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하나증권 리서치
하나금융투자 Economist 전규연 (T.3771-8196)
[원자재 레시피] 대규모 전략비축유 방출이 유가를 잡을 수 있을까
▶https://bit.ly/3LLRGz7
▶대규모 전략비축유 방출을 예고하고 있는 미국과 IEA 회원국들
미국과 IEA 31개 회원국들이 국제유가 안정을 위해 전략비축유 1억 2천만 배럴을 6개월에 걸쳐 방출할 것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IEA 설립 후 47년래 최대 규모다. 미국이 전체 방출 규모의 절반인 6천만 배럴을 감당하기로 했는데, 이는 미국 정부가 일전에 발표한 1억 8천만 배럴 방출 계획에서 일부 충당할 전망이다. IEA의 비축유 방출 소식 발표 이후 WTI는 4/6 종가 기준 $96.23로 -5.6% 하락했다. 전략비축유가 방출되면 실제 시장에 공급되는 데까지 약 2주가 소요된다. 미국과 IEA 회원국들이 3월에 이미 6천만 배럴을 방출했고, 앞으로 6개월간 지난 달의 두 배에 달하는 원유를 방출한다는 점은 단기적으로 시장을 안정시키는 요인이다.
▶과거 세 차례의 비축유 방출 당시 국제유가는 단기적으로 빠르게 안정
미국은 석유수급 비상으로 유가가 크게 흔들릴 때 전략비축유를 방출했는데, 이번 우크라이나 사태를 제외하면 세 번의 사례가 있다. 1991년 걸프전과 2005년 허리케인 카트리나 상륙, 그리고 2011년 리비아 전쟁 당시다. 방출 당시 유가는 발표 직후 2~3일 내에 빠르게 하락했다. 특히 걸프전 당시에는 방출 결정 직후 유가가 -33% 하락하고, 계속해서 낮은 수준을 유지해 유가 안정에 큰 효과를 거두었다. 리비아 전쟁 때는 유가가 이미 어느 정도 하락한 이후였는데 수급 불안을 우려해 뒤늦게 비축유를 방출해 가격에 미치는 영향이 제한적이었다. 이번 방출은 지난 세 차례에 비해 더 오랜 기간 동안 대규모 물량이 방출되는 만큼 단기 공급 부족분은 어느 정도 메워질 전망이다.
▶비축유 방출이 원유시장의 본질을 바꾸지는 못해. 고유가 국면은 이어질 전망
다만 그 이면에 자리잡은 본질은 달라지지 않는다. 전략비축유 방출은 단기적인 해결책이며, 원유 시장에서 러시아의 영향력은 여전히 크다. 러시아는 원유 일일 5백만 배럴, 석유제품 일일 2.8백만 배럴을 수출해 세계 공급의 11%를 담당한다. 러시아 원유에 대한 수요 감소로 러시아 유가는 큰 폭의 디스카운트를 받고 있고, 러시아의 원유 생산량도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설령 러시아와의 협상이 원만하게 이뤄지더라도, 자국 안보와 동맹 위주의 무역 강화 차원에서 주요국은 에너지 수입원을 다변화하려 할 것이다. 미국 여론조사 결과 조사 참여자의 77%가 휘발유 가격 상승을 감내하더라도 러시아산 원유 수입을 금지하는 것에 찬성했다. 독일의 반대만 아니라면 EU도 금수조치를 단행할 수 있다. 물론 전쟁으로 인한 리스크는 단기에 크게 반영되는 만큼 지난 3월같은 변동성 국면은 지나간 것으로 판단한다. 다만 지정학적 리스크가 해소되기 이전까지는 고유가 국면이 이어질 것이며, 이후에도 타이트한 원유 수급으로 인해 유가의 하락 폭은 크지 않을 전망이다.
