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널랩] Signal Lab 리서치
11.1K subscribers
22.1K photos
721 videos
564 files
117K links
📌 시그널랩은 증권사/은행/자산운용사와 함께합니다

.투자의 미래를 구독하세요
.투자의 혁신 - visual invest tech
.시그널엔진 글로벌 분석종목 & 리서치
.삼성/신한/우리/iM/IBK/BNK/유안타증권/한경/KRX 제공

.팀소개: https://naver.me/5wHMEqSk
.솔루션: https://naver.me/FjjdX9Hh
.SNS: moneystation.net/user/siglab
Download Telegram
[Global IB Daily Macro View]

Goldman Sachs, 일본: "2022년 1분기 GDP"

-오미크론 확산이 1월 중순부터 감염관리 조치 재도입을 촉발한 가운데, 비상사태 해제로 2021년 4분기(10~12월)부터 실질 국내총생산(GDP)이 연간 +4.6%의 강세로 반등했던반면 2022년 1분기 경제활동(주로 소비)이 일시적으로 둔화될 것으로 예상했음

-골드만삭스의 2022년 1분기 국내총생산(GDP) 추정치는 -1.1%이고 기시다 총리는 정책입안자들에게 4월 말까지 유가 등 물가 상승을 해결하기 위한 긴급 경제 대책을 마련하라고 지시했음

Nomura, 중국: "통화정책"

-최근 회의록에 따르면 중국 국무원은 "국내외 불확실성 중 일부가 예상을 뛰어넘는 수준"이기 때문에 "적절한 시기에 다양한 통화 수단을 유연하게 활용해 실물경제를 뒷받침할 것"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라 발표

-중국인민은행(PBoC)가 곧 금리와 지급준비율(RRR)을 인하하고 직접적인 신용 지원을 강화할 것이라는 노무라의 견해와 일치함. 그러나 점점 더 많은 시들이 봉쇄되고 있고 부동산 부문의 하향 곡선이 있는 가운데 이러한 정책은 제한적이라 생각

Morgan Stanley, 미국: "소매판매"

-소비자들은 1월에 소매 판매에 많은 돈을 썼고 2월 성장은 서비스 지출의 반등에 힘입었음. 전체적으로 볼 때, 모건스탠리는 3월 핵심 매출이 2월 -0.6%에 비해 0.5% 감소한 것으로 보고있음

-식품 및 에너지 가격 상승은 가계에 세금처럼 작용하여 비필수 소비재에 소비될 수 있는 가처분 소득을 잠식시킬 수 있음. 2022년에 식품 인플레이션이 약 10% 증가하여 가처분소득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최대 70bp까지 증가할 것으로 예상

J.P Morgan, 호주: "노동참여율"

-호주의 노동 참여율은 2015년 이후 상승하여 코로나 바이러스 대유행 기간 동안 새로운 최고치에 도달했음. 노동 참여율은 최근 주기적 및 추세적 상승에 의해 최고치를 경신함. 여성 참여율 증가와 65세 이상의 참여율이 상승 추세를 끌어올렸음

-경기 회복 기간 내내 실업률이 사상 최저치로 떨어졌음. 참여율이 장기 추세를 웃돌면 경기가 최대 고용을 넘어섰다는 신호가 될 수 있음
[유안타증권 반도체 이재윤]

■ 삼성전자(005930) 1Q22 잠정 실적 공시

1Q22 영업이익 잠정치 14.1조원 발표 ( vs. 컨센 13.5조원)
- 우호적인 환율 여건
- 메모리반도체 가격 기존 예상 상회
- OLED 사업 호조

메모리반도체 영업이익 8.15조원(YoY 120%, QoQ -7%, OPM 41%)으로 추정
- 디램 B/G +2%, ASP -2%, 낸드 B/G +2%, ASP -2%을 기록한 것으로 추정
- 사업부 특별 상여 등 일회성 비용 4,500억원으로 추산

비메모리사업(파운드리+시스템LSI) 영업이익 4,900억원(YoY 흑전, QoQ 7%, OPM 7%)
- 선단공정 수율 이슈는 지속되고 있지만, 파운드리 판가 인상 효과로 실적 방어

