아 채권 결제 불허 & IFRS ESG 공시기준
I. 발행시장
- 일반 CP/전단채 투자등급이상 발행이 3월 111조원, 6.6조원 순발행을 기록함. 전년동기 81조 발행, 3천억원 순발행대비 크게 증가함. 분기로도 22년 1분기 20조원 순발행으로 전년동기 7조원 대비 크게 증가함
- 3월 은행채는 5.9조 순상환, 카드캐피탈은 2조 순발행, 회사채는 9천억 순상환을 기록함. 회사채 발행시장 냉각과 단기자금수요, 만기 다각화 및 발행금리 등의 영향으로 파악됨
II. ESG 이슈와 크레딧 전망
- 3월 31일 IFRS 국제지속가능성기준위원회(ISSB)는 지속가능성 공시를 위한 최초의 기준서인’IFRS S1 일반 공시 원칙’ 및 ‘IFRS S2 기후 관련 공시’를 공개 초안 형태로 발표함
- ISSB 공개 초안은 TCFD의 권고안을 기반으로 SASB 기준의 산업별 공시 요구사항을 통합해서 작성됨
- IFRS S1 일반 공시 원칙은 투자자의 의사결정에 유용한 지속가능성 관련 위험 및 기회에 대한 정보를 공시하도록 요구사항을 제시하며, IFRS S2 기후 관련 공시는 기업이 기후관련 재무정보를 식별, 측정, 공시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요구사항을 제시함
- IFRS ISSB는 공신력 있고 활용도가 높은 기준이 될 것으로 생각됨
- 러시아의 신용등급은 3월 25일 부도 직전단계에서 등급이 철회됨
- 미국 재무부는 4일 미국 내 외환보유고를 통한 러시아 달러표시 채무 이자 결제 처리를 불허한다고 밝힘. 이에 4일 러시아 달러 채권 이자를 루블화로 지급함으로써 사실상 디폴트 상황에 놓이게 됨
- 30일 간의 이자 지불 유예기간이 있지만 유예기간이 종료될 때까지 제재가 지속된다면 러시아 채권의 이자와 만기상환 결제 승인을 받지 못함으로써 테크니컬 디폴트가 됨
- 크레딧 채권 시장은 연준 의사록 공개로 빅스텝과 양적긴축의 공격적 긴축에 대한 우려로 금리가 급등하면서 힘든 한주간을 보냄. 거래량 감소와 소극적 매매로 3년물 기준으로 강보합세를 보였고, 단기는 상대적으로 강세를 장기는 약세를 나타냄
- 차주에도 크레딧 스프레드는 투자심리가 위축된 가운데 보합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됨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https://bit.ly/3x8Q8LH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me/hmsecstrat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Credit + : 美 러시아 채권 결제 불허 & IFRS ESG 공시기준
I. 발행시장
- 일반 CP/전단채 투자등급이상 발행이 3월 111조원, 6.6조원 순발행을 기록함. 전년동기 81조 발행, 3천억원 순발행대비 크게 증가함. 분기로도 22년 1분기 20조원 순발행으로 전년동기 7조원 대비 크게 증가함
- 3월 은행채는 5.9조 순상환, 카드캐피탈은 2조 순발행, 회사채는 9천억 순상환을 기록함. 회사채 발행시장 냉각과 단기자금수요, 만기 다각화 및 발행금리 등의 영향으로 파악됨
II. ESG 이슈와 크레딧 전망
- 3월 31일 IFRS 국제지속가능성기준위원회(ISSB)는 지속가능성 공시를 위한 최초의 기준서인’IFRS S1 일반 공시 원칙’ 및 ‘IFRS S2 기후 관련 공시’를 공개 초안 형태로 발표함
- ISSB 공개 초안은 TCFD의 권고안을 기반으로 SASB 기준의 산업별 공시 요구사항을 통합해서 작성됨
- IFRS S1 일반 공시 원칙은 투자자의 의사결정에 유용한 지속가능성 관련 위험 및 기회에 대한 정보를 공시하도록 요구사항을 제시하며, IFRS S2 기후 관련 공시는 기업이 기후관련 재무정보를 식별, 측정, 공시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요구사항을 제시함
- IFRS ISSB는 공신력 있고 활용도가 높은 기준이 될 것으로 생각됨
- 러시아의 신용등급은 3월 25일 부도 직전단계에서 등급이 철회됨
- 미국 재무부는 4일 미국 내 외환보유고를 통한 러시아 달러표시 채무 이자 결제 처리를 불허한다고 밝힘. 이에 4일 러시아 달러 채권 이자를 루블화로 지급함으로써 사실상 디폴트 상황에 놓이게 됨
- 30일 간의 이자 지불 유예기간이 있지만 유예기간이 종료될 때까지 제재가 지속된다면 러시아 채권의 이자와 만기상환 결제 승인을 받지 못함으로써 테크니컬 디폴트가 됨
- 크레딧 채권 시장은 연준 의사록 공개로 빅스텝과 양적긴축의 공격적 긴축에 대한 우려로 금리가 급등하면서 힘든 한주간을 보냄. 거래량 감소와 소극적 매매로 3년물 기준으로 강보합세를 보였고, 단기는 상대적으로 강세를 장기는 약세를 나타냄
- 차주에도 크레딧 스프레드는 투자심리가 위축된 가운데 보합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됨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https://bit.ly/3x8Q8LH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me/hmsecstrat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중국 최설화]
중국 플랫폼: 1세대 회장들의 사임 시사점
- 중국 플랫폼 기업 1세대 회장들이 잇따라 사임 의사를 발표해 시장 관심이 주목됩니다.