**텔레그램 채널: https://t.me/HANA_Macro
[원자재 레시피] 대규모 전략비축유 방출이 유가를 잡을 수 있을까
▶https://bit.ly/3LLRGz7
▶대규모 전략비축유 방출을 예고하고 있는 미국과 IEA 회원국들
미국과 IEA 31개 회원국들이 국제유가 안정을 위해 전략비축유 1억 2천만 배럴을 6개월에 걸쳐 방출할 것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IEA 설립 후 47년래 최대 규모다. 미국이 전체 방출 규모의 절반인 6천만 배럴을 감당하기로 했는데, 이는 미국 정부가 일전에 발표한 1억 8천만 배럴 방출 계획에서 일부 충당할 전망이다. IEA의 비축유 방출 소식 발표 이후 WTI는 4/6 종가 기준 $96.23로 -5.6% 하락했다. 전략비축유가 방출되면 실제 시장에 공급되는 데까지 약 2주가 소요된다. 미국과 IEA 회원국들이 3월에 이미 6천만 배럴을 방출했고, 앞으로 6개월간 지난 달의 두 배에 달하는 원유를 방출한다는 점은 단기적으로 시장을 안정시키는 요인이다.
▶과거 세 차례의 비축유 방출 당시 국제유가는 단기적으로 빠르게 안정
미국은 석유수급 비상으로 유가가 크게 흔들릴 때 전략비축유를 방출했는데, 이번 우크라이나 사태를 제외하면 세 번의 사례가 있다. 1991년 걸프전과 2005년 허리케인 카트리나 상륙, 그리고 2011년 리비아 전쟁 당시다. 방출 당시 유가는 발표 직후 2~3일 내에 빠르게 하락했다. 특히 걸프전 당시에는 방출 결정 직후 유가가 -33% 하락하고, 계속해서 낮은 수준을 유지해 유가 안정에 큰 효과를 거두었다. 리비아 전쟁 때는 유가가 이미 어느 정도 하락한 이후였는데 수급 불안을 우려해 뒤늦게 비축유를 방출해 가격에 미치는 영향이 제한적이었다. 이번 방출은 지난 세 차례에 비해 더 오랜 기간 동안 대규모 물량이 방출되는 만큼 단기 공급 부족분은 어느 정도 메워질 전망이다.
▶비축유 방출이 원유시장의 본질을 바꾸지는 못해. 고유가 국면은 이어질 전망
다만 그 이면에 자리잡은 본질은 달라지지 않는다. 전략비축유 방출은 단기적인 해결책이며, 원유 시장에서 러시아의 영향력은 여전히 크다. 러시아는 원유 일일 5백만 배럴, 석유제품 일일 2.8백만 배럴을 수출해 세계 공급의 11%를 담당한다. 러시아 원유에 대한 수요 감소로 러시아 유가는 큰 폭의 디스카운트를 받고 있고, 러시아의 원유 생산량도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설령 러시아와의 협상이 원만하게 이뤄지더라도, 자국 안보와 동맹 위주의 무역 강화 차원에서 주요국은 에너지 수입원을 다변화하려 할 것이다. 미국 여론조사 결과 조사 참여자의 77%가 휘발유 가격 상승을 감내하더라도 러시아산 원유 수입을 금지하는 것에 찬성했다. 독일의 반대만 아니라면 EU도 금수조치를 단행할 수 있다. 물론 전쟁으로 인한 리스크는 단기에 크게 반영되는 만큼 지난 3월같은 변동성 국면은 지나간 것으로 판단한다. 다만 지정학적 리스크가 해소되기 이전까지는 고유가 국면이 이어질 것이며, 이후에도 타이트한 원유 수급으로 인해 유가의 하락 폭은 크지 않을 전망이다.
**텔레그램 채널: https://t.me/HANA_Macro
[한화/화학/전우제]
화학 Neutral(하향)
공급/수요 모두 악화. 마지막 변수는?
NCC 공급과잉에 대한 우려가 현실화 되는 중, 유가 상승, 및 하반기 수요 둔화가 전망되어 중장기 전망을 하향합니다.
▶ 목차
I. [공급] 2021~23년 증설 이슈 지속
1. NCC 증설과 공급과잉
2. 계속되는 아시아 공급과잉
II. [원가] 높아진 유가/원가 Level
1. 원유, 그리고 납사 부족
III. [수요] 하반기, 가계 소비 여력 감소
1. 전력/휘발유/가스/식량 가격 모두 오르게 된다면
IV. [변수] 가스 부족으로, 유럽 NCC 가동 차질
1. BASF, “세계 최대 화학 단지 Ludwigshafen 닫을 수도”
▶ Top-Picks 및 관심종목
<최선호>
LG화학(TP 76만원(하향)),
송원산업(TP 3.6만원(상향)),
롯데정밀화학(NR)
<차선호>
롯데케미칼(TP 24만원(하향)),
대한유화(TP 20만원(하향))
▶ 보고서: bit.ly/371WDoP
화학 Neutral(하향)
공급/수요 모두 악화. 마지막 변수는?
