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하나증권 통신 김홍식
(하나금융투자 김홍식) 주간 통신 이슈/전략 자료 - KT 비중 유지하고 장비주 크게 늘려야
- 일회성비용 제거 시 1분기 통신 3사 연결 영업이익 합계 1.23조원(일회성 포함 시 1.16조원)으로 YoY 11% 성장 전망, 10년 내 가장 우수할 듯
- 3사 중에선 KT 실적이 가장 돋보일 것, 본사 실적 호전에 BC카드/KT에스테이트 등 자회사 이익 기여도 향상 전망, 2012년 이후 실적 가장 좋을 듯
- 일회성비용 제거 시 SKT도 연결 영업이익 두자리수 성장 유력, 단 LGU+는 단말기평가손익 감소로 YoY 기준으론 영업이익 정체 양상 나타날 전망
- 5G 가입자 순증 1월 65만명에서 2월 71만명으로 증가, 갤럭시 22 개통수 확대로 3월 순증 폭 확대 전망, 올해 의미 있는 ARPU 성장 이어질 것
- 1분기 통신사 ARPU 당초 예상보다 부진할 전망이나 마케팅비용은 당초 예상보다 크게 줄어든 전년동기비 미미한 증가에 그칠 전망
- KTOA(한국통신사업자연합회) 인수위 미팅에서 요금 자율권 부여 및 망 사용대가 의무화 건의, 정부 긍정적인 통신 정책 기조 이어질 전망
- 다음주엔 1분기 실적 기대감 및 배당 증가 기대감 높아질 KT 비중 늘릴 것을 추천, LGU+/SKT는 저점 매수로 나설 시점
- 버라이즌 C밴드 투자 본격화, 4월 주요 SI에 발주 예상, 삼성/후지쯔/에릭슨 국내 벤더 큰 수혜 예상, 6월 말 이후 본격 매출 반영될 듯
- RFHIC 4월 중 미국 버라이즌/디시네트워크향 P/O(구매주문서) 받을 전망, 7월 매출 본격화 예상되어 올해 실적 작년대비 크게 호전될 것
- 이노와이어 기존 라쿠텐 외 다수의 통신사/글로벌 SI로부터 스몰셀 개발 협약 체결, 올해 개발비 선지급 받고 연말 이후 본격 매출 예정
- HFR 미국 수출 전망 낙관적, AT&T에 이어 버라이즌향 매출 증가도 기대, 하반기 이후 미국 매출 증가 효과로 이익 급성장 전망
- 1Q 장비주 실적은 YoY 개선/QoQ 부진 예상, 계절적 영향 큰 것으로 판단, 하지만 6월말 이후 미국 매출 증가 유력해지고 있다는 점에 유의할 때
- 네트워크장비주 중에선 다음주 미국/일본 매출 확대 기대감 커질 RFHIC/HFR/이노와이어리스/쏠리드를 추천, 1Q 실적보단 6월 이후 실적에 주목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https://t.me/HanaResearchTelecom
- 일회성비용 제거 시 1분기 통신 3사 연결 영업이익 합계 1.23조원(일회성 포함 시 1.16조원)으로 YoY 11% 성장 전망, 10년 내 가장 우수할 듯
- 3사 중에선 KT 실적이 가장 돋보일 것, 본사 실적 호전에 BC카드/KT에스테이트 등 자회사 이익 기여도 향상 전망, 2012년 이후 실적 가장 좋을 듯
- 일회성비용 제거 시 SKT도 연결 영업이익 두자리수 성장 유력, 단 LGU+는 단말기평가손익 감소로 YoY 기준으론 영업이익 정체 양상 나타날 전망
- 5G 가입자 순증 1월 65만명에서 2월 71만명으로 증가, 갤럭시 22 개통수 확대로 3월 순증 폭 확대 전망, 올해 의미 있는 ARPU 성장 이어질 것
- 1분기 통신사 ARPU 당초 예상보다 부진할 전망이나 마케팅비용은 당초 예상보다 크게 줄어든 전년동기비 미미한 증가에 그칠 전망
- KTOA(한국통신사업자연합회) 인수위 미팅에서 요금 자율권 부여 및 망 사용대가 의무화 건의, 정부 긍정적인 통신 정책 기조 이어질 전망
- 다음주엔 1분기 실적 기대감 및 배당 증가 기대감 높아질 KT 비중 늘릴 것을 추천, LGU+/SKT는 저점 매수로 나설 시점
- 버라이즌 C밴드 투자 본격화, 4월 주요 SI에 발주 예상, 삼성/후지쯔/에릭슨 국내 벤더 큰 수혜 예상, 6월 말 이후 본격 매출 반영될 듯
