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지는 국산 mRNA 백신 임상… 어디까지 왔나
https://www.asiae.co.kr/article/2022032722211855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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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어지는 국산 mRNA 백신 임상… 어디까지 왔나
국산 코로나19 메신저 리보핵산(mRNA) 백신의 임상시험이 본격화되면서 실제 백신 출시가 언제쯤 가능할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에스티팜은 최근 mRNA-지질나노입자(LNP) 기반의 코로나19 백신 'STP2104'의 임상 1상 계획을 승인받고 조만간 임상에 진입할 예정이다. 에스티팜은 고대구로병원을 비롯한 다국가 시험기관에서 임상을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환자 규모는 최소 30명으
[시그널랩 리서치] 장 전 주목할 만한 주요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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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2월 소매판매 전월비 0.3%↓…예상치 0.8%↓(상보)
獨 3월 IFO 기업환경지수 90.8…전월보다 하락
美 2월 펜딩 주택판매지수 전월比 4.1% 하락…2년래 최저
美 3월 미시간대 소비자태도지수 59.4…11년여 만 최저
뉴욕 연은 총재 "연준, 적절할 경우 금리 50bp 인상해야…경제에 달려"(종합)
캐나다중앙銀, "강력하게" 행동할 준비 돼…50bp 인상 가능성 촉발
WTI선물, 에너지 가격 안정 논의 소식에 낙폭 확대(상보)
미국, EU에 천연가스 공급 확대 협력…러시아 에너지 의존도 낮춘다
러·우크라, 터키서 5차 평화협상 개최
수출기업들 "우크라 사태·원자재 급등에 2분기 수출 악화 전망"
결산시즌 '상장폐지 주의보'…비적정 감사 의견 28곳(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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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2월 소매판매 전월비 0.3%↓…예상치 0.8%↓(상보)
獨 3월 IFO 기업환경지수 90.8…전월보다 하락
美 2월 펜딩 주택판매지수 전월比 4.1% 하락…2년래 최저
美 3월 미시간대 소비자태도지수 59.4…11년여 만 최저
뉴욕 연은 총재 "연준, 적절할 경우 금리 50bp 인상해야…경제에 달려"(종합)
캐나다중앙銀, "강력하게" 행동할 준비 돼…50bp 인상 가능성 촉발
WTI선물, 에너지 가격 안정 논의 소식에 낙폭 확대(상보)
미국, EU에 천연가스 공급 확대 협력…러시아 에너지 의존도 낮춘다
러·우크라, 터키서 5차 평화협상 개최
수출기업들 "우크라 사태·원자재 급등에 2분기 수출 악화 전망"
결산시즌 '상장폐지 주의보'…비적정 감사 의견 28곳(종합)
[시그널랩 리서치] 모닝 브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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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rket
- 다우존스산업: 34,861.24 (+0.44%)
- S&P500: 4,543.06 (+0.51%)
- 나스닥: 14,169.30 (-0.16%)
- S&P500 VIX: 20.81 (-11.33%)
- 달러인덱스: 98.79 (0.00%)
- WTI선물: 113.90 (+1.39%)
- MSCI 한국 Index Fund: 70.17 (-1.07%)
◆ Comment
- 우리 증시는 대체로 강세 예상. 러시아-우크라이나 간 5차 협상이 예정된 가운데, 추가적인 악재 요인이 없다는 점이 투심 개선에 긍정적일 전망.
- 다만 협상 관련 기대감이 높지 않다는 점에서 장중 움직임은 제한적일 가능성이 높음. 관련 소식에 따라 투매가 나올 가능성도 염두할 필요.
- 지난 금요일 미 증시는 우크라이나 사태를 주시하며 혼조세로 마감.
- 러시아-우크라이나 간 전쟁이 고착화되면서 미국의 러시아에 대한 추가 제재 및 화학무기 사용에 대한 대응 의지를 밝히며 글로벌 공급망 악화 우려가 증대.
- 이에 따라 인플레이션 압력에 대한 우려와 그에 따른 Fed의 기준금리 50bp 인상 가능성에 대한 높아진 점이 투심 악화에 일조.
- 그러나 장중 국채금리와 국제유가가 상승폭을 축소하면서 시장은 낙폭 축소 및 상승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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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rket
- 다우존스산업: 34,861.24 (+0.44%)
- S&P500: 4,543.06 (+0.51%)
- 나스닥: 14,169.30 (-0.16%)
- S&P500 VIX: 20.81 (-11.33%)
- 달러인덱스: 98.79 (0.00%)
- WTI선물: 113.90 (+1.39%)
- MSCI 한국 Index Fund: 70.17 (-1.07%)
◆ Comment
- 우리 증시는 대체로 강세 예상. 러시아-우크라이나 간 5차 협상이 예정된 가운데, 추가적인 악재 요인이 없다는 점이 투심 개선에 긍정적일 전망.
- 다만 협상 관련 기대감이 높지 않다는 점에서 장중 움직임은 제한적일 가능성이 높음. 관련 소식에 따라 투매가 나올 가능성도 염두할 필요.
- 지난 금요일 미 증시는 우크라이나 사태를 주시하며 혼조세로 마감.
- 러시아-우크라이나 간 전쟁이 고착화되면서 미국의 러시아에 대한 추가 제재 및 화학무기 사용에 대한 대응 의지를 밝히며 글로벌 공급망 악화 우려가 증대.
- 이에 따라 인플레이션 압력에 대한 우려와 그에 따른 Fed의 기준금리 50bp 인상 가능성에 대한 높아진 점이 투심 악화에 일조.
- 그러나 장중 국채금리와 국제유가가 상승폭을 축소하면서 시장은 낙폭 축소 및 상승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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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널랩 리서치] 섹터 모니터링 - 주간 Best 수익률 섹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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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수익률이 가장 좋았던 섹터는 '전자와 전기제품(+6.04%)' 입니다.