- 알리바바 마윈, 바이트댄스(틱톡) 장이밍, 핀둬둬의 황정에 이어 징둥의 류창둥 CEO도 사임했습니다. 인터넷 산업 1세대가 막을 내리고 있지요
- 퇴임 후의 거처는 다양합니다. 마윈은 교육 및 자선사업에, 바이트댄스 장이밍은 기초연구에, 핀둬둬 황정은 식품/생명과학에, 징둥의 류창둥은 벤처투자, 인재양성 및 농촌진흥사업에 집중할 것임을 발표했습니다.
- 일각에서이런 회장들의 사임이 정부 규제 때문이라고 하지만, 근본적으로는 중국 인터넷 산업이 양적 성장에서 질적 성장으로의 전환을 시사한다고 생각합니다.
- 중국 전자상거래 산업 증가율은 30~40%에서 10%로 둔화했고 B2C영역에서의 일부 산업은 양적 확장의 한계에 도달했습니다.
- 따라서 앞으로 중국 플랫폼의 기업가치는 기업별 성장 전략에 의해 좌우될 것이고, 과거대비 낮은 밸류에이션은 주가를 판단하는 주요 척도는 아닐 것입니다.
- 현 시점에서 플랫폼 규제는 최악의 상황은 지나갔고, 선두기업들의 현금흐름은 여전히 양호합니다.
그러나 산업의 변화를 주가가 반영하고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투자자들은 기대수익률을 낮추고 장기적 관점에서의 접근이 필요해보입니다.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중국 플랫폼: 1세대 회장들의 사임 시사점
- 중국 플랫폼 기업 1세대 회장들이 잇따라 사임 의사를 발표해 시장 관심이 주목됩니다.
- 알리바바 마윈, 바이트댄스(틱톡) 장이밍, 핀둬둬의 황정에 이어 징둥의 류창둥 CEO도 사임했습니다. 인터넷 산업 1세대가 막을 내리고 있지요
- 퇴임 후의 거처는 다양합니다. 마윈은 교육 및 자선사업에, 바이트댄스 장이밍은 기초연구에, 핀둬둬 황정은 식품/생명과학에, 징둥의 류창둥은 벤처투자, 인재양성 및 농촌진흥사업에 집중할 것임을 발표했습니다.
- 일각에서이런 회장들의 사임이 정부 규제 때문이라고 하지만, 근본적으로는 중국 인터넷 산업이 양적 성장에서 질적 성장으로의 전환을 시사한다고 생각합니다.
- 중국 전자상거래 산업 증가율은 30~40%에서 10%로 둔화했고 B2C영역에서의 일부 산업은 양적 확장의 한계에 도달했습니다.
- 따라서 앞으로 중국 플랫폼의 기업가치는 기업별 성장 전략에 의해 좌우될 것이고, 과거대비 낮은 밸류에이션은 주가를 판단하는 주요 척도는 아닐 것입니다.
- 현 시점에서 플랫폼 규제는 최악의 상황은 지나갔고, 선두기업들의 현금흐름은 여전히 양호합니다.
