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널랩] Signal Lab 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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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 Bond]
■ 국내 금리의 고점은 어디일까?
- QT가 반영되면서 미 국채의 플래트닝 압력 해소
- 4월 금통위 소수의견 이후 5월 금리인상 전망
- 국고 3년 금리의 고점은 3%로 추정

▶️ 임재균(02-6114-2952)
▶️ URL: https://bit.ly/37uiAN1
(KB증권 내부 컴플라이언스 점검을 완료했음. 단순 참고자료로 법적 책임의 근거가 되지 않음)
[안.글.장] 리세션, 그게 뭔데? 54년 만의 최저 실업!

안녕하세요 글로벌주식팀장 장효선입니다.

요즘은 정말 다른 세상은 다른 세상인가봐요.

걸핏하면 '30년~40년만의 최고 XX'라는 헤드라인이 나오더니,
오늘은 '54년 만의 최저 실업'이라는 타이틀이 찍혔습니다.

주간 실업급여 청구건수를 보면, 16만 6천 건으로 컨센 20만 건을 크게 하회하였는데,

초호황이었던 코로나 직전 21만 건이었으니 얼마나 낮은 수치인지 알 수 있습니다.(사상 2번째)

물론 이런 강력한 고용지표가 FED에게 더 큰 자신감을 부여하여, 긴축을 가속화시킬 것이라는 우려가 큽니다.

하지만 긴축의 끝이 경기침체로 이어지지만 않는다면 건전한 Cooling down으로 보는 편이 타당하며,

미국 경제의 핵심인 고용 시장이 대호황인 상황이라면, 침체의 가능성은 낮아질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다면 중요한 것은 기업실적이 되겠죠.

특히 공급망차질에 전쟁까지 겪으며, 유가부터 모든 것들이 극악이었던 1분기에 핵심 기업의 실적이 어떻게 나오는지가 중요합니다.

일단 S&P 500의 컨센서스 추이를 보면 큰 충격은 없어 보이는데요, 1Q22는 EPS추정치가 0.7% 하락하였지만, (출처 : Bloomberg)

점진적인 불확실성 해소가 기대되는 2분기 이후로는 오히려 추정치가 상향되었습니다.
(2Q +1.6% / 3Q +2.4% / 4Q +3.9%)

다음 주 JP모건을 필두로 본격적 어닝시즌이 시작되는데요, 누구보다 빨리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04/08 공표자료)
[시그널랩 리서치] 다음주(4/11~4/15) 눈 여겨 봐야 할 주요 경제지표
https://t.me/siglab

4/11 월요일
● (중국) 3월 소비자물가지수
- 예상: YoY +1.2%, MoM -0.1%
- 이전: YoY +0.9%, MoM +0.6%
● (중국) 3월 생산자물가지수
- 예상: YoY +7.9% / 이전: YoY +8.8%

4/12 화요일
● (독일) 3월 소비자물가지수
- 예상: MoM +2.5% / 이전: MoM +2.5%
● (독일) 4월 ZEW 경기동향지수
- 예상: -32.3 / 이전: -21.4
● (독일) 4월 ZEW 경제전망지수
- 예상: -49.5 / 이전: -39.3
● (미국) 3월 근원 소비자물가지수
- 예상; YoY +6.6%, MoM +0.5%
- 이전: YoY +6.4%, MoM +0.5%
● (미국) 3월 소비자물가지수
- 예상: YoY +8.3%, MoM +1.1%
- 이전: YoY +7.9%, MoM +0.8%

4/13 수요일
● (EU) 2월 산업생산
- 예상: MoM +0.1% / 이전: MoM +1.3%
● (미국) 3월 근원 생산자물가지수
- 예상: MoM +0.4% / 이전: MoM +0.2%
● (미국) 3월 생산자물가지수
- 예상: MoM +0.9% / 이전: MoM +0.8%

4/14 목요일
● (EU) ECB 통화정책회의
● (미국) 3월 소매판매
- 예상: MoM +0.6% / 이전: MoM +0.3%
● (미국) 3월 근원 소매판매
- 예상: MoM +0.7% / 이전: MoM +0.2%
● (미국) 4월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 잠정치
- 예상: 59.0 / 이전: 59.4

4/15 금요일
● (휴장) 미국, 영국, 독일, 호주, 홍콩 - 부활절
● (미국) 4월 뉴욕 엠파이어 스테이트 제조업지수
- 예상: 2.0 / 이전: -11.8
● (미국) 3월 산업생산
- 예상: MoM +0.4% / 이전: MoM +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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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널랩 리서치] 4/8 (금) 눈 여겨 봐야 할 주요 경제지표
https://t.me/siglab