위 그림은 해당 섹터의 구성종목 중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의 주요 데이터와 시총 상위 5개 종목의 최근 뉴스와 3개월 누적수익률 추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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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널랩 리서치] 섹터 모니터링 - 주간 Worst 수익률 섹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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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수익률이 가장 저조했던 섹터는 '제약과생물공학(-3.33%)'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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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널랩 리서치] 3/28 오늘의 주요 산업 리포트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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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장비및서비스] 미국 그린부양안 조율 재개 예상 조 멘친과 러시아발 전쟁 여파가 순기능
유진투자증권 한병화
ㆍ 조 멘친 기후변화 대응 위한 그린부양안 협의 가능 밝혀
ㆍ 조 멘친의 지역구에 집중 예산 지원 러시아 전쟁이 합의 단초 마련
ㆍ 재생에너지 클린카 , 수소 산 업 등 그린 산업 전체에 긍정적
[철강] KIWOOM Steel&Metal WEEKLY: 유럽미국 철강가격 강세, 강점탄 급락
키움증권 이종형
ㆍ 철강: 유럽/미국 철강가격 강세. 강점탄가격 급락
ㆍ 비철/귀금속: 품목별 혼조속에 아연 $4,000대 회복
ㆍ Global Peer 주가: 미국 철강사 52주 신고가 행진 지속
[철강] 철강금속 Weekly : 미국, 7년만에 중국산 선철 수입 재개
하나금융투자 박성봉,신홍주
ㆍ 국내 철강가격: 수요 회복과 타이트한 공급 및 글로벌 가격 상승으로 판재류 유통가격 3주 연속 큰 폭 상승
ㆍ 중국 철강 유통가격: 글로벌 철강가격 급등 불구, 봉쇄 영향으로 강보합 기록. 유럽의 아시아산 수입 확대와 수출세 부과 전망으로 강세 예상
ㆍ 산업용 금속가격: 석유를 비롯한 에너지가격 급등에 따른 수급 차질 우려로 전반적으로 강세 기록
[건축자재] 시멘트 집중 분석
신영증권 박세라,정은혜
ㆍ 2022 년 국내 시멘트 출하량 yoy 3% 성장
ㆍ 가격 인상 보수적 톤당 88,000 원 고시가격 결정될 경우 시멘트 업체 매출 평균 15.0% 증가
ㆍ 유연탄 가격 톤당 10 달러씩 변동될 때마다 비용 100 억원 증가
[복합기업] 탈세계화 속 ESG 동향
하이투자증권 이상헌
ㆍ 탈세계화 시대와 ESG
ㆍ E(환경): 탄소중립·녹색성장기본법 시행 및 원전 활용성 증가
ㆍ S(사회): 플랫폼 자율 규제 선회, 중대재해처벌 하위법령 개정 검토
ㆍ G(지배구조): 물적분할 관련 상법 및 자본시장법 개정안 발의, 임원보수한도의 적정성 등 스튜어드십 코드 활동 강화
[조선] 다올 선박: 또 컨테이너, LNG선 220백만달러 돌파
다올투자증권 최광식
ㆍ 「컨테이너 강세 지속: 삼성중공업, 현대중공업, 현대미포조선의 수주」▲ 삼성중공업은 Wan Hai의 네오파나막스 5척 추가 수주: 총 13척 건조▲ 현대미포조선은 Euroseas로부터 피더십 3척 추가 수주▲ 현대중공업은 ONE의 네오파나막스 컨테이너선 10척 중 5척을 수주▲ ONE은 향후 10년간 20십억달러 투자 계획 밝힘: 신조, 터미널 등
[조선] 조선/운송 Weekly-해상운임 조정, 신조선가는 강세
신영증권 엄경아
ㆍ 신조선가 지수는 전주대비 0.53포인트 상승하여 156.59 기록
ㆍ 중고선가 지수는 지난 주 대비 0.04포인트 하락한 207.62 기록
ㆍ LNG선 운임 제외하고 모든 해상운임 약세
ㆍ 저유황유와 고유황유 가격차 유가 상승하며 다시 확대
[항공사] 리오프닝을 넘어서
이베스트투자증권 나민식
ㆍ 정점을 지나고 있는 코로나
ㆍ 항공권 가격인상? 2022년까지는 초과공급
ㆍ 대한항공-아시아나 기업결합 수혜는 티웨이항공
[판매업체] 1Q22 Preview: 관심은 면세점으로
키움증권 박상준,송민규
ㆍ 편의점이 편안한 1분기
ㆍ 면세점 실적 모멘텀 회복 여부에 관심
[판매업체] 할인점의 반란
한국투자증권 김명주
ㆍ 할인점의 반란은 지속될 것
ㆍ 온라인 시장의 본격적인 성장률 둔화, 할인점에 긍정적
ㆍ 밸류에이션 상승이 가능한 기업에 주목
[담배] 전자담배: Upside를 만드는 Inside
신한금융투자 오강호,조상훈,심원용,이병화
ㆍ 새로운 패러다임 변화 전자담배
ㆍ 글로벌 전자담배 시장 분석
ㆍ 국내 전자담배 시장 분석
[손해보험] 1Q22 Preview: 손보사 우수, 생보사 부진
KB증권 강승건,우도형
ㆍ 보험업종 투자의견 Positive 유지
ㆍ 손해보험: 자보 손해율과 사업비율 개선을 바탕으로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
ㆍ 생명보험: 변액보증 손익 악화로 컨센서스 하회 전망
[핸드셋] 2주 연속 전기전자 업종의 뚜렷한 아웃퍼폼
하나금융투자 김록호
ㆍ 리뷰 및 업데이트: 지수 반등 및 전기전자 업종 아웃퍼폼 지속
ㆍ 전망 및 전략: LG이노텍과 패키지기판. 22년 1분기 호실적 업체도 관심
ㆍ 일정 및 예정: 한국 3월 수출액
[반도체와반도체장비] 3개월 만에 DXI 지수 주간 단위 하락 전환
