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널랩 리서치] 장 전 주목할 만한 주요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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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2월 산업생산 전월비 0.2%↑…예상치 부합(상보)
유로존 2월 소매판매 0.3% 증가…월가 예상 하회
미 주간 실업보험 청구 16만6천명…1968년 이후 최저(상보)
美 2월 소비자신용 418억달러 증가…월가 예상 상회
옐런 "디지털 자산이 가져오는 위험 염두에 둬야"
美 상원, 러시아 '최혜국' 지위 박탈안 가결
라가르드 ECB 총재, 코로나19 확진…"업무 영향 無"
세인트루이스 연은총재 "경기확장 지속…금리 3.5%까지 높여야"(상보)
8조달러 넘는 연준 대차대조표, 1년 줄여도 1조달러대 감소 그쳐
주한美대사 지명자 "북한은 불량정권…CVID는 비확산 목표 부합"(종합)
美국방장관 "中은 영원한 문제…시간 지날수록 도전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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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2월 산업생산 전월비 0.2%↑…예상치 부합(상보)
유로존 2월 소매판매 0.3% 증가…월가 예상 하회
미 주간 실업보험 청구 16만6천명…1968년 이후 최저(상보)
美 2월 소비자신용 418억달러 증가…월가 예상 상회
옐런 "디지털 자산이 가져오는 위험 염두에 둬야"
美 상원, 러시아 '최혜국' 지위 박탈안 가결
라가르드 ECB 총재, 코로나19 확진…"업무 영향 無"
세인트루이스 연은총재 "경기확장 지속…금리 3.5%까지 높여야"(상보)
8조달러 넘는 연준 대차대조표, 1년 줄여도 1조달러대 감소 그쳐
주한美대사 지명자 "북한은 불량정권…CVID는 비확산 목표 부합"(종합)
美국방장관 "中은 영원한 문제…시간 지날수록 도전 진화"
[시그널랩 리서치] 모닝 브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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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rket
- 다우존스산업: 34,583.57 (+0.25%)
- S&P500: 4,500.21 (+0.43%)
- 나스닥: 13,897.30 (+0.06%)
- S&P500 VIX: 21.55 (-2.49%)
- 달러인덱스: 99.82 (+0.22%)
- WTI선물: 96.03 (-0.21%)
- MSCI 한국 Index Fund: 69.55 (-0.63%)
◆ Comment
- 우리 증시는 관망세 전망. 미 증시의 방향성어 분명하지 않은 것과 함께 주말을 앞둔 경계심리가 시장을 지배할 가능성이 높음.
- 시장 리스크 요인으로 작용하던 요인이 아직까지 남아 있는 점도 부담 요인. 장중 중국 봉쇄 관련 소식 및 우크라이나 관련 이슈에도 계속 주목할 필요.
- 어제 미 증시는 미 연준의 통화정책에 대한 우려 등이 지속하였지만,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 마감.
- 반발 매수세의 유입은 대체로 이번 분기 실적에 대한 기대감이 높은 종목군 및 업종 중심.
- 제임스 불라드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는 Fed가 인플레이션 싸움에서 뒤처져 있다며, 올해 기준금리를 3.5% 부근까지 인상해야 한다고 언급.
- 라파엘 보스틱 애틀래낱 연은 총재는 Fed의 목표는 가능한 오랫동안 성장세를 유지하는 것이라며, 중립적인 수준까지 신중한 방식으로 정책을 이동하는 것이 매우 적절하다고 언급.
※ 상기 콘텐츠는 수정 없이 자유롭게 복사 및 배포, 전송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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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rket
- 다우존스산업: 34,583.57 (+0.25%)
- S&P500: 4,500.21 (+0.43%)
- 나스닥: 13,897.30 (+0.06%)
- S&P500 VIX: 21.55 (-2.49%)
- 달러인덱스: 99.82 (+0.22%)
- WTI선물: 96.03 (-0.21%)
- MSCI 한국 Index Fund: 69.55 (-0.63%)
◆ Comment
- 우리 증시는 관망세 전망. 미 증시의 방향성어 분명하지 않은 것과 함께 주말을 앞둔 경계심리가 시장을 지배할 가능성이 높음.