디스플레이 영업이익 1.05조원(YoY 192%, QoQ -20%, OPM 14%)으로 추정
- 중소형 OLED 수요 긍정적

IM사업부 영업이익 3.5조원(YoY -19%, QoQ 33%, OPM 12%)으로 추정
[한투증권 이동연] 중국 전략: 코로나19 변수의 부상

● 매크로: 코로나19가 최대 변수
- 심천 락다운 영향 반영되며 3월 제조업 PMI 50 하회
- 상해 락다운은 5월 초까지 지속될 전망. 생산, 소비 부진도 이어질 것
- 이에 따라 상반기 GDP 성장률 둔화 불가피
- 중국 정부는 2Q22에 통화정책 완화, 투자 증가를 통해 경기 둔화 방어에 나설 것

● 증시: 4월은 바닥을 다지는 기간
- 코로나19 리스크는 4월에도 지속될 것
- 단, 미중 갈등 고조 우려는 4월에 점차 완화되며 센티먼트가 개선될 것

● 대응 전략: 4월에는 홍콩을 선호
- 센티먼트 개선 효과가 더 크게 나타날 홍콩 시장을 본토보다 선호
- 실적이 견조한 빅테크와 정책 수혜주에 집중할 시점
[시그널랩 실적속보] 테크윙 (089030)
2022 1Q 개별 잠정실적
https://kind.krx.co.kr/common/disclsviewer.do?method=search&acptno=20220408000059

● 매출액: 604억원
- YoY: +77.7%
- QoQ: +1.0%
- 컨센대비: 정보없음

● 영업이익: 147억원
- YoY: +428.2%
- QoQ: +55.7%
- 컨센대비: 정보없음

※ 상기 콘텐츠는 수정 없이 자유롭게 복사 및 배포, 전송이 가능합니다.
신한 박석중입니다. 국내주식 퀀트 보고서입니다. 재밌고 유익하네요.

『퀀트분석; 하락장에서 최고의 주식을 찾는 법』
퀀트 이정빈 02-3772-2919

- KOSPI 밸류에이션은 최근 조정으로 인해 정상화 수준으로 복귀
- 베타 플레이보다는 알파, 숲보다는 나무, 핵심은 실적 서프라이즈
- 실적 팩터 스크리닝을 통해 최고의 주식을 찾는 것이 알파의 비법

※ 원문 확인: https://bit.ly/3jfjAav
위 내용은 2022년 4월 8일 07시 4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KB Bond]
■ 국내 금리의 고점은 어디일까?
- QT가 반영되면서 미 국채의 플래트닝 압력 해소
- 4월 금통위 소수의견 이후 5월 금리인상 전망
- 국고 3년 금리의 고점은 3%로 추정

▶️ 임재균(02-6114-2952)
▶️ URL: https://bit.ly/37uiAN1
(KB증권 내부 컴플라이언스 점검을 완료했음. 단순 참고자료로 법적 책임의 근거가 되지 않음)
[안.글.장] 리세션, 그게 뭔데? 54년 만의 최저 실업!

안녕하세요 글로벌주식팀장 장효선입니다.

요즘은 정말 다른 세상은 다른 세상인가봐요.

걸핏하면 '30년~40년만의 최고 XX'라는 헤드라인이 나오더니,
오늘은 '54년 만의 최저 실업'이라는 타이틀이 찍혔습니다.

주간 실업급여 청구건수를 보면, 16만 6천 건으로 컨센 20만 건을 크게 하회하였는데,

초호황이었던 코로나 직전 21만 건이었으니 얼마나 낮은 수치인지 알 수 있습니다.(사상 2번째)

물론 이런 강력한 고용지표가 FED에게 더 큰 자신감을 부여하여, 긴축을 가속화시킬 것이라는 우려가 큽니다.

하지만 긴축의 끝이 경기침체로 이어지지만 않는다면 건전한 Cooling down으로 보는 편이 타당하며,

미국 경제의 핵심인 고용 시장이 대호황인 상황이라면, 침체의 가능성은 낮아질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다면 중요한 것은 기업실적이 되겠죠.

특히 공급망차질에 전쟁까지 겪으며, 유가부터 모든 것들이 극악이었던 1분기에 핵심 기업의 실적이 어떻게 나오는지가 중요합니다.

일단 S&P 500의 컨센서스 추이를 보면 큰 충격은 없어 보이는데요, 1Q22는 EPS추정치가 0.7% 하락하였지만, (출처 : Bloomberg)

점진적인 불확실성 해소가 기대되는 2분기 이후로는 오히려 추정치가 상향되었습니다.
(2Q +1.6% / 3Q +2.4% / 4Q +3.9%)

다음 주 JP모건을 필두로 본격적 어닝시즌이 시작되는데요, 누구보다 빨리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04/08 공표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