유진투자증권 이승우,황성철
ㆍ What’s New: DRAM 현물가 하락세 지속
ㆍ 2022 년 스마트폰 출하 전망 하향 조정
ㆍ 엔비디아, 파운드리 협력사로 인텔 고려할 수도
ㆍ 지난주 대만 지진 영향은 제한적
ㆍ So What
[반도체와반도체장비] 마이크론 실적 발표 앞두고 투자 심리 개선
하나금융투자 김경민,변운지
ㆍ 에스티아이(039440, N/R) 신규 거래처와 FC-BGA용 장비 성과 가시화
ㆍ 엔비디아(NVDA US) GTC 행사 계기로 내러티브 강화
ㆍ 원익머트리얼즈(104830, 매수) 2015년 돈바스 내전 당시의 일시적 수혜와 차별화
[디스플레이패널] Let’s play with Display: OLED TV 관련주 강세
하나금융투자 김현수,위경재
ㆍ 패널 : 미국 전자제품 소매 판매 부진
ㆍ 소재 및 장비 : 이녹스첨단소재, PI첨단소재 눈여겨 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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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장비및서비스] 미국 그린부양안 조율 재개 예상 조 멘친과 러시아발 전쟁 여파가 순기능
유진투자증권 한병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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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 조 멘친의 지역구에 집중 예산 지원 러시아 전쟁이 합의 단초 마련
ㆍ 재생에너지 클린카 , 수소 산 업 등 그린 산업 전체에 긍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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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 이종형
ㆍ 철강: 유럽/미국 철강가격 강세. 강점탄가격 급락
ㆍ 비철/귀금속: 품목별 혼조속에 아연 $4,000대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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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강] 철강금속 Weekly : 미국, 7년만에 중국산 선철 수입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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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 2022 년 국내 시멘트 출하량 yoy 3% 성장
ㆍ 가격 인상 보수적 톤당 88,000 원 고시가격 결정될 경우 시멘트 업체 매출 평균 15.0% 증가
ㆍ 유연탄 가격 톤당 10 달러씩 변동될 때마다 비용 100 억원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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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투자증권 이상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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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 E(환경): 탄소중립·녹색성장기본법 시행 및 원전 활용성 증가
ㆍ S(사회): 플랫폼 자율 규제 선회, 중대재해처벌 하위법령 개정 검토
ㆍ G(지배구조): 물적분할 관련 상법 및 자본시장법 개정안 발의, 임원보수한도의 적정성 등 스튜어드십 코드 활동 강화
[조선] 다올 선박: 또 컨테이너, LNG선 220백만달러 돌파
다올투자증권 최광식
ㆍ 「컨테이너 강세 지속: 삼성중공업, 현대중공업, 현대미포조선의 수주」▲ 삼성중공업은 Wan Hai의 네오파나막스 5척 추가 수주: 총 13척 건조▲ 현대미포조선은 Euroseas로부터 피더십 3척 추가 수주▲ 현대중공업은 ONE의 네오파나막스 컨테이너선 10척 중 5척을 수주▲ ONE은 향후 10년간 20십억달러 투자 계획 밝힘: 신조, 터미널 등
[조선] 조선/운송 Weekly-해상운임 조정, 신조선가는 강세
신영증권 엄경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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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사] 리오프닝을 넘어서
이베스트투자증권 나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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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업체] 1Q22 Preview: 관심은 면세점으로
키움증권 박상준,송민규
ㆍ 편의점이 편안한 1분기
ㆍ 면세점 실적 모멘텀 회복 여부에 관심
[판매업체] 할인점의 반란
한국투자증권 김명주
ㆍ 할인점의 반란은 지속될 것
ㆍ 온라인 시장의 본격적인 성장률 둔화, 할인점에 긍정적
ㆍ 밸류에이션 상승이 가능한 기업에 주목
[담배] 전자담배: Upside를 만드는 Inside
신한금융투자 오강호,조상훈,심원용,이병화
ㆍ 새로운 패러다임 변화 전자담배
ㆍ 글로벌 전자담배 시장 분석
ㆍ 국내 전자담배 시장 분석