NCC 공급과잉에 대한 우려가 현실화 되는 중, 유가 상승, 및 하반기 수요 둔화가 전망되어 중장기 전망을 하향합니다.
▶ 목차
I. [공급] 2021~23년 증설 이슈 지속
1. NCC 증설과 공급과잉
2. 계속되는 아시아 공급과잉
II. [원가] 높아진 유가/원가 Level
1. 원유, 그리고 납사 부족
III. [수요] 하반기, 가계 소비 여력 감소
1. 전력/휘발유/가스/식량 가격 모두 오르게 된다면
IV. [변수] 가스 부족으로, 유럽 NCC 가동 차질
1. BASF, “세계 최대 화학 단지 Ludwigshafen 닫을 수도”
▶ Top-Picks 및 관심종목
<최선호>
LG화학(TP 76만원(하향)),
송원산업(TP 3.6만원(상향)),
롯데정밀화학(NR)
<차선호>
롯데케미칼(TP 24만원(하향)),
대한유화(TP 20만원(하향))
▶ 보고서: bit.ly/371WDoP
Forwarded from 하나증권 리서치
★ 증권(Overweight):
1Q22P – 시장 기대치 하회할 듯
[하나금융투자 이홍재, 3771-7515]
▶ 1분기 영업 환경 비우호적
- 브로커리지 지표 지속 하향, 트레이딩 관련 지표는 지정학적 리스크와 금리 상승 압력 확대 영향으로 둔화되며 1분기 증권업종의 영업 환경은 부진
- 1분기 일평균거래대금 19.8조원(YoY -40.7%, QoQ -13.0%), 국고채 1년과 3년물 전년 말 대비 각각 +47bp, +87bp 상승했으며, ELS 조기상환 규모는 4.4조원으로 전년 대비 -77.6% 감소
▶ 1분기 손익 컨센서스 12% 하회 예상
- 1분기 유니버스 증권 5사 합산 지배주주순이익은 7,949억원(YoY -35.9%, QoQ -4.8%)으로 컨센서스 9,056억원을 12% 하회할 전망
- 수수료손익은 주로 브로커리지 감소로 전년 대비 -28.9%, 트레이딩 관련 손익이 채권평가손실 확대와 ELS 조기상환 부진 등으로 인해 전년 대비 -49.7% 감소할 것으로 예상
- 주요 지표가 둔화된 데 비해 선방한 수준인데, 이는 자산 재평가익 인식에 기인
▶ 장기적인 관점에서 비중 확대 의견 유지
- 1분기 추정치와 2022년 경제적 가정 변경으로 연간 순이익 증가율 추정치를 -29.6%로 조정하며, 업종 목표 시가 총액을 -9.6% 하향
- 다만, 업황은 하단에 가까워진 수준으로 판단하기에 장기적인 관점에서 비중확대 의견 유지
- 비록 ELS 지표는 단기적인 반등이 어려울 전망이나 브로커리지 지표 하락세도 약화되었고, 금리 상승에도 회사들의 듀레이션 관리를 통해 트레이딩 손익은 방어될 수 있다고 예상
- 유의미한 주가 반등까지는 시간이 걸리겠지만 증권업종 평균 Multiple이 P/B 0.5x까지 하락했기 때문에 악재는 충분히 반영된 것으로 판단
▶ 미래에셋증권과 한국금융지주 최선호
자료 링크: https://bit.ly/3ueHFoj
* Compliance 승인 득하였음
하나금투 금융팀: https://t.me/hanafincial
1Q22P – 시장 기대치 하회할 듯
[하나금융투자 이홍재, 3771-7515]
▶ 1분기 영업 환경 비우호적
- 브로커리지 지표 지속 하향, 트레이딩 관련 지표는 지정학적 리스크와 금리 상승 압력 확대 영향으로 둔화되며 1분기 증권업종의 영업 환경은 부진