- 시장 리스크 요인으로 작용하던 요인이 아직까지 남아 있는 점도 부담 요인. 장중 중국 봉쇄 관련 소식 및 우크라이나 관련 이슈에도 계속 주목할 필요.
- 어제 미 증시는 미 연준의 통화정책에 대한 우려 등이 지속하였지만,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 마감.
- 반발 매수세의 유입은 대체로 이번 분기 실적에 대한 기대감이 높은 종목군 및 업종 중심.
- 제임스 불라드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는 Fed가 인플레이션 싸움에서 뒤처져 있다며, 올해 기준금리를 3.5% 부근까지 인상해야 한다고 언급.
- 라파엘 보스틱 애틀래낱 연은 총재는 Fed의 목표는 가능한 오랫동안 성장세를 유지하는 것이라며, 중립적인 수준까지 신중한 방식으로 정책을 이동하는 것이 매우 적절하다고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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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널랩 리서치] 4/8 오늘의 주요 산업 리포트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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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 공급/수요 모두 악화, 마지막 변수는?
한화투자증권 전우제
ㆍ [공급] 2021~23년 증설 이슈 지속
ㆍ [원가] 높아진 유가 원가 Level
ㆍ [수요] 하반기 가계 소비 여력 감소
[항공사] 3월 인천공항 수송실적: 여객 서서히 회복 중, 화물은 호조 지속
하나금융투자 박성봉,신홍주
ㆍ 3월 국제선 여객 수송, 서서히 회복 시작
ㆍ 3월 화물 수송, 중국 도시 봉쇄로 물류 대란 심화
ㆍ 국제선 회복에도 한동안 대한항공의 실적 호조 돋보일 것
[호텔,레스토랑,레저] 3분기 흑자 전환
하나금융투자 이기훈,황지원
ㆍ 2022년 예상 출국자 수는 683만명(2019년 대비 25%)
ㆍ 하나투어: 1Q 예상 OP -284억원(적지)
ㆍ 모두투어: 1Q 예상 OP -37억원(적지)
[기타금융] 금융 Weekly
대신증권 박혜진
ㆍ 금감원, 가계대출 고정ㆍ분할상환 목표치 상향… “질적 제고”
ㆍ 은행 예대율 적용 유예 6월말 종료…통합 LCR은 단계적 정상화
ㆍ 인수위, ‘배드뱅크’ 통해 자영업자 대출 원금 탕감 논의
[무선통신서비스] 주간 통신 이슈/전략 자료 - KT 비중 유지하고 장비주 크게 늘려야
하나금융투자 김홍식,최수지
ㆍ 일회성비용 제거 시 1분기 통신 3사 연결 영업이익 합계 1.23조원(일회성 포함 시 1.16조원)으로 YoY 11% 성장 전망, 10년 내 가장 우수할 듯
ㆍ 이번 주 통신업종 수익률은 KOSPI 대비 4.7% 상회. KOSPI 대비 SKT 3.3 상회, KT 8.3%p 상회, LGU+ 1.9%p 상회
[복합유틸리티] 유틸리티 Weekly
하나금융투자 유재선,위경재
ㆍ 현재 NDC 목표… IPCC 지구온난화 1.5℃ 제한 어려워
ㆍ 중부발전 LNG 터미널 건설 KDI 예타 ‘통과'
ㆍ 외부요인 '적자'…발전업계 자구노력 의지마저 꺾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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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 공급/수요 모두 악화, 마지막 변수는?