[손해보험] 1Q22 Preview: 손보사 우수, 생보사 부진
KB증권 강승건,우도형
ㆍ 보험업종 투자의견 Positive 유지
ㆍ 손해보험: 자보 손해율과 사업비율 개선을 바탕으로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
ㆍ 생명보험: 변액보증 손익 악화로 컨센서스 하회 전망
[핸드셋] 2주 연속 전기전자 업종의 뚜렷한 아웃퍼폼
하나금융투자 김록호
ㆍ 리뷰 및 업데이트: 지수 반등 및 전기전자 업종 아웃퍼폼 지속
ㆍ 전망 및 전략: LG이노텍과 패키지기판. 22년 1분기 호실적 업체도 관심
ㆍ 일정 및 예정: 한국 3월 수출액
[반도체와반도체장비] 3개월 만에 DXI 지수 주간 단위 하락 전환
유진투자증권 이승우,황성철
ㆍ What’s New: DRAM 현물가 하락세 지속
ㆍ 2022 년 스마트폰 출하 전망 하향 조정
ㆍ 엔비디아, 파운드리 협력사로 인텔 고려할 수도
ㆍ 지난주 대만 지진 영향은 제한적
ㆍ So What
[반도체와반도체장비] 마이크론 실적 발표 앞두고 투자 심리 개선
하나금융투자 김경민,변운지
ㆍ 에스티아이(039440, N/R) 신규 거래처와 FC-BGA용 장비 성과 가시화
ㆍ 엔비디아(NVDA US) GTC 행사 계기로 내러티브 강화
ㆍ 원익머트리얼즈(104830, 매수) 2015년 돈바스 내전 당시의 일시적 수혜와 차별화
[디스플레이패널] Let’s play with Display: OLED TV 관련주 강세
하나금융투자 김현수,위경재
ㆍ 패널 : 미국 전자제품 소매 판매 부진
ㆍ 소재 및 장비 : 이녹스첨단소재, PI첨단소재 눈여겨 봐야
▶채권 시장
10년물 금리: 2.479% (+10.4bps)
30년물 금리: 2.589% (+4.7bps)
- 국채 수익률은 2년 및 10년물 국채 수익률이 각각 2.475%, 2.29%로 3년 만에 최고 수준으로 상승한 반면 5년 및 30년물 수익률 스프레드가 축소되면서 고점 부근에서 마감
- 국채의 공격적인 매도는 2년물과 10년물 수익률을 각각 2009년과 2019년 이후 가장 큰 주간 상승으로 이끌었는데, 이는 모두 연준의 공격적인 금리 인상 주기에 대한 기대 때문
▶상품/외환 시장
WTI Crude: 113.90 (+1.56)
Brent: 120.54 (+1.62)
Gold: 1,952.30 (-9.90)
- WTI 원유는 1.56달러(1.39%) 상승하여 배럴당 113.90달러에 안착함에 따라 유가는 반등했으며, 미사일 공격이 사우디아라비아의 국영 석유 회사 Aramco의 저장 시설을 강타했다는 보고로 이전 하락분에서 되돌림
- 천연가스 가격은 1월 27일 이후 가장 높은 종가인 $5.571/MMBtu로 이번 주만 15% 급등
- 금 가격은 8.00달러(0.4%) 하락하여 온스당 1,854.20달러에 마감되었지만 귀금속은 국채 수익률과 달러의 주간 급등에도 불구하고 1.3% 상승
▶주요 인덱스
- Philadelphia Semiconductor Index : 3,525.34 (-7.38)
- Solactive Global Lithium Index : 305.4977 (-)
- Indxx US Tech Top 10 Index : 4520.18 (+5.21)
- SnP 500 ESG Index : 398.23 (+1.85)
10년물 금리: 2.479% (+10.4bps)
30년물 금리: 2.589% (+4.7bps)
- 국채 수익률은 2년 및 10년물 국채 수익률이 각각 2.475%, 2.29%로 3년 만에 최고 수준으로 상승한 반면 5년 및 30년물 수익률 스프레드가 축소되면서 고점 부근에서 마감
- 국채의 공격적인 매도는 2년물과 10년물 수익률을 각각 2009년과 2019년 이후 가장 큰 주간 상승으로 이끌었는데, 이는 모두 연준의 공격적인 금리 인상 주기에 대한 기대 때문
▶상품/외환 시장
WTI Crude: 113.90 (+1.56)
Brent: 120.54 (+1.62)
Gold: 1,952.30 (-9.90)
- WTI 원유는 1.56달러(1.39%) 상승하여 배럴당 113.90달러에 안착함에 따라 유가는 반등했으며, 미사일 공격이 사우디아라비아의 국영 석유 회사 Aramco의 저장 시설을 강타했다는 보고로 이전 하락분에서 되돌림
- 천연가스 가격은 1월 27일 이후 가장 높은 종가인 $5.571/MMBtu로 이번 주만 15% 급등
- 금 가격은 8.00달러(0.4%) 하락하여 온스당 1,854.20달러에 마감되었지만 귀금속은 국채 수익률과 달러의 주간 급등에도 불구하고 1.3% 상승
▶주요 인덱스
- Philadelphia Semiconductor Index : 3,525.34 (-7.38)
- Solactive Global Lithium Index : 305.4977 (-)
- Indxx US Tech Top 10 Index : 4520.18 (+5.21)
- SnP 500 ESG Index : 398.23 (+1.85)
Forwarded from 《하나 주식전략》 이재만과 김두언 그리고 이경수 (이재만)
3/28일 하나금융투자 전략 이재만
[4월 주식시장 전망과 전략] 손익분기점(BEP)
▶ 자료: https://bit.ly/3JWjxvS
* 미국의 가파른 시중금리 상승세가 주식시장에 부담으로 남아 있음. 다만 미국 장기 국채 ETF로 자금이 재유입, 원유와 달러에 대한 매수 강도도 주춤해지면서 극단적인 주식비중 축소 일단락
* 미국과 국내 증시 내에서 낙폭과대 성장주의 기술적 반등은 가능하겠지만, 5~6월 FOMC회의에서 기준금리를 50bp씩 인상할 확률이 높아지고 있어 아직 정책 고비가 남아 있다고 판단
* 미국 증시 하락은 이익(EPS)이 아닌 밸류에이션(PER) 조정 때문. 현재와 유사한 정도의 밸류에이션 조정이 있었던 2018년 당시와 비교해 ROE는 높지만(+이익 증가 예상), 할인률이 크게 상승한 업종 관심: 내구소비재/의류, 보험, 제약/바이오, 헬스케어 장비, 유통