- RFHIC 4월 중 미국 버라이즌/디시네트워크향 P/O(구매주문서) 받을 전망, 7월 매출 본격화 예상되어 올해 실적 작년대비 크게 호전될 것
- 이노와이어 기존 라쿠텐 외 다수의 통신사/글로벌 SI로부터 스몰셀 개발 협약 체결, 올해 개발비 선지급 받고 연말 이후 본격 매출 예정
- HFR 미국 수출 전망 낙관적, AT&T에 이어 버라이즌향 매출 증가도 기대, 하반기 이후 미국 매출 증가 효과로 이익 급성장 전망
- 1Q 장비주 실적은 YoY 개선/QoQ 부진 예상, 계절적 영향 큰 것으로 판단, 하지만 6월말 이후 미국 매출 증가 유력해지고 있다는 점에 유의할 때
- 네트워크장비주 중에선 다음주 미국/일본 매출 확대 기대감 커질 RFHIC/HFR/이노와이어리스/쏠리드를 추천, 1Q 실적보단 6월 이후 실적에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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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통신 김홍식
통신 관련 소식 및 리포트
[속보] 우크라 휴전협상 결렬, 러시아 젤렌스키 수정안 "수용 불가"
http://www.g-enews.com/ko-kr/news/article/news_all/2022040721242528604a01bf698f_1/article.html
http://www.g-enews.com/ko-kr/news/article/news_all/2022040721242528604a01bf698f_1/article.html
[SK증권 자산전략팀] SK자주포 : 긴축의 주사위는 던져졌다
자산전략 주간 포인트
[Fed QT 예고]
Negative 유동성에서도 살아남는 것은?
- 3월 FOMC 회의록에 따르면, 5월부터 빅스텝(50bp) 금리 인상에 더해 월 최대 950억 달러 자산 긴축에 의견을 모음
- 경기 침체 우려를 차치하고서라도 Negative 유동성 효과가 예상될 때 주가에 대한 걱정도 수반됨. 하지만, 철저히 ‘이익’이라는 변수를 기준으로 접근할 경우 투자 기회는 계속될 수 있다고 판단됨
[주식]
금주 Review: 연준의 양적긴축(QT) 스케쥴 충격, 중국 봉쇄 장기화
- 금주 코스피 -1.6% 하락
- 특징주: 고려아연 ↑, 제일기획 ↑, LG디스플레이↓
차주 Preview: 1) 통화정책 관련 이슈, 2) 실적시즌 돌입
- 글로벌 통화 긴축 관련 이슈: 1)연준 인사들의 연설, 2)한국 금통위, 3)ECB 통화정책회의
- 다음주 금융주들을 필두로 미국 본격적 실적시즌 시작. 긴축 이슈 외에도 실적 이슈에 따른 종목별 주가 차별화 전망
[채권]
적극적 시장 안정화 조치가 필요한 시점
- Weekly Review: 연준의 긴축 정책 시사 등에 의한 미 국채 10년물 금리 재반등 & 한은 국고채 단순매입 실시에도 금리 급등
- Weekly Preview: 4월 14일 한은 총재 부재 속 개최될 금통위 이목 집중. 美 3월 소비자물가 발표 예정
[중국]
부진에 부진을 거듭 중인 홍콩증시, 반등할 수 있을까?
- 항셍지수, 플랫폼 ∙ 부동산 업종 부진으로 2021년 고점 대비 30% 가까이 하락, 코로나19 초기보다도 저조한 수준
정책 리스크는 다소 개선 하지만 불확실성은 여전
- 홍콩증시, 플랫폼들에 대한 규제가 완화 되고 있다는 점과, 여러 대형 IPO가 예정되어 있다는 점은 긍정적
- 정책 불확실성과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에 따른 2차 제재 리스크 등 위험 산재, 경기 둔화 우려 역시 무시할 수 없는 상황
보고서 원문: https://han.gl/ZowNB
자산전략 주간 포인트
[Fed QT 예고]
Negative 유동성에서도 살아남는 것은?