그러나 산업의 변화를 주가가 반영하고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투자자들은 기대수익률을 낮추고 장기적 관점에서의 접근이 필요해보입니다.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시그널랩 리서치] 4/8 (금) 마감 리뷰
https://t.me/siglab
◆ Market
- KOSPI: 2,700.39 (+0.17%)
- KOSDAQ: 934.73 (+0.73%)
- NIKKEI 225: 26,985.80 (+0.36%)
- 상해종합지수: 3,251.85 (+0.47%)
- 대만 가권: 17,284.54 (+0.62%)
- 원달러: 1,225.10 (+0.46%)
- 코스피 수급 동향: 개인(+4,228억원) 기관(+99억) 외국인(-4,579억)
- 코스닥 수급 동향: 개인(-227억) 기관(+563억) 외국인(-245억)
- 선물 수급 동향: 개인(-1,332억) 기관(+142억) 외국인(+580억)
- KOSPI 프로그램 동향: 차익(+117억) 비차익(-3,815억)
◆ Comment
- 우리 증시는 양 시장 상승 마감. KOSPI 대비 KOSDAQ이 더 강세. 연준의 공격적 행보에도 상당부분 선반영되었다는 인식에 반발 매수세 유입된 것으로 추정.
- KOSPI에서는 개인 순매수가, KOSDAQ에서는 기관 순매수가 시장 상승을 주도.
- KOSPI에서는 개인이 전기전자 업종 위주로 순매수한 가운데, 기관도 소폭 순매수. 외국인은 전기전자 업종 대거 순매도.
- KOSDAQ에서는 개인은 IT하드웨어 순매수, IT소프트웨어 순매도, 기관과 외국인은 IT 하드웨어 순매수, IT소프트웨어 순매도하며 개인과 차별화된 모습을 연출.
- 다만 섹터별로는 상승, 하락 섹터가 비등. 2차전지 관련 섹터가 강세를 보인 점이 특징.
- 아시아 증시는 대체로 상승 마감. 일본 니케이225(+0.36%), 중국 상해종합(+0.47%), 대만 가권(+0.62%) 등.
※ 상기 콘텐츠는 수정 없이 자유롭게 복사 및 배포, 전송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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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rket
- KOSPI: 2,700.39 (+0.17%)
- KOSDAQ: 934.73 (+0.73%)
- NIKKEI 225: 26,985.80 (+0.36%)
- 상해종합지수: 3,251.85 (+0.47%)
- 대만 가권: 17,284.54 (+0.62%)
- 원달러: 1,225.10 (+0.46%)
- 코스피 수급 동향: 개인(+4,228억원) 기관(+99억) 외국인(-4,579억)
- 코스닥 수급 동향: 개인(-227억) 기관(+563억) 외국인(-245억)
- 선물 수급 동향: 개인(-1,332억) 기관(+142억) 외국인(+580억)
- KOSPI 프로그램 동향: 차익(+117억) 비차익(-3,815억)
◆ Comment
- 우리 증시는 양 시장 상승 마감. KOSPI 대비 KOSDAQ이 더 강세. 연준의 공격적 행보에도 상당부분 선반영되었다는 인식에 반발 매수세 유입된 것으로 추정.
- KOSPI에서는 개인 순매수가, KOSDAQ에서는 기관 순매수가 시장 상승을 주도.
- KOSPI에서는 개인이 전기전자 업종 위주로 순매수한 가운데, 기관도 소폭 순매수. 외국인은 전기전자 업종 대거 순매도.
- KOSDAQ에서는 개인은 IT하드웨어 순매수, IT소프트웨어 순매도, 기관과 외국인은 IT 하드웨어 순매수, IT소프트웨어 순매도하며 개인과 차별화된 모습을 연출.
- 다만 섹터별로는 상승, 하락 섹터가 비등. 2차전지 관련 섹터가 강세를 보인 점이 특징.
- 아시아 증시는 대체로 상승 마감. 일본 니케이225(+0.36%), 중국 상해종합(+0.47%), 대만 가권(+0.62%) 등.
※ 상기 콘텐츠는 수정 없이 자유롭게 복사 및 배포, 전송이 가능합니다.
Forwarded from 삼성 글로벌주식팀장 장효선
[중.심] 락다운으로 침체된 중국, 구원투수는 누가?: 정책 기대감으로 질주하는 인프라주
중국 투자의 심도 있는 현지 시각을 전하는 삼성증권 김미선입니다.