* 국내 증시 하락은 밸류에이션 뿐만 아니라 이익 조정까지 동반 진행. 국내 기업의 경우 WTI가 배럴당 100달러 이상 수준에서 영업이익률 감소 폭이 미국 기업들에 비해 빠르게 진행되기 때문에 수익성 악화 우려
* 현재와 같이 글로벌 경기싸이클 둔화되는 국면에서 WTI 배럴당 100달러 이상 유지 시 코스피 월 평균 상단 수익률은 +4.8%, 하단 수익률은 -5.2%. 이를 적용 시 코스피(3월 2,720p) 예상 밴드는 2,580p~2,850p
* 연준의 긴축정책이 시작된 이상 지금부터는 글로벌 경기싸이클 개선 여부 중요. ① 과거 글로벌 경기싸이클 둔화 국면과는 달리 현재 제조업 재고 과잉 상황이 아니라는 점, ② OECD경기선행지수 상승 국가 수가 글로벌 금융위기나 코로나19 팬데믹 국면 제외 시 이미 최저 수준에 근접해 있다는 점, ③ 미국 중심으로 글로벌 공급망 차질 정도가 개선되고 있다는 점을 감안 시 향후 경기싸이클 개선 가능성 염두
* 글로벌 공급망 차질 완화는 국내 수출 가격(P) 보다는 물량(Q) 개선에 보다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판단. 기업이익=[마진(매출총익률 P-VC)*물량(Q)]-고정비(FC)로 구성. 물량(Q) 개선 효과를 증대시키기 위해서는 마진 상승, 고정비 하락 필요
* 고정비 하락과 마진 상승을 통해 손익분기점 물량(BEP Q)을 낮추면, 물량 개선을 통한 기업 이익 증가 효과는 커질 수 있음. 2022년 코스피 손익분기점 물량은 2021년과 유사한 수준 유지 예상
* 2022년 손익분기점 물량(고정비 하락 & 마진 상승)이 하락할 것으로 예상되는 업종은 Tech(반도체/가전/하드웨어), 자동차, 필수소비재, 건설, 조선, 유통 업종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4월 주식시장 전망과 전략] 손익분기점(BEP)
▶ 자료: https://bit.ly/3JWjxvS
* 미국의 가파른 시중금리 상승세가 주식시장에 부담으로 남아 있음. 다만 미국 장기 국채 ETF로 자금이 재유입, 원유와 달러에 대한 매수 강도도 주춤해지면서 극단적인 주식비중 축소 일단락
* 미국과 국내 증시 내에서 낙폭과대 성장주의 기술적 반등은 가능하겠지만, 5~6월 FOMC회의에서 기준금리를 50bp씩 인상할 확률이 높아지고 있어 아직 정책 고비가 남아 있다고 판단
* 미국 증시 하락은 이익(EPS)이 아닌 밸류에이션(PER) 조정 때문. 현재와 유사한 정도의 밸류에이션 조정이 있었던 2018년 당시와 비교해 ROE는 높지만(+이익 증가 예상), 할인률이 크게 상승한 업종 관심: 내구소비재/의류, 보험, 제약/바이오, 헬스케어 장비, 유통
* 국내 증시 하락은 밸류에이션 뿐만 아니라 이익 조정까지 동반 진행. 국내 기업의 경우 WTI가 배럴당 100달러 이상 수준에서 영업이익률 감소 폭이 미국 기업들에 비해 빠르게 진행되기 때문에 수익성 악화 우려
* 현재와 같이 글로벌 경기싸이클 둔화되는 국면에서 WTI 배럴당 100달러 이상 유지 시 코스피 월 평균 상단 수익률은 +4.8%, 하단 수익률은 -5.2%. 이를 적용 시 코스피(3월 2,720p) 예상 밴드는 2,580p~2,850p
* 연준의 긴축정책이 시작된 이상 지금부터는 글로벌 경기싸이클 개선 여부 중요. ① 과거 글로벌 경기싸이클 둔화 국면과는 달리 현재 제조업 재고 과잉 상황이 아니라는 점, ② OECD경기선행지수 상승 국가 수가 글로벌 금융위기나 코로나19 팬데믹 국면 제외 시 이미 최저 수준에 근접해 있다는 점, ③ 미국 중심으로 글로벌 공급망 차질 정도가 개선되고 있다는 점을 감안 시 향후 경기싸이클 개선 가능성 염두
* 글로벌 공급망 차질 완화는 국내 수출 가격(P) 보다는 물량(Q) 개선에 보다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판단. 기업이익=[마진(매출총익률 P-VC)*물량(Q)]-고정비(FC)로 구성. 물량(Q) 개선 효과를 증대시키기 위해서는 마진 상승, 고정비 하락 필요
* 고정비 하락과 마진 상승을 통해 손익분기점 물량(BEP Q)을 낮추면, 물량 개선을 통한 기업 이익 증가 효과는 커질 수 있음. 2022년 코스피 손익분기점 물량은 2021년과 유사한 수준 유지 예상
* 2022년 손익분기점 물량(고정비 하락 & 마진 상승)이 하락할 것으로 예상되는 업종은 Tech(반도체/가전/하드웨어), 자동차, 필수소비재, 건설, 조선, 유통 업종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에디슨모터스 인수대금 납부 불발...쌍용차 매각 무산 위기
http://www.joseilbo.com/news/news_read.php?uid=450100
에디슨모터스 컨소시엄 “법원으로부터 계약파기 통보받은 사실 없어”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344806632267912
http://www.joseilbo.com/news/news_read.php?uid=450100
에디슨모터스 컨소시엄 “법원으로부터 계약파기 통보받은 사실 없어”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344806632267912
Joseilbo
에디슨모터스 인수대금 납부 불발...쌍용차 매각 무산 위기 - 조세일보
◆…쌍용차 평택공장 입구 에디슨모터스 컨소시엄이 쌍용자동차 인수대금 잔금을 기한내에 지급하는데 실패했다. 이에 따라 쌍용차 측과의 계
Forwarded from 허재환 유진증권 전략
[Web발신]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미국 10년 국채금리=
* 요즘 주가는 한번 더 빠질까 하는 걱정에도, 금리 상승 폭에 비해 선방하고 있습니다.
* 그렇다면 미국 10년 국채금리가 얼마나 올라갈 것인지, 글로벌 경제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은 있는지 가 관건입니다.