● (미국) 도매재고
- 예상: MoM +2.1% / 이전: MoM +0.8%
● (미국) 베이커 휴즈사 굴착장비수 발표
- 이전: 531개

# 오늘은 주요국의 주요 경제지표가 부재한 가운데, 미국의 도매재고, 베이커 휴즈사의 굴착장비수 발표 정도를 볼 필요.

# 미국의 도매재고는 전월대비 증가폭이 크게 늘었을 것으로 예상. 주목해야 할 부분은 이 증가폭이 늘어난 원인에 대한 해석.

# 예상되는 주요 이유로는 (1) 인플레이션 강세에 따른 소비 둔화로 인한 도매재고 증가, (2) 중국의 주요 도시 봉쇄에 따른 공급망 이슈로 인한 수급 차질에 미리 대비하기 위한 선제적 재고 축적.

# 투자자 입장에서 그나마 긍정적인 것은 후자. 만약 전자가 주요 원인으로 지목되었을 경우, 스태그플레이션 우려가 재차 부각될 가능성. 이 경우 위험자산 선호심리는 상당히 후퇴할 가능성이 높음.

※ 상기 콘텐츠는 수정 없이 자유롭게 복사 및 배포, 전송이 가능합니다.
Forwarded from 현대차증권_리서치센터_채널 (Seungyeon Kang)
[현대차증권 Credit 이화진]
Credit + : 美 러시아 채권 결제 불허 & IFRS ESG 공시기준  
 
I. 발행시장
- 일반 CP/전단채 투자등급이상 발행이 3월 111조원, 6.6조원 순발행을 기록함. 전년동기 81조 발행, 3천억원 순발행대비 크게 증가함. 분기로도 22년 1분기 20조원 순발행으로 전년동기 7조원 대비 크게 증가함
- 3월 은행채는 5.9조 순상환, 카드캐피탈은 2조 순발행, 회사채는 9천억 순상환을 기록함. 회사채 발행시장 냉각과 단기자금수요, 만기 다각화 및 발행금리 등의 영향으로 파악됨
 
II. ESG 이슈와 크레딧 전망
- 3월 31일 IFRS 국제지속가능성기준위원회(ISSB)는 지속가능성 공시를 위한 최초의 기준서인’IFRS S1 일반 공시 원칙’ 및 ‘IFRS S2 기후 관련 공시’를 공개 초안 형태로 발표함
- ISSB 공개 초안은 TCFD의 권고안을 기반으로 SASB 기준의 산업별 공시 요구사항을 통합해서 작성됨
- IFRS S1 일반 공시 원칙은 투자자의 의사결정에 유용한 지속가능성 관련 위험 및 기회에 대한 정보를 공시하도록 요구사항을 제시하며, IFRS S2 기후 관련 공시는 기업이 기후관련 재무정보를 식별, 측정, 공시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요구사항을 제시함
- IFRS ISSB는 공신력 있고 활용도가 높은 기준이 될 것으로 생각됨
- 러시아의 신용등급은 3월 25일 부도 직전단계에서 등급이 철회됨
- 미국 재무부는 4일 미국 내 외환보유고를 통한 러시아 달러표시 채무 이자 결제 처리를 불허한다고 밝힘. 이에 4일 러시아 달러 채권 이자를 루블화로 지급함으로써 사실상 디폴트 상황에 놓이게 됨
- 30일 간의 이자 지불 유예기간이 있지만 유예기간이 종료될 때까지 제재가 지속된다면 러시아 채권의 이자와 만기상환 결제 승인을 받지 못함으로써 테크니컬 디폴트가 됨
- 크레딧 채권 시장은 연준 의사록 공개로 빅스텝과 양적긴축의 공격적 긴축에 대한 우려로 금리가 급등하면서 힘든 한주간을 보냄. 거래량 감소와 소극적 매매로 3년물 기준으로 강보합세를 보였고, 단기는 상대적으로 강세를 장기는 약세를 나타냄
- 차주에도 크레딧 스프레드는 투자심리가 위축된 가운데 보합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됨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https://bit.ly/3x8Q8LH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me/hmsecstr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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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중국 최설화]

중국 플랫폼: 1세대 회장들의 사임 시사점

- 중국 플랫폼 기업 1세대 회장들이 잇따라 사임 의사를 발표해 시장 관심이 주목됩니다.

- 알리바바 마윈, 바이트댄스(틱톡) 장이밍, 핀둬둬의 황정에 이어 징둥의 류창둥 CEO도 사임했습니다. 인터넷 산업 1세대가 막을 내리고 있지요

- 퇴임 후의 거처는 다양합니다. 마윈은 교육 및 자선사업에, 바이트댄스 장이밍은 기초연구에, 핀둬둬 황정은 식품/생명과학에, 징둥의 류창둥은 벤처투자, 인재양성 및 농촌진흥사업에 집중할 것임을 발표했습니다.

- 일각에서이런 회장들의 사임이 정부 규제 때문이라고 하지만, 근본적으로는 중국 인터넷 산업이 양적 성장에서 질적 성장으로의 전환을 시사한다고 생각합니다.

- 중국 전자상거래 산업 증가율은 30~40%에서 10%로 둔화했고 B2C영역에서의 일부 산업은 양적 확장의 한계에 도달했습니다.

- 따라서 앞으로 중국 플랫폼의 기업가치는 기업별 성장 전략에 의해 좌우될 것이고, 과거대비 낮은 밸류에이션은 주가를 판단하는 주요 척도는 아닐 것입니다.

- 현 시점에서 플랫폼 규제는 최악의 상황은 지나갔고, 선두기업들의 현금흐름은 여전히 양호합니다.

그러나 산업의 변화를 주가가 반영하고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투자자들은 기대수익률을 낮추고 장기적 관점에서의 접근이 필요해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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