한화투자증권 전우제
ㆍ [공급] 2021~23년 증설 이슈 지속
ㆍ [원가] 높아진 유가 원가 Level
ㆍ [수요] 하반기 가계 소비 여력 감소
[항공사] 3월 인천공항 수송실적: 여객 서서히 회복 중, 화물은 호조 지속
하나금융투자 박성봉,신홍주
ㆍ 3월 국제선 여객 수송, 서서히 회복 시작
ㆍ 3월 화물 수송, 중국 도시 봉쇄로 물류 대란 심화
ㆍ 국제선 회복에도 한동안 대한항공의 실적 호조 돋보일 것
[호텔,레스토랑,레저] 3분기 흑자 전환
하나금융투자 이기훈,황지원
ㆍ 2022년 예상 출국자 수는 683만명(2019년 대비 25%)
ㆍ 하나투어: 1Q 예상 OP -284억원(적지)
ㆍ 모두투어: 1Q 예상 OP -37억원(적지)
[기타금융] 금융 Weekly
대신증권 박혜진
ㆍ 금감원, 가계대출 고정ㆍ분할상환 목표치 상향… “질적 제고”
ㆍ 은행 예대율 적용 유예 6월말 종료…통합 LCR은 단계적 정상화
ㆍ 인수위, ‘배드뱅크’ 통해 자영업자 대출 원금 탕감 논의
[무선통신서비스] 주간 통신 이슈/전략 자료 - KT 비중 유지하고 장비주 크게 늘려야
하나금융투자 김홍식,최수지
ㆍ 일회성비용 제거 시 1분기 통신 3사 연결 영업이익 합계 1.23조원(일회성 포함 시 1.16조원)으로 YoY 11% 성장 전망, 10년 내 가장 우수할 듯
ㆍ 이번 주 통신업종 수익률은 KOSPI 대비 4.7% 상회. KOSPI 대비 SKT 3.3 상회, KT 8.3%p 상회, LGU+ 1.9%p 상회
[복합유틸리티] 유틸리티 Weekly
하나금융투자 유재선,위경재
ㆍ 현재 NDC 목표… IPCC 지구온난화 1.5℃ 제한 어려워
ㆍ 중부발전 LNG 터미널 건설 KDI 예타 ‘통과'
ㆍ 외부요인 '적자'…발전업계 자구노력 의지마저 꺾일까
▶채권 시장
10년물 금리: 2.615% (+1.7bps)
30년물 금리: 2.684% (+5.2bps)
- 금리 인상(2022년 6~7차례 인상) 대신 연준의 대차대조표 축소 계획의 속도와 범위에 초점을 맞추면서 지난주 잠시 역전된 후 지난 몇 차례에 걸쳐 확대되었음
- 2년물 수익률이 2.45%로 5bps 하락하면서 2년-10년 수익률 격차가 20bps 이상으로 다시 벌어짐
▶상품/외환 시장
WTI Crude: 96.03 (-0.20)
Brent: 100.58 (-0.49)
Gold: 1,937.80 (+14.70)
- 유가는 전날 배럴당 93.81달러로 최저치를 기록한 뒤 배럴당 96.03달러로 떨어지며 3일 연속 하락세로 마감
- 미국 천연가스 선물은 MMBtu당 6.359달러에 거래를 마쳐 2008년 12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주중에는 11% 상승
- 금값은 우크라이나 사태와 함께 인플레이션 우려가 이전 금속의 매력을 강화하면서 달러와 국채 금리가 다시 상승했음에도 불구하고 온스당 14.70달러(0.8%) 오른 1,937.80달러에 거래를 마침
▶주요 인덱스
- Philadelphia Semiconductor Index : 3,197.44 (+3.48)
- Solactive Global Lithium Index : 304.9609 (-4.53)
- Indxx US Tech Top 10 Index : 4,424.44 (+2.07)
- SnP 500 ESG Index : 393.44 (+1.77)
10년물 금리: 2.615% (+1.7bps)
30년물 금리: 2.684% (+5.2bps)
- 금리 인상(2022년 6~7차례 인상) 대신 연준의 대차대조표 축소 계획의 속도와 범위에 초점을 맞추면서 지난주 잠시 역전된 후 지난 몇 차례에 걸쳐 확대되었음
- 2년물 수익률이 2.45%로 5bps 하락하면서 2년-10년 수익률 격차가 20bps 이상으로 다시 벌어짐
▶상품/외환 시장
WTI Crude: 96.03 (-0.20)
Brent: 100.58 (-0.49)
Gold: 1,937.80 (+14.70)
- 유가는 전날 배럴당 93.81달러로 최저치를 기록한 뒤 배럴당 96.03달러로 떨어지며 3일 연속 하락세로 마감
- 미국 천연가스 선물은 MMBtu당 6.359달러에 거래를 마쳐 2008년 12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주중에는 11% 상승
- 금값은 우크라이나 사태와 함께 인플레이션 우려가 이전 금속의 매력을 강화하면서 달러와 국채 금리가 다시 상승했음에도 불구하고 온스당 14.70달러(0.8%) 오른 1,937.80달러에 거래를 마침
▶주요 인덱스
- Philadelphia Semiconductor Index : 3,197.44 (+3.48)
- Solactive Global Lithium Index : 304.9609 (-4.53)
- Indxx US Tech Top 10 Index : 4,424.44 (+2.07)
- SnP 500 ESG Index : 393.44 (+1.77)
어제 미국의 긴축 통화정책 가속화 우려에도 불구하고 미 증시 상승의 여파로 오늘 우리 증시는 상승출바랗고 있습니다.