* 최근 제가 주목해서 본 것은 금 대비 구리가격 비율과 미국 10년 국채금리 간의 관계입니다.
* 경기를 반영하는 구리가격과 안전자산인 금 가격과의 비율은 경기 싸이클에 대한 자신감을 의미합니다. 코로나19 이전까지 매우 높은 상관관계를 보여왔습니다.
* 코로나19 이후 대규모 QE로 그 관계가 어긋났습니다. 이러한 관계가 정상화된다고 보면, 미국 10년 국채금리는 2.9~3.0%도 가능해 보입니다.
* 지금보다 40~50bp 더 높아질 수 있습니다. 다행히 우크라이나 전쟁 후, 금 대비 구리 가격 비율은 정체입니다.
* 하반기 물가 상승률이 더 높아지지 않는다고 하면, 미국 국채금리는 2% 후반까지 상승한 이후 주춤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 올해 1분기에만 100bp가까이 상승하며 2.5%대에 도달한 미국 10년 국채금리는, 추가 상승이 예상되나, 속도는 여름 이후 진정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 금리 상승 영향이 전혀 없을리 없습니다. 그래도 미국 고용시장이 호조입니다. 가계 부채 부담이 크지 않습니다. 주택 공급이 늘지 못해 부동산 가격이 급락할 가능성도 낮습니다.
* 문제는 미국 이외 지역들과 금리상승을 견디기 어려운 기업들입니다. 전쟁의 직간접적인 피해가 예상되는 유럽 금융기관과 동유럽 기업들의 신용위험에 조심해야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건강 유의 하십시오.
https://t.me/huhjae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미국 10년 국채금리=
* 요즘 주가는 한번 더 빠질까 하는 걱정에도, 금리 상승 폭에 비해 선방하고 있습니다.
* 그렇다면 미국 10년 국채금리가 얼마나 올라갈 것인지, 글로벌 경제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은 있는지 가 관건입니다.
* 최근 제가 주목해서 본 것은 금 대비 구리가격 비율과 미국 10년 국채금리 간의 관계입니다.
* 경기를 반영하는 구리가격과 안전자산인 금 가격과의 비율은 경기 싸이클에 대한 자신감을 의미합니다. 코로나19 이전까지 매우 높은 상관관계를 보여왔습니다.
* 코로나19 이후 대규모 QE로 그 관계가 어긋났습니다. 이러한 관계가 정상화된다고 보면, 미국 10년 국채금리는 2.9~3.0%도 가능해 보입니다.
* 지금보다 40~50bp 더 높아질 수 있습니다. 다행히 우크라이나 전쟁 후, 금 대비 구리 가격 비율은 정체입니다.
* 하반기 물가 상승률이 더 높아지지 않는다고 하면, 미국 국채금리는 2% 후반까지 상승한 이후 주춤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 올해 1분기에만 100bp가까이 상승하며 2.5%대에 도달한 미국 10년 국채금리는, 추가 상승이 예상되나, 속도는 여름 이후 진정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 금리 상승 영향이 전혀 없을리 없습니다. 그래도 미국 고용시장이 호조입니다. 가계 부채 부담이 크지 않습니다. 주택 공급이 늘지 못해 부동산 가격이 급락할 가능성도 낮습니다.
* 문제는 미국 이외 지역들과 금리상승을 견디기 어려운 기업들입니다. 전쟁의 직간접적인 피해가 예상되는 유럽 금융기관과 동유럽 기업들의 신용위험에 조심해야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건강 유의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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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재환 유진증권 전략
전략
러 언론 만난 젤렌스키 "'탈나치화' 계속 요구하면 협상은 없다"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대표단의 5차 협상이 예정된 가운데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러시아 측이 우크라이나의 비무장화·탈나치화를 계속 고집할 경우 협상에 나서지 않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대표단 간 5차 협상은 터키에서 열릴 예정인데, 우크라이나 측은 개최일을 28~30일로, 러시아 측은 29~30일로 발표했다."
https://news.v.daum.net/v/20220328083717024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대표단의 5차 협상이 예정된 가운데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러시아 측이 우크라이나의 비무장화·탈나치화를 계속 고집할 경우 협상에 나서지 않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대표단 간 5차 협상은 터키에서 열릴 예정인데, 우크라이나 측은 개최일을 28~30일로, 러시아 측은 29~30일로 발표했다."