오늘 본토시장에서 가장 강세를 보이는 섹터는 건설섹터로, 3.7% 상승 중입니다.
특히 국영 인프라 건설기업 주가 상승폭이 두드러지는데요. 그 이유는 경기안정화 정책에 대한 기대감입니다.
전일 중국 본토 코로나 신규 확진자는 2만 4,101명으로 팬데믹 이후 최대치입니다.
락다운에도 불구하고 상하이, 지린 등 지역 코로나 확산세가 여전히 지속되고 있는데요.
자택에 머물고 있는 상하이 주민은 여전히 매일 아침 식자재 오픈런에 사활을 걸고 있습니다.
중국 본토의 바이러스 확산세와 방역 장기화는 소비주 투심 약화로 이어지면서, 오늘 홍콩시장에서 안타, 리닝 등 중국 스포츠웨어 브랜드는 5% 이상 낙폭을 보이고 있습니다.
소비 침체에 따른 경기둔화 우려가 확산되면서, 경기안정화 정책에 대한 현지 기대감은 높아질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본토 건설섹터 시총 상위 기업의 주간 수익률은 아래와 같은데요.
중국건축 13%, 중국중철 11%, 중국교통건설 11%, 중국전력건설 12%, 중국철도건설 10%
특히 중국중철이 어제 저녁에 공시한 경영지표를 보면, 1분기 신규 수주규모는 6,057억 위안으로 전년동기 대비 84% 증가했습니다.
이 중 89.7% 비중을 차지하는 인프라건설 수주가 전년동기 대비 94% 급증했는데요. 이는 과거 2년 평균 분기 증가율 15%의 6배 수준입니다.
중국중철 외에 기타 인프라건설기업들이 경영지표 서프라이즈를 이어가면서, 정책 기대감이 지속될 수 있을지 주목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2022/04/08 공표자료)
중국 투자의 심도 있는 현지 시각을 전하는 삼성증권 김미선입니다.
오늘 본토시장에서 가장 강세를 보이는 섹터는 건설섹터로, 3.7% 상승 중입니다.
특히 국영 인프라 건설기업 주가 상승폭이 두드러지는데요. 그 이유는 경기안정화 정책에 대한 기대감입니다.
전일 중국 본토 코로나 신규 확진자는 2만 4,101명으로 팬데믹 이후 최대치입니다.
락다운에도 불구하고 상하이, 지린 등 지역 코로나 확산세가 여전히 지속되고 있는데요.
자택에 머물고 있는 상하이 주민은 여전히 매일 아침 식자재 오픈런에 사활을 걸고 있습니다.
중국 본토의 바이러스 확산세와 방역 장기화는 소비주 투심 약화로 이어지면서, 오늘 홍콩시장에서 안타, 리닝 등 중국 스포츠웨어 브랜드는 5% 이상 낙폭을 보이고 있습니다.
소비 침체에 따른 경기둔화 우려가 확산되면서, 경기안정화 정책에 대한 현지 기대감은 높아질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본토 건설섹터 시총 상위 기업의 주간 수익률은 아래와 같은데요.
중국건축 13%, 중국중철 11%, 중국교통건설 11%, 중국전력건설 12%, 중국철도건설 10%
특히 중국중철이 어제 저녁에 공시한 경영지표를 보면, 1분기 신규 수주규모는 6,057억 위안으로 전년동기 대비 84% 증가했습니다.
이 중 89.7% 비중을 차지하는 인프라건설 수주가 전년동기 대비 94% 급증했는데요. 이는 과거 2년 평균 분기 증가율 15%의 6배 수준입니다.
중국중철 외에 기타 인프라건설기업들이 경영지표 서프라이즈를 이어가면서, 정책 기대감이 지속될 수 있을지 주목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2022/04/08 공표자료)
[신한금융투자 혁신성장]
신한 혁신성장 위클리 (4월 8일)
▶️ IPO Book
- IPO 예정 기업
- IPO 예비심사청구, 심사승인
- IPO 기업 보호예수 해제 예정 현황
원문 링크: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02504
위 내용은 2022년 4월 8일 현재 컴플라이언스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신한 혁신성장 위클리 (4월 8일)
▶️ IPO Book
- IPO 예정 기업
- IPO 예비심사청구, 심사승인
- IPO 기업 보호예수 해제 예정 현황
원문 링크: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02504
위 내용은 2022년 4월 8일 현재 컴플라이언스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Forwarded from 삼성 글로벌주식팀장 장효선
[반.전] TSMC: 1분기 매출 발표 - 전분기 대비 12% 성장!!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입니다.
