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널랩] Signal Lab 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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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병화 한)
워싱턴주, 2030년 모델부터 전기차 판매, 등록만 허용

캘리포니아의 2035년보다 빨라졌습니다

워싱턴주는 약 280만대의 자동차가 등록되어 있고, 연간 약 20만대 수준의 신차시장이네요

바이든정부가 목표하는 신차기준 2030년 50%의 클린카 비중은 달성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https://www.google.co.kr/amp/s/electrek.co/2022/03/25/washington-passes-bill-targeting-all-electric-car-sales-by-2030-for-real-this-time/amp/
John Williams 뉴욕 연은 총재(중립, 당연직)

1. 데이터가 지지한다면 50bp 인상 논의 가능

2. 25bp, 50bp 인상 모두 가능하며 상황에 맞게 대응해 나갈 것

3. 물가는 매우 높지만 중장기 인플레이션 전망은 매우 안정적(stayed remarkably stable). 정책 대응은 안정적 물가 흐름을 강화시키는데 초점 맞춰야 함

4. 의도하지 않은 파급효과나 변동성을 피하기 위해서 시장과의 소통 필요

5. 미국과 다른 국가들의 긴축 정책은 투자자들을 불안하게 만들지 않았음. 정책에는 변화가 있겠지만 글로벌 금융시장 혼란은 미미한 수준
[03.28 Retail Weekly Letter] 마켓컬리와 CJ올리브영 2021년 실적 발표


1. CJ올리브영: 성공적인 IPO 조건은 온라인!

1) 2021년 매출 YoY 13%, 영업이익 1,378억원(YoY 38%)
- 오프라인 점포 YoY +6개, 온라인 채널 고신장/GPM 개선/판관비 효율화로 외형 및 수익성 제고 견인
- 2015년 이후 '온라인/벤처' 시대, 올리브영 절대적 시장 점유율 불구 H&B채널 성장 여력 제한적

2) 올리브영은 온라인 화장품 쇼핑 포털이 될 수 있을까?
- 온라인 유통 사업 3가지 비즈니스 모델: i)공산품 판매(쿠팡/네이버), ii)식품온라인(쓱닷컴/마켓컬리/오아시스), iii)차별적 카테고리(W컨셉/인터파크/11번가)
- 온라인 유통업체 특징: 고관여 상품 취급->화장품 고관여 제품이나 시장점유율 파편화 특징
- 올리브영 오프라인 로드숍 MS 70% 이상으로 절대적, but 온라인 MS 미미, 최근 옴니채널/온라인채널 확대에 역점 전략으로 온라인 채널 매출 YoY 1,900억원 증가
- 상장시 온라인 채널 성장과 전망이 시가총액 결정, 온라인 채널 절대적 MS 가능성 있다면 밸류에이션 툴 PER->PSR 가능

3) 마켓컬리: 영업손실 줄어야
- 2021년 매출 1조 5,614억원(YoY 64%), 영업적자 2,177억원(YoY 87%), 거래액은 2조원(YoY 49%) 추정
- 영업적자 확대는 물류 인프라 투자와 식품 재고 관리비용 증가 원인, 지속적인 영업적자는 상장시 밸류에이션 훼손 요인

2. 3월 백화점 기존점 0% 전망

- 코로나19로 트래픽 부담 증가, 봄 신상품 판매 부진으로 3월 백화점 기존점 YoY 0% 전망, 1분기 롯데/현대 YoY 3%, 신세계 YoY 6% 수준 예상


3. 뉴스 코멘트

1) 현대백화점, ‘아마존 매트리스’ 지누스 7747억원에 인수
- 현대백화점 영향 중립적, 브랜드 내재화 통한 지속 성장 전략, 지누스 당기순이익 1,000억원 남짓 감안 시 EPS 하락 없을 듯
- 지누스 영향 긍정적, 국내 채널 확보 가능, 지누스 주가 하락 원인은 유상증자, 경영진 교체에 대한 불확실성