https://news.v.daum.net/v/20220328083717024
다음뉴스
러 언론 만난 젤렌스키 "'탈나치화' 계속 요구하면 협상은 없다"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대표단의 5차 협상이 예정된 가운데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러시아 측이 우크라이나의 비무장화·탈나치화를 계속 고집할 경우 협상에 나서지 않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대표단 간 5차 협상은 터키에서 열릴 예정인데, 우크라이나 측은 개최일을 28~30일로, 러시아 측은 29~30일로 발표했다. 27일(현지
[3월 28일 주요국 증시]
▶유럽증시
- 유럽증시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협상에 대한 보고서로 소폭 상승세로 마감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Ursula 유럽연합 집행위원장이 러시아 천연가스 수입을 미국 LNG로 대체하기로 한 미-EU 협정에 대한 발표가 있은 후 긍정신호로 직용
- 한편, 우크라이나 내전이 지속되고 중앙은행의 긴축정책이 임박함에 따라 성장에 대한 우려가 커지면서 투자자들은 신중한 태도를 취함
- HomeServe는 캐나다의 Brookfield Asste Management가 영국 주택 수리 서비스 제공업체에 대한 가능한 제안을 고려하고 있다고 발표한 후 급격히 상승
- IFO 기업기후지수는 높은 에너지 비용과 우크라이나 분쟁으로 인한 불확실성으로 2월 98.5에서 90.8로 하락. 이는 2021년 1월 이후 가장 낮은 수치
▶아시아증시
- 아시아 증시는 서방 정부가 러시아에 대한 추가 제재를 약속하고 미국의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예상보다 빠른 연준의 긴축정책에 대한 우려를 반영하면서 혼조세로 마감
- 중국 증시는 기술 섹터의 하락으로 인해 급락. 상하이종합지수는 1.17% 하락, 홍콩 항셍지수는 2.47% 하락 마감
- 호주 증시는 광업, 에너지 및 부동산 부문의 상승에 힘입어 상승 마감. IGO, Newcrest 및 BlueScope Steel은 3-5% 상승
- Shionogi 주가는 일본 정부와 현재 개발 중인 경구용 코로나19 경구용 항바이러스제 공급에 대한 기본 합의 이후 4.5% 급등
▶유럽증시
- 유럽증시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협상에 대한 보고서로 소폭 상승세로 마감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Ursula 유럽연합 집행위원장이 러시아 천연가스 수입을 미국 LNG로 대체하기로 한 미-EU 협정에 대한 발표가 있은 후 긍정신호로 직용
- 한편, 우크라이나 내전이 지속되고 중앙은행의 긴축정책이 임박함에 따라 성장에 대한 우려가 커지면서 투자자들은 신중한 태도를 취함
- HomeServe는 캐나다의 Brookfield Asste Management가 영국 주택 수리 서비스 제공업체에 대한 가능한 제안을 고려하고 있다고 발표한 후 급격히 상승
- IFO 기업기후지수는 높은 에너지 비용과 우크라이나 분쟁으로 인한 불확실성으로 2월 98.5에서 90.8로 하락. 이는 2021년 1월 이후 가장 낮은 수치
▶아시아증시
- 아시아 증시는 서방 정부가 러시아에 대한 추가 제재를 약속하고 미국의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예상보다 빠른 연준의 긴축정책에 대한 우려를 반영하면서 혼조세로 마감
- 중국 증시는 기술 섹터의 하락으로 인해 급락. 상하이종합지수는 1.17% 하락, 홍콩 항셍지수는 2.47% 하락 마감
- 호주 증시는 광업, 에너지 및 부동산 부문의 상승에 힘입어 상승 마감. IGO, Newcrest 및 BlueScope Steel은 3-5% 상승
- Shionogi 주가는 일본 정부와 현재 개발 중인 경구용 코로나19 경구용 항바이러스제 공급에 대한 기본 합의 이후 4.5% 급등
올해 1∼3월 에너지 수입액 85% 증가..무역수지 악화·물가상승 압력 ↑
"28일 관세청에 따르면 올해 1월1일~3월20일 3대 에너지(원유·가스·석탄) 수입액은 384억9660만달러로 1년 전보다 85.4% 증가했다. 원유 수입액이 69.8% 늘었고 가스 수입액은 92.0%, 석탄 수입액은 150.6% 증가했다."
https://news.v.daum.net/v/20220328080750340
"28일 관세청에 따르면 올해 1월1일~3월20일 3대 에너지(원유·가스·석탄) 수입액은 384억9660만달러로 1년 전보다 85.4% 증가했다. 원유 수입액이 69.8% 늘었고 가스 수입액은 92.0%, 석탄 수입액은 150.6% 증가했다."
https://news.v.daum.net/v/20220328080750340
다음뉴스
올해 1∼3월 에너지 수입액 85% 증가..무역수지 악화·물가상승 압력 ↑
[경향신문] 원유와 가스 등 국제 에너지 가격이 치솟으면서 무역수지가 악화하고 물가상승 압력이 커지고 있다. 28일 관세청에 따르면 올해 1월1일~3월20일 3대 에너지(원유·가스·석탄) 수입액은 384억9660만달러로 1년 전보다 85.4% 증가했다. 원유 수입액이 69.8% 늘었고 가스 수입액은 92.0%, 석탄 수입액은 150.6% 증가했다. 국제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중국 코로나19, 2년 전과는 다른 결정이라는 것이 핵심]
> 3/27, 중국 두 대도시의 코로나19 방역지침이 발표됐습니다. 심천은 전지역 정상화, 상해는 지역교차식 봉쇄조치를 결정했습니다. 지난 2년과는 확실히 달라진 모습이죠. 심천 락다운은 2주만에 전면 해제 (1주일 완전봉쇄, 1주일 부분해제) 됐고, 상해도 지역교차 형식으로 전면봉쇄는 하지 않고 있습니다 (물론 경제활동이 중단되기 때문에 일부 충격은 불가피하겠죠)
> 중국 코로나19 대응에 대한 다양한 노이즈/해석이 나오겠지만, 방역조치 결정에 대한 근본적인 이유가 달라졌다는 점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상해시는 계속 전면봉쇄 계획이 없다고 밝히고 있는데 핵심 이유는 '경제활동 보장'입니다. '상해봉쇄는 상해 경제 뿐만 아니라 중국 경제, 나아가 글로벌 경제에도 큰 영향을 미칠 것이기 때문'이라고 밝혔습니다
===========================
• 상해시, 지역교차식 봉쇄&핵산검사
1) 현지시간 3/28 오전 5시부터 4/1 오전 5시까지 황푸강 동남지역, 4/1 오전 3시부터 4/5 오전 3시까지 서쪽지역 봉쇄 & 핵산검사