다만 양 시장에서 개인 중심의 순매수가 유입되는 가운데, 순매수 금액은 크지 않아 투자자들은 대체로 관망하는 상황으로 볼 수 있습니다.
섹터별로도 시장을 주도하는 섹터가 부재한 가운데, 2분기 수입 곡물가격 상승 소식과 농기계 관련한 실적 기대감 등이 작용하며 대동기어 등 농기계 종목의 강세가 나오면서 농업 섹터의 강세가 나오는 점이 특징입니다.
다만 양 시장에서 개인 중심의 순매수가 유입되는 가운데, 순매수 금액은 크지 않아 투자자들은 대체로 관망하는 상황으로 볼 수 있습니다.
섹터별로도 시장을 주도하는 섹터가 부재한 가운데, 2분기 수입 곡물가격 상승 소식과 농기계 관련한 실적 기대감 등이 작용하며 대동기어 등 농기계 종목의 강세가 나오면서 농업 섹터의 강세가 나오는 점이 특징입니다.
[제약/바이오] 엄민용 애널리스트
제약/바이오산업 OVERWEIGHT
2022 AACR 국내 참가 기업 초록
2022 AACR 대면 개최, 미국 현지시간 8일부터 13일까지 개최, 공개된 국내기업 초록 정리
2022 AACR(미국암연구학회)가 현지시각 4월 8일부터 13일까지 미국 뉴올리언스에서 개최된다. 국내 각 기업별로 제출된 초록이 지난 3월 8일 공개되었지만 AACR 홈페이지는 검색 툴이 불편하여 기업명이나 파이프라인명으로 초록을 검색하기가 어렵다. 아래 정리된 각 링크에 들어가면 각 기업 별 초록의 제목과 내용, 세션과 번호, 공개되는 날짜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지난 3월 3일 발간된 AACR 국내 참가 기업 예상 보고서에서 제외되었던 이뮨온시아, 오가노이드사이언스, 북경한미 등의 초록이 현재 자료에 추가되었다. 레고켐바이오사이언스 자체 개발 LCB84 초록 외 2건의 익수다에 기술이된 LCB14, LCB73 파이프라인에 대한 초록 링크가 추가되었고, 총 16개의 국내 기업의 20개의 파이프라인에 대한 초록과 제목 및 링크를 정리하였다.
*URL: https://bit.ly/3rx8sdV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제약/바이오산업 OVERWEIGHT
2022 AACR 국내 참가 기업 초록
2022 AACR 대면 개최, 미국 현지시간 8일부터 13일까지 개최, 공개된 국내기업 초록 정리
2022 AACR(미국암연구학회)가 현지시각 4월 8일부터 13일까지 미국 뉴올리언스에서 개최된다. 국내 각 기업별로 제출된 초록이 지난 3월 8일 공개되었지만 AACR 홈페이지는 검색 툴이 불편하여 기업명이나 파이프라인명으로 초록을 검색하기가 어렵다. 아래 정리된 각 링크에 들어가면 각 기업 별 초록의 제목과 내용, 세션과 번호, 공개되는 날짜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지난 3월 3일 발간된 AACR 국내 참가 기업 예상 보고서에서 제외되었던 이뮨온시아, 오가노이드사이언스, 북경한미 등의 초록이 현재 자료에 추가되었다. 레고켐바이오사이언스 자체 개발 LCB84 초록 외 2건의 익수다에 기술이된 LCB14, LCB73 파이프라인에 대한 초록 링크가 추가되었고, 총 16개의 국내 기업의 20개의 파이프라인에 대한 초록과 제목 및 링크를 정리하였다.