2) 클리오 투자주의 환기 종목 지정
- 영업직원 22억원 규모 횡령 발생, 2021년 실적 기반영되어 추가 문제 없을 듯


4. 투자전략: 3월 중국 소매판매 주목

1) 롯데쇼핑/이마트 주가 상승 여력 제한적
- 롯데쇼핑/이마트 주가 아웃퍼폼 이유: i)순수 내수 업종 관심도 상승, ii)낮은 밸류에이션 매력, iii)개별 모멘텀 보유, iv)새정부 정책 수혜 기대감
- 중국 불확실성 완화 전까지 아웃퍼폼 가능성 크나 주가 상승 여력 제한적, 펀더멘탈 개선 없고 유통발전법 개정 가능성 낮음

2) 3월 중국 소비 불확실성 완화시 호텔신라/화장품 업체들 주가 모멘텀 기대
- 1~2월 중국 소매판매/화장품 YoY 7%로 양호, 3월 중국 소매판매 1~2월 수준 유지시 중국 소비 불확실성 완화로 호텔신라/화장품 업체들 주가 모멘텀 기대

5. 주간Top Pick: 한국콜마(TP 5.5/CP 4.195만원): 1분기 견조한 실적 개선 지속, 북미 사업규모 확대 기대

https://bit.ly/3upthIN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필하였음))
안녕하세요 하나금투 퀀트 이경수입니다
 
지난 주말 신흥시장 채권가산금리가 급락하여(534bp, -2.9% chg) 안전자산 선호도가 크게 완화되었습니다
다만 달러인덱스가 98.8이고 미국 10년물 국채금리 역시 2.47%로 꾸준한 우상향 곡선을 그리고 있습니다
위 언급한 내용은 국내증시 내 외국인 수급을 결정짓는 '핵심' 요인으로 여전히 중립적인 스텐스로 판단합니다
 
글로벌 실적은 원자재 지수 수혜 업종이 양호하지만 중국 IT, 커뮤니케이션 섹터가 크게 부진하며 서로 상쇄되며 중립적인 수준입니다
 
유가 및 원자재, 금리 상승으로 글로벌 에너지, 소재, 은행 업종의 이익 위주로 개선되고 있습니다
BHP, 리오틴토, BP, 셰브론, 사우디아라비안 오일, 베일, 페트로브라스,
테슬라, 엔비디아, T-모바일, HSBC, 우버, 핀두두 등의 이익은 개선되었습니다
 
글로벌 경기소비재는 원가 부담과 글로벌 경기 둔화 등의 우려로 하향되었습니다
IT와 커뮤니케이션 섹터 역시 이익이 좋지 않습니다
필립모리스, 맥쿼리, 포드, BNP 파리바, AIA그룹, 어도브, 화이자, 텐센트, 샤오미, 중국생명보험 등의 이익 하향폭이 큽니다
 
러시아에 이어 중국 기업들의 실적이 급락하고 있다는 점은 큰 우려입니다 원가 상승, 미국 제재 등의 영향입니다
이머징 주식시장의 디스카운트가 해소되기 위해서는 이머징 펀더멘털 정상화가 우선일 것입니다
 
국내 기업 실적은 정유, 상사, 주류, 비철금속 등의 위주로 실적모멘텀이 높습니다
다만 반도체, 자동차의 이익이 하향되고 있어서 전반적인 실적모멘텀이 중립적인 상황입니다
 
높은 베타 변동성을 헷지한 상황에서 상대적으로 1분기 실적이 양호한 종목 위주로 관심을 갖는 전략이 적합한 상황입니다
외인 매도 시기에 실적모멘텀 팩터의 성과가 가장 높다는 점은 지난 자료를 통해서 강조드린바 입니다
 
1분기 실적모멘텀이 높은(컨센서스 상향)
S-Oil, 롯데렌탈, 효성화학, LX인터내셔널, 원익머트리얼즈, 웹젠, 파크시스템스, 코리아써키트, 제주항공, 엘비세미콘, 롯데칠성, HMM,
심텍, 비아텍, 현대글로비스, 비에이치, 우리금융지주, 한국콜마, 효성첨단소재, 이녹스첨단소재, KB금융, 한섬 등에 대한 리서치가 필요해보입니다

https://docs.google.com/file/d/1V17MU4cTll9jKXxBMcNZJ2G86mbyMIFX/edit?usp=docslist_api&filetype=msexcel
[하나금융투자 IT 김록호]
Industry Research