최근 TSMC의 주가만 놓고 보면 실적이 부진한걸지, 아니면 최소 곧 부진해지는 것일지 의심과 우려가 드실 수 있으실텐데요.
이번에 발표된 3월 매출액은 1,720억 대만달러였습니다. 1월의 신기록에 거의 근접한 수치입니다.
이로써 1분기 누적 매출액은 전분기 대비 12% 성장했고요. 일단 숫자만 짚어 드리자면,
■ 3월 매출액 1,720억 대만달러 발표
- 전년 동기 대비 +33%, 전월 대비 +17%
- 전년 대비로는 가격 인상 효과, 전월 대비로는 늘어난 조업일수에 기인
■ 1분기 매출 가이던스 달성
- 1분기 매출액은 총 4,911억 대만달러
- 전년 동기 대비 +36%, 전분기 대비 +12%
- 컨센서스 4,695억 대만달러 상회
- 가이던스는 4,582~4,747억 대만달러
가이던스의 상단을 상회하는 실적의 배경으로는 우선 환율 효과가 가장 먼저 떠오르는데요.
수요에 대한 시장의 우려 역시 조금은 과도했던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게끔 합니다.
1월 말 실적 발표 때 TSMC가 긍정적 전망을 제시해 주었음에도, 오더컷 얘기가 계속 나오며 주가를 압박해 왔으니까요.
자세한 내용은 14일 오후 동사의 1Q22 실적 발표를 통해 알 수 있을 텐데요.
요즘 수요에 대한 논란이 많다 보니, 동사의 가이던스에 관심이 쏠릴 것으로 판단됩니다.
매 분기 수요를 의심하니, 매 분기 견조하다는 점을 계속해서 확인시켜 준다면 투자 심리도 개선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 외로도, 동사의 수익성과 CAPEX 전망은 섹터 전반의 투자 심리에도 영향이 클 것이고요.
차주 다시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실적 발표 전, 하기 컨센서스를 참고해 주세요.
■ 참고. 컨센서스
- 1Q22 매출 4,695억 대만달러 (+7% q-q)
- 1Q22 매출총이익률 54.2% (+1.5%pt q-q)
- 2Q22 매출 4,858억 대만달러 (+3.5% q-q)
- 2Q22 매출총이익률 54.1% (-0.1%pt q-q)
- 2022 CAPEX 가이던스 400~440억 미 달러 (1월 발표)
감사합니다.
(2022/4/8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입니다.
최근 TSMC의 주가만 놓고 보면 실적이 부진한걸지, 아니면 최소 곧 부진해지는 것일지 의심과 우려가 드실 수 있으실텐데요.
이번에 발표된 3월 매출액은 1,720억 대만달러였습니다. 1월의 신기록에 거의 근접한 수치입니다.
이로써 1분기 누적 매출액은 전분기 대비 12% 성장했고요. 일단 숫자만 짚어 드리자면,
■ 3월 매출액 1,720억 대만달러 발표
- 전년 동기 대비 +33%, 전월 대비 +17%
- 전년 대비로는 가격 인상 효과, 전월 대비로는 늘어난 조업일수에 기인
■ 1분기 매출 가이던스 달성
- 1분기 매출액은 총 4,911억 대만달러
- 전년 동기 대비 +36%, 전분기 대비 +12%
- 컨센서스 4,695억 대만달러 상회
- 가이던스는 4,582~4,747억 대만달러
가이던스의 상단을 상회하는 실적의 배경으로는 우선 환율 효과가 가장 먼저 떠오르는데요.
수요에 대한 시장의 우려 역시 조금은 과도했던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게끔 합니다.
1월 말 실적 발표 때 TSMC가 긍정적 전망을 제시해 주었음에도, 오더컷 얘기가 계속 나오며 주가를 압박해 왔으니까요.
자세한 내용은 14일 오후 동사의 1Q22 실적 발표를 통해 알 수 있을 텐데요.
요즘 수요에 대한 논란이 많다 보니, 동사의 가이던스에 관심이 쏠릴 것으로 판단됩니다.