*URL: https://bit.ly/3rx8sdV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Global IB Daily Macro View]
▶Goldman Sachs, 일본: "2022년 1분기 GDP"
-오미크론 확산이 1월 중순부터 감염관리 조치 재도입을 촉발한 가운데, 비상사태 해제로 2021년 4분기(10~12월)부터 실질 국내총생산(GDP)이 연간 +4.6%의 강세로 반등했던반면 2022년 1분기 경제활동(주로 소비)이 일시적으로 둔화될 것으로 예상했음
-골드만삭스의 2022년 1분기 국내총생산(GDP) 추정치는 -1.1%이고 기시다 총리는 정책입안자들에게 4월 말까지 유가 등 물가 상승을 해결하기 위한 긴급 경제 대책을 마련하라고 지시했음
▶Nomura, 중국: "통화정책"
-최근 회의록에 따르면 중국 국무원은 "국내외 불확실성 중 일부가 예상을 뛰어넘는 수준"이기 때문에 "적절한 시기에 다양한 통화 수단을 유연하게 활용해 실물경제를 뒷받침할 것"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라 발표
-중국인민은행(PBoC)가 곧 금리와 지급준비율(RRR)을 인하하고 직접적인 신용 지원을 강화할 것이라는 노무라의 견해와 일치함. 그러나 점점 더 많은 시들이 봉쇄되고 있고 부동산 부문의 하향 곡선이 있는 가운데 이러한 정책은 제한적이라 생각
▶Morgan Stanley, 미국: "소매판매"
-소비자들은 1월에 소매 판매에 많은 돈을 썼고 2월 성장은 서비스 지출의 반등에 힘입었음. 전체적으로 볼 때, 모건스탠리는 3월 핵심 매출이 2월 -0.6%에 비해 0.5% 감소한 것으로 보고있음
-식품 및 에너지 가격 상승은 가계에 세금처럼 작용하여 비필수 소비재에 소비될 수 있는 가처분 소득을 잠식시킬 수 있음. 2022년에 식품 인플레이션이 약 10% 증가하여 가처분소득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최대 70bp까지 증가할 것으로 예상
▶J.P Morgan, 호주: "노동참여율"
-호주의 노동 참여율은 2015년 이후 상승하여 코로나 바이러스 대유행 기간 동안 새로운 최고치에 도달했음. 노동 참여율은 최근 주기적 및 추세적 상승에 의해 최고치를 경신함. 여성 참여율 증가와 65세 이상의 참여율이 상승 추세를 끌어올렸음
-경기 회복 기간 내내 실업률이 사상 최저치로 떨어졌음. 참여율이 장기 추세를 웃돌면 경기가 최대 고용을 넘어섰다는 신호가 될 수 있음
▶Goldman Sachs, 일본: "2022년 1분기 GDP"
-오미크론 확산이 1월 중순부터 감염관리 조치 재도입을 촉발한 가운데, 비상사태 해제로 2021년 4분기(10~12월)부터 실질 국내총생산(GDP)이 연간 +4.6%의 강세로 반등했던반면 2022년 1분기 경제활동(주로 소비)이 일시적으로 둔화될 것으로 예상했음
-골드만삭스의 2022년 1분기 국내총생산(GDP) 추정치는 -1.1%이고 기시다 총리는 정책입안자들에게 4월 말까지 유가 등 물가 상승을 해결하기 위한 긴급 경제 대책을 마련하라고 지시했음
▶Nomura, 중국: "통화정책"
-최근 회의록에 따르면 중국 국무원은 "국내외 불확실성 중 일부가 예상을 뛰어넘는 수준"이기 때문에 "적절한 시기에 다양한 통화 수단을 유연하게 활용해 실물경제를 뒷받침할 것"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라 발표