- 1분기 일평균거래대금 19.8조원(YoY -40.7%, QoQ -13.0%), 국고채 1년과 3년물 전년 말 대비 각각 +47bp, +87bp 상승했으며, ELS 조기상환 규모는 4.4조원으로 전년 대비 -77.6% 감소
▶ 1분기 손익 컨센서스 12% 하회 예상
- 1분기 유니버스 증권 5사 합산 지배주주순이익은 7,949억원(YoY -35.9%, QoQ -4.8%)으로 컨센서스 9,056억원을 12% 하회할 전망
- 수수료손익은 주로 브로커리지 감소로 전년 대비 -28.9%, 트레이딩 관련 손익이 채권평가손실 확대와 ELS 조기상환 부진 등으로 인해 전년 대비 -49.7% 감소할 것으로 예상
- 주요 지표가 둔화된 데 비해 선방한 수준인데, 이는 자산 재평가익 인식에 기인
▶ 장기적인 관점에서 비중 확대 의견 유지
- 1분기 추정치와 2022년 경제적 가정 변경으로 연간 순이익 증가율 추정치를 -29.6%로 조정하며, 업종 목표 시가 총액을 -9.6% 하향
- 다만, 업황은 하단에 가까워진 수준으로 판단하기에 장기적인 관점에서 비중확대 의견 유지
- 비록 ELS 지표는 단기적인 반등이 어려울 전망이나 브로커리지 지표 하락세도 약화되었고, 금리 상승에도 회사들의 듀레이션 관리를 통해 트레이딩 손익은 방어될 수 있다고 예상
- 유의미한 주가 반등까지는 시간이 걸리겠지만 증권업종 평균 Multiple이 P/B 0.5x까지 하락했기 때문에 악재는 충분히 반영된 것으로 판단
▶ 미래에셋증권과 한국금융지주 최선호
자료 링크: https://bit.ly/3ueHFoj
* Compliance 승인 득하였음
하나금투 금융팀: https://t.me/hanafincial
Telegram
[하나증권 금융팀]
하나증권 금융섹터 텔레그램채널입니다.
발간자료/뉴스종합/주가등락 코멘트 등을 전달하며 시장과 소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은행/지주 최정욱 애널리스트
증권/보험 고연수 애널리스트
은행/지주 정소영 RA
발간자료/뉴스종합/주가등락 코멘트 등을 전달하며 시장과 소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은행/지주 최정욱 애널리스트
증권/보험 고연수 애널리스트
은행/지주 정소영 RA
질주하는 ‘원스토어’, 국내 유일 앱마켓 플레이어로 성장
-구글·애플 진입장벽 뚫고 전 세계 유일무이한 앱마켓 사업자로
-지난해 거래액·매출액 각각 1조·2000억원 돌파…성장세 유지
-수수료 낮추며 개발사 적극 유치…2025년 7000억 매출 목표
www.sedaily.com/NewsView/264LOHQIFE
-구글·애플 진입장벽 뚫고 전 세계 유일무이한 앱마켓 사업자로
-지난해 거래액·매출액 각각 1조·2000억원 돌파…성장세 유지
-수수료 낮추며 개발사 적극 유치…2025년 7000억 매출 목표
www.sedaily.com/NewsView/264LOHQIFE
서울경제
질주하는 ‘원스토어’, 국내 유일 앱마켓 플레이어로 성장
상장을 앞두고 있는 토종 앱스토어 사업자 ‘원스토어’에 대한 시장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구글과 애플이 장악하며 진입장벽을 높이고 있는 앱스토어 시장에서 원스토어가 기대 이상의 성적을 보여주고 있..