2) 봉쇄지역 내 모든 인원 외출 금지. 인원/차량은 시 진입만 허가. 배달/택배 등 무인배송 실시
3) 모든 기업은 봉쇄식 생산 혹은 재택근무 실시. 수도/전력/가스/통신/식량 공급 등 공공서비스 기업 제외
4) 버스/지하철/페리/택시/차량호출 서비스 일시 중단. 긴급 필요 차량 제외 통행 제한
5) 생활필수품 공급 보장 & 가격 안정화. 임산부/혈액투석/방사선치료 등 특수환자에 대한 긴급의료 서비스 보장
6) 협조하지 않거나 방역 통제 방해할 경우, 엄중한 법적 책임
===========================
• 심천시, 3/28부터 시 전체 정상 활동 재개 (~4/5. 추후 일정은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조치)
1) 시 전역 정상활동 재개. 봉쇄/통제/경계 지역 내 관련 방역조치 유지
2) 온도체크/QR/마스크착용 조치. 외출/복귀 시 48시간 내 음성 증명서 필요
3) 사우나/안마/스파/pc방/바/노래방/방탈출 등 운영 중단. 각 식당은 75% 미만으로 유지 & 출입구에 온도/QR체크. 공공장소/대중교통 이용시 48시간 내 핵산검사 음성 증명서 필요
4) 집합활동 감독관리. 대규모 활동/포럼 등 제한
5) 청명절 기간 내 현장 성묘 활동 제한. 온라인 성묘 독려
6) 개인 건강관리 강화
7) 시/구/도로/기업 등 4대 주체 책임 강화
> 3/27, 중국 두 대도시의 코로나19 방역지침이 발표됐습니다. 심천은 전지역 정상화, 상해는 지역교차식 봉쇄조치를 결정했습니다. 지난 2년과는 확실히 달라진 모습이죠. 심천 락다운은 2주만에 전면 해제 (1주일 완전봉쇄, 1주일 부분해제) 됐고, 상해도 지역교차 형식으로 전면봉쇄는 하지 않고 있습니다 (물론 경제활동이 중단되기 때문에 일부 충격은 불가피하겠죠)
> 중국 코로나19 대응에 대한 다양한 노이즈/해석이 나오겠지만, 방역조치 결정에 대한 근본적인 이유가 달라졌다는 점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상해시는 계속 전면봉쇄 계획이 없다고 밝히고 있는데 핵심 이유는 '경제활동 보장'입니다. '상해봉쇄는 상해 경제 뿐만 아니라 중국 경제, 나아가 글로벌 경제에도 큰 영향을 미칠 것이기 때문'이라고 밝혔습니다
===========================
• 상해시, 지역교차식 봉쇄&핵산검사
1) 현지시간 3/28 오전 5시부터 4/1 오전 5시까지 황푸강 동남지역, 4/1 오전 3시부터 4/5 오전 3시까지 서쪽지역 봉쇄 & 핵산검사
2) 봉쇄지역 내 모든 인원 외출 금지. 인원/차량은 시 진입만 허가. 배달/택배 등 무인배송 실시
3) 모든 기업은 봉쇄식 생산 혹은 재택근무 실시. 수도/전력/가스/통신/식량 공급 등 공공서비스 기업 제외
4) 버스/지하철/페리/택시/차량호출 서비스 일시 중단. 긴급 필요 차량 제외 통행 제한
5) 생활필수품 공급 보장 & 가격 안정화. 임산부/혈액투석/방사선치료 등 특수환자에 대한 긴급의료 서비스 보장
6) 협조하지 않거나 방역 통제 방해할 경우, 엄중한 법적 책임
===========================
• 심천시, 3/28부터 시 전체 정상 활동 재개 (~4/5. 추후 일정은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조치)
1) 시 전역 정상활동 재개. 봉쇄/통제/경계 지역 내 관련 방역조치 유지
2) 온도체크/QR/마스크착용 조치. 외출/복귀 시 48시간 내 음성 증명서 필요
3) 사우나/안마/스파/pc방/바/노래방/방탈출 등 운영 중단. 각 식당은 75% 미만으로 유지 & 출입구에 온도/QR체크. 공공장소/대중교통 이용시 48시간 내 핵산검사 음성 증명서 필요
4) 집합활동 감독관리. 대규모 활동/포럼 등 제한
5) 청명절 기간 내 현장 성묘 활동 제한. 온라인 성묘 독려
6) 개인 건강관리 강화
7) 시/구/도로/기업 등 4대 주체 책임 강화
Forwarded from [메리츠 중국 최설화]
📮[메리츠증권 중국 최설화]
중국 시노펙, 사상 최대 규모의 투자 결정
- 중국의 최대 석유기업인 시노펙이 2022년 1,980억위안(37.6조원)에 달하는 투자를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 이는 전년대비 18% 늘어난 금액이며, 2013년의 최대 투자였던 1,817억 위안을 뛰어넘는 수준이다. 이 중 전체의 41%에 달하는 금액은 중국 내 원유와 천연가스 개발에 사용될 것이라고 밝혔다.
- 일전 시노펙은 러시아 에너지 관련 프로젝트를 중단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방세계의 고강도 러시아 제재를 염두에 둔 것으로 해석된다.
기사 링크: https://reut.rs/3tJcsJv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사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없이 제공합니다.
중국 시노펙, 사상 최대 규모의 투자 결정
- 중국의 최대 석유기업인 시노펙이 2022년 1,980억위안(37.6조원)에 달하는 투자를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 이는 전년대비 18% 늘어난 금액이며, 2013년의 최대 투자였던 1,817억 위안을 뛰어넘는 수준이다. 이 중 전체의 41%에 달하는 금액은 중국 내 원유와 천연가스 개발에 사용될 것이라고 밝혔다.
- 일전 시노펙은 러시아 에너지 관련 프로젝트를 중단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방세계의 고강도 러시아 제재를 염두에 둔 것으로 해석된다.
기사 링크: https://reut.rs/3tJcsJv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사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없이 제공합니다.
Reuters
China's Sinopec plans its biggest capital expenditure in history
China Petroleum & Chemical Corp , better known as Sinopec, is planning its highest capital investment in history for 2022 after recording its best profit in a decade, echoing Beijing's call for energy companies to raise produc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