-중국인민은행(PBoC)가 곧 금리와 지급준비율(RRR)을 인하하고 직접적인 신용 지원을 강화할 것이라는 노무라의 견해와 일치함. 그러나 점점 더 많은 시들이 봉쇄되고 있고 부동산 부문의 하향 곡선이 있는 가운데 이러한 정책은 제한적이라 생각
▶Morgan Stanley, 미국: "소매판매"
-소비자들은 1월에 소매 판매에 많은 돈을 썼고 2월 성장은 서비스 지출의 반등에 힘입었음. 전체적으로 볼 때, 모건스탠리는 3월 핵심 매출이 2월 -0.6%에 비해 0.5% 감소한 것으로 보고있음
-식품 및 에너지 가격 상승은 가계에 세금처럼 작용하여 비필수 소비재에 소비될 수 있는 가처분 소득을 잠식시킬 수 있음. 2022년에 식품 인플레이션이 약 10% 증가하여 가처분소득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최대 70bp까지 증가할 것으로 예상
▶J.P Morgan, 호주: "노동참여율"
-호주의 노동 참여율은 2015년 이후 상승하여 코로나 바이러스 대유행 기간 동안 새로운 최고치에 도달했음. 노동 참여율은 최근 주기적 및 추세적 상승에 의해 최고치를 경신함. 여성 참여율 증가와 65세 이상의 참여율이 상승 추세를 끌어올렸음
-경기 회복 기간 내내 실업률이 사상 최저치로 떨어졌음. 참여율이 장기 추세를 웃돌면 경기가 최대 고용을 넘어섰다는 신호가 될 수 있음
[유안타증권 반도체 이재윤]
■ 삼성전자(005930) 1Q22 잠정 실적 공시
▶ 1Q22 영업이익 잠정치 14.1조원 발표 ( vs. 컨센 13.5조원)
- 우호적인 환율 여건
- 메모리반도체 가격 기존 예상 상회
- OLED 사업 호조
▶ 메모리반도체 영업이익 8.15조원(YoY 120%, QoQ -7%, OPM 41%)으로 추정
- 디램 B/G +2%, ASP -2%, 낸드 B/G +2%, ASP -2%을 기록한 것으로 추정
- 사업부 특별 상여 등 일회성 비용 4,500억원으로 추산
▶ 비메모리사업(파운드리+시스템LSI) 영업이익 4,900억원(YoY 흑전, QoQ 7%, OPM 7%)
- 선단공정 수율 이슈는 지속되고 있지만, 파운드리 판가 인상 효과로 실적 방어
▶ 디스플레이 영업이익 1.05조원(YoY 192%, QoQ -20%, OPM 14%)으로 추정
- 중소형 OLED 수요 긍정적
▶ IM사업부 영업이익 3.5조원(YoY -19%, QoQ 33%, OPM 12%)으로 추정
■ 삼성전자(005930) 1Q22 잠정 실적 공시
▶ 1Q22 영업이익 잠정치 14.1조원 발표 ( vs. 컨센 13.5조원)
- 우호적인 환율 여건
- 메모리반도체 가격 기존 예상 상회
- OLED 사업 호조
▶ 메모리반도체 영업이익 8.15조원(YoY 120%, QoQ -7%, OPM 41%)으로 추정
- 디램 B/G +2%, ASP -2%, 낸드 B/G +2%, ASP -2%을 기록한 것으로 추정
- 사업부 특별 상여 등 일회성 비용 4,500억원으로 추산
▶ 비메모리사업(파운드리+시스템LSI) 영업이익 4,900억원(YoY 흑전, QoQ 7%, OPM 7%)
- 선단공정 수율 이슈는 지속되고 있지만, 파운드리 판가 인상 효과로 실적 방어
▶ 디스플레이 영업이익 1.05조원(YoY 192%, QoQ -20%, OPM 14%)으로 추정
- 중소형 OLED 수요 긍정적
▶ IM사업부 영업이익 3.5조원(YoY -19%, QoQ 33%, OPM 12%)으로 추정
[한투증권 이동연] 중국 전략: 코로나19 변수의 부상
● 매크로: 코로나19가 최대 변수
- 심천 락다운 영향 반영되며 3월 제조업 PMI 50 하회
- 상해 락다운은 5월 초까지 지속될 전망. 생산, 소비 부진도 이어질 것
- 이에 따라 상반기 GDP 성장률 둔화 불가피