- 3월 FOMC 회의록에 따르면, 5월부터 빅스텝(50bp) 금리 인상에 더해 월 최대 950억 달러 자산 긴축에 의견을 모음
- 경기 침체 우려를 차치하고서라도 Negative 유동성 효과가 예상될 때 주가에 대한 걱정도 수반됨. 하지만, 철저히 ‘이익’이라는 변수를 기준으로 접근할 경우 투자 기회는 계속될 수 있다고 판단됨
[주식]
금주 Review: 연준의 양적긴축(QT) 스케쥴 충격, 중국 봉쇄 장기화
- 금주 코스피 -1.6% 하락
- 특징주: 고려아연 ↑, 제일기획 ↑, LG디스플레이↓
차주 Preview: 1) 통화정책 관련 이슈, 2) 실적시즌 돌입
- 글로벌 통화 긴축 관련 이슈: 1)연준 인사들의 연설, 2)한국 금통위, 3)ECB 통화정책회의
- 다음주 금융주들을 필두로 미국 본격적 실적시즌 시작. 긴축 이슈 외에도 실적 이슈에 따른 종목별 주가 차별화 전망
[채권]
적극적 시장 안정화 조치가 필요한 시점
- Weekly Review: 연준의 긴축 정책 시사 등에 의한 미 국채 10년물 금리 재반등 & 한은 국고채 단순매입 실시에도 금리 급등
- Weekly Preview: 4월 14일 한은 총재 부재 속 개최될 금통위 이목 집중. 美 3월 소비자물가 발표 예정
[중국]
부진에 부진을 거듭 중인 홍콩증시, 반등할 수 있을까?
- 항셍지수, 플랫폼 ∙ 부동산 업종 부진으로 2021년 고점 대비 30% 가까이 하락, 코로나19 초기보다도 저조한 수준
정책 리스크는 다소 개선 하지만 불확실성은 여전
- 홍콩증시, 플랫폼들에 대한 규제가 완화 되고 있다는 점과, 여러 대형 IPO가 예정되어 있다는 점은 긍정적
- 정책 불확실성과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에 따른 2차 제재 리스크 등 위험 산재, 경기 둔화 우려 역시 무시할 수 없는 상황
보고서 원문: https://han.gl/ZowNB
5000여 마스크社 '폭풍전야'.."40%가 폐업상태, 착용의무 없어지면 다 망해"
https://v.daum.net/v/20220407173701629
https://v.daum.net/v/20220407173701629
다음뉴스
5000여 마스크社 '폭풍전야'.."40%가 폐업상태, 착용의무 없어지면 다 망해"
마스크 제조업계가 줄도산 위기에 처했다. 공급이 포화 상태에 이른 데다 정부가 야외 마스크 착용 등 현행 마스크 착용 의무조항을 단계적으로 해제할 예정이어서 수요마저 급감할 게 뻔하기 때문이다. 코로나19 확산 전보다 열 배 이상 몸집이 커진 마스크업계에선 이미 수요처를 찾지 못한 물량이 헐값에 무더기로 쏟아진 지 오래다. 해외시장은 가격 경쟁력을 앞세운
"66% 떨어진 로블록스, 이제 싸다"…시티, 투자의견 '매수' [강영연의 뉴욕오프닝]
https://www.hankyung.com/international/article/202204071797i
https://www.hankyung.com/international/article/202204071797i
hankyung.com
"66% 떨어진 로블록스, 이제 싸다"…시티, 투자의견 '매수' [강영연의 뉴욕오프닝]
"66% 떨어진 로블록스, 이제 싸다"…시티, 투자의견 '매수' [강영연의 뉴욕오프닝], 강영연 기자, 국제
Forwarded from 하나증권 리서치
[하나금융투자 IT 김록호]
Company Research
LG전자 (066570): 본업에 의한 실적은 양호
링크: https://bit.ly/3DPmwnO
◆ 1Q22 잠정실적: 일회성 이익으로 서프라이즈 시현
LG전자의 22년 1분기 잠정실적은 매출액 21조 1,091억원(YoY +19%, QoQ +0.5%), 영업이익 1조 8,801억원(YoY +6%, QoQ +177%)으로 발표되었음. 컨센서스대비 매출액은 6%, 영업이익은 39% 상회하는 호실적.
사업본부별로 인적 구조 쇄신을 위한 HR비용이 반영되었고 기타 부문에 일시적 특허수익이 발생했는데, 서프라이즈의 주요인은 특허수익임.
특허수익의 구체적인 내용은 파악이 어렵지만, 규모는 8천억원 내외로 추정되며, 특허를 매각해서 창출한 수익이 아니기 때문에 관련해서 향후에도 일회성 이익이 발생 가능함. 특허 자산을 사업화로 진행시킨 첫 성과로서 유의미하다는 판단.
◆ 세부 실적 추정: 가전, BS가 외형 성장 견인
일회성 비용 및 이익을 제외한 LG전자 별도 기준의 매출액은 16조 6,565억원(YoY +12%, QoQ +8%), 영업이익은 1조 286억원(YoY -28%, QoQ +313%)으로 추정. 가전 및 TV 산업의 수요 둔화에도 불구하고 전년동기대비 12% 증가한 부분은 고무적.