매 분기 수요를 의심하니, 매 분기 견조하다는 점을 계속해서 확인시켜 준다면 투자 심리도 개선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 외로도, 동사의 수익성과 CAPEX 전망은 섹터 전반의 투자 심리에도 영향이 클 것이고요.
차주 다시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실적 발표 전, 하기 컨센서스를 참고해 주세요.
■ 참고. 컨센서스
- 1Q22 매출 4,695억 대만달러 (+7% q-q)
- 1Q22 매출총이익률 54.2% (+1.5%pt q-q)
- 2Q22 매출 4,858억 대만달러 (+3.5% q-q)
- 2Q22 매출총이익률 54.1% (-0.1%pt q-q)
- 2022 CAPEX 가이던스 400~440억 미 달러 (1월 발표)
감사합니다.
(2022/4/8 공표자료)
[Media] 22.04.08. Weekly: 실적 시즌. 실적이 좋은 기업이 우선 상승
*대신 미디어/통신 김회재*
https://bit.ly/38uArnz
1. 주간 특징주. SBS는 1Q 호실적 전망에 주간 +10% 상승. 제일기획도 1Q 7개 분기 연속 최고 이익 전망에 +4% 상승. 드래곤은 -0.2% 하락했지만, 호실적 전망에 주 후반 반등
2. 컨텐츠. 2월에 시작한 주요 드라마들의 종영이 다가오면서 조정 받았으나, 이번주말부터 신작 드라마들이 선보일 예정이어서 주후반 소폭 반등에 나서는 모습. 드래곤 <우리들의 블루스>, JCon <나의 해방일지>
3. 광고. 호실적 전망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경기 침체 우려가 주가의 발목을 잡아왔지만, 러-우크라 사태의 해결 기미가 보이고 있고, 국내에서는 4/1 새로운 거리두기 완화 조치가 시행되면서 국내 경기의 추가 회복도 기대되고 있어서 반등에 나서는 중
4. 극장. 3월까지 누적 관객수는 +40%, 누적 매출은 +48%. 아직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전년대비 큰 폭의 개선. 성수기는 6월부터이지만, 4월부터 부분적으로 대작들의 상영이 시작되고, 취식 허용을 제외한 대부분의 규제가 사실상 사라졌기 때문에 관심 보여야할 것
*대신 미디어/통신 김회재*
https://bit.ly/38uArnz
1. 주간 특징주. SBS는 1Q 호실적 전망에 주간 +10% 상승. 제일기획도 1Q 7개 분기 연속 최고 이익 전망에 +4% 상승. 드래곤은 -0.2% 하락했지만, 호실적 전망에 주 후반 반등
2. 컨텐츠. 2월에 시작한 주요 드라마들의 종영이 다가오면서 조정 받았으나, 이번주말부터 신작 드라마들이 선보일 예정이어서 주후반 소폭 반등에 나서는 모습. 드래곤 <우리들의 블루스>, JCon <나의 해방일지>
3. 광고. 호실적 전망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경기 침체 우려가 주가의 발목을 잡아왔지만, 러-우크라 사태의 해결 기미가 보이고 있고, 국내에서는 4/1 새로운 거리두기 완화 조치가 시행되면서 국내 경기의 추가 회복도 기대되고 있어서 반등에 나서는 중
4. 극장. 3월까지 누적 관객수는 +40%, 누적 매출은 +48%. 아직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전년대비 큰 폭의 개선. 성수기는 6월부터이지만, 4월부터 부분적으로 대작들의 상영이 시작되고, 취식 허용을 제외한 대부분의 규제가 사실상 사라졌기 때문에 관심 보여야할 것
하나금융투자 전략 이재만/ETF 박승진/경제 전규연
[4월 자산배분: 트리플A] 두더지 게임
▶ 자료: https://bit.ly/3KlklL0
* [Advanced Asset Allocation: 트리플A]: 글로벌 자산배분 전략 자료로 경제/주식/채권/크레딧/대체투자에 대한 의견을 담았습니다. 4월 내용 요약해서 문자 보내드립니다