전기전자/휴대폰(Overweight): 2주 연속 전기전자 업종의 뚜렷한 아웃퍼폼

링크: https://bit.ly/36SrXFW

◆ 리뷰 및 업데이트: 지수 반등 및 전기전자 업종 아웃퍼폼 지속

코스피는 대외 변수에 둔감해지며, 외국인과 개인의 순매수로 0.9% 상승 마감. 대형주 중에서는 LG이노텍이 4주 연속, 삼성전기가 2주 연속 지수를 상회함. LG이노텍은 아이폰 13 호조가 지속중이고, 중국의 폐쇄 및 중국 스마트폰 시장의 침체에도 불구하고 전년대비 시장점유율 확대 기조가 뚜렷한 상황. 삼성전기는 연초 이후 중국 스마트폰의 재고조정 및 갤럭시 S22의 GOS 이슈 등으로 주가 낙폭이 가장 큰 종목임. 연초 이후 17% 이상 하락해 전년대비 하나금융투자의 커버리지 종목 중에 가장 저조한 주가 수익률을 시현중임. 악재들이 주가에 충분히 반영되었다는 판단.

코스닥은 기관의 3주 연속 순매수 속에 1.3% 상승하며 코스피를 6주 연속 상회함. 하나금융투자 커버리지 종목 중에서는 서울반도체만 지수를 하회함. 지난주에 이어 비에이치와 심텍이 지수를 크게 상회하는 주가 흐름을 시현함. 비에이치는 LG전자의 VS사업부 내에 있는 무선충전모듈 사업 양수를 공시함. 해성디에스는 지난 수 주 동안 원자재 가격 급등으로 인해 주가가 상대적으로 약세였는데, 관련 리스크가 상존함에도 3,500억원 투자 결정이 중장기 성장성을 돋보이게 한 것으로 판단. 최근에 전기전자 업종에 속한 종목들의 지수 상회 빈도가 잦아지고 있음.

글로벌 테크 업체들의 주가도 2주 연속 뚜렷하게 상승 마감함. 와중에 가전 업체들의 주가가 약세 흐름을 보이고 있는데, 특히 Electrolux는 유럽이 주력 시장이기 때문에 러시아, 우크라이나 사태에 영향을 많이 받고 있는 것으로 추정됨. 수동부품과 패키지기판 전반적으로 주가가 양호했음. 패키지기판은 여전히 글로벌 공급 부족 상황이 지속중이고, 수동 부품의 경우 중국 스마트폰의 재고조정이 마무리될 경우, 업황 회복 가능성이 기대되고 있는 상황임. 하나금융투자는 2분기부터 중국 스마트폰의 출하량이 다시 증가할 것으로 예상함.


◆ 전망 및 전략: LG이노텍과 패키지기판. 22년 1분기 호실적 업체도 관심.

연초 이후 글로벌 전반적으로 불안정한 장 흐름이 지속중이지만, 근 2주 연속 테크 업종에 속한 종목들의 주가가 지수를 상회했음. 하나금융투자가 커버하는 국내 업체들의 경우, 대형주는 LG이노텍, 중소형주는 서울반도체를 제외하고 YTD로 주가가 상승했음.

여전히 방어적인 투자전략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구간이지만, 1분기 실적 가시성이 높은 종목들이 대체적으로 주가가 양호했음. 2달 가까이 대형주는 LG이노텍, 중소형주는 패키지기판 업체들을 추천하고 있음. 아울러 비에이치와 해성디에스도 22년 1분기 실적이 현재 추정치를 부합하는 것은 물론 상회 가능성이 있는 종목들임. 삼성전기도 수많은 우려에도 불구하고 22년 1분기 실적은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수준으로 추정됨. 장의 분위기를 면밀하게 검토해야겠지만, 전기전자 업종에 속한 호실적 종목들 중심으로 투자심리가 개선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됨.

◆ 일정 및 예정: 한국 3월 수출액

4월 1일에 한국 3월 수출액이 마감됨. 20일까지의 잠정치 기준으로는 전월대비 22%, 전년동월대비 2% 증가할 것으로 추정됨. 21년 9월 이후 역성장 기조가 지속중인데, 재차 성장세로 전환되는 시점이 투자심리가 뚜렷하게 개선될 시기로 기대하고 있음.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