H&A 부문 매출액이 전년동기대비 18% 증가했는데, 프리미엄 중심의 수요와 원자재 가격 상승 분을 판가로 일부 전가한 부분이 주효했음.
VS 부문은 전년동기와 유사한 수준의 매출액을 시현했는데, 전분기대비 13% 증가해 4개 분기 연속 전분기대비 외형 감소세에서 벗어났음. 향후 반도체 공급 부족 완화 기조가 유지된다면, 향후에도 외형 증가세가 유지될 것으로 전망.
BS 부문은 리오프닝 영향으로 인포메이션 디스플레이의 수요가 급증했고, 게이밍 노트북 등의 차별화 제품이 견조하게 유지되어 매출액이 전년동기대비 22% 증가해 외형 성장을 견인했음.
◆ VS부문 가치가 반영되지 않은 매력적인 밸류에이션
LG전자에 대한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90,000원으로 하향. 목표주가 하향은 가전 및 TV의 수요 약세와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인해 글로벌 동종업체들의 멀티플이 낮아져 있는 점을 반영했기 때문.
LG전자는 가전과 TV의 역기저에도 불구하고 견조한 매출액을 달성해 동종업계에서 상대적으로 양호한 실적을 시현할 것으로 추정. 또한 현재 PER과 PBR은 각각 6.25배. 1.01배로 VS 부문의 사업가치가 전혀 반영되지 않은 상황.
전방 산업의 반도체 부족에 따른 생산 차질 이슈가 해소되기는 어렵지만, 손익분기점에 근접한 실적을 달성하고 있어 VS 부문의 가치가 반영되어야 한다는 판단.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Company Research
LG전자 (066570): 본업에 의한 실적은 양호
링크: https://bit.ly/3DPmwnO
◆ 1Q22 잠정실적: 일회성 이익으로 서프라이즈 시현
LG전자의 22년 1분기 잠정실적은 매출액 21조 1,091억원(YoY +19%, QoQ +0.5%), 영업이익 1조 8,801억원(YoY +6%, QoQ +177%)으로 발표되었음. 컨센서스대비 매출액은 6%, 영업이익은 39% 상회하는 호실적.
사업본부별로 인적 구조 쇄신을 위한 HR비용이 반영되었고 기타 부문에 일시적 특허수익이 발생했는데, 서프라이즈의 주요인은 특허수익임.
특허수익의 구체적인 내용은 파악이 어렵지만, 규모는 8천억원 내외로 추정되며, 특허를 매각해서 창출한 수익이 아니기 때문에 관련해서 향후에도 일회성 이익이 발생 가능함. 특허 자산을 사업화로 진행시킨 첫 성과로서 유의미하다는 판단.
◆ 세부 실적 추정: 가전, BS가 외형 성장 견인
일회성 비용 및 이익을 제외한 LG전자 별도 기준의 매출액은 16조 6,565억원(YoY +12%, QoQ +8%), 영업이익은 1조 286억원(YoY -28%, QoQ +313%)으로 추정. 가전 및 TV 산업의 수요 둔화에도 불구하고 전년동기대비 12% 증가한 부분은 고무적.
H&A 부문 매출액이 전년동기대비 18% 증가했는데, 프리미엄 중심의 수요와 원자재 가격 상승 분을 판가로 일부 전가한 부분이 주효했음.
VS 부문은 전년동기와 유사한 수준의 매출액을 시현했는데, 전분기대비 13% 증가해 4개 분기 연속 전분기대비 외형 감소세에서 벗어났음. 향후 반도체 공급 부족 완화 기조가 유지된다면, 향후에도 외형 증가세가 유지될 것으로 전망.
BS 부문은 리오프닝 영향으로 인포메이션 디스플레이의 수요가 급증했고, 게이밍 노트북 등의 차별화 제품이 견조하게 유지되어 매출액이 전년동기대비 22% 증가해 외형 성장을 견인했음.
◆ VS부문 가치가 반영되지 않은 매력적인 밸류에이션
LG전자에 대한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90,000원으로 하향. 목표주가 하향은 가전 및 TV의 수요 약세와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인해 글로벌 동종업체들의 멀티플이 낮아져 있는 점을 반영했기 때문.
LG전자는 가전과 TV의 역기저에도 불구하고 견조한 매출액을 달성해 동종업계에서 상대적으로 양호한 실적을 시현할 것으로 추정. 또한 현재 PER과 PBR은 각각 6.25배. 1.01배로 VS 부문의 사업가치가 전혀 반영되지 않은 상황.
전방 산업의 반도체 부족에 따른 생산 차질 이슈가 해소되기는 어렵지만, 손익분기점에 근접한 실적을 달성하고 있어 VS 부문의 가치가 반영되어야 한다는 판단.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