- 중국 정부는 2Q22에 통화정책 완화, 투자 증가를 통해 경기 둔화 방어에 나설 것
● 증시: 4월은 바닥을 다지는 기간
- 코로나19 리스크는 4월에도 지속될 것
- 단, 미중 갈등 고조 우려는 4월에 점차 완화되며 센티먼트가 개선될 것
● 대응 전략: 4월에는 홍콩을 선호
- 센티먼트 개선 효과가 더 크게 나타날 홍콩 시장을 본토보다 선호
- 실적이 견조한 빅테크와 정책 수혜주에 집중할 시점
● 매크로: 코로나19가 최대 변수
- 심천 락다운 영향 반영되며 3월 제조업 PMI 50 하회
- 상해 락다운은 5월 초까지 지속될 전망. 생산, 소비 부진도 이어질 것
- 이에 따라 상반기 GDP 성장률 둔화 불가피
- 중국 정부는 2Q22에 통화정책 완화, 투자 증가를 통해 경기 둔화 방어에 나설 것
● 증시: 4월은 바닥을 다지는 기간
- 코로나19 리스크는 4월에도 지속될 것
- 단, 미중 갈등 고조 우려는 4월에 점차 완화되며 센티먼트가 개선될 것
● 대응 전략: 4월에는 홍콩을 선호
- 센티먼트 개선 효과가 더 크게 나타날 홍콩 시장을 본토보다 선호
- 실적이 견조한 빅테크와 정책 수혜주에 집중할 시점
[시그널랩 실적속보] 테크윙 (089030)
2022 1Q 개별 잠정실적
https://kind.krx.co.kr/common/disclsviewer.do?method=search&acptno=20220408000059
● 매출액: 604억원
- YoY: +77.7%
- QoQ: +1.0%
- 컨센대비: 정보없음
● 영업이익: 147억원
- YoY: +428.2%
- QoQ: +55.7%
- 컨센대비: 정보없음
※ 상기 콘텐츠는 수정 없이 자유롭게 복사 및 배포, 전송이 가능합니다.
2022 1Q 개별 잠정실적
https://kind.krx.co.kr/common/disclsviewer.do?method=search&acptno=20220408000059
● 매출액: 604억원
- YoY: +77.7%
- QoQ: +1.0%
- 컨센대비: 정보없음
● 영업이익: 147억원
- YoY: +428.2%
- QoQ: +55.7%
- 컨센대비: 정보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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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박석중입니다. 국내주식 퀀트 보고서입니다. 재밌고 유익하네요.
『퀀트분석; 하락장에서 최고의 주식을 찾는 법』
퀀트 이정빈 ☎02-3772-2919
- KOSPI 밸류에이션은 최근 조정으로 인해 정상화 수준으로 복귀
- 베타 플레이보다는 알파, 숲보다는 나무, 핵심은 실적 서프라이즈
- 실적 팩터 스크리닝을 통해 최고의 주식을 찾는 것이 알파의 비법
※ 원문 확인: https://bit.ly/3jfjAav
위 내용은 2022년 4월 8일 07시 4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퀀트분석; 하락장에서 최고의 주식을 찾는 법』
퀀트 이정빈 ☎02-3772-2919
- KOSPI 밸류에이션은 최근 조정으로 인해 정상화 수준으로 복귀
- 베타 플레이보다는 알파, 숲보다는 나무, 핵심은 실적 서프라이즈
- 실적 팩터 스크리닝을 통해 최고의 주식을 찾는 것이 알파의 비법
※ 원문 확인: https://bit.ly/3jfjAav
위 내용은 2022년 4월 8일 07시 4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