Forwarded from 인터넷/플랫폼/성장산업/투자 뉴스, 정보 스크랩 (정용제)
[미래에셋증권 글로벌 인터넷 정용제/조연주] 게임의 수익 모델 변화 가속화: PS 구독제, GTA+
텔레그램: https://t.me/miraeyj
1. Event:
- 소니가 PS의 신규 구독형 서비스를 공개. 6월부터 3가지로 나눠서 운영 예정
- 현재 PS Now (클라우드 게임)와 PS Plus (무료 게임, 멀티플레이)를 통합하여 제공
- MS의 엑스박스 게임패스와 유사. 소니는 HW는 월등하지만 미미한 구독 서비스 보완
- 또한 락스타게임즈는 GTA 온라인의 월 정액 서비스인 GTA+ 공개. 월 5.99달러
- 넷플릭스도 최근 게임사 인수 확대. 기존 구독 서비스 내 게임 컨텐츠 제공 확대 추진
2. 의미:
- 1) 북미/유럽의 PC/콘솔 기반 게임 시장의 수익 모델 (BM) 변경 가속화 전망
- 2) 이러한 변화 가운데 배틀패스, 구독 강화는 게임 시장의 성장 확대에 긍정적 이슈
- 3) 이러한 BM 전환은 단기 실적에 부정적. 그러나 중장기 성장성 확대로 리레이팅 요인
3. 결론:
- 글로벌 게임 시장의 단기 매출 부진 우려 존재. 중장기 리레이팅 가능 기업에 주목
- 22년 MS의 ATVI, 소니의 번지 인수가 해당. 개발력을 보유한 개발사 가치 상승
- 다만 현재 주가의 핵심은 2H22 신작 라인업. 아직 부각되는 기업은 제한적
- 합종연횡이 진행되는 가운데 M&A 및 게임 라인업 확대 예상되는 EA 긍정적
- 또한 게임 개발 확대와 광고, 운영 서비스 매출 증가 예상되는 유니티 긍정적
- 레포트: https://bit.ly/371whmW
감사합니다
텔레그램: https://t.me/miraeyj
1. Event:
- 소니가 PS의 신규 구독형 서비스를 공개. 6월부터 3가지로 나눠서 운영 예정
- 현재 PS Now (클라우드 게임)와 PS Plus (무료 게임, 멀티플레이)를 통합하여 제공
- MS의 엑스박스 게임패스와 유사. 소니는 HW는 월등하지만 미미한 구독 서비스 보완
- 또한 락스타게임즈는 GTA 온라인의 월 정액 서비스인 GTA+ 공개. 월 5.99달러
- 넷플릭스도 최근 게임사 인수 확대. 기존 구독 서비스 내 게임 컨텐츠 제공 확대 추진
2. 의미:
- 1) 북미/유럽의 PC/콘솔 기반 게임 시장의 수익 모델 (BM) 변경 가속화 전망
- 2) 이러한 변화 가운데 배틀패스, 구독 강화는 게임 시장의 성장 확대에 긍정적 이슈
- 3) 이러한 BM 전환은 단기 실적에 부정적. 그러나 중장기 성장성 확대로 리레이팅 요인
3. 결론:
- 글로벌 게임 시장의 단기 매출 부진 우려 존재. 중장기 리레이팅 가능 기업에 주목
- 22년 MS의 ATVI, 소니의 번지 인수가 해당. 개발력을 보유한 개발사 가치 상승
- 다만 현재 주가의 핵심은 2H22 신작 라인업. 아직 부각되는 기업은 제한적
- 합종연횡이 진행되는 가운데 M&A 및 게임 라인업 확대 예상되는 EA 긍정적
- 또한 게임 개발 확대와 광고, 운영 서비스 매출 증가 예상되는 유니티 긍정적
- 레포트: https://bit.ly/371whmW
감사합니다
Telegram
인터넷/플랫폼/성장산업/투자 뉴스, 정보 스크랩
뉴스 스크랩/공부
쌍용차 인수전에 널뛰는 관련주.. 금감원 '감시의 칼' 든다
https://news.v.daum.net/v/20220407185303610
https://news.v.daum.net/v/20220407185303610
다음뉴스
쌍용차 인수전에 널뛰는 관련주.. 금감원 '감시의 칼' 든다
사진=연합뉴스 난항을 겪고 있는 쌍용자동차 매각과정에서 인수의향 기업들의 주가가 롤러코스터를 타고 있어 개인투자자들의 주의가 요구된다. 금융감독원은 불공정거래 개연성까지 불거지자 인수전 참여 의사를 밝힌 기업 등에 대한 집중 감시와 심사를 예고했다. 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쌍방울그룹 계열사 미래산업은 이날 1만6450원에 마감했다. 전날에 비해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병화 한)
미쓰비시 상사, 쉘, 에퀴노르 초대형 그린수소 프로젝트 투자 합의
-네덜란드에 4GW 해상풍력 단지 조성해서, 연간 그린수소 40만톤 생산 계획
-네덜란드는 지난달 2030년 해상풍력 목표량을 10.7GW에서 21.4GW로 상향하는 작업중이라고 밝혀
-러시아 전쟁 이후 해상풍력과 그린수소 산업의 투자가 가속화되는 것을 입증
대한민국 대기업들도 제대로 하려면 이렇게 하시길 바랍니다. 정부 눈치보다가 하세월 마시고, 해외에서 통크게 도전하세요
재생에너지와 이를 이용한 그린수소산업의 활성화가 없으면 국내 대기업들의 제조기반은 모두 해외로 이전해야 할겁니다
https://www.google.co.kr/amp/s/energynews.biz/mitsubishi-and-shell-to-produce-green-hydrogen/%3futm_source=rss&utm_medium=rss&utm_campaign=mitsubishi-and-shell-to-produce-green-hydrogen&