▶ 국제 유가 상승세 진정으로 인해 투자심리는 개선. 그러나 5~6월 연준(Fed)의 50bp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과 에너지 수입국 중심의 달러 대비 통화 약세 현상 지속은 리스크 요인
▶ 채권에 대한 비중 축소 견해 유지. 연준의 기준금리 인상 폭과 대차대조표 정상화 정책 실행으로 추가적인 시중금리 상승 가능성 상존
▶ 한은은 4월 금리 동결 후 5월에 금리 인상 전망. 인플레이션 압력과 경기 모멘텀 둔화 우려, 추경 경계와 수급 요인이 공존하고 있어 변동성 확대 국면이 4월에도 이어질 것
▶ 주식시장은 낙폭과대 성장주 반등 일단락. 실적시즌 진입으로 어닝 서프라이즈 가능성과 장기 이익추정치 상향 조정 기업 중심 수급 쏠림현상 심화 예상
▶ 지정학적 리스크 해소 전까지 고유가 국면 지속, 대(對)러 서방 제재와 EU의 추가 제재 가능성이 상존해 글로벌 원유 시장은 공급 부족 지속. 고유가 시대로 진입한 이상 대체에너지원 관심 높음
▶ 투자 유망 자산(ETF 중심): ① VGT(대형 기술주 ETF, AUM 506.0억달러): 미국의 IT 기업에 투자하는 ETF. 비용 증가 국면에서도 높은 영업이익률과 견조한 이익 성장세가 유지되는 주요 IT 기업들에 관심 ② MTUM(모멘텀 ETF, AUM 123.4억달러): 이익모멘텀이 견조한 미국 중대형주를 편입하는 ETF. 이익추종 전략이 유효한 상황에 대응하기 위한 투자 대안 중 하나 ③ URA(우라늄 채굴 & 원전 기업 ETF, AUM 19.7억달러): 우라늄과 원전 관련 기업들로 구성된 글로벌 ETF. 지정학적 리스크에 의한 상품가격 상승과 자원 무기화 가운데 각 국가들은 에너지 공급처를 분산시키기 위해 방안 마련 노력 중. 원전은 대표적 대안 중 하나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4월 자산배분: 트리플A] 두더지 게임
▶ 자료: https://bit.ly/3KlklL0
* [Advanced Asset Allocation: 트리플A]: 글로벌 자산배분 전략 자료로 경제/주식/채권/크레딧/대체투자에 대한 의견을 담았습니다. 4월 내용 요약해서 문자 보내드립니다
▶ 국제 유가 상승세 진정으로 인해 투자심리는 개선. 그러나 5~6월 연준(Fed)의 50bp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과 에너지 수입국 중심의 달러 대비 통화 약세 현상 지속은 리스크 요인
▶ 채권에 대한 비중 축소 견해 유지. 연준의 기준금리 인상 폭과 대차대조표 정상화 정책 실행으로 추가적인 시중금리 상승 가능성 상존
▶ 한은은 4월 금리 동결 후 5월에 금리 인상 전망. 인플레이션 압력과 경기 모멘텀 둔화 우려, 추경 경계와 수급 요인이 공존하고 있어 변동성 확대 국면이 4월에도 이어질 것
▶ 주식시장은 낙폭과대 성장주 반등 일단락. 실적시즌 진입으로 어닝 서프라이즈 가능성과 장기 이익추정치 상향 조정 기업 중심 수급 쏠림현상 심화 예상
▶ 지정학적 리스크 해소 전까지 고유가 국면 지속, 대(對)러 서방 제재와 EU의 추가 제재 가능성이 상존해 글로벌 원유 시장은 공급 부족 지속. 고유가 시대로 진입한 이상 대체에너지원 관심 높음
▶ 투자 유망 자산(ETF 중심): ① VGT(대형 기술주 ETF, AUM 506.0억달러): 미국의 IT 기업에 투자하는 ETF. 비용 증가 국면에서도 높은 영업이익률과 견조한 이익 성장세가 유지되는 주요 IT 기업들에 관심 ② MTUM(모멘텀 ETF, AUM 123.4억달러): 이익모멘텀이 견조한 미국 중대형주를 편입하는 ETF. 이익추종 전략이 유효한 상황에 대응하기 위한 투자 대안 중 하나 ③ URA(우라늄 채굴 & 원전 기업 ETF, AUM 19.7억달러): 우라늄과 원전 관련 기업들로 구성된 글로벌 ETF. 지정학적 리스크에 의한 상품가격 상승과 자원 무기화 가운데 각 국가들은 에너지 공급처를 분산시키기 위해 방안 마련 노력 중. 원전은 대표적 대안 중 하나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