-네덜란드에 4GW 해상풍력 단지 조성해서, 연간 그린수소 40만톤 생산 계획
-네덜란드는 지난달 2030년 해상풍력 목표량을 10.7GW에서 21.4GW로 상향하는 작업중이라고 밝혀
-러시아 전쟁 이후 해상풍력과 그린수소 산업의 투자가 가속화되는 것을 입증
대한민국 대기업들도 제대로 하려면 이렇게 하시길 바랍니다. 정부 눈치보다가 하세월 마시고, 해외에서 통크게 도전하세요
재생에너지와 이를 이용한 그린수소산업의 활성화가 없으면 국내 대기업들의 제조기반은 모두 해외로 이전해야 할겁니다
https://www.google.co.kr/amp/s/energynews.biz/mitsubishi-and-shell-to-produce-green-hydrogen/%3futm_source=rss&utm_medium=rss&utm_campaign=mitsubishi-and-shell-to-produce-green-hydrogen&
Energy News Agency
Mitsubishi and Shell to produce green hydrogen - Energy News Agency
By 2030, the proposal is projected to produce 400,000 tons of green hydrogen, a kind of renewable energy that does not emit carbon dioxide, furthering the worldwide decarbonization trend.
Forwarded from [충간지의 글로벌 의료기기/디지털 헬스 연구소] (충현 김)
글로벌 헬스케어 산업은 다양한 혁신 기술을 바탕으로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대표적인 성장 산업입니다. 그러나 팬더믹 이후 글로벌 헬스케어 섹터의 변동성은 확대되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런 변동성의 확대가 헬스케어 산업의 펀더멘탈 훼손에서 기인했다기 보다는 투자심리 악화의 요인이 더 크다고 생각합니다.
이럴 때일수록 시장에 방향성을 제시하는 일은 의미가 있을 것 입니다. 이를 위해 Buy-Side 47개 기관의 57명의 운용역/ 애널리스트들과 Sell-Side인 미래에셋증권 리서치센터 헬스케어 팀이 머리를 맞대었습니다.
첫번째 자료다 보니 부족한 부분이 있을수도 있고, 저희가 놓친 부분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러나 우리가 분명하게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은 꾸준히 시장과 소통하고 피드백을 받아들이며 시장에 도움이 되는 자료로 업그레이드 해나갈 것이라는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어려운 시장환경에서도 선듯 협조해주신 Buy-Side 의 운용역/애널리스트 여러분, 멋진 디자인을 위해 헌신해주신 리서치지원팀에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어려운 시장 환경에서 투자판단에 도움이 되는 자료가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자료링크: https://bit.ly/3KkYiV0
올해는 저희 회사만 할 수 있는 일들을 하면서 자본시장에 기여하려 합니다. 많은 피드백 부탁드립니다.
이럴 때일수록 시장에 방향성을 제시하는 일은 의미가 있을 것 입니다. 이를 위해 Buy-Side 47개 기관의 57명의 운용역/ 애널리스트들과 Sell-Side인 미래에셋증권 리서치센터 헬스케어 팀이 머리를 맞대었습니다.
첫번째 자료다 보니 부족한 부분이 있을수도 있고, 저희가 놓친 부분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러나 우리가 분명하게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은 꾸준히 시장과 소통하고 피드백을 받아들이며 시장에 도움이 되는 자료로 업그레이드 해나갈 것이라는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어려운 시장환경에서도 선듯 협조해주신 Buy-Side 의 운용역/애널리스트 여러분, 멋진 디자인을 위해 헌신해주신 리서치지원팀에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어려운 시장 환경에서 투자판단에 도움이 되는 자료가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자료링크: https://bit.ly/3KkYiV0
올해는 저희 회사만 할 수 있는 일들을 하면서 자본시장에 기여하려 합니다. 많은 피드백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